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에이트(시가총액: 1,94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11 10:51:52 (현재가 : 20,150원, +0.75%)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디지털 트윈 선행개발 구축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억
계약시작 : 2024-07-15
계약종료 : 2025-03-31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20.47%
기간감안 : 20.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19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8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11 10:51:52 (현재가 : 20,150원, +0.75%)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디지털 트윈 선행개발 구축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억
계약시작 : 2024-07-15
계약종료 : 2025-03-31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20.47%
기간감안 : 20.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19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8620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특징. (안정성 및 에너지밀도 구현에 유리)
대형 원통형 배터리(46파이)는 안전성과 성능에서 잠재적으로 이점이 있지만, 현재 대량 생산이 어렵고 생산원가 절감을 위한 시간이 필요함.
46파이 배터리는 단위 용량이 낮아 단일 셀의 열폭주시 방출되는 에너지의 량이 적으며, 압력의 방출속도가 빨라 각형이나 파우치형 대비 열폭주 확산에 있어 상대적 이점을 가지고 있음.
원통형 배터리는 표면이 곡면이라서 셀과 셀 사이에 자연스럽게 간격이 형성되어 방열에 좀 더 적합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이에 비해 각형과 파우치형 배터리는 셀사이의 접촉면적이 넓어 방열을 위한 공간이 적어 열폭주 발생시 열이 배터리 전체로 퍼지기 쉬운 구조를 지니고 있음.
또한 원통형배터리는 (니켈도금강판) Can의 강도가 좋고, 권심(젤리롤)구조로 장시간 사용에도 배터리 팽창률이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음.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적음)
각형 배터리의 알루미늄 Can은 장시간 사용시에 캔이 팽창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배터리의 수명을 측정하기 쉽지 않음. 파우치형 배터리는 팽창에 더욱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성능면에서, 원통형 배터리는 실리콘 음극의 팽창에 좀 더 유리하여 이론적으로 더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수 있음.
원통형배터리의 젤리롤 방식의 전극구조는 표면의 팽창력을 균일하게 적용하여 배터리의 손상(주름 형성 등)을 줄일 수 있음.
이에 비해 각형과 파우치형은 R 모서리에서 응력이 집중되어 실리콘음극재로 인한 팽창으로 인해 전극이 손상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또한 원통형 배터리의 니켈도금강판 Can은 기계적 강도가 높아 음극의 팽창력을 좀 더 수월하게 흡수함과 동시에 녹는점(융점)이 높아 배터리가 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는데 좀 더 도움을 줄 수 있음.
하지만 현재 46파이 배터리는 하이니켈 등 고성능 소재를 적용할 때,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데 원통형구조로 인해 셀의 그룹화 효율이 각형대비 낮아 현재까지는 각형대비 에너지밀도 측면에서 뚜렷한 이점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함.
46파이 배터리의 니켈도금강판은 인장 공정에 있어 어려움을 주고 있는데, 원통형 배터리는 강철의 내부식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강철을 모두 니켈로 도금해야 함.
니켈 도금 전 강철은 가공이 용이하고, 불량 검출이 쉬운 반면, 니켈도금강판은 불량 검출에 어려움을 지니고 있으며, 인장 과정에서 쉽게 도금 표면이 쉽게 마모되고 파괴되어 금형과 장비를 다루는 기술이 까다로움.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커다리(科达利) 보고서” (2024. 05. 24)
대형 원통형 배터리(46파이)는 안전성과 성능에서 잠재적으로 이점이 있지만, 현재 대량 생산이 어렵고 생산원가 절감을 위한 시간이 필요함.
46파이 배터리는 단위 용량이 낮아 단일 셀의 열폭주시 방출되는 에너지의 량이 적으며, 압력의 방출속도가 빨라 각형이나 파우치형 대비 열폭주 확산에 있어 상대적 이점을 가지고 있음.
원통형 배터리는 표면이 곡면이라서 셀과 셀 사이에 자연스럽게 간격이 형성되어 방열에 좀 더 적합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이에 비해 각형과 파우치형 배터리는 셀사이의 접촉면적이 넓어 방열을 위한 공간이 적어 열폭주 발생시 열이 배터리 전체로 퍼지기 쉬운 구조를 지니고 있음.
또한 원통형배터리는 (니켈도금강판) Can의 강도가 좋고, 권심(젤리롤)구조로 장시간 사용에도 배터리 팽창률이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음.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적음)
각형 배터리의 알루미늄 Can은 장시간 사용시에 캔이 팽창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배터리의 수명을 측정하기 쉽지 않음. 파우치형 배터리는 팽창에 더욱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성능면에서, 원통형 배터리는 실리콘 음극의 팽창에 좀 더 유리하여 이론적으로 더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수 있음.
원통형배터리의 젤리롤 방식의 전극구조는 표면의 팽창력을 균일하게 적용하여 배터리의 손상(주름 형성 등)을 줄일 수 있음.
이에 비해 각형과 파우치형은 R 모서리에서 응력이 집중되어 실리콘음극재로 인한 팽창으로 인해 전극이 손상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또한 원통형 배터리의 니켈도금강판 Can은 기계적 강도가 높아 음극의 팽창력을 좀 더 수월하게 흡수함과 동시에 녹는점(융점)이 높아 배터리가 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는데 좀 더 도움을 줄 수 있음.
하지만 현재 46파이 배터리는 하이니켈 등 고성능 소재를 적용할 때,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데 원통형구조로 인해 셀의 그룹화 효율이 각형대비 낮아 현재까지는 각형대비 에너지밀도 측면에서 뚜렷한 이점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함.
46파이 배터리의 니켈도금강판은 인장 공정에 있어 어려움을 주고 있는데, 원통형 배터리는 강철의 내부식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강철을 모두 니켈로 도금해야 함.
니켈 도금 전 강철은 가공이 용이하고, 불량 검출이 쉬운 반면, 니켈도금강판은 불량 검출에 어려움을 지니고 있으며, 인장 과정에서 쉽게 도금 표면이 쉽게 마모되고 파괴되어 금형과 장비를 다루는 기술이 까다로움.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커다리(科达利) 보고서” (2024. 0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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