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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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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에브리봇 (Not Rated) - 퍼스널모빌리티 로봇 분야로 비즈니스 확대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AI모빌리티 ‘하이코어’ 인수 시너지 기대

- 퍼스널모빌리티 로봇 분야로 본격적인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2024년 5월에 인수한 ‘하이코어’와 시너지가 본격화
- 글로벌 전동휠체어 시장규모는 약 11조원, 국내 시장은 약 3,000억원 규모로 추산됨
- 분당 서울대병원 등에 시범 운영 성공적 마무리, 대량 양산을 위해 팩토리 생산라인 준비 중

■대량 양산 준비 및 서비스 확대

- 대량 양산 본격화 시 보급형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원가율 하락에 따른 가격 경쟁력 보유 가능
- 현대차, 인천국제공항공사와 MOU가 체결되어 있으며 연내 실증 서비스 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공공기관 등의 주요 거점으로 서비스 확대가 예상됨

■신제품 출시에 따른 2025년 매출 성장 기대

- 상반기 경기침체 여파로 청소로봇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일시적인 요인
-1) 1인 가구수의 지속적인 증가, 2) 청소로봇의 시장 침투율 확대 추세, 3) 하반기 신제품 2종 출시 등을 고려하면 실적 반등이 기대됨
- 프리미엄급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는 경쟁 제품에 대한 견제와 더불어 동사의 2025년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전망

■핵심기술 고도화 추진 중

- 자율주행 분야에 센싱 및 제어기술과 실시간 공간 정보 인식에 필요한 매핑 솔루션에 대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
- 이를 통해 사물인식에 대한 AI 핵심 모듈을 내재화 하여 사물인식부터 상황 인지가 가능한 광범위한 솔루션 구현이 가능할 전망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 하반기 신제품 출시 및 하이코어 생산 본격화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 등으로 인해 예상 매출액 24년 325억원 → 25년 411억원, OPM은 10%대 회복 예상
- 실적 개선 방향성 고려 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xZW4c
제목 : BOJ 의사록 "점진적이고 시기적절한 추가 금리 인상 적절"(상보) *연합인포*
BOJ 의사록 "점진적이고 시기적절한 추가 금리 인상 적절"(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지난 7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점진적이고 시기적절한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BOJ는 당시 7월 금융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0.1%에서 0.25%로 인상했다. BOJ가 26일 공개한 지난 7월 30~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BOJ의 많은 위원들은 금리를 25bp 인상해 통화 완화의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진단했다. 당시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오버슈트 위험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 위원은 "엔화 약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이 가계 심리와 중소기업 비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현재의 매우 낮은 금리를 어느 정도 인상할 수 있을 만큼 일본의 경제 상황이 양호하다"고 말했다. 몇몇 위원은 나중에 급격한 금리 인상을 피하기 위해 현재 매우 낮은 금리를 점진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일부 위원은 통화 완화의 정도를 적당히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한 위원은 자본 지출과 임금 상승의 강도가 확인되면 BOJ가 통화 완화의 정도를 더욱 조절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위원은 통화 정책 정상화를 진행할 때 다양한 리스크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일본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아직 2%로 고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BOJ가 향후 금리 인상에 관해 시장의 지나친 기대감을 조성하지 말아야한다는 진단도 나왔다. 일본의 중립 금리 수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으므로 금리를 기계적으로 움직이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림1* yg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세계 산업용 로봇 400만대 돌파…열에 넷은 중국에

국제로봇연맹(IFR)은 24일 발표한 ‘2024년 세계 로봇 보고서’에서 2023년 말 현재 전 세계 제조업 공장에서 가동되고 있는 로봇은 428만1585대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 해 전인 2022년의 390만4천대보다 10%(37만8천대) 늘어난 것이다. 10년 전인 2013년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늘었다. 이 가운데 절반에 약간 못미치는 176만대가 중국에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08723
iM(구 하이) 김현석입니다.

1979년 등소평의 방미 이후 급물살을 탄 중국의 시장 개방은 미국에 의해 설계되고 운영되던 세계 경제 질서로의 편입을 의미했습니다.

같은 공산국가이나 종주국 행세를 하며 형노른을 한 소련에 대해 중화주의 사고적 반발과 잦은 국경 분쟁으로 실용주의를 추구한 등소평이 소련의 뒷통수를 제대로 때린거죠.

이후 저임금과 풍부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흑묘백묘, 도광양회의 노선을 걸으며 무역을 통해 번 돈으로 큰 성장을 이룬 중국이 이제는 미국과도 다른 독자 노선을 걸으며 주제 파악 못하고 자국 중심의 독자 노선을 걷다 트럼프 집권 이후 미국의 집중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개인적 야욕으로 큰 실수를 한거죠.

중국의 회복은 물건너 갔지만 미국은 아예 중국을 경제 지도에서 없애버릴 생각인가 보네요.

금리 인하 및 정책 대응에 대한 기대가 낮아질 수 밖에 없네요.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7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