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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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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엔시에스, 수냉식 시스템 최강자…"투자 매력도 높아"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중엔시에스는 ESS 산업에서 먼저 수냉식 시스템 채택 흐름이 시작되면서 외형성장이 본격화 됐다"며 "다만, ESS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기차, 자율주행차까지 수냉식 시스템 채택에 대한 산업 내 니즈가 높은 상황"이라고 짚었다.

이어 "특히 전기차는 발화 위험, 자율주행차는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의 시스템 안정화 측면에서 열관리는 중요하다"며 "이들 시스템에 있어서 액체 냉각이 각광받는 이유는 뛰어난 방열 효과,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다양한 내부 구성요소로의 확장성 측면에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따라서 동사는 ESS 내 고객사 다변화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대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동사는 ESS 수냉식 사업 부문에서 2분기 호실적에 이어 이미 내년까지 기확보된 수주만 하더라도 50% 이상의 외형성장이 가능하다"며 "여기에 높은 기술 경쟁력, 비용 경쟁력, 산업 확대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기 확보된 수주 기준 실적 추정 시, 내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배에 불과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은 상황"이라며 "이에 투자 매력도는 높다"고 조언했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5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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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프롬바이오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5000053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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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일약품(시가총액: 2,101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9.05 11:41:56 (현재가 : 14,290원, -0.83%)

계약상대 : 동아에스티주식회사(DONG-A ST)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유통 및 영업 마케팅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9-05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58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1980
[about Market]
(Feat. 한국은 기승전 금투세 / 미국은 기승전 경기+금리)

✔️연준의 스탠스(50bp 인하여부, 향후 내려갈 최종 금리 레벨 등)가 명확해 질때까지 미국시장변동성은 일정수준 유지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글로벌 증시에 공통적으로 조금 부정적

*FOMC : 미국시간 9/17~9/18
연준의 결정
1)50BP인하+긍정적경기전망
2)25BP인하+긍정적경기전망
3)50BP인하+보수적경기전망
4)25BP인하+보수적경기전망

✔️미국시장에서 AI성장성 우려는 Nvidia의 2Q24 실적이 시장우려 자체를 씻어내기에는 조금 부족했던 것으로 보이기에, 역시 당분간 섹터변동성이 높게 유지될 가능성

✔️국내증시를 압박하는 가장 큰 요인은 금투세 시행여부이며, 금투세는 시행이후 중장기적으로 국내 자본시장규모가 스퀴즈되고 이는 기업들의 유동성조달 관점에서도 부정적일 수 있어, 근본적으로 한국 기업과 자본시장 전체가 경쟁력을 잃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라 생각
(현재 시장에서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중 하나)

외국인의 경우에도 펀더멘탈 측면에서 한국증시에 투자해야할 이유가 사라지며, 국민연금 역시 연금고갈 해결을 위해서는 국내주식비중을 더 빠르게 많이 줄여야할 여지가 생길수 있고, 개인투자지는 해외투자비중을 늘리게 될 것

•미국시장
매크로에 대한 우려가 이미 고개를 들어버렸기 때문에, 작은 데이타의 변화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 이는 근본적으로 시장이 작년부터 많이 올랐기 때문이기도 함

여기에 그동안 메가테크들이 무지성으로 무지막지하게 진행해온 AI투자(과소 투자하는 리스크보다 과대 투자하는 리스크를 테이크하려는 경향)가 최적화될 것이라는 우려와, 독점체제(Nvidia)는 영원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우려가 시장에 퍼지며 그동안 시장을 주도한 AI테크주들의 변동성 확대

매크로이슈는 FED가 key이며 9/18 FOMC에서 어느정도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을 것이고, AI이슈는 10월말 예정된 메가테크의 실적발표가 우려해소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10/10 예정된 테슬라의 robotaxi이벤트는 변수(Chat GPT 이후 두번째 AI가치창출 증명 여부)

•한국시장
한국시장은 미국시장이 경기침체우려+AI사이클 조정우려 등으로 하락하면 같이 하락하고(외국인의 기계적 매도), 미국시장이 반등해도 금투세 시행이라는 국내만의 거대한 악재로 뚜렷한 반등이 없는 안좋은 상황(근본적인 증시 유동성 고갈)

•금투세시행에 대하여
금투세가 시행될 경우 당분간 국내시장의 유동성은 급감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물론 시행을 앞둔 현시점에 이미 거래대금 급감),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는 더더욱 해외주식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

금투세 시행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것보다 더 우려되는 점은, 한국증시의 볼륨이 근본적으로 레벨다운되어 기업들에게 유동성을 공급하는 증시의 근본기능이 소실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특히 최근 ‘파두’이슈 이후 갑자기 너무 높아져 버린 거래소의 IPO허들로 신규상장을 통해 투자금을 조달하려던 벤처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인데, 여기에 금투세가 시행되면 이미 상장된 기업들조차 자본시장에서 유동성 보강이 어려워질 수 있을 것이고, 이는 결국 기업들이 국내증시에 상장해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지는 상황이 될 가능성

또한 이미 상장된 우량기업들의 외국인 주주들은 명분을 얻어 기업들의 해외 이전상장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국내증시(자본시장)의 규모축소라는 악순환의 반복을 유발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실물경기에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음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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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는 투경예고 판단기준일
9/6일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와 길다길어)
9🤬2🤣1
제목 : 포스코인터도 흥행…스프레드 확대에도 'AA' 회사채 강한 이유는 *연합인포*
포스코인터도 흥행…스프레드 확대에도 'AA' 회사채 강한 이유는 2·3년물도 '언더' 발행 성공…"금리 인하 기대 반영"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AA' 등급 이상의 회사채에서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수요예측에서 종종 '언더' 발행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조만간 열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외에도 오는 10월 금융통화위원회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남아 있어 금리 인하 전 미리 담으려는 움직임이 수요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AA-)은 지난 4일 총 2천억 원의 자금을 마련하고자 회사채 시장을 찾았다. 2년물 700억 원에는 2천900억 원, 3년물 1천억 원에는 8천500억 원, 5년물 300억 원에는 2천30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A등급인 하이트진로홀딩스 역시 같은 날 2년 만에 공모채 시장을 찾았는데, 목표액(900억 원)의 열배를 상회하는 자금이 모였다. A등급과 달리 AA등급은 최근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추세다. 연합인포맥스 발행사 만기별 크레디트스프레드(화면번호 4788)에 따르면 'A-(공모/무보증)' 등급 3년물 스프레드는 161bp로 좁혀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AA-(공모/무보증)' 등급 동일 만기 스프레드는 57bp로 지난 6월 42bp에서 다시 확대되는 추세다. *그림1* AA등급 회사채의 금리 메리트 역시 크지 않은 상황이다. 'AA-(공모/무보증)' 등급 3년물과 5년물의 금리는 3.50%, 3.62%다. 2년물의 경우 3.44%로 기준금리를 하회하고 있다. 그럼에도 AA등급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종종 언더로 금리가 결정되곤 했다. 종근당(AA-)은 지난 29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7배가 넘는 수요를 확보했다. 2년물과 3년물 금리는 각각 개별 민평에서 마이너스(-)3bp, -13bp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삼성물산(AA+) 역시 수요예측에서 2조2천억 원이 넘는 주문을 받았다. 2년물은 -7bp, 3년물은 -6bp에서 결정됐다. 9월 FOMC와 더불어 10월 금통위 등 이벤트를 앞둔 상황이라 금리 인하 기대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전 미리 담아두자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은 9월 50bp 인하 확률을 45.0%로 가격에 반영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금리가 높고 낮고의 문제라기보단, 10월 이후부터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면서 "국내도 기준금리가 두 번 이상인하할 가능성이 일부 선반영된 것 같기도 해 지금 안 할 이유가 없다고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AA등급 수요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왔다. 업계 다른 관계자는 "역마진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될 수 있다고 본다면 굳이 신용 부담을 안고 A등급 회사채를 고집할 이유는 없을 것"이라며 "굳이 지금 베팅할 필요는 없지만, 금리 방향성이 명확해진 뒤에는 상당 부분 금리에 반영돼 있을 수 있어 미리 나서는 측면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joongj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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