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중요 공지] 엄민용 연구원이 온다!!
오늘 오후 5시, 6시, 7시에
엄민용 연구원님 세미나가 방송됩니다.
세상에 총 70분동안
#알테오젠 에 대한 이야기만 해주셨는데,
엄민용 연구원의 열정에 정말 큰 박수를 마구마구 쳐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마 #알테오젠에 대한 영상은 당분간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깊이 있는 내용이 담겨 있으니, 오늘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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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투자 유치 문제를 포함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의 큰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회의를 오는 21일께 개최한다.
17일 정부와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일께 서울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석유공사 경영진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를 연다.
오는 7월 첫 탐사시추 대상지 선정, 12월 첫 탐사시추 개시를 앞둔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투자 유치, 광구 재설정, 자원 개발 관련 제도 개선 등 사업 방향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해외 투자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받을 것인지에 관한 논의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정부는 개발 비용 부담과 위험 요인 완화 차원에서 해외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기술적 측면에서 수면 아래 수 ㎞ 밑 해저에 있는 석유·가스 자원 개발 경험이 전무한 만큼 개발 경험이 풍부한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메이저 기업 투자 유치 시 한국 측의 탐사 및 개발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지만, 개발 성과가 났을 때는 투자 지분만큼 해당 기업에 이익을 내줘야 해 추후 '국부 유출' 논란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정부와 석유공사는 '국익 극대화'라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해 해외 자본 투자 유치 시점과 지분율 등 참여 수준을 구체적으로 정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우선 올해 12월부터 4개월간 독자로 추진하는 첫 시추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도출될 경우 장기적으로 유리한 조건으로 투자를 받는 지렛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첫 시추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은 지난 14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조건들이 처음에 조금만 잘못되면 미래 가치가 조단위로 쉽게 왔다 갔다 한다"며 "외국 기업이 들어오기에 매력적으로 하면서도 우리 국익을 최대화하는 고차 방정식을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당시 해외 기업의 투자 가능성과 관련해 "중동에서도 관심이 있고, (글로벌) 메이저들도 관심을 보인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정부와 석유공사는 해외 메이저 기업뿐 아니라 국내 기업의 지분 투자도 원칙적으로 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이 추진되는 동해 일대 광구 설정을 새로 하는 문제도 논의된다.
현재 동해 심해는 8광구와 6-1광구 북부, 6-1광구 중동부 3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하지만 석유와 가스가 대량으로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왕고래' 등 새롭게 발견된 유망구조들이 기존의 복수 광구의 경계에 걸쳐 있어 개발·투자를 위한 구획을 새로 정리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최남호 산업부 2차관은 지난 10일 브리핑에서 "7개 유망구조를 감안한 광구를 다시 분할할 계획"이라며 "추후 투자 유치 등 부분에 있어서 분할된 광구를 중심으로 해외 투자가 이뤄질 것이므로 광구 분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규모가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소규모 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춰 제정된 해저광물자원법 관련 조항과 관련 규정 등 제도를 개선하는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민간 전문가들로부터 전반적으로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의견을 들어볼 예정"이라며 "투자 유치 전략, 제도 개선, 전체적 방향성을 점검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40617104317873
17일 정부와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일께 서울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석유공사 경영진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를 연다.
오는 7월 첫 탐사시추 대상지 선정, 12월 첫 탐사시추 개시를 앞둔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투자 유치, 광구 재설정, 자원 개발 관련 제도 개선 등 사업 방향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해외 투자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받을 것인지에 관한 논의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정부는 개발 비용 부담과 위험 요인 완화 차원에서 해외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기술적 측면에서 수면 아래 수 ㎞ 밑 해저에 있는 석유·가스 자원 개발 경험이 전무한 만큼 개발 경험이 풍부한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메이저 기업 투자 유치 시 한국 측의 탐사 및 개발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지만, 개발 성과가 났을 때는 투자 지분만큼 해당 기업에 이익을 내줘야 해 추후 '국부 유출' 논란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정부와 석유공사는 '국익 극대화'라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해 해외 자본 투자 유치 시점과 지분율 등 참여 수준을 구체적으로 정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부와 석유공사는 우선 올해 12월부터 4개월간 독자로 추진하는 첫 시추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도출될 경우 장기적으로 유리한 조건으로 투자를 받는 지렛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첫 시추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은 지난 14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조건들이 처음에 조금만 잘못되면 미래 가치가 조단위로 쉽게 왔다 갔다 한다"며 "외국 기업이 들어오기에 매력적으로 하면서도 우리 국익을 최대화하는 고차 방정식을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당시 해외 기업의 투자 가능성과 관련해 "중동에서도 관심이 있고, (글로벌) 메이저들도 관심을 보인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정부와 석유공사는 해외 메이저 기업뿐 아니라 국내 기업의 지분 투자도 원칙적으로 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이 추진되는 동해 일대 광구 설정을 새로 하는 문제도 논의된다.
현재 동해 심해는 8광구와 6-1광구 북부, 6-1광구 중동부 3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하지만 석유와 가스가 대량으로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왕고래' 등 새롭게 발견된 유망구조들이 기존의 복수 광구의 경계에 걸쳐 있어 개발·투자를 위한 구획을 새로 정리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최남호 산업부 2차관은 지난 10일 브리핑에서 "7개 유망구조를 감안한 광구를 다시 분할할 계획"이라며 "추후 투자 유치 등 부분에 있어서 분할된 광구를 중심으로 해외 투자가 이뤄질 것이므로 광구 분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규모가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소규모 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춰 제정된 해저광물자원법 관련 조항과 관련 규정 등 제도를 개선하는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민간 전문가들로부터 전반적으로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의견을 들어볼 예정"이라며 "투자 유치 전략, 제도 개선, 전체적 방향성을 점검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40617104317873
언론사 뷰
동해가스전 전략회의 21일께 개최…"국익극대 투자유치 논의"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투자 유치 문제를 포함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의 큰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회의를 오는 21일께 개최한다. 17일 정부와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일께 서울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석유공사 경영진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를
Forwarded from YM리서치
🌟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인수 오피셜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Hanwha strikes $100m deal for Philly Shipyard
https://splash247.com/hanwha-strikes-100m-deal-for-philly-shipyard/
-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미국 조선업체 필리 조선소를 1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힘
→ 예상한대로 오스탈이 아닌 필리조선소 인수 관련 소식이 먼저 들려왔음
- (함의 1) 천조국에 MRO든 신조든 유의미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은 결국 '해군'에서 시작할 것 : 미국 내 레퍼런스를 통해 동맹국들로의 확장은 장기적으로 명백한 이슈로 보임
- (함의 2) 1억 달러 수준이면 한화오션이 단독으로도 현질 가능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한화시스템과 함께 투자를 진행
→ '이번이 마지막 딜이라면' 한화오션이 돈을 아낄 필요가 있었을까? + 또다른 큰 그림을 위해 돈을 아껴둔 것은 아닐까?
(결론) 기존 포스팅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① LNG 터미널 개발회사 지분 투자를 통한 LNG선 신조 물량 선점 + ② 미국 조선소 인수를 통한 미 해군향 방산 진출 등 한화그룹의 큰 그림은 계속해서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됨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Hanwha strikes $100m deal for Philly Shipyard
https://splash247.com/hanwha-strikes-100m-deal-for-philly-shipyard/
-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미국 조선업체 필리 조선소를 1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힘
→ 예상한대로 오스탈이 아닌 필리조선소 인수 관련 소식이 먼저 들려왔음
- (함의 1) 천조국에 MRO든 신조든 유의미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은 결국 '해군'에서 시작할 것 : 미국 내 레퍼런스를 통해 동맹국들로의 확장은 장기적으로 명백한 이슈로 보임
- (함의 2) 1억 달러 수준이면 한화오션이 단독으로도 현질 가능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한화시스템과 함께 투자를 진행
→ '이번이 마지막 딜이라면' 한화오션이 돈을 아낄 필요가 있었을까? + 또다른 큰 그림을 위해 돈을 아껴둔 것은 아닐까?
(결론) 기존 포스팅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① LNG 터미널 개발회사 지분 투자를 통한 LNG선 신조 물량 선점 + ② 미국 조선소 인수를 통한 미 해군향 방산 진출 등 한화그룹의 큰 그림은 계속해서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됨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스페인의 AI, 클라우드 컴퓨팅에 10억 달러 이상 투자
오라클은 목요일 스페인 내 서비스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향후 10년 동안 스페인의 인공 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투자는 고객이 데이터 센터에서 Oracle Cloud Infrastructure로 워크로드를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지역을 설정하는 동시에 유럽 연합의 디지털 운영 탄력성법(DORA) 및 유럽 아웃소싱 지침과 같은 규정을 준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는 마드리드에 있는 Oracle의 세 번째 클라우드 지역이 될 것이며 회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Telefonica España와 파트너십을 맺을 것입니다. 첫 번째 클라우드 지역은 2022년에 개설되었습니다.
Oracle Spain의 국가 리더인 Albert Triola는 "우리는 모든 규모와 업계의 스페인 조직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 채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페인의 디지털 변혁 및 공공행정부 장관인 호세 루이스 에스크리바(José Luis Escrivá)는 "이번 투자는 스페인 기업과 공공 부문 조직이 AI로 혁신하고 디지털 변혁의 길로 계속 전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 오라클은 2025회계연도 매출이 분석가들의 추정치보다 두 자릿수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회사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고객에게 확장하기 위해 ChatGPT 제조사인 OpenAI 및 Google Cloud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oracle-to-invest-over-1-billion-on-ai-cloud-computing-in-spain/ar-BB1oANLU
오라클은 목요일 스페인 내 서비스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향후 10년 동안 스페인의 인공 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투자는 고객이 데이터 센터에서 Oracle Cloud Infrastructure로 워크로드를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지역을 설정하는 동시에 유럽 연합의 디지털 운영 탄력성법(DORA) 및 유럽 아웃소싱 지침과 같은 규정을 준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는 마드리드에 있는 Oracle의 세 번째 클라우드 지역이 될 것이며 회사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Telefonica España와 파트너십을 맺을 것입니다. 첫 번째 클라우드 지역은 2022년에 개설되었습니다.
Oracle Spain의 국가 리더인 Albert Triola는 "우리는 모든 규모와 업계의 스페인 조직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 채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페인의 디지털 변혁 및 공공행정부 장관인 호세 루이스 에스크리바(José Luis Escrivá)는 "이번 투자는 스페인 기업과 공공 부문 조직이 AI로 혁신하고 디지털 변혁의 길로 계속 전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 오라클은 2025회계연도 매출이 분석가들의 추정치보다 두 자릿수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회사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고객에게 확장하기 위해 ChatGPT 제조사인 OpenAI 및 Google Cloud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oracle-to-invest-over-1-billion-on-ai-cloud-computing-in-spain/ar-BB1oANLU
MSN
Oracle to invest over $1 billion on AI, cloud computing in Spain
(Reuters) - Oracle on Thursday said it will invest more than $1 billion over the next 10 years i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loud computing in Spain, as it looks to meet increasing demand for its services in the country. The investment will be used to 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