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24 10:35:50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8,40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74억
계약시작 : 2024-09-24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49000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8,40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74억
계약시작 : 2024-09-24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49000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하원 문턱 넘은 생물보안법, 바이오제약 업계 공급망 재편 압박
뉴욕무역관 김동그라미😇
#미국 #제약바이오 #생물보안법 #하원 #BIOSECURE Act #의약품 #공급망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바이넥스 #에이프로젠 #에이프로
젠바이오로직스 #프레스티지파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아미코젠
미 하원 통과로 시행 가능성 높아진 생물보안법
지난 9월 9일, 중국 주요 바이오 기업을 겨냥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이 찬성 306대 반대 81로 미 하원을 최종 통과했다.
생물보안법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법안에 명시된 우려 바이오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 관련 연방 계약을 금지하고, 해당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 사용 업체와의 연방 기관과의 거래가 금지된다. 또 행정 기관은 우려 기업에 대출 및 보조금 지급이 금지되며, 대출 및 보조금을 지급받은 자가 우려 바이오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계약할 수 없다. 현재 우려 기업 리스트에는 중국 유전자 분석 기업인 #BGI 와 BGI의 자회사인 #MGI #컴플리트지노믹스(Complete Genomics),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우시앱텍(WuXi AppTec),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우시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 등 총 5개 중국 바이오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해 2월 헬스어페어에 실린 연구보고서 ‘미국 제네릭 의약품 원료(API)의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과 취약성(Competition And Vulnerabilities In The Global Supply Chain For US Generic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에 따르면 미국에서 소비되는 제네릭 원료의약품(API)의 80%가 해외에서 수입되며, 대부분이 중국산이다. 또 올해 미바이오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의 79%가 중국 기업과 계약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물보안법 시행이 미국 의약품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 중국과의 디커플링 압박이 거세진 가운데 중국 의존도가 높은 현재 상황에서 공급망 재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따를 것이라는 예측이다. 특히나 미국 내 수 많은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우시앱텍과 우시바이오로직스를 파트너사로 두고 있어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동 법안에 명시된 기업의 미국 파트너 제약사는 120개 이상이며, 이 중 절반 정도는 임상 중이고, 3분의1은 초기 단계의 전임상 연구 및 발견 단계에 있다.
전망 및 시사점
동 법안이 올해 안에 상원을 통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바이오제약 업계 전반에 디리스킹(De-risking·위험완화)을 위한 공급망 재편 움직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한국 수출기업은 생물보안법을 기회로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우시바이오로직스의 주력 분야인 위탁개발생산(CDMO) 부분은 신규 모달리티 의약품 확장과 의약품 수요 변화에 기민한 대응을 위한 제약사의 공급망 정책 전략과 정부의 약값 인하 압박 등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분야다. 글로벌 제약사뿐 아니라 중국 의존도가 높은 미국 제약 업체들이 프로젝트 분산을 통해 중국 의존도를 낮추거나 CDMO 기업 인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이를 기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국내 CDMO 기업 A사는 KOTRA 뉴욕 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생물보안법 추진 이후 파트너십 문의가 늘었다”라며 “아직 법안이 통과된 것은 아니지만 공급망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또 “신규 모달리티를 중심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2.do/5xjWJm19
뉴욕무역관 김동그라미
#미국 #제약바이오 #생물보안법 #하원 #BIOSECURE Act #의약품 #공급망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바이넥스 #에이프로젠 #에이프로
젠바이오로직스 #프레스티지파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아미코젠
미 하원 통과로 시행 가능성 높아진 생물보안법
지난 9월 9일, 중국 주요 바이오 기업을 겨냥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이 찬성 306대 반대 81로 미 하원을 최종 통과했다.
생물보안법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법안에 명시된 우려 바이오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 관련 연방 계약을 금지하고, 해당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 사용 업체와의 연방 기관과의 거래가 금지된다. 또 행정 기관은 우려 기업에 대출 및 보조금 지급이 금지되며, 대출 및 보조금을 지급받은 자가 우려 바이오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계약할 수 없다. 현재 우려 기업 리스트에는 중국 유전자 분석 기업인 #BGI 와 BGI의 자회사인 #MGI #컴플리트지노믹스(Complete Genomics),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우시앱텍(WuXi AppTec),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우시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 등 총 5개 중국 바이오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해 2월 헬스어페어에 실린 연구보고서 ‘미국 제네릭 의약품 원료(API)의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과 취약성(Competition And Vulnerabilities In The Global Supply Chain For US Generic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에 따르면 미국에서 소비되는 제네릭 원료의약품(API)의 80%가 해외에서 수입되며, 대부분이 중국산이다. 또 올해 미바이오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의 79%가 중국 기업과 계약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물보안법 시행이 미국 의약품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 중국과의 디커플링 압박이 거세진 가운데 중국 의존도가 높은 현재 상황에서 공급망 재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따를 것이라는 예측이다. 특히나 미국 내 수 많은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우시앱텍과 우시바이오로직스를 파트너사로 두고 있어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동 법안에 명시된 기업의 미국 파트너 제약사는 120개 이상이며, 이 중 절반 정도는 임상 중이고, 3분의1은 초기 단계의 전임상 연구 및 발견 단계에 있다.
전망 및 시사점
동 법안이 올해 안에 상원을 통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바이오제약 업계 전반에 디리스킹(De-risking·위험완화)을 위한 공급망 재편 움직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한국 수출기업은 생물보안법을 기회로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우시바이오로직스의 주력 분야인 위탁개발생산(CDMO) 부분은 신규 모달리티 의약품 확장과 의약품 수요 변화에 기민한 대응을 위한 제약사의 공급망 정책 전략과 정부의 약값 인하 압박 등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분야다. 글로벌 제약사뿐 아니라 중국 의존도가 높은 미국 제약 업체들이 프로젝트 분산을 통해 중국 의존도를 낮추거나 CDMO 기업 인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이를 기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국내 CDMO 기업 A사는 KOTRA 뉴욕 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생물보안법 추진 이후 파트너십 문의가 늘었다”라며 “아직 법안이 통과된 것은 아니지만 공급망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또 “신규 모달리티를 중심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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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바이넥스 (053030)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에 앞서 수행하는 상용화 규모 시험 생산(PPQ)에 대한 단일 품목 개별 계약
오송공장 5천리터 상업화 계약에 앞선 PPQ 물량
테스트 물량만 174억
즉, 5천리터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PPQ 단일 품목 개별 계약으로 나와있는데, 상업화 물량은 복수의 품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상업화 매출은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에 앞서 수행하는 상용화 규모 시험 생산(PPQ)에 대한 단일 품목 개별 계약
오송공장 5천리터 상업화 계약에 앞선 PPQ 물량
테스트 물량만 174억
즉, 5천리터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PPQ 단일 품목 개별 계약으로 나와있는데, 상업화 물량은 복수의 품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상업화 매출은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부사장님 ADC 시간별 톤 변화 ]
24년 2월 'K바이오리더' : ADC를 상업화한 기업과 물질이전 계약 체결 단계, 가능성 확인
24년 6월 'BIO USA' : 제약사와 협업중, (뉘앙스로 볼 때) 물질이전 계약 체결 완료, 개발속도 끌어올릴 계획
24년 7월 '매일경제인터뷰' : ADC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24년 9월 '바이오리더스포럼' : ADC 파트너사가 긍정적 성과 확보, 기술이전 계약을 위한 협상 진행중
부사장님의 ADC 관련된 어투가 조금씩 구체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바뀌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24년 2월 'K바이오리더' : ADC를 상업화한 기업과 물질이전 계약 체결 단계, 가능성 확인
24년 6월 'BIO USA' : 제약사와 협업중, (뉘앙스로 볼 때) 물질이전 계약 체결 완료, 개발속도 끌어올릴 계획
24년 7월 '매일경제인터뷰' : ADC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24년 9월 '바이오리더스포럼' : ADC 파트너사가 긍정적 성과 확보, 기술이전 계약을 위한 협상 진행중
부사장님의 ADC 관련된 어투가 조금씩 구체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바뀌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