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13 15:14:45
기업명: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477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COVID-19 예방 백신 유코백-19 추가접종 1/2상 국내 임상시험 조기종료)
* 임상명칭 :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CorVac-19 추가접종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1/2상 임상시험
(제1상: 단일군, 공개, 단일기관, 제2상: 무작위배정, 관찰자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 대상질환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SARS-CoV-2)의 예방
* 임상단계 : 제1/2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 임상 1상
EuCorVac-19 추가접종 후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
- 임상 2상
EuCorVac-19 추가접종 후 14일 및 28일 시점의 중화항체 분석을 통한 면역원성을 평가
* 임상방법 : 본 임상시험은 국내 허가된 COVID-19 백신 기초접종(2회)을 완료(COVID-19 백신 얀센주의 경우 1회 접종 완료) 또는 기초접종 및 추가 접종(최대 2회까지 허용)한 시험대상자에서, 최종 접종 후 16주 경과하였으며 COVID-19 감염 이력이 있는 경우는 COVID-19로 인한 격리 해제 후 16주 경과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CorVac-19 추가접종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1상 임상시험과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2상 임상시험으로 구성되었음.
자의에 의해 시험대상자가 임상시험에 참여할 것을 서면 동의하면 선정·제외기준에 적합한 시험대상자를 배정하고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접종함. 제1상 및 2상의 전체 대상자에서 접종 후 28일 시점 및 26주 시점까지 수집된 안전성 및 면역원성 자료에 대하여 중간분석을 실시하며 52주까지 수집된 안전성 및 면역원성 자료에 대하여 최종분석을 실시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승인일(결정일)은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날짜이며, 사실발생(확인)일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임상시험 조기종료 보고 및 종료 보고를 제출한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39002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기업명: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477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자진취하등) (COVID-19 예방 백신 유코백-19 추가접종 1/2상 국내 임상시험 조기종료)
* 임상명칭 :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CorVac-19 추가접종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1/2상 임상시험
(제1상: 단일군, 공개, 단일기관, 제2상: 무작위배정, 관찰자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 대상질환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SARS-CoV-2)의 예방
* 임상단계 : 제1/2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 임상 1상
EuCorVac-19 추가접종 후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
- 임상 2상
EuCorVac-19 추가접종 후 14일 및 28일 시점의 중화항체 분석을 통한 면역원성을 평가
* 임상방법 : 본 임상시험은 국내 허가된 COVID-19 백신 기초접종(2회)을 완료(COVID-19 백신 얀센주의 경우 1회 접종 완료) 또는 기초접종 및 추가 접종(최대 2회까지 허용)한 시험대상자에서, 최종 접종 후 16주 경과하였으며 COVID-19 감염 이력이 있는 경우는 COVID-19로 인한 격리 해제 후 16주 경과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CorVac-19 추가접종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1상 임상시험과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2상 임상시험으로 구성되었음.
자의에 의해 시험대상자가 임상시험에 참여할 것을 서면 동의하면 선정·제외기준에 적합한 시험대상자를 배정하고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접종함. 제1상 및 2상의 전체 대상자에서 접종 후 28일 시점 및 26주 시점까지 수집된 안전성 및 면역원성 자료에 대하여 중간분석을 실시하며 52주까지 수집된 안전성 및 면역원성 자료에 대하여 최종분석을 실시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승인일(결정일)은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날짜이며, 사실발생(확인)일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임상시험 조기종료 보고 및 종료 보고를 제출한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39002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13 15:38:13
기업명: 선진뷰티사이언스(시가총액: 2,40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등
- 신규사업 otc(over the counter drug:일반의약품) 전용 화장품 ODM/OEM 공장 및 물류창고 증축
투자금액 : 180억
자본대비 : 24.71%
투자시작 : 2024-07-15
투자종료 : 2025-05-30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39002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710
기업명: 선진뷰티사이언스(시가총액: 2,40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등
- 신규사업 otc(over the counter drug:일반의약품) 전용 화장품 ODM/OEM 공장 및 물류창고 증축
투자금액 : 180억
자본대비 : 24.71%
투자시작 : 2024-07-15
투자종료 : 2025-05-30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39002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710
❤4🔥1💯1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리써처tv
티센트릭SC 1분기만에 점유율 18% -> 1년만에 50%까지 보고 있음
(키트루다SC의 점유율을 유추해 볼 수 있음)
PFS or OS 1차 지표가 iv 제형보다 우월하게 나오면 초대박
비소세포암 임상 결과 PFS, OS 좋게 나오면 주가 한번 더 가야한다 - 엄청난 사건이다
SC 전환율 맥시멈 90프로 까지 갈수 있다
(다잘렉스SC 전환율이 90%)
대한민국 바이오 모든종목 통틀어서 미래의 큰 그림이 이렇게 크게 나오는 종목 본적이 없다
듀피젠트의 미국과 유럽의 물질 특허는 각각 2031년 3월28일, 2029년 10월 27일이다
여기에 용법 특허까지 더할경우 듀피젠트의 독점권은 2030년대 중반까지 연장될 수 있다.
SC제형 임상은 1상 (6개월~1년) -> 3상(1년 ~2년)
28년도에 시작해도 됨
(듀피센트의 계약은 시계열이 좀 걸릴듯)
https://www.youtube.com/live/Rx2Ghflia5A?si=NfK61OA-9fi23wWN
티센트릭SC 1분기만에 점유율 18% -> 1년만에 50%까지 보고 있음
(키트루다SC의 점유율을 유추해 볼 수 있음)
PFS or OS 1차 지표가 iv 제형보다 우월하게 나오면 초대박
비소세포암 임상 결과 PFS, OS 좋게 나오면 주가 한번 더 가야한다 - 엄청난 사건이다
SC 전환율 맥시멈 90프로 까지 갈수 있다
(다잘렉스SC 전환율이 90%)
대한민국 바이오 모든종목 통틀어서 미래의 큰 그림이 이렇게 크게 나오는 종목 본적이 없다
듀피젠트의 미국과 유럽의 물질 특허는 각각 2031년 3월28일, 2029년 10월 27일이다
여기에 용법 특허까지 더할경우 듀피젠트의 독점권은 2030년대 중반까지 연장될 수 있다.
SC제형 임상은 1상 (6개월~1년) -> 3상(1년 ~2년)
28년도에 시작해도 됨
(듀피센트의 계약은 시계열이 좀 걸릴듯)
https://www.youtube.com/live/Rx2Ghflia5A?si=NfK61OA-9fi23wWN
YouTube
[바이오섹터] 알테오젠 머크 발언 점검! SC가미래다. MASH치료제 옥석가리기(데이터업데이트), 에스바이오메딕스 6월마지막주 데이터발표! 바이오다인 레포트 나옴!
❤6 2 2 2
Forwarded from 어른센스💪
#CGM
센스에 대해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자주 듣는 질문
Q. Top2 선발대가 이미 쨍쨍한데 후발주자가 침투할만한 room이 있겠냐?
A. 사람마다 본인과 잘 맞는 CGM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room이 있다
국내에서 케어센스 에어 쓰는 사람들만 후기만 봐도 본인이랑 잘 안 맞으니 원래 쓰던 G7 or Libre1로 갈아타겠단다. 당연한거다
후발주자 이지만 제품도 잘 나왔고 TAM이 계속 커지는 시장이기 때문에 M/S 미드~하이싱글 까지는 승산있다고 전망하는 것이다
a) Abbott breaks ground on FreeStyle Libre plant in Ireland(04/14, 2023)
b) Dexcom begins work on new manufacturing facility in Ireland(01/19, 2024)
이미 합산 매출 12조원 이상 하는 Top2 업체들은 왜 증설을 할까? TAM이 커지고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줄 거라는 전망 때문이지 않을까?
내가 볼 때 BGM/CGM 같은 의료기기 만큼 장기적 recurring revenue가 뚜렷한 제품이 흔치 않다. 씨클도 아니고 1형당뇨 환우 입장에서 필수품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 센스의 CGM 매출이 시장에서 인정해줄 만큼 나오게 되면 fwd PER을 상당히 후하게 반영해줄거라는 믿음이 있다.
추가로 흥미로운 부분은 DXCM의 1q24 OPM이 Non-GAAP 기준 16% 수준(GAAP/IFRS면 더 낮을 것)인데, 센스의 CGM 사업부 목표 OPM은 25% 이상이다.
미국은 워낙 로비가 활발하고 영업도 빡세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영업을 위한 비용이 상당하다. 그런데도 센스의 목표는 미국 진출이고, OPM 목표가 25% 이상이다.
BGM 성공스토리 처럼 a) Caresens 자체 브랜드는 유지하면서 b) 빅파마 등으로 PL/OEM/ODM 줄 것(마케팅/영업은 거기서 해줄테니)이고, c) 원가 경쟁력으로 승부보겠다는 전략 아닐까?
센스에 대해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자주 듣는 질문
Q. Top2 선발대가 이미 쨍쨍한데 후발주자가 침투할만한 room이 있겠냐?
A. 사람마다 본인과 잘 맞는 CGM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room이 있다
국내에서 케어센스 에어 쓰는 사람들만 후기만 봐도 본인이랑 잘 안 맞으니 원래 쓰던 G7 or Libre1로 갈아타겠단다. 당연한거다
후발주자 이지만 제품도 잘 나왔고 TAM이 계속 커지는 시장이기 때문에 M/S 미드~하이싱글 까지는 승산있다고 전망하는 것이다
a) Abbott breaks ground on FreeStyle Libre plant in Ireland(04/14, 2023)
b) Dexcom begins work on new manufacturing facility in Ireland(01/19, 2024)
이미 합산 매출 12조원 이상 하는 Top2 업체들은 왜 증설을 할까? TAM이 커지고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줄 거라는 전망 때문이지 않을까?
내가 볼 때 BGM/CGM 같은 의료기기 만큼 장기적 recurring revenue가 뚜렷한 제품이 흔치 않다. 씨클도 아니고 1형당뇨 환우 입장에서 필수품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 센스의 CGM 매출이 시장에서 인정해줄 만큼 나오게 되면 fwd PER을 상당히 후하게 반영해줄거라는 믿음이 있다.
추가로 흥미로운 부분은 DXCM의 1q24 OPM이 Non-GAAP 기준 16% 수준(GAAP/IFRS면 더 낮을 것)인데, 센스의 CGM 사업부 목표 OPM은 25% 이상이다.
미국은 워낙 로비가 활발하고 영업도 빡세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영업을 위한 비용이 상당하다. 그런데도 센스의 목표는 미국 진출이고, OPM 목표가 25% 이상이다.
BGM 성공스토리 처럼 a) Caresens 자체 브랜드는 유지하면서 b) 빅파마 등으로 PL/OEM/ODM 줄 것(마케팅/영업은 거기서 해줄테니)이고, c) 원가 경쟁력으로 승부보겠다는 전략 아닐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riendly reminder ⚠️
2024년 국내증시 시그널 변천사:
1~2월 대형 가치주
3~4월 대형 성장주 (스타일 변곡)
5~6월 중소형 성장주 (사이즈 변곡)
매달 초 업데이트되는 모델을 토대로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 국내증시의 대응전략이었습니다.
금년 첫 변곡점은 지난 3월 스타일상 가치에서 성장으로 로테이션이었다면, 최근 5월은 사이즈상 대형에서 중소형주로의 로테션이었죠.
다만 최근 5월부터 시작된 중소형성장주 중심 대응은 추세라기 보단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번 6월 중순까지라는 것을 강조드렸습니다.
6월 FOMC 이후 가시화될 QT TAPERING은 글로벌 시장금리의 하락을 견인하며, 이는 곧 대형성장주로의 재차 전환과 맞물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불꽃 차원에서 유망업종인 AI와 건강관리로의 대응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드린 올해 전망 중 핵심은 올 하반기에야 가시화 될 1~2차례 금리인하 중 첫 피봇의 시작점으로 7월을 지속 지목 드렸습니다.
그간의 긴축으로 아직 회수되지 않은 역대급 유동성이 여전히 크게 잔존하고 있는 가운데 QT Tapering(= 임박한 정책금리 인하을 시사)을 지난 5월 회의 때부터 언급했다는 점, 그리고 6월 회의 직전 발표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점도표상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끈을 놓지않는다는 점 등은 연준을 독립된 기관이라기 보단 정치적 집단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합니다.
경제, 금융시장만 놓고 보면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 정권의 연임을 위해 단행하는 금리인하라면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9월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화정책 변경 효과가 실제 경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 모든 가정을 감안시 7월 피봇이 연준에게, 더 나아가 바이든에게 가장 적기일 수 밖에 없는 배경이 됩니다.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서 가능성 측면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24년 국내증시 시그널 변천사:
1~2월 대형 가치주
3~4월 대형 성장주 (스타일 변곡)
5~6월 중소형 성장주 (사이즈 변곡)
매달 초 업데이트되는 모델을 토대로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 국내증시의 대응전략이었습니다.
금년 첫 변곡점은 지난 3월 스타일상 가치에서 성장으로 로테이션이었다면, 최근 5월은 사이즈상 대형에서 중소형주로의 로테션이었죠.
다만 최근 5월부터 시작된 중소형성장주 중심 대응은 추세라기 보단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번 6월 중순까지라는 것을 강조드렸습니다.
6월 FOMC 이후 가시화될 QT TAPERING은 글로벌 시장금리의 하락을 견인하며, 이는 곧 대형성장주로의 재차 전환과 맞물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불꽃 차원에서 유망업종인 AI와 건강관리로의 대응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드린 올해 전망 중 핵심은 올 하반기에야 가시화 될 1~2차례 금리인하 중 첫 피봇의 시작점으로 7월을 지속 지목 드렸습니다.
그간의 긴축으로 아직 회수되지 않은 역대급 유동성이 여전히 크게 잔존하고 있는 가운데 QT Tapering(= 임박한 정책금리 인하을 시사)을 지난 5월 회의 때부터 언급했다는 점, 그리고 6월 회의 직전 발표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점도표상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끈을 놓지않는다는 점 등은 연준을 독립된 기관이라기 보단 정치적 집단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합니다.
경제, 금융시장만 놓고 보면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 정권의 연임을 위해 단행하는 금리인하라면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9월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화정책 변경 효과가 실제 경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 모든 가정을 감안시 7월 피봇이 연준에게, 더 나아가 바이든에게 가장 적기일 수 밖에 없는 배경이 됩니다.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서 가능성 측면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5🖕1
#마카오박
#갓카오박
06.13(목) 시장코멘트(2분기 선물옵션 만기일)
- 수급베이스로 종목을 접근하기에는 리스크했던 하루 = 선물옵션 만기일. 말인즉, 대략 6개 종목들이 메이져들이 대량매수한 수급착시가 있으나, 추종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매도호기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다는 판단. < 별도로 어떤 종목들인지 언급드리지는 않겠습니다.
- 오늘의 찐 수급특징주 :포스코인터, 와이씨, 티앤엘 정도.
1. 포스코인터 : '영일만 친구' 일빠라고 보여지는데, 작금 과열구간에서도 주목해야 할 트레이딩 후보라고 판단합니다. 이유인즉, 기관의 600억 매수가 대부분 오전장에 집행됬는데, 찐 시세는 오후장에 별다른 이슈와 뉴스없이 슈팅이 나왔기 때문. 시총이 11.5조 덩어리 움직임치고는 상식적이지 않고, ㅈㅊ자금이 들어온거 아니랴라는 의심이 들기 때문(그들에게는 오늘이 스타트라는 이야기). 주가는 과열이나 연중신고가 돌파까지 tp를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인지라, 절라 뽀개서 소소한 비중으로 다루시면 고변동성 종목도 다스릴 수 있을것이라 판단됩니다.
2. 와이씨ㅂ : 글로벌 반도체/필반 죄다 난리인데, 국장에서는 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와이씨ㅂ 3종목으로 종결되는 분위기. 심플하게 주가상 반응이 아니라, 그러할만한 이유와 논리가 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사야되는냐?"에 대한 답을 드릴 수도 없지만, 극심하게 소외된 종목에 대한 콜도 드리기 힘든 현실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 결론 : 국장 지수는 당장 좋아질리 없어보이고, 섹터와 종목 싸움입니다. 국장에 살아있는 섹터가 몇개나 되냐, 신뢰할 수 있는 종목 몇개나 되냐라는 의구심이 작용하는데. "이 ㅈ같은 불확싱성의 여건하에서 솟아날 구멍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가 찾는 정답입니다. 올해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 각자 컨디션 잘 챙겨가시면, 킁기회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니. 무리수나 뽀모만 주의해주시면 좋겠음니다. 내일 만나여~
#갓카오박
06.13(목) 시장코멘트(2분기 선물옵션 만기일)
- 수급베이스로 종목을 접근하기에는 리스크했던 하루 = 선물옵션 만기일. 말인즉, 대략 6개 종목들이 메이져들이 대량매수한 수급착시가 있으나, 추종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매도호기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다는 판단. < 별도로 어떤 종목들인지 언급드리지는 않겠습니다.
- 오늘의 찐 수급특징주 :포스코인터, 와이씨, 티앤엘 정도.
1. 포스코인터 : '영일만 친구' 일빠라고 보여지는데, 작금 과열구간에서도 주목해야 할 트레이딩 후보라고 판단합니다. 이유인즉, 기관의 600억 매수가 대부분 오전장에 집행됬는데, 찐 시세는 오후장에 별다른 이슈와 뉴스없이 슈팅이 나왔기 때문. 시총이 11.5조 덩어리 움직임치고는 상식적이지 않고, ㅈㅊ자금이 들어온거 아니랴라는 의심이 들기 때문(그들에게는 오늘이 스타트라는 이야기). 주가는 과열이나 연중신고가 돌파까지 tp를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인지라, 절라 뽀개서 소소한 비중으로 다루시면 고변동성 종목도 다스릴 수 있을것이라 판단됩니다.
2. 와이씨ㅂ : 글로벌 반도체/필반 죄다 난리인데, 국장에서는 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와이씨ㅂ 3종목으로 종결되는 분위기. 심플하게 주가상 반응이 아니라, 그러할만한 이유와 논리가 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사야되는냐?"에 대한 답을 드릴 수도 없지만, 극심하게 소외된 종목에 대한 콜도 드리기 힘든 현실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 결론 : 국장 지수는 당장 좋아질리 없어보이고, 섹터와 종목 싸움입니다. 국장에 살아있는 섹터가 몇개나 되냐, 신뢰할 수 있는 종목 몇개나 되냐라는 의구심이 작용하는데. "이 ㅈ같은 불확싱성의 여건하에서 솟아날 구멍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가 찾는 정답입니다. 올해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 각자 컨디션 잘 챙겨가시면, 킁기회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니. 무리수나 뽀모만 주의해주시면 좋겠음니다. 내일 만나여~
❤12💩3 3 3👌2 2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PI, 실업수당 모두 금리에 우호적으로 발표되었는데 하나씩 생각해봅시다.
PPI는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Goolsbee 총재도 이야기했듯 생산자물가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체로 PPI는 3, 6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것이 적절합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고용지표인데 4월 고용에 환호하고 5월 고용에 침울해하던게 불과 한달 사이 있었던 일입니다. 한달만에 고용시장이 180도 바뀔까요?
결론은 일희일비하지 말자입니다. 한두달 잘나왔다고 좋아할거 없고 또 몇번 잘 안나왔다고 슬퍼할거 없습니다.
계속 엇갈린 시그널이 나온다는건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추세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금리는 방향성을 생각하는 것보다 레인지 장세에 대응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국면입니다.
PPI는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Goolsbee 총재도 이야기했듯 생산자물가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체로 PPI는 3, 6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것이 적절합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고용지표인데 4월 고용에 환호하고 5월 고용에 침울해하던게 불과 한달 사이 있었던 일입니다. 한달만에 고용시장이 180도 바뀔까요?
결론은 일희일비하지 말자입니다. 한두달 잘나왔다고 좋아할거 없고 또 몇번 잘 안나왔다고 슬퍼할거 없습니다.
계속 엇갈린 시그널이 나온다는건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추세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금리는 방향성을 생각하는 것보다 레인지 장세에 대응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국면입니다.
❤9💩3🫡1
Forwarded from 루팡
Adobe 2024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5.3%)
매출: $53.1억 (예상: $52.9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주당순이익(EPS): $4.48 (예상: $4.39);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예약된 계약 금액(RPO): $178.6억;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2024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214.0억-$215.0억 (예상: $214.6억)
주당순이익(EPS): $18.00-$18.20 (예상: $18.02)
디지털 미디어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약 $19.5억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 $158.0억-$158.5억
디지털 경험 부문 매출: $53.25억-$53.75억
디지털 경험 구독 매출: $47.75억-$48.25억
2024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
주당순이익(EPS): $4.50-$4.55 (예상: $4.48)
매출: $53.3억-$53.8억 (예상: $54.0억)
디지털 미디어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약 $4.6억
디지털 미디어 매출: $39.5억-$39.8억
디지털 경험 매출: $13.25억-$13.45억
디지털 경험 매출: $12.0억-$12.2억
부문별 하이라이트:
디지털 미디어
매출: $39.1억 (예상: $38.9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크리에이티브 매출: $31.3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 $7.82억;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4.87억; 종료 ARR: $162.5억
디지털 경험
매출: $13.3억;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구독 매출: $12.0억;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기타 주요 지표:
순이익: $15.7억
운영 이익: $24.4억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19.4억
CEO 샨타누 나라옌:
"Adobe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도큐먼트 클라우드 및 경험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장을 통해 $53.1억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우리의 고도로 차별화된 AI 접근 방식과 혁신적인 제품 제공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FO 댄 듀른:
"Adobe는 뛰어난 2분기 실적을 기록하여 연간 목표를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의 시장 선도 제품, 강력한 실행력, 세계적 수준의 재무 기강은 2024년 하반기 및 그 이후에도 우리를 잘 위치시키고 있습니다."
추가 하이라이트:
Adobe는 분기 동안 약 460만 주를 재매입했습니다.
문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Acrobat AI Assistant의 성장.
iOS 및 Android에서 새 Express 애플리케이션 출시, MAU는 분기 대비 두 배 증가.
AstraZeneca, Chevron, Wells Fargo와 같은 기업들과의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매출: $53.1억 (예상: $52.9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주당순이익(EPS): $4.48 (예상: $4.39);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예약된 계약 금액(RPO): $178.6억;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2024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214.0억-$215.0억 (예상: $214.6억)
주당순이익(EPS): $18.00-$18.20 (예상: $18.02)
디지털 미디어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약 $19.5억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 $158.0억-$158.5억
디지털 경험 부문 매출: $53.25억-$53.75억
디지털 경험 구독 매출: $47.75억-$48.25억
2024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
주당순이익(EPS): $4.50-$4.55 (예상: $4.48)
매출: $53.3억-$53.8억 (예상: $54.0억)
디지털 미디어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약 $4.6억
디지털 미디어 매출: $39.5억-$39.8억
디지털 경험 매출: $13.25억-$13.45억
디지털 경험 매출: $12.0억-$12.2억
부문별 하이라이트:
디지털 미디어
매출: $39.1억 (예상: $38.9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크리에이티브 매출: $31.3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 $7.82억;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4.87억; 종료 ARR: $162.5억
디지털 경험
매출: $13.3억;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구독 매출: $12.0억;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기타 주요 지표:
순이익: $15.7억
운영 이익: $24.4억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19.4억
CEO 샨타누 나라옌:
"Adobe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도큐먼트 클라우드 및 경험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장을 통해 $53.1억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우리의 고도로 차별화된 AI 접근 방식과 혁신적인 제품 제공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FO 댄 듀른:
"Adobe는 뛰어난 2분기 실적을 기록하여 연간 목표를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의 시장 선도 제품, 강력한 실행력, 세계적 수준의 재무 기강은 2024년 하반기 및 그 이후에도 우리를 잘 위치시키고 있습니다."
추가 하이라이트:
Adobe는 분기 동안 약 460만 주를 재매입했습니다.
문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Acrobat AI Assistant의 성장.
iOS 및 Android에서 새 Express 애플리케이션 출시, MAU는 분기 대비 두 배 증가.
AstraZeneca, Chevron, Wells Fargo와 같은 기업들과의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