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트럼프 트레이딩 재부각
▷ 우크라이나 재건_ 에스와이스틸텍, 다산네트웍스, 현대에버다임, 서암기계공업, 혜인, 희림 등
▷ 남북교류_ 인디에프, 일신석재, 다스코 등
▷ 가상자산_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위지트, 다날 등
▷ 전력설비(전선조합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간담회 개최), 전거래일 시간외 강세_ 제룡산업, 세명전기, 대원전선 등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 우크라이나 재건_ 에스와이스틸텍, 다산네트웍스, 현대에버다임, 서암기계공업, 혜인, 희림 등
▷ 남북교류_ 인디에프, 일신석재, 다스코 등
▷ 가상자산_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위지트, 다날 등
▷ 전력설비(전선조합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간담회 개최), 전거래일 시간외 강세_ 제룡산업, 세명전기, 대원전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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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2, 장 시작 전 생각: 기대와 고민,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4%, 나스닥 +0.6%
- 미 10년물 금리 3.79%, 엔/달러 145.21엔, 달러 인덱스 101.0pt, VIX 18.5pt(+1.1%)
- 엔비디아 +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 유통업체 타겟 +11.2%,
1.
어제 미국 증시는 장중 변동성이 높은편이었습니다.
매크로 상 두 가지 재료가 시장의 심리를 뒤흔든 모습입니다.
우선 미국 노동통계청에서 2023년 4월~2024년 3월까지 1년 동안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에 대한 수정치를 발표했는데, 약 81.8만건 하향조정 됐습니다.
80만건 넘게 고용이 하향조정됐다는 소식은 “거봐, 미국 침체 맞다니까”라는 내러티브를 확산시킬법 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실제 수치보다는 시장의 기대에 따라 움직이는 곳이었습니다.
편차가 크기는 해도 36만건~100만건으로 형성된 시장 전망치 레인지안에 들어왔다는 점이나,
지난날 고용 둔화는 8월초 증시 급락을 통해 선반영해왔다는 점 등이 어제 고용 하향 조정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힘을 제공했던 것으로 보이네요.
또 이래 고용이 악화되고 있으니 연준은 우리의 기대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나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주가에 스며된 듯 합니다.
2.
연준에 대한 기대감은 7월 FOMC 의사록에서도 찾아볼 수가 있었네요.
“대다수 위원들은 지표가 예상대로 나올 시 9월에 정책 완화를 단행하는게 적절하다”
“일부 위원들은 최근의 인플레와 실업률이 7월 25bp 인하를 할만하다는 증거를 제공했다”
“완존 고용 달성 목표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신규 고용증가세가 과장됐을지도 모른다”
와 같은 의견들이 있었네요.
시장은 이를 보고 한층 더 9월 인하에 대한 전망을 강화시킨 상태이고, 9월 50bp 인하 확률도 어제 29%대에서 오늘 35%대로 소폭 올라왔습니다.
저는 미국이 실제로 침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미국 실물경기의 최전선에 위치한 유통업체 타겟이 어닝서프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주가가 11% 급등한것을 봐도 그렇고,
이번 실적시즌 컨콜에서 “침체”을 언급한 미국 S&P500 기업들의 수가 28개로, 침체 내러티브가 아닌 노랜딩 내러티브가 확산됐던 시기인 1분기 27개에 비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 의견이 맞든 틀리든 당분간 침체 내러티브와 마주하는 것은 불가피 하기에, 저희들은 지표와 연준의 발언을 계속 주시하면서 대응해 나가야겠네요.
과연 내일 밤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본인들을 둘러싼 정책 실기론과 침체 불안이 높아진 시장의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3.
오늘 우리 증시도 어제에 이어 가시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하루가 될 듯 합니다.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되어 있는 한은 금통위에서 어느정도의 소수의견이 등장할지, 또 수정경제전망에도 얼마만큼의 변화를 줄지가 관전 포인트이겠네요(5월 수정경제전망 상 한국 성장률 2.5%).
요즘 국내 증시를 보면,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금융 이 4개의 큰 섹터가 시장의 수급을 많이 흡수하는데,
공교롭게도 4개가 같이 가기보다는 어느 1~2개 섹터가 부진하고, 다음날에는 전날 부진한 섹터가 두각을 나타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네요.
이미 장단을 맞추기 참으로 어려운 장세라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전 ‘그레이스완” 자료에서도 강조했던 것처럼 반도체와 바이오는 “주도주 수성 vs 탈환” 논의를 막론하고, 일단 최소한 시장 비중대로는 계속 들고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향후 섹터 대응에 관한 것들은 저도 다시 고민을 해본 뒤 추후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도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우산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코로나도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4%, 나스닥 +0.6%
- 미 10년물 금리 3.79%, 엔/달러 145.21엔, 달러 인덱스 101.0pt, VIX 18.5pt(+1.1%)
- 엔비디아 +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 유통업체 타겟 +11.2%,
1.
어제 미국 증시는 장중 변동성이 높은편이었습니다.
매크로 상 두 가지 재료가 시장의 심리를 뒤흔든 모습입니다.
우선 미국 노동통계청에서 2023년 4월~2024년 3월까지 1년 동안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에 대한 수정치를 발표했는데, 약 81.8만건 하향조정 됐습니다.
80만건 넘게 고용이 하향조정됐다는 소식은 “거봐, 미국 침체 맞다니까”라는 내러티브를 확산시킬법 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실제 수치보다는 시장의 기대에 따라 움직이는 곳이었습니다.
편차가 크기는 해도 36만건~100만건으로 형성된 시장 전망치 레인지안에 들어왔다는 점이나,
지난날 고용 둔화는 8월초 증시 급락을 통해 선반영해왔다는 점 등이 어제 고용 하향 조정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힘을 제공했던 것으로 보이네요.
또 이래 고용이 악화되고 있으니 연준은 우리의 기대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나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주가에 스며된 듯 합니다.
2.
연준에 대한 기대감은 7월 FOMC 의사록에서도 찾아볼 수가 있었네요.
“대다수 위원들은 지표가 예상대로 나올 시 9월에 정책 완화를 단행하는게 적절하다”
“일부 위원들은 최근의 인플레와 실업률이 7월 25bp 인하를 할만하다는 증거를 제공했다”
“완존 고용 달성 목표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신규 고용증가세가 과장됐을지도 모른다”
와 같은 의견들이 있었네요.
시장은 이를 보고 한층 더 9월 인하에 대한 전망을 강화시킨 상태이고, 9월 50bp 인하 확률도 어제 29%대에서 오늘 35%대로 소폭 올라왔습니다.
저는 미국이 실제로 침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미국 실물경기의 최전선에 위치한 유통업체 타겟이 어닝서프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주가가 11% 급등한것을 봐도 그렇고,
이번 실적시즌 컨콜에서 “침체”을 언급한 미국 S&P500 기업들의 수가 28개로, 침체 내러티브가 아닌 노랜딩 내러티브가 확산됐던 시기인 1분기 27개에 비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 의견이 맞든 틀리든 당분간 침체 내러티브와 마주하는 것은 불가피 하기에, 저희들은 지표와 연준의 발언을 계속 주시하면서 대응해 나가야겠네요.
과연 내일 밤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본인들을 둘러싼 정책 실기론과 침체 불안이 높아진 시장의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3.
오늘 우리 증시도 어제에 이어 가시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하루가 될 듯 합니다.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되어 있는 한은 금통위에서 어느정도의 소수의견이 등장할지, 또 수정경제전망에도 얼마만큼의 변화를 줄지가 관전 포인트이겠네요(5월 수정경제전망 상 한국 성장률 2.5%).
요즘 국내 증시를 보면,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금융 이 4개의 큰 섹터가 시장의 수급을 많이 흡수하는데,
공교롭게도 4개가 같이 가기보다는 어느 1~2개 섹터가 부진하고, 다음날에는 전날 부진한 섹터가 두각을 나타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네요.
이미 장단을 맞추기 참으로 어려운 장세라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전 ‘그레이스완” 자료에서도 강조했던 것처럼 반도체와 바이오는 “주도주 수성 vs 탈환” 논의를 막론하고, 일단 최소한 시장 비중대로는 계속 들고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향후 섹터 대응에 관한 것들은 저도 다시 고민을 해본 뒤 추후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도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우산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코로나도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7
Forwarded from 루팡
타겟 어닝콜 중 뷰티 관련 (엘프뷰티 +5.4%, 얼타뷰티 +3.2%)
뷰티는 2분기에 높은 단일 자릿수의 경쟁 성장으로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을 계속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제품, 유명 브랜드, 계절적 연관성의 균형 잡힌 조합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업앤업 선스크린과 같은 친숙하고 저렴한 옵션과 Vacation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선케어의 계절이었습니다.
뷰티 분야에서는 화장품과 스킨 케어 제품에 대한 수년간의 의미 있는 투자 이후, 헤어케어에 대한 모든 것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L'Oreal의 새로운 제품은 수년 만에 홈 헤어 컬러링 분야에서 가장 큰 혁신인 Colorsonic입니다. 이 출시는 순조로운 출발을 했으며, 이 브랜드의 미래가 크게 기대됩니다. 그리고 더 최근에는 Jennifer Aniston의 LolaVie 헤어케어 라인을 출시한 데 이어, 셀러브리티 Blake Lively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어 Target에서만 판매하는 Blake Brown 헤어케어 라인을 출시했는데, 이는 금세 당사 역사상 가장 큰 헤어케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출시 당일에만 Blake Brown은 Target에서 가장 많이 팔린 헤어케어 제품 5개를 차지했습니다
Blake Lively의 새로운 헤어케어 라인인 Blake Brown의 성공을 보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몇 주 전에 출시했는데, Target에서 지금까지 출시한 헤어케어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출시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으로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찾을 때 기꺼이 구매하려는 또 다른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도전에 직면하여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뷰티는 2분기에 높은 단일 자릿수의 경쟁 성장으로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을 계속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제품, 유명 브랜드, 계절적 연관성의 균형 잡힌 조합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업앤업 선스크린과 같은 친숙하고 저렴한 옵션과 Vacation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선케어의 계절이었습니다.
뷰티 분야에서는 화장품과 스킨 케어 제품에 대한 수년간의 의미 있는 투자 이후, 헤어케어에 대한 모든 것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L'Oreal의 새로운 제품은 수년 만에 홈 헤어 컬러링 분야에서 가장 큰 혁신인 Colorsonic입니다. 이 출시는 순조로운 출발을 했으며, 이 브랜드의 미래가 크게 기대됩니다. 그리고 더 최근에는 Jennifer Aniston의 LolaVie 헤어케어 라인을 출시한 데 이어, 셀러브리티 Blake Lively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어 Target에서만 판매하는 Blake Brown 헤어케어 라인을 출시했는데, 이는 금세 당사 역사상 가장 큰 헤어케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출시 당일에만 Blake Brown은 Target에서 가장 많이 팔린 헤어케어 제품 5개를 차지했습니다
Blake Lively의 새로운 헤어케어 라인인 Blake Brown의 성공을 보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몇 주 전에 출시했는데, Target에서 지금까지 출시한 헤어케어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출시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으로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찾을 때 기꺼이 구매하려는 또 다른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도전에 직면하여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스위트홈 시각효과 맡은 '엠83' 코스닥 입성한다
공모가 16000
엠83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128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024.72대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신청 물량 가운데 98.9%가 희망범위 상단(1만3000원)을 초과한 가격을 써냈다. 이후 지난 12일~13일 양일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638.05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엠83은 2020년 2월에 설립된 시각효과 전문기업이다. 영화 '노량 죽음의바다' '한산 용의출현' '승리호'를 포함해 드라마 '빈센조' '스위트 홈' 등 메인 스튜디오로서 대규모 시각효과를 진행해왔다.
매출은 탄탄한 수주실적을 기반으로 2023년 연결 기준 전년 대비 83.3% 늘어난 4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4.5%, 198.6% 증가한 44억원과 57억원으로 집계됐다.
공모가 16000
엠83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128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024.72대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신청 물량 가운데 98.9%가 희망범위 상단(1만3000원)을 초과한 가격을 써냈다. 이후 지난 12일~13일 양일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638.05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엠83은 2020년 2월에 설립된 시각효과 전문기업이다. 영화 '노량 죽음의바다' '한산 용의출현' '승리호'를 포함해 드라마 '빈센조' '스위트 홈' 등 메인 스튜디오로서 대규모 시각효과를 진행해왔다.
매출은 탄탄한 수주실적을 기반으로 2023년 연결 기준 전년 대비 83.3% 늘어난 4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4.5%, 198.6% 증가한 44억원과 57억원으로 집계됐다.
Forwarded from 루팡
녹십자
목표주가 19만원
알리글로 드디어 실적 반영 기대
알리글로(면역글로불린 10%제제)는 동사가 FDA 품목허가 신청 8년만에 승인 받은 신약이다. 지난 7월 미국내 출시하여, 하반기 미국향 알리글로 매출액 603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알리글로는 연내 미국 대형 사보험사 3대 PBM과 모두 계약을 것으로 보여, ‘25년 매출 온기 반영 및 본격 처방이 기대된다.
보험사들은 과거 IVIG 투여 후, 혈전 문제가 발생하여 보험사가 추가 비용 보상을 집행한 사례가 있었다. 동사의 제품은 혈전 발생 위험을 현저히 낮췄다는 점이 강점이다.
경쟁 상황의 변화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다케다(32%), CSL(25%), 글리포스 (22%) 3사가 과점하고 있으며, 동사의 알리글로는 미국 내 8번째로 출시하는 것이다.
‘19년 7번째로 미국내 IVIG 제품을 출시한 ADMA는 출시 5년차인 ‘23년 IG 매출액 $252mn을 기록한 바 있다. ADMA는 IVIG 제품 2개와 B형 간염 치료제 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4bn에 달한다. 이 밖에도 SC 제형 경쟁이 있다.
경쟁 변화로 다케다가 올해 초 승인 받은 IVIG SC 제형이 있다. SC 제형은 체중에 비례해서 투여해야 하기 때문에 4~8대 자가 투여 해야한다는 점이 있다. ‘23년 기준 IVIG내 SC 제형 비중은 18%, 정맥제형은 82%를 차지한다. 이러한 경쟁 환경 변화에도 IVIG의 공급 부족인점을 감안하고, 매년 약가가 인상되고 있는 등의 출시 후 수익성 개선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24.8.21 키움)
목표주가 19만원
알리글로 드디어 실적 반영 기대
알리글로(면역글로불린 10%제제)는 동사가 FDA 품목허가 신청 8년만에 승인 받은 신약이다. 지난 7월 미국내 출시하여, 하반기 미국향 알리글로 매출액 603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알리글로는 연내 미국 대형 사보험사 3대 PBM과 모두 계약을 것으로 보여, ‘25년 매출 온기 반영 및 본격 처방이 기대된다.
보험사들은 과거 IVIG 투여 후, 혈전 문제가 발생하여 보험사가 추가 비용 보상을 집행한 사례가 있었다. 동사의 제품은 혈전 발생 위험을 현저히 낮췄다는 점이 강점이다.
경쟁 상황의 변화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다케다(32%), CSL(25%), 글리포스 (22%) 3사가 과점하고 있으며, 동사의 알리글로는 미국 내 8번째로 출시하는 것이다.
‘19년 7번째로 미국내 IVIG 제품을 출시한 ADMA는 출시 5년차인 ‘23년 IG 매출액 $252mn을 기록한 바 있다. ADMA는 IVIG 제품 2개와 B형 간염 치료제 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4bn에 달한다. 이 밖에도 SC 제형 경쟁이 있다.
경쟁 변화로 다케다가 올해 초 승인 받은 IVIG SC 제형이 있다. SC 제형은 체중에 비례해서 투여해야 하기 때문에 4~8대 자가 투여 해야한다는 점이 있다. ‘23년 기준 IVIG내 SC 제형 비중은 18%, 정맥제형은 82%를 차지한다. 이러한 경쟁 환경 변화에도 IVIG의 공급 부족인점을 감안하고, 매년 약가가 인상되고 있는 등의 출시 후 수익성 개선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24.8.21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