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Marshall)
Link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되면 가격이 뛴 해외 주식을 남편이나 부인에게 증여한 뒤 매도해 세금을 줄이는 '세테크' 전략이 사실상 무력화된다 」
「 금투세 관련 법령의 숨은 조항인 '배우자 증여 이월 과세'로 세 부담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이다. 」
→ 세부내용은 기사를 읽어보면 조금 더 이해가 잘 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주식 안 하니까 나는 상관없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금투세 도입은 꼭 반대하셔야합니다.
"절대 서민들에게 유리한 것이 없는, 부자 감소를 위한 왜 도입하는지 모르겠는 정책"
#서학개미 #세금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0:18:14
기업명: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4조 7,85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화학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기본구매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3,621억
계약시작 : 2024-05-01
계약종료 : 2025-04-30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5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0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70
기업명: 코스모신소재(시가총액: 4조 7,85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화학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기본구매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3,621억
계약시작 : 2024-05-01
계약종료 : 2025-04-30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5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0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70
🙈2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송영숙 한미그룹(Hanmi) 회장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의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및 주식매매 계약 체결과 관련, “늘 한미를 돕겠다고 하셨던 신 회장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한미는 신 회장을 중심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해 새로운 한미그룹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454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454
바이오스펙테이터
한미 송영숙 회장 입장문 "경영일선 물러난다"[전문]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Hanmi) 회장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의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및 주식매매 계약 체결과
송영숙 한미그룹(Hanmi) 회장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의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및 주식매매 계약 체결과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테르가제 승인 완료, ADC SC도 L/O 순항(엄민용 연구원)
테르가제는 지난해 2월 국내 식약처에 승인신청해 17개월만에 허가받아 지연 중이었으나 허가 완료로 우려 해소. ADC SC 기술이전은 기존대로 3분기 목표 순항 중 테르가제는 동물 유래 대비 20배 이상, 같은 인간유래 제품인 할로 자임 Hylenex 대비 4배 투여해도 더 적은 주입부위 반응(ISR) 부작용. 국내 800억원 시장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인해 3,000억원 수준까지 커지는 것 목표. 글로벌 시장 2조원 진입도 국내 단회 임상 허가 이력으로 임상 간소화 승인될 것. 테르가제는 약가, 수익 배분 구조 및 글로벌 확장 등 확인 시 밸류에이션 가능. 엄민용 연구원 알테오젠 실적 추정치 생각 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검색왕 #alteking
📜📜📜본문보기📜📜📜
테르가제는 지난해 2월 국내 식약처에 승인신청해 17개월만에 허가받아 지연 중이었으나 허가 완료로 우려 해소. ADC SC 기술이전은 기존대로 3분기 목표 순항 중 테르가제는 동물 유래 대비 20배 이상, 같은 인간유래 제품인 할로 자임 Hylenex 대비 4배 투여해도 더 적은 주입부위 반응(ISR) 부작용. 국내 800억원 시장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인해 3,000억원 수준까지 커지는 것 목표. 글로벌 시장 2조원 진입도 국내 단회 임상 허가 이력으로 임상 간소화 승인될 것. 테르가제는 약가, 수익 배분 구조 및 글로벌 확장 등 확인 시 밸류에이션 가능. 엄민용 연구원 알테오젠 실적 추정치 생각 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검색왕 #alteking
📜📜📜본문보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푸드 이어 K-스낵도 ‘날갯짓’…호실적 이어질까
오리온은 꼬북칩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최근 수출은 미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오리온의 미국 수출 금액은 280억원으로, 절반이 꼬북칩이다.
오리온은 충북 진천에 물류센터와 공장을 구축 중이다. 중국 법인은 하반기 선양(瀋陽)공장 감자플레이크 생산라인과 감자창고 건설을 마친다. 베트남에서도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꼬북칩 매출이 400억원까지 늘어날 경우 미국 현지 공장 설립도 고려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의 2분기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빼빼로 브랜드 매출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1월 빼빼로 브랜드의 첫 해외 생산기지로 인도를 낙점했다. 이후 하리아나 공장에 현지 생산을 위한 21억 루피(약 347억원)의 신규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 국내에서는 2205억원을 들여 평택공장과 중앙물류센터 증설에 나선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708050192
오리온은 꼬북칩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최근 수출은 미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오리온의 미국 수출 금액은 280억원으로, 절반이 꼬북칩이다.
오리온은 충북 진천에 물류센터와 공장을 구축 중이다. 중국 법인은 하반기 선양(瀋陽)공장 감자플레이크 생산라인과 감자창고 건설을 마친다. 베트남에서도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꼬북칩 매출이 400억원까지 늘어날 경우 미국 현지 공장 설립도 고려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의 2분기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빼빼로 브랜드 매출은 2000억원을 돌파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1월 빼빼로 브랜드의 첫 해외 생산기지로 인도를 낙점했다. 이후 하리아나 공장에 현지 생산을 위한 21억 루피(약 347억원)의 신규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 국내에서는 2205억원을 들여 평택공장과 중앙물류센터 증설에 나선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708050192
헤럴드경제
K-푸드 이어 K-스낵도 ‘날갯짓’…호실적 이어질까 [푸드360]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출이 꾸준하게 성장세다.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해외 생산공장을 강화하며 증가하는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 업계가 예측한 오리온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 상승한 7332억원, 영업이익은 13.1% 증가한 1269억원이다. 2024년의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3.2조원,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55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0:58:43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3조 8,58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50K P/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1,495억
계약시작 : 2024-07-05
계약종료 : 2027-03-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3.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11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3조 8,58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50K P/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1,495억
계약시작 : 2024-07-05
계약종료 : 2027-03-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3.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11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탐방봇
🤖 리서치노트: 알테오젠 테르가제 승인의 의미,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테르가제 타임라인 '22년 1월 18일 ~ 8월 24일 임상 진행 → '22년 12월 24일 탑라인 발표 →'23년 2월 7일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4년 7월 5일 17시 59분 최종 허가
- 테르가제는 244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의 알러지 반응 발생률은 0.41% (1명/244명), 해당 알레르기 반응마저도 수 분내 소멸
- 테르가제는 히알루로니다제 투여 시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투여 부위와 관련된 이상반응(홍반 등) 21.7%에 불과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나 할로자임의 Hylenex 대비 고용량에도 부작용은 현저히 낮기에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가능할 것으로 판단
✅ 테르가제 예상 이익 규모 추정
- 현재 FDA 허가를 받은 히알루로니다제 의약품 중 Vitrase, Amphadase, Hydase 3개 품목은 동물 유래 제품, 할로자임의 Hylenex 제품만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으로 미국 내 처방
-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Hylenex와 원료 매출액은 '22년 기준 약 $2억 달러로 집계
- 글로벌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현재 1조원→ '26년 약 2조원 예상, 국내 시장 규모는 '18년 300억원→'20년 500억원→'26년 700억원 성장
- 특히 Hylenex는 국내 시장에 진출 X = 알테오젠의 테르가제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점유율 100% 달성 전망
- 알테오젠은 국내 품목허가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규제 기관과 접촉할 예정, 제품 출시 이후 전세계 M/S 30% 이상+'30년 1,000억 매출 목표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테르가제 매출로 '28년 127백만(1,750억 원)→'30년 $202백만(2,800억 원) 제시
- 할로자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ylenex OPM은 약 20% 내외로 추정
- 해당 수치로 계산한다면, 테르가제 단일 품목으로만 '30년 예상 영업이익 560억(2,800억X20%)
- 이처럼 동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매출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POR 40~50배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약속 지키는 경영진, ADC SC 계약 마무리 단계
- 특히 이번 테르가제의 승인은 단순히 한 품목의 승인을 넘어, 알테오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존중받을 수 있느냐를 다시한번 증명해낸 분기점
- 이는 최근 알테오젠 부사장님께서 언급하신 ADC SC제형 관련 코멘트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기술 수출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는 상황'에 대한 신뢰성 UP
- 이러한 상황 속 충분히 연내 ADC SC 추가 계약건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가능 → 언제든지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 ADC SC는 TAM아 기존 항암 시장에서 ADC로도 확장가능됨을 알리는 셈이라, 키트루다 SC 계약과 맞먹는 파급력 있다고 판단
결론 : 위아래 변동을 모두 먹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알테오젠 투자의 유일한 리스크
✅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테르가제 타임라인 '22년 1월 18일 ~ 8월 24일 임상 진행 → '22년 12월 24일 탑라인 발표 →'23년 2월 7일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4년 7월 5일 17시 59분 최종 허가
- 테르가제는 244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의 알러지 반응 발생률은 0.41% (1명/244명), 해당 알레르기 반응마저도 수 분내 소멸
- 테르가제는 히알루로니다제 투여 시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투여 부위와 관련된 이상반응(홍반 등) 21.7%에 불과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나 할로자임의 Hylenex 대비 고용량에도 부작용은 현저히 낮기에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가능할 것으로 판단
✅ 테르가제 예상 이익 규모 추정
- 현재 FDA 허가를 받은 히알루로니다제 의약품 중 Vitrase, Amphadase, Hydase 3개 품목은 동물 유래 제품, 할로자임의 Hylenex 제품만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으로 미국 내 처방
-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Hylenex와 원료 매출액은 '22년 기준 약 $2억 달러로 집계
- 글로벌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현재 1조원→ '26년 약 2조원 예상, 국내 시장 규모는 '18년 300억원→'20년 500억원→'26년 700억원 성장
- 특히 Hylenex는 국내 시장에 진출 X = 알테오젠의 테르가제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점유율 100% 달성 전망
- 알테오젠은 국내 품목허가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규제 기관과 접촉할 예정, 제품 출시 이후 전세계 M/S 30% 이상+'30년 1,000억 매출 목표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테르가제 매출로 '28년 127백만(1,750억 원)→'30년 $202백만(2,800억 원) 제시
- 할로자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ylenex OPM은 약 20% 내외로 추정
- 해당 수치로 계산한다면, 테르가제 단일 품목으로만 '30년 예상 영업이익 560억(2,800억X20%)
- 이처럼 동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매출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POR 40~50배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약속 지키는 경영진, ADC SC 계약 마무리 단계
- 특히 이번 테르가제의 승인은 단순히 한 품목의 승인을 넘어, 알테오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존중받을 수 있느냐를 다시한번 증명해낸 분기점
- 이는 최근 알테오젠 부사장님께서 언급하신 ADC SC제형 관련 코멘트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기술 수출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는 상황'에 대한 신뢰성 UP
- 이러한 상황 속 충분히 연내 ADC SC 추가 계약건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가능 → 언제든지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 ADC SC는 TAM아 기존 항암 시장에서 ADC로도 확장가능됨을 알리는 셈이라, 키트루다 SC 계약과 맞먹는 파급력 있다고 판단
결론 : 위아래 변동을 모두 먹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알테오젠 투자의 유일한 리스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고용지표 내 'Temporary help service'(서비스업 임시직)의 추세하락은 과거에 리세션을 예고하는 시그널이었음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현재 코스닥 시총 1~10위 외인지분율 추이]
에코프로비엠 10%
알테오젠 14.1%
에코프로 18.4%
HLB 22.5%
엔켐 9.9%
삼천당제약 2.6%
셀트리온제약 8%
리노공업 36.1%
HPSP 18.6%
클래시스 76.1%
에코프로비엠 10%
알테오젠 14.1%
에코프로 18.4%
HLB 22.5%
엔켐 9.9%
삼천당제약 2.6%
셀트리온제약 8%
리노공업 36.1%
HPSP 18.6%
클래시스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