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CXMT의 현재 웨이퍼 캐파는 이미 160kpm에 도달했고 업계에선 올 연말에는 200kpm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160kpm 웨이퍼 캐파는 현재 전체 D램 시장의 10%"라며 "내년 이들의 계획대로 300kpm 웨이퍼 캐파확장이 이뤄진다면 전체 D램 시장의 15%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중국 내 자급이 안되면서 미국산과 유일한 경쟁관계에 있는 한국 장비 수혜. 주로 검사/계측 쪽
#파크시스템스 #오로스테크놀로지 #넥스틴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11/2024091100101.html
이어 "160kpm 웨이퍼 캐파는 현재 전체 D램 시장의 10%"라며 "내년 이들의 계획대로 300kpm 웨이퍼 캐파확장이 이뤄진다면 전체 D램 시장의 15%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중국 내 자급이 안되면서 미국산과 유일한 경쟁관계에 있는 한국 장비 수혜. 주로 검사/계측 쪽
#파크시스템스 #오로스테크놀로지 #넥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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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中 CXMT, D램 4강 노린다… 마이크론 추월 임박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가 공격적으로 생산능력(CAPA) 확장에 나서며 메모리 반도체 3위 마이크론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최근 CXMT가 DDR4 물량을 밀어내면서 메모리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실적에 영향이 불가피할 정도로 D램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키우고 있어 주목된다.1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중국 CXMT는 올 연말까지 웨이퍼 캐파가 마이크론의 54%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이어 내년에는 현재의 두배 가까운...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엔·달러환율, 140엔 '위협'…엔화 강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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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속보] 엔·달러환율, 140엔 '위협'…엔화 강세
[속보] 엔·달러환율, 140엔 '위협'…엔화 강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