Forwarded from 아재의 투자
* 한국가스공사
1) 초전도체보다 더 신뢰성이 높은가? YES
초전도체는 여전히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안된다가 아님!) 원유와 가스는 실존.
2) 발언권이 쎈 사람이 미는가? YES
정부보다 관심을 많이 받는 인플루언서는 없음
3) 희토류 광산보다 규모가 더 큰가? YES
희토류도 물론 가치가 크지만 국가 단위에서 사용하는 원유와 가스는 규모가 훨씬 큼
4) 누가 직접 가볼 수 있는가? NO
바다는 누구나 가볼 수 있음. 그러나 해저를 팔 수는 없음.
5) 대주주가 주가를 누르고 싶어하는가? NO
정부는 밸류업을 원함.
6) 대주주가 배당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가? YES
가스전으로 돈을 많이 벌면 배당도 많이 함.
7) MSCI 가능한가? YES
이제 안정권으로 진입 중.
8) 안티가 많은가? YES
땅 팔 때까지 팩트로는 파악이 안되지만, 전국민이 된다 안된다가 이렇게 치열한 것도 처음 봄.
9) 국가 전체의 부에 도움이 되나? YES
ㅇㅇ. 논리싸움 근거.
10) 기관 매니저 입장에서 똥줄이 타나? YES
급등하는 바이오 못 먹으면 변명은 됨
그런데 유틸리티 못먹으면...?
1) 초전도체보다 더 신뢰성이 높은가? YES
초전도체는 여전히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안된다가 아님!) 원유와 가스는 실존.
2) 발언권이 쎈 사람이 미는가? YES
정부보다 관심을 많이 받는 인플루언서는 없음
3) 희토류 광산보다 규모가 더 큰가? YES
희토류도 물론 가치가 크지만 국가 단위에서 사용하는 원유와 가스는 규모가 훨씬 큼
4) 누가 직접 가볼 수 있는가? NO
바다는 누구나 가볼 수 있음. 그러나 해저를 팔 수는 없음.
5) 대주주가 주가를 누르고 싶어하는가? NO
정부는 밸류업을 원함.
6) 대주주가 배당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가? YES
가스전으로 돈을 많이 벌면 배당도 많이 함.
7) MSCI 가능한가? YES
이제 안정권으로 진입 중.
8) 안티가 많은가? YES
땅 팔 때까지 팩트로는 파악이 안되지만, 전국민이 된다 안된다가 이렇게 치열한 것도 처음 봄.
9) 국가 전체의 부에 도움이 되나? YES
ㅇㅇ. 논리싸움 근거.
10) 기관 매니저 입장에서 똥줄이 타나? YES
급등하는 바이오 못 먹으면 변명은 됨
그런데 유틸리티 못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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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어느 경험자가 알려주신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히스토리'
글로벌 제약사와 딜을 하고 싶어하는 바이오텍들은 매우 많음. 근데 신기한건 주변에 이미 딜을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울 생각을 별로 안함.
이 경험자에 따르면, 역시나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에 성공했는지 물어본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함.
뭐든지 경험자에게 물어보고 배우는게 가장 빠름.
타깃하는 제약사가 관심있어하는 시장의 Medical Unmet Needs는 무엇인지, 보유한 에셋의 한계점은 어떤게 있는지 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니 언급하지 않을 예정.
다만, 경험자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음.
1. 인비보 실험에서 컨트롤 그룹을 잘 잡아라.
Kick이 되는 인비보 실험의 경우 타깃하는 제약사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는 것이 필요함. 타깃하는 제약사가 개발중인 약물, 현재 메인 SoC로 처방되고 있는 약물 등을 컨트롤로 사용해서 우리가 개발중인 약물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중요함.
2. 글로벌 제약사들이 인정할만한 마우스 모델을 써라.
- 아무 동물모델이나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닌 글로벌 제약사들도 자주 사용하는 동물모델에서 우리 약물의 약효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신빙성 있는 CRO 기관에서 실험을 하는게 꽤나 중요함. 경험자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는 CRO 기관에서 동물 실험을 진행했고, 이 덕분에 MTA, 추가 데이터 요청 등도 없었다고 하심.
—> 국내 바이오텍의 경우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음. 예비실험은 국내에서 진행하고, 모든 조건을 완벽히 잡은 후에 본실험은 해외 유명 CRO에서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듯.
3. CMC 리스크를 줄여라.
CRL의 절반 정도는 실제로 CMC 이슈 때문임. 신약 개발 리스크의 대부분은 CMC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함.
ADC로 예를 들어보면, 이미 잘 알려진 Antibody, Linker, Cojugation Method 등을 채택해서 CMC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글로벌 제약사와 딜을 하고 싶어하는 바이오텍들은 매우 많음. 근데 신기한건 주변에 이미 딜을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울 생각을 별로 안함.
이 경험자에 따르면, 역시나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에 성공했는지 물어본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함.
뭐든지 경험자에게 물어보고 배우는게 가장 빠름.
타깃하는 제약사가 관심있어하는 시장의 Medical Unmet Needs는 무엇인지, 보유한 에셋의 한계점은 어떤게 있는지 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니 언급하지 않을 예정.
다만, 경험자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음.
1. 인비보 실험에서 컨트롤 그룹을 잘 잡아라.
Kick이 되는 인비보 실험의 경우 타깃하는 제약사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는 것이 필요함. 타깃하는 제약사가 개발중인 약물, 현재 메인 SoC로 처방되고 있는 약물 등을 컨트롤로 사용해서 우리가 개발중인 약물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중요함.
2. 글로벌 제약사들이 인정할만한 마우스 모델을 써라.
- 아무 동물모델이나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닌 글로벌 제약사들도 자주 사용하는 동물모델에서 우리 약물의 약효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신빙성 있는 CRO 기관에서 실험을 하는게 꽤나 중요함. 경험자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는 CRO 기관에서 동물 실험을 진행했고, 이 덕분에 MTA, 추가 데이터 요청 등도 없었다고 하심.
—> 국내 바이오텍의 경우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음. 예비실험은 국내에서 진행하고, 모든 조건을 완벽히 잡은 후에 본실험은 해외 유명 CRO에서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듯.
3. CMC 리스크를 줄여라.
CRL의 절반 정도는 실제로 CMC 이슈 때문임. 신약 개발 리스크의 대부분은 CMC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함.
ADC로 예를 들어보면, 이미 잘 알려진 Antibody, Linker, Cojugation Method 등을 채택해서 CMC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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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베이징시, 향후 3년간 제약·헬스산업 집중 육성 예정
베이징시 정부가 6월 6일자로 발표한 '베이징시 제약·헬스 협동 혁신 가속화 행동계획(2024~2026)'에 따르면 2026년까지 베이징시의 제약·헬스 산업규모는 1조 2,500억 위안(한화 약 237조 원), 제약업체 매출은 2,400억 위안(약 46조 원)에 달할 전망
베이징시 위생건강위원회 리앙 부국장은 향후 3년간 산업서비스 수준을 제고할 예정으로 임상시험 프로세스 최적화, 다중심임상연구(multiple center clinical trial, 동일한 임상실험 방안을 여러 기관에서 동시 진행) 의료기관 확대 등 지원책을 시행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베이징시 경제정보화국은 향후 3년간 중점 프로젝트 건설 및 투자를 촉진하고, 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합성 바이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등 중점분야 및 미래산업 관련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bbtnews.com.cn/2024/0607/517600.shtml
베이징시 정부가 6월 6일자로 발표한 '베이징시 제약·헬스 협동 혁신 가속화 행동계획(2024~2026)'에 따르면 2026년까지 베이징시의 제약·헬스 산업규모는 1조 2,500억 위안(한화 약 237조 원), 제약업체 매출은 2,400억 위안(약 46조 원)에 달할 전망
베이징시 위생건강위원회 리앙 부국장은 향후 3년간 산업서비스 수준을 제고할 예정으로 임상시험 프로세스 최적화, 다중심임상연구(multiple center clinical trial, 동일한 임상실험 방안을 여러 기관에서 동시 진행) 의료기관 확대 등 지원책을 시행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베이징시 경제정보화국은 향후 3년간 중점 프로젝트 건설 및 투자를 촉진하고, 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합성 바이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등 중점분야 및 미래산업 관련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bbtnews.com.cn/2024/0607/517600.shtml
www.bbtnews.com.cn
北京亮出三年医药健康协同创新施工图_北京商报
6月6日,北京市政府新闻办召开新闻发布会,对日前发布的《北京市加快医药健康协同创新行动计划(2024—2026年)》(以下简称《行动计划》)进行解读。
Forwarded from 신테카바이오 IR/PR 공식 채널 (eun Syntekabio)
미국의 유전·생명공학 전문매체
GEN(Genetic Engineering & Biotechnology News) 6월호에서
[AI in drug and target discovery] 관련 기사를 다루고,
신테카바이오를 언급했습니다.
GEN은 소셜 미디어 상의 78만 5천명의 활성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별 33만명의 웹사이트 방문자, 25만명의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자,
그리고 6만 5천명의 매거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유전·생명공학 전문매체입니다.
https://www.genengnews.com/topics/artificial-intelligence/ai-emboldens-the-exploration-of-target-space/
---------------------------
(신테카바이오 언급 내용 일부 발췌)
Further down the drug discovery pipeline are companies such as Syntekabio that focus on finding and testing viable candidates for clinical development. When the company was launched in 2009, it planned to provide rare mutation detection services for newborns. It has since pivoted away from that to focus more on the drug discovery market and is betting big on AI's potential. It's worth noting at this juncture that the computational power required to run AI-based algorithms is not trivial. Syntekabio has invested heavily in its infrastructure by building a computation center that has about 5,000 servers currently, and that will soon have up to 10,000 servers.
(중략)
And once the AI platform learns the core principles of the interaction, it can apply them to new compounds or antibodies or neoantigens. Syntekabio offers its clients candidates that it believes have the best chance of securing regulatory approval. Each of these candidates is thoroughly vetted. Witzhum states, “We have high confidence that it's going to work well because we tested it and validated it and got good results.
GEN(Genetic Engineering & Biotechnology News) 6월호에서
[AI in drug and target discovery] 관련 기사를 다루고,
신테카바이오를 언급했습니다.
GEN은 소셜 미디어 상의 78만 5천명의 활성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별 33만명의 웹사이트 방문자, 25만명의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자,
그리고 6만 5천명의 매거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유전·생명공학 전문매체입니다.
https://www.genengnews.com/topics/artificial-intelligence/ai-emboldens-the-exploration-of-target-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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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언급 내용 일부 발췌)
Further down the drug discovery pipeline are companies such as Syntekabio that focus on finding and testing viable candidates for clinical development. When the company was launched in 2009, it planned to provide rare mutation detection services for newborns. It has since pivoted away from that to focus more on the drug discovery market and is betting big on AI's potential. It's worth noting at this juncture that the computational power required to run AI-based algorithms is not trivial. Syntekabio has invested heavily in its infrastructure by building a computation center that has about 5,000 servers currently, and that will soon have up to 10,000 servers.
(중략)
And once the AI platform learns the core principles of the interaction, it can apply them to new compounds or antibodies or neoantigens. Syntekabio offers its clients candidates that it believes have the best chance of securing regulatory approval. Each of these candidates is thoroughly vetted. Witzhum states, “We have high confidence that it's going to work well because we tested it and validated it and got good results.
GEN - Genetic Engineering and Biotechnology News
AI Emboldens the Exploration of Target Space
Low success rates can be intimidating in drug development, but they may become less of an issue now that AI is starting to home in on the most promising candi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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