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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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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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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nthropic, 자금 조달 논의에서 400억 달러의 기업 가치 평가

OpenAI의 가장 큰 스타트업 경쟁자 Anthropic이 30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자본 조달을 위해 투자자들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완료된 자금 조달에서의 평가 가치의 거의 두 배에 해당하며, 이는 회사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 기존 투자자에 따르면 이루어진 것입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rival-anthropic-has-floated-40-billion-valuation-in-early-talks-about-new-funding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Z/다이이찌의 TROP2 ADC 유방암 생존율 개선 실패

TROP2 ADC Dato-DXd 3상에서 OS 개선하지 못했음. 이중 주평가지표인 PFS와 OS에서 PFS만 충족.

경쟁사인 길리어드의 Trodelvy는 화학요법 대비 전체생존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3.2개월 개선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daiichis-trodelvy-rival-fails-improve-overall-survival-breast-cancer
■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

▶️ 제놀루션(225220)


탐방일자: 24.09.11.
시가총액: 629억원
현재주가: 3,280원


▶️투자포인트

- 2006년 설립. 2020년 코스닥 상장

- 주요 사업은 정밀의료, 그린바이오 등, 신규 사업으로 홈뷰티 사업 시작

- 뷰티 디바이스와 고기능성 출시에 따른 성장성에 주목할 때

- 사옥 + 현금성 자산가치는 1,100억원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



그로쓰리서치는 스몰캡 주식 탐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발로뛴 기업탐방보고서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www.growthresearch.co.kr/report/1000/481


기업탐방 분석 영상 보기
https://youtu.be/ASJqML8hcyc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실시간 정보 확인)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9/24, 장 시작 전 생각: 내성과 아쉬움,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1%
- 엔비디아 +0.2%, 마이크론 +2.9%, 테슬라 +4.9%
- 엔/달러 143.5엔, 미 10년물 국채금리 3.75%, 달러 인덱스 100.7pt

1.

야금야금이기는 하지만 다우와 S&P500은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9월 미국 제조업 PMI vs 서비스업 PMI 호조 등 지표들은 혼재된 흐름을 보였고,

11월 50bp 인하확률은 50%를 넘어서는 등 연준의 향후 인하폭에 대한 시장 베팅이 출렁거리고 있는 실정이나,

일단 주식시장은 이번 금리인하 사이클 돌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블룸버그에서 9월 19일에 시행한 서베이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2025년 말까지 미국이 경기 침체를 피하고 소프트랜딩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에 응답자들의 75%가 동의했네요.

더군다나, 현 시점에서는 주식 비중을 늘리는 것(응답률 49%)이 채권(31%), 현금 또는 금(20%)에 대한 비중을 늘리는 것보다 최선의 선택이라는 답변이 더 많았습니다.

역사적으로 9월에 부진했다는 계절성의 패턴을 깨고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는 미국 증시를 보면, 부러우면서도 “이거 완전 과열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법한데,

Fear & Greed index를 체크해보니, 증시 고점 신호인 Extreme Greed 영역에는 도달하지 않았네요(현재는 그냥 Greed 영역).

2.

다음주 이후 ISM 제조업, 실업률 등 메이저급 지표들이 부진해 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8월 초 혹은 9월 초처럼 침체 불안이 증폭 되면서, 증시에 다시 금 일대 쇼크를 가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당시에 비해 침체 내러티브에 대한 내성이 강화된 상태입니다.

가령 전반적인 미국 경기 모멘텀을 측정하는 경기서프라이즈 지수가 9월 23일 현재 -9.6pt로 8월 초(-40.6pt), 9월 초(-30.1pt)에 비해 모멘텀 레벨이 큰 폭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는 전세계 대장주인 미국 증시가 단기 고점 부담으로 숨고르기 조정을 겪을 수는 있을 지 언정, 또 그 과정에서 국내나 다른 나라 증시도 흔들림은 있을 지라도.

침체 내러티브 그 요인 하나만으로 이전처럼 추세 하락 반전의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합니다.

또 이른 시일 내에 부각되는 사안은 아니겠지만, 10월 초 ISM, 비농업 고용 등 메인 경제 이벤트를 치르고 난 후에는,

매크로보다 3분기 실적시즌, 미국 대선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높아질 텐데, 지금 시점에서는 슬슬 이에 대한 고민을 해야하는 시기가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밸류업 지수 출시가 이목을 끌듯 합니다.

한국 증시의 그간 특성을 파악해보면, 금융, 자동차 등 대형주들은 단기 셀온 물량이 나오겠지만,

중기적으로 이들 업종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으로 유지하고 있구요.

더 나아가, 이번에 편입될 중소형주들로 밸류업 수급의 온기가 얼마나 더 확산될지도 관건 같습니다.

4.

사실 밸류업 쪽은 긍정적인 고민(?)이고, 이보다 더 걱정거리는 외국인 순매도와 반도체 주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외국인이 9월 한달 간 반도체 업종에서만 7.6조원이라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고 그 충격으로 반도체주가 부진하면서, 코스피의 상단을 억누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9월 이후 코스피의 시가총액은 2.8% 감소했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시가총액은 1.4% 증가했다는 점은 반도체(시총 13.3% 감소)의 부진이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전일 SK하이닉스의 3%대 반등처럼, 단순 기술적 관점에서는 낙폭과대 인식 성 반등은 출현하겠지만, 분위기 반전의 1차 지점은 26일(한국시간 오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에서 찾아 봐야 겠네요.

이제서야 계절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건지, 아침에는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다들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성투하시킬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시 데일리 당번(화~수) 들어가는 관계로, 오늘자 데일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37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 신한생각: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 조선과 엔진업체는 호황이 길어지는 양상. 실적은 3분기 비수기 영향, 4분기 기대. 경기와 중국 투자에 대한 불안감이 있지만 엔진, 선박의 공급 제약은 여전, ‘28~‘30년까지의 호황 지속 분위기. 방산은 LIG넥스원 이라크 수주로 폭발적 잔고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더디지만 연내 UAE, 우즈베키스탄 기대. ‘25년부터 실적 성장이 본격화. 조선/방산은 경기 둔감의 편안한 성장

▶️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 HD한국조선해양(009540): HD현대미포는 ‘23년 대비 신규수주 초과 달성.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는 ‘23년 대비 조금 부족하나 컨테이너선과 암모니아운반선(VLAC)이 채울 것. 3분기보다는 4분기 실적 기대. 방산은 국내 KDDX(차기구축함), 호주 수주를 기대
- 한화엔진(082740): 신규수주는 현재 1.4조원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을 초과, 수주잔고는 2.8조원. 엔진 생산량은 연간 130대 수준이 유지되지만 가격 인상이 지속, 신조선가 인상과 비슷. AM사업(서비스시장) 확대 기조. DF엔진(이중연료) 시장 확대

▶️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
- LIG넥스원(079550): 이라크 천궁2 수주로 장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 사우디와 비슷한 사업 구조. 양산까지 4~5년 걸리며 생산량(Capa)은 충분. 미국 비궁은 ‘25년 하반기 예상. 국내는 무인 수상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고스트로보틱스 빠르면 3분기 연결 반영
- 한국항공우주(047810): 수주목표 대비 완제기 수출이 미흡. UAE 수리온은 최종의사결정 단계, 우즈베키스탄 FA-50도 미국 수출승인 허가로 지연되고 있지만 연내 수주 예상. 이라크 수리온은 에어버스사 제품 구매로 사업이 지연되었지만 소방헬기사업이 새롭게 부각. 이외 FA-50 폴란드 형상과 관련 필리핀(12대 내외), 말레이시아 1차(18대) 이후 2차(18대)도 기대. KF-21도 사우디, 폴란드, 필리핀 등 협의국가가 늘어남. 미국 고등훈련기 사업도 1년반의 지연이 있었지만 ‘25년부터 본격화. 실적은 ‘24년 정체 이후 ‘25년, ‘26년 폴란드, 말레이시아 반영이 늘어나며 급증 예상. 결국 해외 수주가 핵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079
위 내용은 2024년 9월 2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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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금일부터 키움 콥데이가 개최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담당 브로커 및 리서치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025년 많은 횟수의 기준금리 인하(many more rate cuts)가 필요할 것. 기준금리는 확실한 수준으로 내려와야(come down significantly) 함

2. 본인은 금번 50bp 인하가 적절한 결정이었다고 판단. 이를 통해 연준은 물가뿐만 아니라 고용에도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3.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기준금리를 유지하면서 경제 상황도 지금과 같기를 바라는 것은 모순

4. 현재 실업률은 완전고용 달성에 있어 우려스러운 수준. 통상적으로 고용시장은 급격하게 약화되는 경향

5.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일부 경고음이 나오고 있으나 여전히 일부는 강력. GDP 성장률과 소비지출, 임금상승률은 견조한 수준. 지금부터는 걱정을 시작해야 할 시기(little bit of a cautionary period)

6. 1년 동안 실업률이 0.7%p 상승한다는 것은 침체 징후로 볼 필요. 연체율 상승도 마찬가지

7. 실업률이 상승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의 레벨은 낮음

8. 소비자 심리지수를 소비 판단지표로 활용하는 것은 무리

9. 연준은 물가 집중에서 양대 책무 달성 모드로 복귀했음

10. 현재 상황이 이어질 경우 12개월 내 많은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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