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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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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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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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16:01:23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9,63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노르웨이중앙은행/노르웨이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3%
보고사유 : 장내 주식 취득에 따른 신규보고

* NorgesBank
2024-09-12/신규보고(+)/보통주/ 823,88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900018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33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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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간 낙폭 순위. 시황맨

올해 삼성전자의 누적 하락률은 -19.6%입니다.

-20%에 근접하고 있는데 역대 연간 낙폭으로는 6위.

삼성전자가 상장된 이 후 연간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5회 뿐입니다.

IMF 외환 위기, IT버블, 금융 위기가 있었던 해였고 그 외에는 2022년 반도체 업황 피크 이슈가 강하게 작용하던 시기입니다.

향 후 내년 실적 전망이 얼마나 더 낮춰질 것인지 봐야겠지만 현재까지 나온 실적 추정치를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하락이 진행중이네요.

우리가 모르는 대단한 악재가 있거나, 단지 특정 외국계에서 급하게 지분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온 해프닝이거나..

여하튼 특이한 하락세가 이어지다 보니 별의 별 기록이 다 나오는 중입니다.
🤬5🐳3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기술부채 #techdebt
테크 기업이 망하는 기술 부채의 악순환에 대한 글. 장기적 이득을 포기하고 단기적 이득 혹은 단기적 해결책을 계속해서 선택하는 기업은 기술적 복잡성이 증가하게 됨. 이게 결국 기회 손실과 자원 낭비로 이어지게 됨. 이 글에서 이를 기술 부채(tech debt)로 정의함. 기술 부채는 즉시 해결해야 하며 미룰 수록 지수적으로 증가하게 됨.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https://www.mckinsey.com/capabilities/mckinsey-digital/our-insights/breaking-technical-debts-vicious-cycle-to-modernize-your-business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9월 국내증시 주요일정 (updated by 고잉)

-일본 통화정책회의 금리결정 (9/20.금.11:30)★★ 동결 예정, 인상은 12월

-윤석열, 체코대통령 정상회담 (9/20)★ 원전

-피프티피프티 2집 컴백 (9/20.13시) 예스24

-HLB, 리보세라닙 허가재심사 신청(9/20)★ hlb그룹주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9/20)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임상3상 종료 (9/23.월)★ 가을중 결과발표

-민주당 금투세 공개토론 (9/24.화) ★★★

-윤석열, 한동훈 국민의힘 지도부 만찬 (9/24) 의료개혁등 논의

-산자부, 대왕고래 2차 전략회의 (9/25.수)★★해외투자·조광권 등 논의, 동해시추관련주

-메타 커넥트 행사 (9/25~9/26)★ 새로운AR안경 공개, 메타버스관련주

-K-배터리쇼 2024 (9/25~9/27)

-미국 중국 관세 추가부과 (9/27.금)★★ 전기차,배터리,태양광,철강,알루미늄, 희토류관련주

-일본 자민당 총리 선거 (9/27)

-미 PCE 물가지수 (9/27)

-인구전략기획부 설치 법안 발의(9월??)★ 12월 출범, 저출산관련주

-토큰증권법 재발의 (9월??)★ STO관련주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 출시 (9월??)★ 삼성로봇관련주

-KRX 밸류업지수 및 종목공개 (9/30.월)★★★ 11월에 ETF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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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9K (예상 230K)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1,829K (예상 1,850K)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9월) 실제: 1.7 vs 이전: -7.0; 예상: -0.8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우주기업 시총/수주잔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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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정책포럼 ‘미국 차기 정부 디지털자산 정책 전망 및 국내 대응 방안’ 토론회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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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penAI, 65억 달러 자금 지원에 어떤 후원자를 투입할지 결정

소식통에 따르면, OpenAI의 최근 펀드 모금이 거의 완료되었으며, 잠재 투자자들은 금요일에 거래에 참여할지 여부를 알게 될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위한 65억 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가 초과 가입되어 투자자들이 회사가 감당할 준비가 된 것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하기를 바랐다고, 비공개 정보를 논의하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한 사람은 초과 수요가 수십억 달러에 달했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금요일에 자신들이 삭감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OpenAI의 가장 큰 후원자인 Microsoft와 새로운 투자자인 Nvidia와 Apple를 포함한 몇몇 전략적 투자자들이 접근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이 거래는 OpenAI의 가치를 1,500억 달러로 평가할 예정이며, 이 총액에는 새로운 투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이 블룸버그에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이전 자금 조달 거래에서 마지막으로 860억 달러로 평가되었습니다.
최소한 한 명의 주목할 만한 기존 OpenAI 투자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Sequoia Capital입니다. Sequoia는 최근 경쟁 AI 기업인 Safe Superintelligence Inc.를 지원했는데, 이 기업은 올해 초 Sam Altman이 이끄는 회사를 떠난 OpenAI 공동 창립자 Ilya Sutskever가 시작했습니다.

기존 투자자 Thrive Capital이 현재 라운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12억 5천만 달러의 수표를 작성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Thrive Capital은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https://www.bnnbloomberg.ca/business/technology/2024/09/19/openai-to-decide-which-backers-to-let-into-65-billion-funding/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4조 5,43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9.20 07:40:25 (현재가 : 206,500원, -0.24%)

계약상대 : 이라크 국방부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SAM(천궁-II) 수출 계약
공급지역 : 이라크
계약금액 : 37,135억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160.86%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0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2
[9/20, 장 시작 전 생각: 한국 증시의 숙명,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7%, 나스닥 +1.7%
- 엔비디아 +4.0%, 마이크론 +2.2%, 애플 +3.7%, 테슬라 +7.4% vs 페덱스 +0.7%(시간외 -10%대)
- VIX 18.0pt(-4.0%), 엔/달러 142.6엔, 미 10년물 금리 3.72%

1.

9월 FOMC 끝난 직후엔 긴가 민가했던 미국 증시였으나, 이제서야 50bp 인하를 호재로 받아들였던 하루였습니다.

다우랑 S&P500은 신고가를 경신했고, 모처럼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M7주들도 동반 급등했네요.

미국 증시는 9월 초부터 침체 내러티브 확산, 연준 금리인하는 악재 등과 같은 수많은 고초를 겪었는데,

이제 하방에 대한 걱정보다는 단기 급등 부담을 걱정해야 사태에 이르렀네요.

가만보면 미국은 고점을 자주 이야기하는 반면, 한국은 저점 이야기를 자주하는 증시인거 같습니다.

국내 주식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야속하기만 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물론 국내 증시는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시클리컬 업종이기에,

대외 환경이 호전될 수록 그에 대한 긍정적인 주가 민감도(베타)가 높다는 점을 상기해보면,

국내 증시도 수시로 빠르고 탄력적인 주가 복원력을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2.

일단 9월 FOMC는 좋게 좋게 잘 넘겼는데, Fed Watch 상 연말까지의 금리인하 폭이 75bp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연준은 점도표 상 올해 남은기간 50bp를 제시한 것에 반해, 시장에서는 “한번 더 50bp 고?”를 기대하는 모습이네요.

연준과 시장이 또 한번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는 셈인데, 이에 대한 교통정리는 향후 발표되는 고용, ISM 제조업 PMI, 소매판매 등 매번 회의 전 발표되는 실물 지표들이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 오늘 장 마감 후 전세계 경기 풍향계 역할을 하는 물류업체 페덱스가 어닝 쇼크로 시간 외에서 10% 급락하고 있는 것을 주식시장이 어찌 해석할지도 지켜봐 야겠습니다.

3.

오늘은 오전 중에 BOJ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리 동결이 컨센이며, 기자회견에서 BOJ 총재가 얼마만큼의 매파적인 입장을 전달할 지가 관건이네요.

예상보다 매파 입장을 취한다면, “엔화 강세 -> 엔-캐리 청산 -> 증시 급락”의 패턴이 재현될 수 있을 듯 하나,

8월 초 닛케이 10%대 폭락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고스란히 이들에게 돌아 갔었기에, 금융시장의 혼란을 초래하면서까지 급격한 정책 전환, 강도 높은 매파 발언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어차피 엔화 강세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에, 속도만 가파르지 않다면 큰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엔화의 투기적 포지션에서 엔화 강세가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유추해 볼 수 있는데,

일단 지난 7월 5일 -18.4만 계약을 저점으로 반등하면서 9월 13일 +5.5만계약을 기록하는 등 엔화 강세에 대한 투기적 베팅이 급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7월 당시 엔달러 환율이 “160엔 초반 -> 140엔 초반”까지 급락했던 것에 비해 8월 초~9월 현재까지 엔달러 환율의 레인지는 140~148엔대로 무빙의 범위가 줄어들 었습니다.

투기적 자금의 영향력이 축소되고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엔화 강세는 점진적 + 엔-캐리의 대규모 청산 가능성 낮음” 을 베이스 경로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4.

어제 국내 증시에서는,

“업황 피크아웃 불안이 있는건 알겠는데, 하루만에 이정도로 빠지는게 맞나”싶을 정도로 주가가 빠졌던 반도체

vs

“금리인하 등 이래저래 좋은건 아는데, 하루만에 이정도로 오르는게 맞나”나 싶을 정도로 주가가 급등했던 바이오

이런식의 다이나믹한 양극단의 장세를 보였습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이 동반 급등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또 미국 금리가 반등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어제의 양극단 장세가 오늘은 되돌림 되는 흐름을 보일 듯 합니다.

체감 상으로는 화요일 같지만, 또 다시 주말이네요.

다음주부터는 날이 선선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도 커진다고 하니, 다들 건강 잘챙기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p.s

오늘 데일리 당번이어서, 아래에 데일리 링크도 같이 첨부해드립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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