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대로 액트지오의 법인세 체납 문제 등 절차상의 미비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미 사과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 실정법상 지금까지 모든 절차에 있어서는 자원·에너지 정책의 최고 책임자로서 '일부에서 제기하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표현이 좀 거칠어서 죄송합니다만 흔히 쓰는 표현대로 손모가지 거실 수 있으십니까.
"저는 손모가지를 걸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일부에서 생각하시는 의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부 절차상 죄송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은 올 연말로 계획된 시추 결과가 될 텐데요. 그 결과를 저도 차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섯 개의 유망 구조를 시추하는데 5000억원이 드는데요. 끝으로 5000억원을 들여서라도 시추를 해야하는 이유를 국민들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을 수입을 합니다. 그 중 원유와 천연가스는 1300억~14000억달러, 약 200조원어치를 계속 수입합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원유와 천연가스 수입 대체효과가 큽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천연가스 가격과 전기요금이 굉장히 오르면서 난방비 대란 사태가 있었잖아요.
에너지 안보 뿐 아니라 무탄소전원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도 에너지 쪽의 중요한 이슈입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충분히 성공한다면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굉장히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나라의 재정과 경제 자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v.daum.net/v/20240831092604391
"저는 손모가지를 걸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일부에서 생각하시는 의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부 절차상 죄송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은 올 연말로 계획된 시추 결과가 될 텐데요. 그 결과를 저도 차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섯 개의 유망 구조를 시추하는데 5000억원이 드는데요. 끝으로 5000억원을 들여서라도 시추를 해야하는 이유를 국민들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을 수입을 합니다. 그 중 원유와 천연가스는 1300억~14000억달러, 약 200조원어치를 계속 수입합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원유와 천연가스 수입 대체효과가 큽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천연가스 가격과 전기요금이 굉장히 오르면서 난방비 대란 사태가 있었잖아요.
에너지 안보 뿐 아니라 무탄소전원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도 에너지 쪽의 중요한 이슈입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충분히 성공한다면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굉장히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나라의 재정과 경제 자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v.daum.net/v/2024083109260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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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과 더불어 보다 근본적으로
ABL501 임상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아래와 같이 질의응답 형식으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Q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를 PD-L1 또는 LAG3 단일 항체와 비교해 본다면?
A : 현재 ABL501과 동일한 항체 타깃을 가지고 있는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은 없어 동일한 비교군은 없지만,
흑색종 치료를 위해 승인된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단일항체 병용요법 사례가 있어 비교해 볼 수 있겠습니다.
[PD-L1xLAG3 이중항체 vs PD-1 + LAG3 단일항체 병용]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병용요법의 2023년 1/2a상 임상시험 결과(Ascierto et al. J Clin Oncol 2023)에 따르면,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68.9%, 그 중 Grade3/4 이상사례는 12.8%를 보였습니다.
한편, ABL501의 경우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75%, 그 중 Grade3 이상의 이상사례는 Grade3에서만 단 1 건 보고되어 4.17%를 나타내었고
실제 의미있게 여겨지는 중증도 이상의 부작용 측면에서는 더욱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Q : 본 임상시험 결과상 MTD에 도달하지 못했고 최대 투여용량이 cohort 6으로 확인되었다는 표현은 어떻게 해석 가능한지?
A : ABL501 임상에서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를 보인 3명의 환자들 모두 cohort 6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cohort 6 용량을 ABL501의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으로 보고 있으며,
효능을 보이는 최적용량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허용용량(Maximum tolereated dose, MTD)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우수한 안전성 역시 확보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Q : 유효성은 왜 기재되지 않았는지?
A : 한국거래소 제약/바이오 공시 가이드라인에서는 임상 관련 공시 작성시, 1차 지표에 대한 결과값만을 공시문구에 포함하도록 되어있고,
본 임상에서 유효성은 1차 지표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효성 부분에서는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인 cohort 6 용량에서
ORR(Overall response rate, 객관적 반응률)은 25%(3/12), DCR(Disease control rate, 질병통제비율)은 66.67%(8/12) 를 보였습니다.
이는 단독요법으로서 ABL501의 유효성 입증과 함께, 우수한 안전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병용요법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Q : 유의미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후속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배경은?
A : 현재 회사는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투자에 있어서,
4-1BB 기반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Grabody-T), IGF1R 기반의 BBB 셔틀 플랫폼(Grabody-B) 그리고 이중항체 ADC 등의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ABL501의 경우 글로벌 LAG3 개발현황을 고려했을 때, 현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 대비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전략적으로 내린 결정입니다.
Q : ABL501과 다른 파이프라인들과의 연관성 및 상관관계는?
A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은 항암제로 개발되긴 했으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4-1BB를 기반으로 하는 면역항암 이중항체 ABL503, ABL111, ABL103 등과는 다른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추가적인 의문이나 의혹들이 확인되는 대로 지속적인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과 더불어 보다 근본적으로
ABL501 임상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아래와 같이 질의응답 형식으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Q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를 PD-L1 또는 LAG3 단일 항체와 비교해 본다면?
A : 현재 ABL501과 동일한 항체 타깃을 가지고 있는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은 없어 동일한 비교군은 없지만,
흑색종 치료를 위해 승인된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단일항체 병용요법 사례가 있어 비교해 볼 수 있겠습니다.
[PD-L1xLAG3 이중항체 vs PD-1 + LAG3 단일항체 병용]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병용요법의 2023년 1/2a상 임상시험 결과(Ascierto et al. J Clin Oncol 2023)에 따르면,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68.9%, 그 중 Grade3/4 이상사례는 12.8%를 보였습니다.
한편, ABL501의 경우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75%, 그 중 Grade3 이상의 이상사례는 Grade3에서만 단 1 건 보고되어 4.17%를 나타내었고
실제 의미있게 여겨지는 중증도 이상의 부작용 측면에서는 더욱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Q : 본 임상시험 결과상 MTD에 도달하지 못했고 최대 투여용량이 cohort 6으로 확인되었다는 표현은 어떻게 해석 가능한지?
A : ABL501 임상에서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를 보인 3명의 환자들 모두 cohort 6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cohort 6 용량을 ABL501의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으로 보고 있으며,
효능을 보이는 최적용량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허용용량(Maximum tolereated dose, MTD)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우수한 안전성 역시 확보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Q : 유효성은 왜 기재되지 않았는지?
A : 한국거래소 제약/바이오 공시 가이드라인에서는 임상 관련 공시 작성시, 1차 지표에 대한 결과값만을 공시문구에 포함하도록 되어있고,
본 임상에서 유효성은 1차 지표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효성 부분에서는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인 cohort 6 용량에서
ORR(Overall response rate, 객관적 반응률)은 25%(3/12), DCR(Disease control rate, 질병통제비율)은 66.67%(8/12) 를 보였습니다.
이는 단독요법으로서 ABL501의 유효성 입증과 함께, 우수한 안전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병용요법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Q : 유의미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후속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배경은?
A : 현재 회사는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투자에 있어서,
4-1BB 기반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Grabody-T), IGF1R 기반의 BBB 셔틀 플랫폼(Grabody-B) 그리고 이중항체 ADC 등의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ABL501의 경우 글로벌 LAG3 개발현황을 고려했을 때, 현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 대비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전략적으로 내린 결정입니다.
Q : ABL501과 다른 파이프라인들과의 연관성 및 상관관계는?
A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은 항암제로 개발되긴 했으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4-1BB를 기반으로 하는 면역항암 이중항체 ABL503, ABL111, ABL103 등과는 다른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추가적인 의문이나 의혹들이 확인되는 대로 지속적인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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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금일 한국경제TV LIVE
엄민용 애널리스트 출연 코멘트
-바이오섹터의 추세적 상승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키트루다 피하주사 임상 3상이 가을중에 발표되고, 머크가 전세계에 허가신청을 할 것이다.
-ADC피하주사와 산도즈와의 계약확대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알테오젠이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도 확대할 수 있는것은 상당한 프리미엄이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심해지면서 환자 편의성으로 차별화 해야 하는데, 때문에 산도즈가 이번에 알테오젠과 다품목 계약을 맺으면서 전속계약을 한것 아닌가 생각한다.
-존슨앤존슨 다잘렉스가 산도즈와 시밀러로 개발될 것으로 보고있다. 산도즈가 30% 정유율로 약 3조원 수준으 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있고, 알테오젠이 최소 로열티 15%를 수령할 것이기 때문에 산도즈 계약 하나만으로도 10조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고 보고 있다.
-기술이전이나 임상결과가 있거나 CMO기업의 경우 빅파마 수주를 받을수 있는 근거있는 기업에 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
엄민용 애널리스트 출연 코멘트
-바이오섹터의 추세적 상승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키트루다 피하주사 임상 3상이 가을중에 발표되고, 머크가 전세계에 허가신청을 할 것이다.
-ADC피하주사와 산도즈와의 계약확대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알테오젠이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도 확대할 수 있는것은 상당한 프리미엄이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심해지면서 환자 편의성으로 차별화 해야 하는데, 때문에 산도즈가 이번에 알테오젠과 다품목 계약을 맺으면서 전속계약을 한것 아닌가 생각한다.
-존슨앤존슨 다잘렉스가 산도즈와 시밀러로 개발될 것으로 보고있다. 산도즈가 30% 정유율로 약 3조원 수준으 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있고, 알테오젠이 최소 로열티 15%를 수령할 것이기 때문에 산도즈 계약 하나만으로도 10조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고 보고 있다.
-기술이전이나 임상결과가 있거나 CMO기업의 경우 빅파마 수주를 받을수 있는 근거있는 기업에 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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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 추가설명
엄민용 연구위원이 산도즈와의 계약건은 10조 이상의 가치라고 언급하면서 지난번 목표주가에 이걸 대입시켜보면 자연스럽게 목표주가가 상향되는 효과입니다.
계산해보면 목표가 '426,000'원으로 상향조정되는 수준입니다.
ADC SC 계약 없이도 말입니다.
엄민용 연구위원이 산도즈와의 계약건은 10조 이상의 가치라고 언급하면서 지난번 목표주가에 이걸 대입시켜보면 자연스럽게 목표주가가 상향되는 효과입니다.
계산해보면 목표가 '426,000'원으로 상향조정되는 수준입니다.
ADC SC 계약 없이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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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고민과 포트폴리오 (24.09.01) : 바이오, 뷰티 (+비중관리, 매매방법)
https://m.blog.naver.com/kimcharger/22356807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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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과 포트폴리오 (24.09.01) : 바이오, 뷰티 (+비중관리, 매매방법)
(종목 추천 아닙니다. 투자판단은 스스로 하시길 바랍니다.) 고민과 포트폴리오 (24.09.01) : 바이오,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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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중요한 것은 계획에 비해 환자모집이 한참 모자라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년 3분기 목표로 했던 NDA 재제출 또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동안 답답하리만큼 모집환자수를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지연될만한 이유가 있었음이 오늘 간담회를 통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간담회 내내 속 시원한 답변 대신 또다시 변죽만 울리는 쓸데 없는 잡설에 일부 주주들은 '환자수나 공개해라!' 성토를 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그렇지)
여전히 느리고, 항시 기대 이하의 일처리 수준을 보여주는 메지온입니다. 간담회 결과가 너무나 예상과 똑같이 나오니 실소가 터지는 하루입니다. 역시 반전도 없고 쇼맨십도 없는 늙은 종목다운 모습만 노출한 간담회였습니다.
ㅡㅡㅡ
사업을 하다보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순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업에는 수많은 변수가 있다보니 어쩔 수 없다. 이는 우리가 투자하는 회사 뿐 아니라 다니는 회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중요한 건 회사의 대응과 그 이후이다. 메지온은 주주들에게도 사업적으로도 여러 번 신뢰를 저버린 기업이다. 물론 언젠가 한 번은 맞출 것이다. 하지만 그 한 번을 언제까지고 기다리는 게 맞을까? 그 기간 동안 욕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투자하는 게 맞을까?
투자는 제어 불가능한 변동성이 디폴트인 행위라 태생적으로 행복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덜 불행한’ 투자는 선택할 수 있다. 메지온… 그간 여러 좋은 소식이 있었으나 중요한 건 회사는 변치 않는다는 점. 시장도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메지온
https://m.blog.naver.com/woongsn/223567735154
그동안 답답하리만큼 모집환자수를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지연될만한 이유가 있었음이 오늘 간담회를 통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간담회 내내 속 시원한 답변 대신 또다시 변죽만 울리는 쓸데 없는 잡설에 일부 주주들은 '환자수나 공개해라!' 성토를 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그렇지)
여전히 느리고, 항시 기대 이하의 일처리 수준을 보여주는 메지온입니다. 간담회 결과가 너무나 예상과 똑같이 나오니 실소가 터지는 하루입니다. 역시 반전도 없고 쇼맨십도 없는 늙은 종목다운 모습만 노출한 간담회였습니다.
ㅡㅡㅡ
사업을 하다보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순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업에는 수많은 변수가 있다보니 어쩔 수 없다. 이는 우리가 투자하는 회사 뿐 아니라 다니는 회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중요한 건 회사의 대응과 그 이후이다. 메지온은 주주들에게도 사업적으로도 여러 번 신뢰를 저버린 기업이다. 물론 언젠가 한 번은 맞출 것이다. 하지만 그 한 번을 언제까지고 기다리는 게 맞을까? 그 기간 동안 욕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투자하는 게 맞을까?
투자는 제어 불가능한 변동성이 디폴트인 행위라 태생적으로 행복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덜 불행한’ 투자는 선택할 수 있다. 메지온… 그간 여러 좋은 소식이 있었으나 중요한 건 회사는 변치 않는다는 점. 시장도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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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은 내년에나 기대해 볼 수밖에
https://m.blog.naver.com/woongsn/223118224217 지난 간담회 당시 사측에서 공개한 타임라인입니다. '...
Forwarded from 페로아빠의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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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기초화장품 전체 (YoY +26%, MoM +18%)
1~10일 120,262,157
11~20일 103,673,521
21~31일 170,878,803
✔️ 8월 기초화장품 미국향 (YoY +92%, MoM +55%)
1~10일 21,832,371
11~20일 28,706,587
21~31일 52,477,886
참고) 기초화장품 미국향(HS CODE 3304991000)
8월 103,016,844
7월 73,016,746
6월 72,461,426
5월 82,217,208
4월 86,475,679
3월 64,107,927
2월 57,420,461
1월 57,03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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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간 그들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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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작별 인사올립니다.
아쉽지만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저는 이제 한국을 떠나려 합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오랜 여운을 간직한 채 다음을 기약하고 저 역시 다른 모습 다른 얼굴로 찾아뵐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떠날 준비를 하렵니다.
저 때문에 본의 아니게 힘들고 괴롭고 지친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올리는 바입니다. 모두들 건승 하시고 저 떠난다고 너무 마음 아파하거나 아쉬워 하지 말아 주세요. 저도 막상 떠나려하니 마음은 내키지 않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떠나야만 하는 이 심정 아프기만 합니다.
자 ~ 그럼 모두들 건강하기 바랍니다.
2024년 *폭염* 올림
아쉽지만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저는 이제 한국을 떠나려 합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오랜 여운을 간직한 채 다음을 기약하고 저 역시 다른 모습 다른 얼굴로 찾아뵐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떠날 준비를 하렵니다.
저 때문에 본의 아니게 힘들고 괴롭고 지친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올리는 바입니다. 모두들 건승 하시고 저 떠난다고 너무 마음 아파하거나 아쉬워 하지 말아 주세요. 저도 막상 떠나려하니 마음은 내키지 않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떠나야만 하는 이 심정 아프기만 합니다.
자 ~ 그럼 모두들 건강하기 바랍니다.
2024년 *폭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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