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2025년 2분기 실적
- 매출: 300억 달러 (예상치 289억 달러) - 전년 대비 122% 증가
- GAAP 주당 순이익: 0.67달러 (예상치 0.65달러) - 전년 대비 168% 증가
- 비GAAP 매출 총이익률: 75.7% (예상치 75.5%)
향후 3분기 예상 가이던스:
- 매출: 325억 달러 ± 2% (예상치 317억 달러)
- GAAP 매출 총이익률: 74.4% ± 0.5%
- 비GAAP 매출 총이익률: 75.0% ± 0.5% (예상치 75%)
- GAAP 및 비GAAP 영업비용: 각각 약 43억 달러 및 30억 달러
- GAAP 및 비GAAP 세율: 각각 17% ± 1%
2분기 부문별 매출:
- 데이터 센터: 263억 달러 (예상치 251억 달러) - 전년 대비 154% 증가
- 게임: 29억 달러 (예상치 26억 달러) - 전년 대비 16% 증가
-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4억 5400만 달러 (예상치 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증가
- 자동차: 3억 4600만 달러 (예상치 4억 달러) - 전년 대비 37% 증가
주요 지표:
- 영업이익: 186억 4000만 달러 - 전년 대비 174% 증가
- 순이익: 166억 달러 - 전년 대비 168% 증가
- GAAP 영업비용: 39억 3000만 달러 - 전년 대비 48% 증가
- 비GAAP 영업비용: 27억 9000만 달러 - 전년 대비 52% 증가
비즈니스 업데이트:
- 2024년 6월 7일에 10 대 1의 주식 분할을 완료하여 주식 접근성을 향상시킴.
- 만료 기한 없이 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식 환매 승인 발표.
- 2024년 10월 3일에 주당 0.01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
데이터 센터 매출은 기록적인 26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4%, 전 분기 대비 16%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연속 및 전년 대비 성장률은 대형 언어 모델, 추천 엔진, 생성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Hopper GPU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수요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연속적인 성장은 소비자 인터넷 및 기업 고객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는 데이터 센터 매출의 약 45%를 차지했으며, 50% 이상이 소비자 인터넷 및 기업 고객에서 발생했습니다. 강력한 전년 대비 성장률은 컴퓨팅 및 네트워킹 매출 모두에서 모든 고객 유형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고객들은 Hopper 아키텍처 구매를 가속화하면서 Blackwell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22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2%, 전 분기 대비 17% 증가했습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으며 InfiniBand와 AI 매출을 위한 이더넷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여기에는 AI 매출을 위한 이더넷이 두 배로 증가한 Spectrum-X 종단 간 이더넷 플랫폼이 포함됩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AI 매출을 위한 이더넷의 두 배 증가를 포함합니다
CFO: "Blackwell 생산 램프는 25 회계연도 4분기에 시작되어 26 회계연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우리는 2분기에 Blackwell 아키텍처의 고객 샘플을 출하했습니다. 우리는 Blackwell GPU 마스크 변경을 통해 생산 수율을 개선했습니다. 4분기에 Blackwell 매출이 수십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호퍼 수요가 강하고 2025 회계연도 하반기에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매출: 300억 달러 (예상치 289억 달러) - 전년 대비 122% 증가
- GAAP 주당 순이익: 0.67달러 (예상치 0.65달러) - 전년 대비 168% 증가
- 비GAAP 매출 총이익률: 75.7% (예상치 75.5%)
향후 3분기 예상 가이던스:
- 매출: 325억 달러 ± 2% (예상치 317억 달러)
- GAAP 매출 총이익률: 74.4% ± 0.5%
- 비GAAP 매출 총이익률: 75.0% ± 0.5% (예상치 75%)
- GAAP 및 비GAAP 영업비용: 각각 약 43억 달러 및 30억 달러
- GAAP 및 비GAAP 세율: 각각 17% ± 1%
2분기 부문별 매출:
- 데이터 센터: 263억 달러 (예상치 251억 달러) - 전년 대비 154% 증가
- 게임: 29억 달러 (예상치 26억 달러) - 전년 대비 16% 증가
-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4억 5400만 달러 (예상치 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증가
- 자동차: 3억 4600만 달러 (예상치 4억 달러) - 전년 대비 37% 증가
주요 지표:
- 영업이익: 186억 4000만 달러 - 전년 대비 174% 증가
- 순이익: 166억 달러 - 전년 대비 168% 증가
- GAAP 영업비용: 39억 3000만 달러 - 전년 대비 48% 증가
- 비GAAP 영업비용: 27억 9000만 달러 - 전년 대비 52% 증가
비즈니스 업데이트:
- 2024년 6월 7일에 10 대 1의 주식 분할을 완료하여 주식 접근성을 향상시킴.
- 만료 기한 없이 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식 환매 승인 발표.
- 2024년 10월 3일에 주당 0.01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
데이터 센터 매출은 기록적인 26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4%, 전 분기 대비 16%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연속 및 전년 대비 성장률은 대형 언어 모델, 추천 엔진, 생성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Hopper GPU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수요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연속적인 성장은 소비자 인터넷 및 기업 고객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는 데이터 센터 매출의 약 45%를 차지했으며, 50% 이상이 소비자 인터넷 및 기업 고객에서 발생했습니다. 강력한 전년 대비 성장률은 컴퓨팅 및 네트워킹 매출 모두에서 모든 고객 유형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고객들은 Hopper 아키텍처 구매를 가속화하면서 Blackwell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22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2%, 전 분기 대비 17% 증가했습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으며 InfiniBand와 AI 매출을 위한 이더넷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여기에는 AI 매출을 위한 이더넷이 두 배로 증가한 Spectrum-X 종단 간 이더넷 플랫폼이 포함됩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AI 매출을 위한 이더넷의 두 배 증가를 포함합니다
CFO: "Blackwell 생산 램프는 25 회계연도 4분기에 시작되어 26 회계연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우리는 2분기에 Blackwell 아키텍처의 고객 샘플을 출하했습니다. 우리는 Blackwell GPU 마스크 변경을 통해 생산 수율을 개선했습니다. 4분기에 Blackwell 매출이 수십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호퍼 수요가 강하고 2025 회계연도 하반기에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어닝콜 중
블랙웰 변경 사항에 대한 CEO:
"마스크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기능적 변경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Grace Blackwell의 기능적 샘플과 다양한 시스템 구성을 지금 당장 샘플링하고 있습니다. Blackwell 기반 시스템은 약 100가지 유형이 구축되어 있으며, 생태계에서 이러한 시스템을 샘플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Blackwell의 기능은 그대로이며, 4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FO: "호퍼 공급 및 가용성이 개선되었습니다. Blackwell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공급을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블랙웰 변경 사항에 대한 CEO:
"마스크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기능적 변경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Grace Blackwell의 기능적 샘플과 다양한 시스템 구성을 지금 당장 샘플링하고 있습니다. Blackwell 기반 시스템은 약 100가지 유형이 구축되어 있으며, 생태계에서 이러한 시스템을 샘플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Blackwell의 기능은 그대로이며, 4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FO: "호퍼 공급 및 가용성이 개선되었습니다. Blackwell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공급을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9, 장 시작 전 생각: 컨센서스의 역설,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6%, 나스닥 -1.1%
- 엔비디아 -2.1%(시간외 -6%대), 슈퍼마이크로 -19.0%
- 원/달러 1,337.2원, 엔/달러 144.4엔, VIX 16.5%(+6.2%).
1.
어제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들이 지수를 끌어내렸네요.
엔/달러 환율도 144엔대로 잠잠했고, 유가도 중동 불안 우려 완화로 최근 상승분을 반납하는 등 매크로나 지정학 상으로는 양호했지만,
장 마감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 경계심리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보수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게 만들었네요.
더군다나, 회계 부정 이슈에 휘말렸던 슈퍼마이크로(SMCI)가 재무상태와 관련한 내부통제 효율성 확인 목적 등으로 연례보고서 제출이 지연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19% 폭락한 것도 AI주 전반에 걸쳐 투심을 취약하게 만들었습니다.
2.
장 마감후 발표한 엔비디아 실적을 살펴보면, 나쁠게 없었습니다.
2분기 매출액(300억달러,컨센 289억), 매출총이익률(75.7%, 컨센 75.7%), EPS(0.67달러, 컨센 0.65달러) 등 2분기 숫자도 잘나왔고,
3분기 매출(325억달러 +/- 2%, 컨센 317억달러), 매출총이익률(75%, 컨센 75%) 등 향후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잘나왔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도 블랙웰 생산도 4분기에 시작될 것이며, 여전히 칩 수요는 좋다고 밝혔고, 500억 달러 추가 자사주 매입까지도 발표했음에도, 지금 시간외에서는 주가가 5%대 넘게 하락 중에 있네요.
실적 잘나왔는데도 왜 빠질까를 생각해보면,
“마음속 컨센서스에는 미달, 스트릿 컨센(한국에서는 여의도 컨센)을 미 충족”
주도주나 시장에서 유행하는 주식들이 숙명처럼 치를 수 밖에 없는 기대치와의 싸움 문제에서 찾아볼 수 있겠네요.
엔비디아 역시 8월초 폭락 이후 전고점 부근까지 빠르게 복귀하는 과정에서 이미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상당부분 선반영해온 측면이 있긴 했습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 당일날 Sell-on 물량이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긴 합니다.
3.
수급 앞에 장사없다고 마음먹고 던지는 물량을 막아내는 건 어려운일이 맞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겠네요.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어디까지나 마음속에서 높아질 대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을 뿐이지, 실적 추세나 AI 사이클에는 별 다른 훼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오늘 여러 반도체 애널리스트 분들께서 보고서를 내실텐데, 그 이후 이루어지는 시장 참여자들간의 의견 교환, 해석에 따라 분위기가 호전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최근 국내 일부 바이오주의 주가 상승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 것처럼, 주도주,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는 주식들의 “호실적 but 당일 Sell-on”은 새로운 진입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전일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이후 주주환원 테마가 부각이 될 거 같은데, 주주환원은 시장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완충 역할을 해주는 측면이 있는 만큼, 자동차, 은행 등 기업 밸류업 관련주들도 현재의 장세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겠지만, 건강 잘 챙기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장중에 상황 급변 시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6%, 나스닥 -1.1%
- 엔비디아 -2.1%(시간외 -6%대), 슈퍼마이크로 -19.0%
- 원/달러 1,337.2원, 엔/달러 144.4엔, VIX 16.5%(+6.2%).
1.
어제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들이 지수를 끌어내렸네요.
엔/달러 환율도 144엔대로 잠잠했고, 유가도 중동 불안 우려 완화로 최근 상승분을 반납하는 등 매크로나 지정학 상으로는 양호했지만,
장 마감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 경계심리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보수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게 만들었네요.
더군다나, 회계 부정 이슈에 휘말렸던 슈퍼마이크로(SMCI)가 재무상태와 관련한 내부통제 효율성 확인 목적 등으로 연례보고서 제출이 지연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19% 폭락한 것도 AI주 전반에 걸쳐 투심을 취약하게 만들었습니다.
2.
장 마감후 발표한 엔비디아 실적을 살펴보면, 나쁠게 없었습니다.
2분기 매출액(300억달러,컨센 289억), 매출총이익률(75.7%, 컨센 75.7%), EPS(0.67달러, 컨센 0.65달러) 등 2분기 숫자도 잘나왔고,
3분기 매출(325억달러 +/- 2%, 컨센 317억달러), 매출총이익률(75%, 컨센 75%) 등 향후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잘나왔습니다.
컨퍼런스콜에서도 블랙웰 생산도 4분기에 시작될 것이며, 여전히 칩 수요는 좋다고 밝혔고, 500억 달러 추가 자사주 매입까지도 발표했음에도, 지금 시간외에서는 주가가 5%대 넘게 하락 중에 있네요.
실적 잘나왔는데도 왜 빠질까를 생각해보면,
“마음속 컨센서스에는 미달, 스트릿 컨센(한국에서는 여의도 컨센)을 미 충족”
주도주나 시장에서 유행하는 주식들이 숙명처럼 치를 수 밖에 없는 기대치와의 싸움 문제에서 찾아볼 수 있겠네요.
엔비디아 역시 8월초 폭락 이후 전고점 부근까지 빠르게 복귀하는 과정에서 이미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상당부분 선반영해온 측면이 있긴 했습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 당일날 Sell-on 물량이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긴 합니다.
3.
수급 앞에 장사없다고 마음먹고 던지는 물량을 막아내는 건 어려운일이 맞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하겠네요.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어디까지나 마음속에서 높아질 대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을 뿐이지, 실적 추세나 AI 사이클에는 별 다른 훼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오늘 여러 반도체 애널리스트 분들께서 보고서를 내실텐데, 그 이후 이루어지는 시장 참여자들간의 의견 교환, 해석에 따라 분위기가 호전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최근 국내 일부 바이오주의 주가 상승에서 유추해볼 수 있는 것처럼, 주도주,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는 주식들의 “호실적 but 당일 Sell-on”은 새로운 진입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전일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이후 주주환원 테마가 부각이 될 거 같은데, 주주환원은 시장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완충 역할을 해주는 측면이 있는 만큼, 자동차, 은행 등 기업 밸류업 관련주들도 현재의 장세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겠지만, 건강 잘 챙기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장중에 상황 급변 시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6💯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여러번 인용해 드렸던 장표인데요.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 섹터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구간에 과거의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메타버스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대박 성공 스토리가 나옵니다. 어느 운용사에서 몇백프로 했다더라 누구 개투가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 내용이요.
저는 현재 바이오에서 이 구간의 초입이 시작됐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시기는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당장 급할것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소외된 그리고 시계열상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도 많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꼭 대박을 노릴 필요 없이 이런 시기에는 섹터내 좋은 종목 여럿 들고 있으면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좋은 결과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종목 픽이 어려우면 ETF도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미 검증된 회사들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 섹터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성전자 주가가 쉬는구간에 과거의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메타버스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대박 성공 스토리가 나옵니다. 어느 운용사에서 몇백프로 했다더라 누구 개투가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 내용이요.
저는 현재 바이오에서 이 구간의 초입이 시작됐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시기는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당장 급할것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소외된 그리고 시계열상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도 많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꼭 대박을 노릴 필요 없이 이런 시기에는 섹터내 좋은 종목 여럿 들고 있으면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좋은 결과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종목 픽이 어려우면 ETF도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미 검증된 회사들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7❤1💯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 Next 유한양행, FDA 1차 치료제 가능성 떴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1546
▶️ 8월 내내 긍정적 이슈들 파악되었으나 소외 중
- 8월 중요 이슈 3가지 발생. 연내 기술이전 목표 ABL503과 103의 경쟁사 모두 기술이전 (L/O) 반환 결정 및 담도암 치료제 ABL001의 1차 치료제 목표로 연구자 주도 임상 승인. 유한양행 다음 FDA 1차 치료제 기업될 수 있는 가능성 주목 필요
▶️저평가 벗어나야 할 3가지 포인트는?
1) 지난 8/6 미국 최대 암센터 MD앤더슨, 담도암 치료제 ABL001과 AZ 임핀지 병용요법을 무려 1차 치료제 검토 위해 연구자 임상 승인. 1H25 2/3상 발표 예정. 2025년 승인신청될 경우 2026년 FDA 가속승인 가능해 매출 발생 요인
2) 연내 최대 2건 빅파마 L/O 목표. 8/6 바이오엔테크가 젠맙에 ABL503 경쟁약물 반환, 8/8 컬리넌이 하버바이오메드에 ABL103 경쟁약물 반환함에 따라 L/O 근거는 더욱 상승 및 임상 근거 충분
3) 1H25 ABL301 임상 1상 발표 예정. 2022년 1.3조원 규모 사노피에
L/O 했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이 사노피와 추가 BBB 셔틀 논의 중
으로 1H25 임상 결과 긍정적 판단 및 추가 L/O 시 피어그룹 Denali 시 총 4조원 규모 대비 저평가 판단
▶️ Valuation & Risk
- 3분기 빅파마 기술이전 목표 중인 기업들만 최근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펀더멘탈 상승요인 있음에도 소외 중. 연내 ABL503과 103 L/O 및 1H25 ABL301 사노피 임상 1상 결과 확인과 ABL001 담도암 2/3상 결과 토대 목표주가 산정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어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54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1546
▶️ 8월 내내 긍정적 이슈들 파악되었으나 소외 중
- 8월 중요 이슈 3가지 발생. 연내 기술이전 목표 ABL503과 103의 경쟁사 모두 기술이전 (L/O) 반환 결정 및 담도암 치료제 ABL001의 1차 치료제 목표로 연구자 주도 임상 승인. 유한양행 다음 FDA 1차 치료제 기업될 수 있는 가능성 주목 필요
▶️저평가 벗어나야 할 3가지 포인트는?
1) 지난 8/6 미국 최대 암센터 MD앤더슨, 담도암 치료제 ABL001과 AZ 임핀지 병용요법을 무려 1차 치료제 검토 위해 연구자 임상 승인. 1H25 2/3상 발표 예정. 2025년 승인신청될 경우 2026년 FDA 가속승인 가능해 매출 발생 요인
2) 연내 최대 2건 빅파마 L/O 목표. 8/6 바이오엔테크가 젠맙에 ABL503 경쟁약물 반환, 8/8 컬리넌이 하버바이오메드에 ABL103 경쟁약물 반환함에 따라 L/O 근거는 더욱 상승 및 임상 근거 충분
3) 1H25 ABL301 임상 1상 발표 예정. 2022년 1.3조원 규모 사노피에
L/O 했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이 사노피와 추가 BBB 셔틀 논의 중
으로 1H25 임상 결과 긍정적 판단 및 추가 L/O 시 피어그룹 Denali 시 총 4조원 규모 대비 저평가 판단
▶️ Valuation & Risk
- 3분기 빅파마 기술이전 목표 중인 기업들만 최근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펀더멘탈 상승요인 있음에도 소외 중. 연내 ABL503과 103 L/O 및 1H25 ABL301 사노피 임상 1상 결과 확인과 ABL001 담도암 2/3상 결과 토대 목표주가 산정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어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54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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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s://news.tf.co.kr/read/ptoday/2128942.htm
페이크 악용에 대한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까지 되긴 어렵지만 이 법이 조속히 통과된다면 사업자 대상 워터마크 부착 규제로 AI 신뢰 기반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고 악용 이용자에 대한 처벌 강화도 개별법 차원에서 보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페이크 악용에 대한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까지 되긴 어렵지만 이 법이 조속히 통과된다면 사업자 대상 워터마크 부착 규제로 AI 신뢰 기반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고 악용 이용자에 대한 처벌 강화도 개별법 차원에서 보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더팩트
딥페이크 긴급 당정논의…한동훈 "법·제도 안에서 해결"
"악용 막는 것도 인간…집중 해결해야 할 문제"입법 공백 보완 필요성도 강조29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딥페이크 성범죄 사태와 관련해 "법과 제도 안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라파스 패치형 여드름 치료제
FDA 허가 나온거 맞죠?
https://dps.fda.gov/ndc/searchresult?selection=finished_product&content=PROPRIETARYNAME&type=acropass
FDA 허가 나온거 맞죠?
https://dps.fda.gov/ndc/searchresult?selection=finished_product&content=PROPRIETARYNAME&type=acro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