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음반판매 특이사항
출처(링크) : 한터차트 실시간차트
⭐️NCT WISH 1일차 27만장(+180%)
☑️ KPOP 성장 트렌드 복귀?
ⓐ 더이상 감소할 중국공구 없음
ⓑ 최근 성장팀 출현 빈도 증가
ⓒ 신인 or 100만장↓급에서 뚜렷
06.14 나연 💋전작 +26%
06.17 RIIZE 💋전작 +37%
06.24 TWS💋전작 +97%
07.01 NCT WISH💋전작+180%
07.08 (G)I-DLE (168만장)
07.12 ENHYPEN (202만장)
07.15 NCT 127 (186만장)
07.19 StrayKids (420만장)
07.19 지민(BTS) (104만장)
#엔터 #하이브 #SM #YG #JYP
#신인런칭 #음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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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1일차 27만장(+180%)
☑️ KPOP 성장 트렌드 복귀?
ⓐ 더이상 감소할 중국공구 없음
ⓑ 최근 성장팀 출현 빈도 증가
ⓒ 신인 or 100만장↓급에서 뚜렷
06.14 나연 💋전작 +26%
06.17 RIIZE 💋전작 +37%
06.24 TWS💋전작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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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런칭 #음반판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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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트럼프 당선 리스크 등에 따른 금리상승, ISM 제조업 내 세부 지표 혼재에도, 실적시즌 기대감 속 AI주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8%)
b. 국내 증시도 미국발 금리 부담에도, 6월 수출 호조 및 ISM 제조업 신규주문 개선 등에 힘입어 강세 예상
c. 코스피가 2,800pt를 넘어섰다는 점은 시각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그 부담을 덜어줄 것
-----
1.
6월 초 중순 경, 5월 ISM 제조업 PMI 쇼크로 경기 하드랜딩 및 금리인하 시 증시 급락 가능성이 제기됐던 시기가 있었음.
그 가운데, 전일 발표된 6월 ISM 제조업 PMI도 48.5를 기록하며 전월(48.7) 및 컨센(49.2)를 하회했다는 점은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
그렇지만 ISM 제조업 PMI내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이 49.1로 전월(45.4) 및 컨센(49.0)을 상회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미국 내 실수요는 견조한 상태라고 판단.
인플레이션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ISM 물가 지수(52.1 vs 컨센 55.8)가 둔화됐다는 점도 차주 11일 발표 예정인 6월 CPI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부분.
물론 이 같은 상황에도 트럼프 당선 리스크 선반영 등으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4.4%대로 올라섰다는 점은 시장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이달에는 실적시즌이 진행되는 만큼, 지난 4월처럼 4.6%대 레벨로 올라가지 않는 이상 2분기 모멘텀이 주식시장에서 금리 부담을 상쇄시켜줄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에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속 미국 금리 상승 등이 반도체, 자동차 수출주를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가했으나, 바이오, 이차전지, 저 PBR 등 최근 소외 업종들이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코스피가 2,800pt를 회복(코스피 +0.2%, 코스닥 +0.8%).
금일에도 트럼프 당선 불확실성 등에서 기인한 미국 금리 상승에도, 앤비디아(+0.6%), 애플(+2.9%) 등 주요 AI 주 상승, 미 ISM 신규주문 호조에 따른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전일 LG에너지솔루션(+6.3%), 에코프로비엠(+3.0%) 등 트럼프 피해주이자 업황 부진 전망이 우세했던 이차전지 업종이 주가 메리트 확대, 수급 빈집 인식 등으로 동반 급등세를 연출했음.
금일에도 2분기 인도량 기대감으로 테슬라(+6.1%)가 강세를 보인 만큼 금일에도 주가 모멘텀이 이어갈지 여부도 시장의 주된 관심사가 될 전망.
3.
한편, 전일 국내 주력 수출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으나, 이는 펀더멘털, 이익 전망 악화에서 기인한 것이기 보다는 6월 이후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더 짙다고 판단.
실제로, 6월 수출은 5.1%(YoY)로 전월(11.5%) 및 컨센서스의 중간 범위(블룸버그 4.4%~인베스팅 6.3%)에 그치는 수치를 기록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나쁘지 않았음.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은 12.4%(YoY)로 전월(9.0%)에 비해 확대됐다는 점이나, 무역수지가 1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현재의 고환율에 대한 불안을 완화시켜줬다는 점이 대표 사례.
4.
품목별로도 AI 전방수요 확대,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 SSD 가격 상승 등으로 반도체(YoY, 5월 +54.5% -> 6월 50.9%), 디스플레이(+15.8% -> +16.1%), 컴퓨터(+48.5% -> +58.8%) 등 주력 IT 업종 수출이 견조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
수출 대장주인 자동차의 경우, 6월에 -0.4%로 5월(+4.8%)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전환하기는 했으나, 조업일수 감소 영향을 감안하면 양호했던 것으로 판단.
수출의 선행지표인 미국 ISM 제조업 신규주문이 큰 폭 반등했다는 점도 향후 수출 피크아웃 우려를 덜어낼 줄 수 있는 요인.
여기서 코스피가 2,800pt이라는 상징적인 레벨에 다시 도달한 만큼, 시각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고점 부담을 느낄 수 있기는 함.
그러나 현재 코스피12개월 선행 PER이 현재 9.78배로 과거 같은 주가 레벨대(‘20년 12월 당시 13.1배 내외, ‘22년 1월 당시 PER 10.5배 내외)에 비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은 현 코스피 지수 레벨에 대한 심리적인 허들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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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트럼프 당선 리스크 등에 따른 금리상승, ISM 제조업 내 세부 지표 혼재에도, 실적시즌 기대감 속 AI주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8%)
b. 국내 증시도 미국발 금리 부담에도, 6월 수출 호조 및 ISM 제조업 신규주문 개선 등에 힘입어 강세 예상
c. 코스피가 2,800pt를 넘어섰다는 점은 시각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그 부담을 덜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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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초 중순 경, 5월 ISM 제조업 PMI 쇼크로 경기 하드랜딩 및 금리인하 시 증시 급락 가능성이 제기됐던 시기가 있었음.
그 가운데, 전일 발표된 6월 ISM 제조업 PMI도 48.5를 기록하며 전월(48.7) 및 컨센(49.2)를 하회했다는 점은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
그렇지만 ISM 제조업 PMI내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이 49.1로 전월(45.4) 및 컨센(49.0)을 상회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미국 내 실수요는 견조한 상태라고 판단.
인플레이션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ISM 물가 지수(52.1 vs 컨센 55.8)가 둔화됐다는 점도 차주 11일 발표 예정인 6월 CPI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부분.
물론 이 같은 상황에도 트럼프 당선 리스크 선반영 등으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4.4%대로 올라섰다는 점은 시장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이달에는 실적시즌이 진행되는 만큼, 지난 4월처럼 4.6%대 레벨로 올라가지 않는 이상 2분기 모멘텀이 주식시장에서 금리 부담을 상쇄시켜줄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에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속 미국 금리 상승 등이 반도체, 자동차 수출주를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가했으나, 바이오, 이차전지, 저 PBR 등 최근 소외 업종들이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코스피가 2,800pt를 회복(코스피 +0.2%, 코스닥 +0.8%).
금일에도 트럼프 당선 불확실성 등에서 기인한 미국 금리 상승에도, 앤비디아(+0.6%), 애플(+2.9%) 등 주요 AI 주 상승, 미 ISM 신규주문 호조에 따른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전일 LG에너지솔루션(+6.3%), 에코프로비엠(+3.0%) 등 트럼프 피해주이자 업황 부진 전망이 우세했던 이차전지 업종이 주가 메리트 확대, 수급 빈집 인식 등으로 동반 급등세를 연출했음.
금일에도 2분기 인도량 기대감으로 테슬라(+6.1%)가 강세를 보인 만큼 금일에도 주가 모멘텀이 이어갈지 여부도 시장의 주된 관심사가 될 전망.
3.
한편, 전일 국내 주력 수출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으나, 이는 펀더멘털, 이익 전망 악화에서 기인한 것이기 보다는 6월 이후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더 짙다고 판단.
실제로, 6월 수출은 5.1%(YoY)로 전월(11.5%) 및 컨센서스의 중간 범위(블룸버그 4.4%~인베스팅 6.3%)에 그치는 수치를 기록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나쁘지 않았음.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은 12.4%(YoY)로 전월(9.0%)에 비해 확대됐다는 점이나, 무역수지가 1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현재의 고환율에 대한 불안을 완화시켜줬다는 점이 대표 사례.
4.
품목별로도 AI 전방수요 확대,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 SSD 가격 상승 등으로 반도체(YoY, 5월 +54.5% -> 6월 50.9%), 디스플레이(+15.8% -> +16.1%), 컴퓨터(+48.5% -> +58.8%) 등 주력 IT 업종 수출이 견조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
수출 대장주인 자동차의 경우, 6월에 -0.4%로 5월(+4.8%)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전환하기는 했으나, 조업일수 감소 영향을 감안하면 양호했던 것으로 판단.
수출의 선행지표인 미국 ISM 제조업 신규주문이 큰 폭 반등했다는 점도 향후 수출 피크아웃 우려를 덜어낼 줄 수 있는 요인.
여기서 코스피가 2,800pt이라는 상징적인 레벨에 다시 도달한 만큼, 시각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고점 부담을 느낄 수 있기는 함.
그러나 현재 코스피12개월 선행 PER이 현재 9.78배로 과거 같은 주가 레벨대(‘20년 12월 당시 13.1배 내외, ‘22년 1월 당시 PER 10.5배 내외)에 비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은 현 코스피 지수 레벨에 대한 심리적인 허들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37
❤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1조 1,9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02 07:48:56 (현재가 : 347,000원, +6.28%)
계약상대 : Renault S.A.S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02 07:48:56 (현재가 : 347,000원, +6.28%)
계약상대 : Renault S.A.S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Naver
LG에너지솔루션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차용호
안녕하세요 LS증권 차용호 연구원입니다.
금번 반도체 소부장 인뎁스는 ‘변화 이후의 변화’라는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AI산업이라는 큰 변화로 DRAM/NAND/Foundry 산업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금번 자료가 변화 속의 투자 종목을 찾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차용호 테크/미드스몰캡] 반도체 소부장: 변화 이후의 변화
최선호주
하나머티리얼즈 투자의견 Buy(유지) / TP 82,000 원(+14% 상향)
코미코 투자의견 Buy(유지) / TP 130,000 원(유지)
유니셈 투자의견 Buy(신규) / TP 18,000 원(유지)
관심종목
솔브레인 투자의견 Buy(유지) / TP 410,000 원(유지)
에프에스티 투자의견 Not Rated
피에스케이홀딩스 투자의견 Not Rated
- DRAM(공급 Shortage의 변화): 공급 업체들이 고수익성 정책인 HBM에 Capa를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 측면에서는 AI Device 도입으로 인한 ARM on Window, LPCAMM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2H24 DRAM 수급은 기존 전망치 대비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업체들의 신규 Fab 증설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 NAND(SSD 수요의 변화): AI Server향 고용량 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Training Server에서는 Cold Data 성격으로 인해 QLC Floating Gate SSD인 솔리다임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ech node 격차와 향후 AI Infernece Server에서는 Hot Data 성격으로 바뀌며 삼성전자 등의 Chrage Trap 방식이 유리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2025년 NAND 투자 핵심은 삼성전자의 V10 전환 투자일 것이며 주요 변화로는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 도입으로 전망합니다.
- Foundry(GAA 도입의 변화): AI Chip의 선단 공정 적용으로 인해 TSMC의 Capa 부족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GAA를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며 첫 대량 양산 제품은 Exynos 2500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은 수율 문제로 인해 양산 여부는 미지수이지만 GAA 적용과 Exynos 개발은 변하지 않는 방향성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URL: https://zrr.kr/P5VW
금번 반도체 소부장 인뎁스는 ‘변화 이후의 변화’라는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AI산업이라는 큰 변화로 DRAM/NAND/Foundry 산업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금번 자료가 변화 속의 투자 종목을 찾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차용호 테크/미드스몰캡] 반도체 소부장: 변화 이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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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투자의견 Buy(유지) / TP 130,000 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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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공급 Shortage의 변화): 공급 업체들이 고수익성 정책인 HBM에 Capa를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요 측면에서는 AI Device 도입으로 인한 ARM on Window, LPCAMM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2H24 DRAM 수급은 기존 전망치 대비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업체들의 신규 Fab 증설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 NAND(SSD 수요의 변화): AI Server향 고용량 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Training Server에서는 Cold Data 성격으로 인해 QLC Floating Gate SSD인 솔리다임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ech node 격차와 향후 AI Infernece Server에서는 Hot Data 성격으로 바뀌며 삼성전자 등의 Chrage Trap 방식이 유리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2025년 NAND 투자 핵심은 삼성전자의 V10 전환 투자일 것이며 주요 변화로는 TEL의 극저온 식각 장비 도입으로 전망합니다.
- Foundry(GAA 도입의 변화): AI Chip의 선단 공정 적용으로 인해 TSMC의 Capa 부족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GAA를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며 첫 대량 양산 제품은 Exynos 2500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은 수율 문제로 인해 양산 여부는 미지수이지만 GAA 적용과 Exynos 개발은 변하지 않는 방향성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URL: https://zrr.kr/P5V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