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1, 장 시작 전 생각: 과민 반응의 지속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5%, 나스닥 +0.8%
- 엔비디아(+1.5%), 테슬라(+4.6%), 애플(-0.4%), JP모건(-5.2%)
- WTI 유가 66.3달러(-3.5%), 엔/달러 142.4엔, 미 10년물 3.5%
1.
최근 미국 증시도 주가 회복력은 보여주지만 그 색깔이 그다지 명쾌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매크로 상황은 심상치 않고 9월 FOMC까지 눈 앞에 다가오니, 단기 대응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제 JP모건(-5.2%) 등 은행주의 동반 약세가 눈에 들어오는데, JP모건 COO가 내년의 순이익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언급한 여파가 컸습니다.
역사상 대부분 위기는 은행 위기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는 만큼, 어제의 은행주 동반 약세가 살짝 찜찜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은행 포함 전반적인 기업 이익(AI, 반도체 등) 성장률 피크아웃에 대한 고민은 이미 주식시장에서도 고민을 하면서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어제의 은행주 급락은 새로운 고민이 아니라 같은 고민의 범주에 넣어두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오늘 미국 대선 TV 토론회가 있습니다.
어제 마리화나 관련주들이 급등한 걸 보면, 대선 트레이드가 시작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가 치고 올라온건지, 해리스가 내려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론조사나 당선확률은 박빙이네요.
-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RCP): 트럼프 47.6 vs 해리스 47.6
- 베팅사이틀 당선확률(Polymarket): 트럼프 52% vs 해리스 46%
통상 지지율이나 당선확률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는 시점이 대선 토론회인 만큼, 이번 토론회 이후 누구의 기세가 더 좋아질지 봐야겠습니다.
오늘밤 미국 소비자물가 이벤트도 있습니다. 침체 쪽으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다보니, 어느샌가 CPI 이벤트는 대형 메이저에서 준 메이저급으로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방심하다가 탈을 치를 수 있는 어려운 장세이고, JP모건 제이미 다이먼이 오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또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를 하고 간 만큼, 이번 CPI 수치에 너무 소홀하면 안될 듯 합니다.
(헤드라인 컨센 2.6%YoY, 7월 2.9% / 코어 컨센 3.2%YoY, 7월 3.2%)
3.
외국인의 변심일까요? 아니면 전략적인 일시 후퇴일까요?
코스피에서 8월 이후 5.9조원, 9월 이후 3.1조원 순매도를 기록 중입니다.
반도체가 시가총액 비중이 크다보니 이들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하는 것은 반도체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도 있겠지만,
매크로 변수에 대한 국내 증시의 높은 민감도, 다음주 연휴에 따른 위험관리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연휴는 제발 빨리 왔으면 하는 이벤트인데,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도, 국내 투자자들도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이벤트 같네요.
연휴까지 3거래일 남았습니다. 수급도 얇고 거래도 말라 붙은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펀더멘털,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과민하게 반응하곤 하지만,
그 과민 반응의 시기는 역사적으로 오래가지 않았다는 점,
주식시장에서 “낙폭과대”, “저가매수”라는 용어가 그냥 생기지 않았다는 점,
이런 것들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는 시점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5%, 나스닥 +0.8%
- 엔비디아(+1.5%), 테슬라(+4.6%), 애플(-0.4%), JP모건(-5.2%)
- WTI 유가 66.3달러(-3.5%), 엔/달러 142.4엔, 미 10년물 3.5%
1.
최근 미국 증시도 주가 회복력은 보여주지만 그 색깔이 그다지 명쾌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매크로 상황은 심상치 않고 9월 FOMC까지 눈 앞에 다가오니, 단기 대응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제 JP모건(-5.2%) 등 은행주의 동반 약세가 눈에 들어오는데, JP모건 COO가 내년의 순이익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언급한 여파가 컸습니다.
역사상 대부분 위기는 은행 위기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는 만큼, 어제의 은행주 동반 약세가 살짝 찜찜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은행 포함 전반적인 기업 이익(AI, 반도체 등) 성장률 피크아웃에 대한 고민은 이미 주식시장에서도 고민을 하면서 주가에 일정부분 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어제의 은행주 급락은 새로운 고민이 아니라 같은 고민의 범주에 넣어두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오늘 미국 대선 TV 토론회가 있습니다.
어제 마리화나 관련주들이 급등한 걸 보면, 대선 트레이드가 시작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가 치고 올라온건지, 해리스가 내려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론조사나 당선확률은 박빙이네요.
-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RCP): 트럼프 47.6 vs 해리스 47.6
- 베팅사이틀 당선확률(Polymarket): 트럼프 52% vs 해리스 46%
통상 지지율이나 당선확률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는 시점이 대선 토론회인 만큼, 이번 토론회 이후 누구의 기세가 더 좋아질지 봐야겠습니다.
오늘밤 미국 소비자물가 이벤트도 있습니다. 침체 쪽으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다보니, 어느샌가 CPI 이벤트는 대형 메이저에서 준 메이저급으로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방심하다가 탈을 치를 수 있는 어려운 장세이고, JP모건 제이미 다이먼이 오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또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를 하고 간 만큼, 이번 CPI 수치에 너무 소홀하면 안될 듯 합니다.
(헤드라인 컨센 2.6%YoY, 7월 2.9% / 코어 컨센 3.2%YoY, 7월 3.2%)
3.
외국인의 변심일까요? 아니면 전략적인 일시 후퇴일까요?
코스피에서 8월 이후 5.9조원, 9월 이후 3.1조원 순매도를 기록 중입니다.
반도체가 시가총액 비중이 크다보니 이들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하는 것은 반도체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도 있겠지만,
매크로 변수에 대한 국내 증시의 높은 민감도, 다음주 연휴에 따른 위험관리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연휴는 제발 빨리 왔으면 하는 이벤트인데,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도, 국내 투자자들도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이벤트 같네요.
연휴까지 3거래일 남았습니다. 수급도 얇고 거래도 말라 붙은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펀더멘털,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과민하게 반응하곤 하지만,
그 과민 반응의 시기는 역사적으로 오래가지 않았다는 점,
주식시장에서 “낙폭과대”, “저가매수”라는 용어가 그냥 생기지 않았다는 점,
이런 것들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는 시점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3💯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속보 - SAMG엔터(419530.KQ)』
기업분석부 주지은 ☎️) 02-3772-1575
▶️ 영화 <사랑의 하츄핑> 중국 개봉 확정
- 국내에서 8/7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관객 수 100만명 목전에 앞두고 9/9~10 주가 연일 급등
- 중국에서는 다가오는 9/15 개봉 확정되어 향후 SAMG엔터 해외 매출 기여폭 증가 기대
▶️ 중국 관련 세부사항
- <사랑의 하츄핑>은 중국 전역 약 7,000여개 상영관 동시 개봉 예정
- '캐치! 티니핑' 시리즈로 중국 관객들에게 익숙하고 인기 있는 IP라는 점, 9~10월 황금 연휴 시즌 타겟해 개봉 일자 확정했다는 점이 긍정적
- 국내 손익분기점이 관객 수 기준 70만명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국내 관객 100만명 확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나, 중국의 Q는 2배 이상일 것
▶️ 2Q24 및 하반기 실적 코멘트
- 매출 성장은 꾸준하지만 저성장 사업(패션, 게임) 및 오프라인 테마파크 리모델링으로 영업적자 지속
- 2분기 저성장 사업부 구조조정 완료. 3분기 패션, 게임 부문 재고 처리로 적자폭 확대 가능성 존재
- 다만 4분기 계절적 성수기인데다 3분기 내 체화재고 처리를 목표하고 있어 연내 혹은 내년 턴어라운드 가능할지 관심 필요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43
위 내용은 2024년 09월 11일 0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주지은 ☎️) 02-3772-1575
▶️ 영화 <사랑의 하츄핑> 중국 개봉 확정
- 국내에서 8/7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관객 수 100만명 목전에 앞두고 9/9~10 주가 연일 급등
- 중국에서는 다가오는 9/15 개봉 확정되어 향후 SAMG엔터 해외 매출 기여폭 증가 기대
▶️ 중국 관련 세부사항
- <사랑의 하츄핑>은 중국 전역 약 7,000여개 상영관 동시 개봉 예정
- '캐치! 티니핑' 시리즈로 중국 관객들에게 익숙하고 인기 있는 IP라는 점, 9~10월 황금 연휴 시즌 타겟해 개봉 일자 확정했다는 점이 긍정적
- 국내 손익분기점이 관객 수 기준 70만명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국내 관객 100만명 확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나, 중국의 Q는 2배 이상일 것
▶️ 2Q24 및 하반기 실적 코멘트
- 매출 성장은 꾸준하지만 저성장 사업(패션, 게임) 및 오프라인 테마파크 리모델링으로 영업적자 지속
- 2분기 저성장 사업부 구조조정 완료. 3분기 패션, 게임 부문 재고 처리로 적자폭 확대 가능성 존재
- 다만 4분기 계절적 성수기인데다 3분기 내 체화재고 처리를 목표하고 있어 연내 혹은 내년 턴어라운드 가능할지 관심 필요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43
위 내용은 2024년 09월 11일 0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유가=
* 요즘 유가가 약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WTI 국제유가가 -3.7% 하락하며 배럴당 66달러까지 밀렸습니다.
* 글로벌 수요가 좋지 않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예컨대 어제 발표된 8월 중국 수입은 +0.5%yoy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 최근 미국과 러시아가 원유 생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경기 둔화가 진행 중입니다. 유가는 좀더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유가 하락은 시차를 두고 나중에 희소식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 유가는 인플레 기대와 동행합니다. 인플레와 거의 동행하는 소재 산업들에게는 부정적이나, 원유를 소비하는 소비자들과 산업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 2) 에너지 전환이 진행 중이라 예전 만 못하겠지만, 유가 하락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실질 구매력을 높여 줍니다.
* 과거 경기 침체 직전에 유가 수준이 너무 높으면, 그만큼 소비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 즉, 유가가 떨어질수록 당장은 좋지 않다는 의미이지만, 이후 소비 회복 탄력성도 좋아집니다. 경착륙 우려를 낮추어 줍니다.
* 유가 하락과 함께 미국 10년 국채금리도 -4bp 하락했습니다(3.66%). 2023년 SVB사태 이후 가장 낮습니다.
* 짧게 보면 유가와 금리 하락은 소재/산업재 등 제조업이나 투자와 관련된 산업들에게 부정적입니다.
* 그러나 궁극적으로 소비와 미국 경제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유가=
* 요즘 유가가 약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WTI 국제유가가 -3.7% 하락하며 배럴당 66달러까지 밀렸습니다.
* 글로벌 수요가 좋지 않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예컨대 어제 발표된 8월 중국 수입은 +0.5%yoy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 최근 미국과 러시아가 원유 생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경기 둔화가 진행 중입니다. 유가는 좀더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유가 하락은 시차를 두고 나중에 희소식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 유가는 인플레 기대와 동행합니다. 인플레와 거의 동행하는 소재 산업들에게는 부정적이나, 원유를 소비하는 소비자들과 산업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 2) 에너지 전환이 진행 중이라 예전 만 못하겠지만, 유가 하락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실질 구매력을 높여 줍니다.
* 과거 경기 침체 직전에 유가 수준이 너무 높으면, 그만큼 소비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 즉, 유가가 떨어질수록 당장은 좋지 않다는 의미이지만, 이후 소비 회복 탄력성도 좋아집니다. 경착륙 우려를 낮추어 줍니다.
* 유가 하락과 함께 미국 10년 국채금리도 -4bp 하락했습니다(3.66%). 2023년 SVB사태 이후 가장 낮습니다.
* 짧게 보면 유가와 금리 하락은 소재/산업재 등 제조업이나 투자와 관련된 산업들에게 부정적입니다.
* 그러나 궁극적으로 소비와 미국 경제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고민성 외 2명]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
■ 10월 테슬라의 Robotaxi 발표를 앞두고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이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방식이 완전 자율주행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후발주자인 중국 기업들의 추격으로 자율주행 기술 경쟁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을 분석하고, 관련 국내외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 국내 자율주행 관련주
텔레칩스(054450.KQ)
퓨런티어(370090.KQ)
넥스트칩(396270.KQ)
에스오에스랩(464080.KQ)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KQ)
■ 자료 링크: https://m.nhqv.com/c/0gt2d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10월 테슬라의 Robotaxi 발표를 앞두고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이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방식이 완전 자율주행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후발주자인 중국 기업들의 추격으로 자율주행 기술 경쟁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을 분석하고, 관련 국내외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 국내 자율주행 관련주
텔레칩스(054450.KQ)
퓨런티어(370090.KQ)
넥스트칩(396270.KQ)
에스오에스랩(464080.KQ)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KQ)
■ 자료 링크: https://m.nhqv.com/c/0gt2d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Telegram
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4,438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09.11 08:24:27 (현재가 : 20,250원, 0.0%)
대표보고 : 에스엠시노기술투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95%
보고후 : 6.99%
보고사유 : 특수관계인 연명보고 해소 및 장내 매수/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
* (주)에스엠비나 : 0.01%→0.0%
-보고자의 계열회사/법인
2024-08-19/장내매도(-)/보통주/ -1,944주/-
* 이베스트시노신기술조합제일호 : 2.06%→1.03%
-보고자의 운용펀드/신기술사업투자조합
2024-08-26/장내매도(-)/보통주/ -75,000주/-
2024-08-29/장내매도(-)/보통주/ -75,024주/-
2024-08-30/장내매도(-)/보통주/ -75,97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100000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397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09.11 08:24:27 (현재가 : 20,250원, 0.0%)
대표보고 : 에스엠시노기술투자/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95%
보고후 : 6.99%
보고사유 : 특수관계인 연명보고 해소 및 장내 매수/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
* (주)에스엠비나 : 0.01%→0.0%
-보고자의 계열회사/법인
2024-08-19/장내매도(-)/보통주/ -1,944주/-
* 이베스트시노신기술조합제일호 : 2.06%→1.03%
-보고자의 운용펀드/신기술사업투자조합
2024-08-26/장내매도(-)/보통주/ -75,000주/-
2024-08-29/장내매도(-)/보통주/ -75,024주/-
2024-08-30/장내매도(-)/보통주/ -75,97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100000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397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11 08:48:49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9조 6,65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레이저티닙'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얀센 바이오테크(Janssen Biotech, Inc.)에 기술 수출한 레이저티닙(Lazertinib, EGFR표적 항암 치료제)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60,000,000 수령 예정
2) 상기 마일스톤의 내용은 레이저티닙(Lazertinib)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Amivantamab, 항암 치료제) 병용요법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임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60,000,000(약 804억원)으로서, 당사 최근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금 18,590억원)의 100분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18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9조 6,65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레이저티닙'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얀센 바이오테크(Janssen Biotech, Inc.)에 기술 수출한 레이저티닙(Lazertinib, EGFR표적 항암 치료제)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60,000,000 수령 예정
2) 상기 마일스톤의 내용은 레이저티닙(Lazertinib)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Amivantamab, 항암 치료제) 병용요법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임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60,000,000(약 804억원)으로서, 당사 최근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금 18,590억원)의 100분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18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Forwarded from 루팡
'금투세 유예론' 野 이소영 "진성준 '1% 과세론'은 증시 이해 없는 것"
이 의원은 '금투세 강행'(보완 후 예정대로 시행)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진성준 당내 정책위의장의 발언에 대한 반론도 내놓았다. 앞서 진 정책위의장은 "금투세 대상자가 국내 주식투자자 약 1400만명의 1%에 불과하다"며 "금투세 폐지 땐 기득권자들의 카르텔을 더 공고히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금투세라는 게 1%에만 부과되므로 99%와는 상관이 없다는 주장은 증시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이다. 1%가 가진 게 전체 주식의 53%에 해당된다는 게 중요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5000만원 이상 수익 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주장도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투자 결정 시 바라보는 기대수익률에는 세금이 당연히 부정적인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이 시장이 세금을 내고도 충분한 수익이 날 만한 시장인가' 판단하는 것은 투자자로선 수순"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단순히 기간만 정해 유예하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다시 1년, 2년 기간을 정해서 유예하면 그땐 지금보다 수용성이 높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우리가 공감대를 만들어 어느 정도 시점이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을지 풍성하게 논의하는 게 급선무"라며 "일단 기술적으로, 법적으로는 먼저 유예를 해두되 그 사이 열심히 도로 포장도 하고 그 사이 교통량이 많아지면 재논의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현 금투세 법안은 폐기하고 새 정책방향을 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은 "기존 '(증권)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는' 체계에서 '수익에 부과하는 체계'로 넘어가려면 거래세를 0으로 만들면서 넘어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거래세를 0으로 만들지 못하고 양도세도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구조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부칙에 2년 미룬 시행일을 담는 방식보다는, 지금 계류된 법안은 포기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만든 시점에 새로운 법안을 꾸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금투세 관련 당 분위기는 어떤가' 묻는 질문에 "이미 금투세는 여야 합의된 사항이므로 기정의 상태는 '시행'인 것이고 이것을 바꾸려고 하면 여러 토론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유예할 것인가 시행할 것인가 등을 고민하는 토론이 한 번도 이뤄진 적 없다"고 했다. 이어 "원래 당내 분위기는 비공식적으로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정책위 소속 위원들 위주로 발언이 나가다보니 민주당은 (예정대로 금투세) '시행' 입장으로 받아들여진 듯하다"며 "요즘에는 다른 의견들도 많이 확산하는 것 같고 당내 기류가 바뀌고 있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10566
이 의원은 '금투세 강행'(보완 후 예정대로 시행)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진성준 당내 정책위의장의 발언에 대한 반론도 내놓았다. 앞서 진 정책위의장은 "금투세 대상자가 국내 주식투자자 약 1400만명의 1%에 불과하다"며 "금투세 폐지 땐 기득권자들의 카르텔을 더 공고히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금투세라는 게 1%에만 부과되므로 99%와는 상관이 없다는 주장은 증시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이다. 1%가 가진 게 전체 주식의 53%에 해당된다는 게 중요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5000만원 이상 수익 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주장도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투자 결정 시 바라보는 기대수익률에는 세금이 당연히 부정적인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이 시장이 세금을 내고도 충분한 수익이 날 만한 시장인가' 판단하는 것은 투자자로선 수순"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단순히 기간만 정해 유예하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다시 1년, 2년 기간을 정해서 유예하면 그땐 지금보다 수용성이 높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우리가 공감대를 만들어 어느 정도 시점이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을지 풍성하게 논의하는 게 급선무"라며 "일단 기술적으로, 법적으로는 먼저 유예를 해두되 그 사이 열심히 도로 포장도 하고 그 사이 교통량이 많아지면 재논의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현 금투세 법안은 폐기하고 새 정책방향을 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은 "기존 '(증권)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는' 체계에서 '수익에 부과하는 체계'로 넘어가려면 거래세를 0으로 만들면서 넘어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거래세를 0으로 만들지 못하고 양도세도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구조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부칙에 2년 미룬 시행일을 담는 방식보다는, 지금 계류된 법안은 포기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만든 시점에 새로운 법안을 꾸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금투세 관련 당 분위기는 어떤가' 묻는 질문에 "이미 금투세는 여야 합의된 사항이므로 기정의 상태는 '시행'인 것이고 이것을 바꾸려고 하면 여러 토론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유예할 것인가 시행할 것인가 등을 고민하는 토론이 한 번도 이뤄진 적 없다"고 했다. 이어 "원래 당내 분위기는 비공식적으로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정책위 소속 위원들 위주로 발언이 나가다보니 민주당은 (예정대로 금투세) '시행' 입장으로 받아들여진 듯하다"며 "요즘에는 다른 의견들도 많이 확산하는 것 같고 당내 기류가 바뀌고 있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10566
한국경제
'금투세 유예론' 野이소영 "진성준 1% 과세론은 증시 이해 없는 것"
'금투세 유예론' 野이소영 "진성준 1% 과세론은 증시 이해 없는 것", "금투세 강행 땐 아스팔트 포장 안 하고 통행세 걷는 격" '금투세 대상자 1% 불과' 주장엔 "주식시장 이해도 낮다" "본질은 상법 개정…선행돼야 밸류업도 가능"
👏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