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랜만에 개정판
최근 시장의 난이도를 가만 보면
코스피 지수가 3000을 가더라도 상당수시장 참여자들의 계좌는 지수 수익률을 쉽게 못 따라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최근 시장의 난이도를 가만 보면
코스피 지수가 3000을 가더라도 상당수시장 참여자들의 계좌는 지수 수익률을 쉽게 못 따라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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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기사 내용 간략 정리
계약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제품 출시 후 10년간 임상 단계별 기술료 수익과 중국 판매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는다.
알테오젠의 시밀러 제품이 중국에 출시되면 2개 제품과 경쟁하게 된다.
3s바이오의 CIPTERBIN 과 헨리우스 바이오텍의 ZERCEPAC다.
알테오젠 포함 3종의 시밀러가 경쟁을 펼칠 예정
지난해 헨리우스 바이오텍 매출 8619억 중 중국내 허셉틴 시밀러 매출 5005억 현재 업계 1위
시장 규모 1조 5천억 추정
치루는 중국 톱5제약사. 제품 판매 규모에 있어서는 중국내 1위
알테오젠은 고발현 세포주와 생산 공정 모두를 자체 개발했기 떄문에 경쟁력이 있을것으로 판단.
로열티는 비공개.
- 기사에서는 로얄티가 통상 한자리 숫자라고 언급했는데 시밀러 같은 경우 통상 2자리 숫자 아닌가?? -
기사 내용 간략 정리
계약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제품 출시 후 10년간 임상 단계별 기술료 수익과 중국 판매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는다.
알테오젠의 시밀러 제품이 중국에 출시되면 2개 제품과 경쟁하게 된다.
3s바이오의 CIPTERBIN 과 헨리우스 바이오텍의 ZERCEPAC다.
알테오젠 포함 3종의 시밀러가 경쟁을 펼칠 예정
지난해 헨리우스 바이오텍 매출 8619억 중 중국내 허셉틴 시밀러 매출 5005억 현재 업계 1위
시장 규모 1조 5천억 추정
치루는 중국 톱5제약사. 제품 판매 규모에 있어서는 중국내 1위
알테오젠은 고발현 세포주와 생산 공정 모두를 자체 개발했기 떄문에 경쟁력이 있을것으로 판단.
로열티는 비공개.
- 기사에서는 로얄티가 통상 한자리 숫자라고 언급했는데 시밀러 같은 경우 통상 2자리 숫자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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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NHYPEN 선주문 220만장
https://naver.me/5BcaoRxY
06.14 나연 💋전작+26%
06.17 RIIZE 💋전작+37%
06.24 TWS 💋전작+68%
07.01 NCT WISH💋전작+64%
07.08 (G)I-DLE ☠️전작 -35%
07.12 ENHYPEN 💋전작+10%👈
07.15 NCT 127 (전작 186만장)
07.19 StrayKids (전작 420만장)
07.19 지민(BTS) (전작 104만장)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https://naver.me/5BcaoRxY
06.14 나연 💋전작+26%
06.17 RIIZE 💋전작+37%
06.24 TWS 💋전작+68%
07.01 NCT WISH💋전작+64%
07.08 (G)I-DLE ☠️전작 -35%
07.12 ENHYPEN 💋전작+10%👈
07.15 NCT 127 (전작 186만장)
07.19 StrayKids (전작 420만장)
07.19 지민(BTS) (전작 104만장)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Naver
엔하이픈, 정규 2집 선주문 220만장↑…자체 최다
한눈에 보는 엔터 소식
#아일리아시밀러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바로보기 링크
https://www.bioin.or.kr/skin/doc.html?fn=A383A905-6AE3-4613-1B49-46C44470392A.pdf&rs=/InnoDS/data/review/issue&reviewHtml=%2Fskin%2Fdoc.html%3Ffn%3DA383A905-6AE3-4613-1B49-46C44470392A.pdf%26rs%3D%2FInnoDS%2Fdata%2Freview%2Fissue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바로보기 링크
https://www.bioin.or.kr/skin/doc.html?fn=A383A905-6AE3-4613-1B49-46C44470392A.pdf&rs=/InnoDS/data/review/issue&reviewHtml=%2Fskin%2Fdoc.html%3Ffn%3DA383A905-6AE3-4613-1B49-46C44470392A.pdf%26rs%3D%2FInnoDS%2Fdata%2Freview%2Fissue
www.bioin.or.kr
아일리아(eylea) 특허 분쟁으로 살펴본 바이오 제약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아일리아(eylea) 특허 분쟁으로 살펴본 바이오 제약사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BioINwatch(BioIN+Issue+Watch): 24-45 ◇ 블록버스터 의약품 관련 특허를 보유한 오리지널 제약사는 특허권 만료 이후에도 독점 기간을 연장하고, 제네릭 약물의 시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여러 유형의 개량 특허를 출원하는 에버그린 전략을 구사. 이에 대비하여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는 제형·공정 등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회피 전략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
👏7❤2🆒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TWICE 데뷔곡 MV 5억뷰
https://youtu.be/0rtV5esQT6I
소요시간 : 8.7년(104.8개월)
해당기간 45개 실물음반 발매
(한국20 일본21 솔로3 유닛1)
소처럼 일해서 별명이 소와이스
소처럼 컴백 (7월17일 일본 정규)
음반만 내는 것이 아니고 공연도 함
READY TO BE in JAPAN Special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07.13🇯🇵Yanmar (47,816석) x2일
07.20🇯🇵Ajinomoto (49,970석) x2일👈
07.27🇯🇵Nissan (72,327석) x2일
JYP는 나중에 신사옥 완공되면
입구에 TWICE 동상 세워줘라
#엔터 #하이브 #SM #YG #JYP
https://youtu.be/0rtV5esQT6I
소요시간 : 8.7년(104.8개월)
해당기간 45개 실물음반 발매
(한국20 일본21 솔로3 유닛1)
소처럼 일해서 별명이 소와이스
소처럼 컴백 (7월17일 일본 정규)
음반만 내는 것이 아니고 공연도 함
READY TO BE in JAPAN Special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07.13🇯🇵Yanmar (47,816석) x2일
07.20🇯🇵Ajinomoto (49,970석) x2일👈
07.27🇯🇵Nissan (72,327석) x2일
JYP는 나중에 신사옥 완공되면
입구에 TWICE 동상 세워줘라
#엔터 #하이브 #SM #YG #JYP
❤13👏3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6월 CPI 컨센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