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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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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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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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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애니젠(시가총액: 851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가니렐릭스 원료의약품 미국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신청)
2024.10.21 14:24:03 (현재가 : 14,180원, -0.49%)

제목 : 가니렐릭스 원료의약품 미국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불임용 치료제 가니렐릭스(Ganirelix)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난임 및 불임 치료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4년 10월 21일

- 품목허가기관 :미국식품의약국(FDA)

4) 향후 계획

-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적으로 품목허가를 취득하는 즉시 현지 파트너사을 통해 미국시장 진출 예정임.

- 당사는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에 이어 금번 미국에 허가 신청하였으며, 향후 유럽 등 국가별 허가를 신청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19001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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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동+트럼프+北'…서울환시,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조짐 *연합인포*
'중동+트럼프+北'…서울환시,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조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여러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1일 연합인포맥스 일별 종합(화면번호 2150)에 따르면 달러-원 환율은 이날 장중 하락 조정을 받았으나 다시 8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중국 금리인하와 함께 주요국 통화정책의 영향도 크지만, 각국 지정학적 리스크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 점도 위험선호를 약화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한 서울환시 외환딜러는 이날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인하에도 북한 특수부대의 러시아 파병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강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가 압박하는 중동 리스크 지속 중동 리스크는 여전히 유가를 뒤흔들고 있다. 미국이 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강조했지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인 하마스는 좀처럼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전화 통화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밝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전일 성명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그간 공개적으로 말한 내용을 되풀이했다"며 "이스라엘은 미국 행정부가 제기한 문제를 고려하지만 결국 국익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일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 라히야 등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격은 지속됐다. 특히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자택이 지난 19일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에 오히려 지정학적 리스크는 고조됐다. ◇트럼프 리스크와 미중 갈등 우려·북한 러시아 파병까지 지정학적 위험은 미국 대선과 북한 이슈를 더하면서 더욱 길어지고 있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세우는 관세 정책으로 '미·중 갈등'이 11월 미 대선 이후 더욱 확산될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졌다. 만약 미국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그동안 주장한 관세 정책은 허세로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책임 있는 연방예산 위원회(CRFB)'는 트럼프 후보의 공약 실현을 위해 10조달러가 넘게 필요하다며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관세라고 지목했다. 미국 정치권에서도 세수에 대한 압박이 커질 경우 관세 정책이 본격화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한다. 북한의 러시아 파병 소식도 위험회피와 원화 약세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이 레드라인을 넘은 것이라며 규탄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북한이 우크라이나 파병을 위해 러시아에 군을 보냈다는 보도를 확인할 수 없으나사실이라면 우려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수출기업들, 지정학적 리스크 위기감 확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수출 기업들에 큰 위험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8일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의 영향과 대응 조사'에서 총 448개의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66.3%가 미·중 갈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경영 위험 요인으로 인식했다. 대한상의는 실제로 발발 1년에 접어든 '중동 사태'가 최근 주변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고, '미·중 갈등'도 11월 미 대선 이후더욱 확산할 것이라는 관측이 높은 상황이다. 조사된 기업들의 43.1%는 지정학적 위험 피해로 환율 변동, 결제 지역 등의 금융리스크가 크고, 그다음으로 37.3%는 물류 차질과 물류비증가 등이 크다고 봤다. 에너지와 원자재 조달 비용도 증가할 것으로 봤다. 실제로 미국과 러시아 대상 수출입 기업들은 환율 변동이나 결제 지연 등의 피해를 많이 봤다고 토로했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해당국과 거래하고 있던 기업들은 수출 대금 결제가 지연되고, 금융 제재로 외화 송금이 중단되는 피해를 본 것으로 대한상의는 설명했다. 중동 전쟁 이후 홍해 운항이 중단되면서 남아프리카로 우회 운항에 따른 물류비 증가 부담도 커졌다. 김현수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현재 진행 중인 리스크 외에도 대만해협을 둘러싼 갈등, 북한 핵 위협 등 향후 우리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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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365일 리스크온 케이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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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출시 준비 중인 신규 AI 앱서비스 '카나나'는 내일 오전 if KakaoAI 2024 컨퍼런스(10시 시작)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카나나는 카카오톡과 별도 앱으로 출시될 예정인 AI 대화형 플랫폼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오펜하이머, 이뮤노반트 목표주가를 47달러에서 53달러로 상향 조정

오펜하이머는 이뮤노반트의 목표주가를 47달러에서 53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해 시장수익률 초과달성(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IMVT-1402가 중추적 개발 단계에 접어들면서 두 명의 미국 내분비학자와 함께 바토클리맙의 최근 긍정적인 임상 2상 그레이브스 데이터를 검토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이 결과가 1402가 경구제로도 조절되지 않는 약 20%의 환자들에게 최소한 치료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3상에서 평가되는 관해에 대한 지원은 더 광범위한 사용에 대한 열정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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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US Strategy 김승혁, US Equity 조민주]

미국 주식 Weekly: 큠틴 아메리카

10월 14일~18일 Review

10월 3주차 미국 증시는 ASML 실적 쇼크 완화와 소매판매 호조, TSMC 호실적 등 영향으로 상승(DOW +1.0%, S&P500 +0.9%, NASDAQ +0.8%). 9월 소매판매와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분기 GDP 나우 모두 호조세 보이며 경기 연착륙을 뒷받침. 특히 빅테크 기업의 연이은 SMR 협력 소식에 데이터센터 전력 관련 업종 강세. ASML과 TSMC도 AI 수요가 시작에 불과하며 성장세가 견고하다고 언급하는 등 AI 테마 투자심리 자극. ASML은 FY3Q24 장비 예약 금액 컨센서스 50% 가량 하회, FY2025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며 주가 조정. 다만 이는 중국 수출 규제 확대와 Intel, 삼성전자 증설 지연에 따른 것으로 AI의 견고한 수요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 TSMC는 FY3Q24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수요가 강력하고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언급. 매출총이익률도57.8%에 달해 목표로 했던 55.5%를 상회. 넷플릭스도 FY3Q24 예상을 깬 가입자 증가세와 향후 광고, 게임 등 신사업 투자 확대와 견조한 가입자 및 ARM 상승을 반영한 가이던스 발표하면서 주가 큰 폭으로 상승. 애플은 시장조사업체인 카운터포인트가 아이폰16 시즈의 중국 판매량이 전작 같은 기간 대비 20% 증가했다고 발표하면서 강세. 반면 유나이티드헬스그룹는 FY3Q24 실망스러웠던 손해율(MLR)과 사이버 공격 여파가 바텀라인 미스를 견인했고, 대선 불확실성에 따른 비용 압박 우려에 보수적인 가이던스 제시되면서 주가 조정

10월 21일~25일 Preview
금주에는 특별한 매크로 지표 부재 하기에 기업의 실적 및 가이던스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 특히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 호조세에 침체 내러티브 완화된 상황이기에 당분간 AI 테마의 주도주 우위 현상 지속될 듯. 금주에는 S&P500 기업 중 약 32% 기업 실적이 몰려있으며 M7 중 하나인 테슬라 실적도 포함. 한편 11월 초 미국 대선 앞두고 있어 경계감 점차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아직까지 지지율 차이 크지 않아 정책 불확실성이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영향 줄 듯. 실제로 트럼프 지지율 상승으로 지난 주 비트코인은 강세, 친환경주는 약세 흐름 보인 바 있

금주 주목할 이벤트
10/21-댈러스, 미니애폴리스, 캔자스 시티 연은 총재 발언, 10/22-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발언, 10/23-9월 기존주택판매(MoM), 보우먼 미 연준 이사 발언, 10/24-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발언, 베이지북, 10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9월 신규주택판매(MoM), 10/25-9월 내구재 수주,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등 경제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 한편 테슬라를 시작으로 M7 어닝 발표 개시, IT 반도체, 산업재 기업들 실적도 대거 예정되어 있는 상황. 10/22-GE에어로스페이스, 다나허, 필립모리스, 버라이즌, 텍사스인스트루먼트, RTX, 록히드마틴, 프리모트 맥모란, GM, 10/23-테슬라, 코카콜라, 서비스나우, 넥스트에라, IBM, 램리서치, 10/24-유니온 퍼시픽, 허니웰, UPS,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등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C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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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의 생산 확대가 세 개의 산업군을 이끌며, 중사 등 12개 종목이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TSMC의 CoWoS 기술이 성공을 거두며, 3분기 실적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2나노미터(Nm), FOPLP(패널 레벨 팬아웃 패키징) 및 실리콘 포토닉스와 같은 첨단 공정 및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TSMC가 독자적인 길을 걸어갈 것임을 예고합니다. 홍수, 천홍, 상천, 연아, 연균 등 관련 개념주들의 사업도 TSMC에 의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TSMC의 웨이저자 회장은 첨단 제조 및 첨단 패키징 기술에 대해 호평하며, 고객들의 2나노미터 수요가 3나노미터를 훨씬 뛰어넘는 강력한 수준이며, 이는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TSMC는 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 능력을 적극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TSMC의 2나노미터 기술은 내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2나노미터 웨이퍼 한 장의 가격은 3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슈퍼 전력 레일(Super Power Rail, SPR) 기술이 도입된 A16 시리즈의 수요도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사, 천홍, 승양반도체 등 공급망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첨단 패키징 기술의 발전에 있어 FOPLP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홍수, 가덩, 타이승(鈦昇), 멍리(盟立) 등의 장비 및 검사 분석업체인 홍캉(閎康)도 강력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AI 응용이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를 이끌며, TSMC는 AI 열풍으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기 위해 컴팩트한 범용 포토닉 엔진(COUPE) 기술을 동시에 개발 중입니다. 실리콘 포토닉스 및 공동 패키징 기술(CPO)도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26년 이후 CPO 기술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만의 광통신 공급망에는 레이저 칩을 제조하는 연아(聯亞), 광섬유 결합 패키징을 담당하는 포로웨이(波若威), 상천(上詮), 그리고 실리콘 포토닉스 트랜시버 모듈을 제조하는 연균(聯鈞), 전정(前鼎), 광성(光聖)의 자회사인 합성(合聖)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기업은 현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분산 컴퓨팅과 생성형 AI 응용의 확산으로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 스위치가 고속화되는 추세입니다. 고속 전기 신호는 구리선보다 광섬유 네트워크에서 더 적은 발열과 에너지 소모를 나타내며, 트랜시버(Transceiver)가 고속 네트워크 전송의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리콘 포토닉스 트랜시버는 높은 통합도를 가지고 있어 대량 생산 가능성이 크며, 고속 네트워크 트렌드에 따라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021700055-430501
• SCFI (유럽) +10%대
[스텔란티스, 이탈리아 공장 파업: 경쟁에서 탈락하는 유럽 업체]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안 공장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스텔란티스는 2021년 이탈리아의 PSA와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합병하여 탄생한 그룹입니다.
회사 측은 비용 절감 노력을 위해 원가가 높은 공장의 생산량을 지속 축소하였고, 그 결과 지난 17년간 이탈리아 공장의 생산량은 70% 감소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공장 가동은 일주일에 하루 또는 이틀에 불과합니다.

CEO인 타바레스는 EU의 환경 규제가 생산 비용을 올리면서, 중국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글로벌 판매 기준 4위 그룹인 스텔란티스의 판매 대수는 3분기에 114.8만 대로, -20%YoY 급감하였습니다.
VW의 구조조정, BMW와 벤츠, 스텔란티스의 2024년 하반기 실적 쇼크 가이던스에 이어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아 공장 파업 등, 유럽 완성차업체는 변화하는 기술에 뒤쳐지면서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연간 8~9천만 대의 수요에서 정체이면서, 진입 장벽은 높은 사업으로, 경쟁사의 탈락은 승자의 M/S 상승을 의미합니다.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기아의 반사 이익을 예상합니다.

■ 스텔란티스, 판매 대수 기준 글로벌 4위 업체
- 미국 판매: 2024년 9월YTD 97.9만대(-17%YoY) 및 M/S 8.3%로 5위 업체
- 유럽 판매: 2024년 8월YTD 1.4백만대(-3.4%YoY) 및 M/S 16.1% 2위 업체

■ 스텔란티스 3분기 판매, 남미 제외 전지역 부진
- 글로벌 판매 114.8만 대: 유럽 49.6만 대(-17%YoY), 북미 29.9만 대(-36% YoY),
아중동 7.8만 대(-26%YoY), 남미 25.9만 대(+14%YoY)


(2024/10/21 공표자료)
※ 금리와 미국 신재생에너지 산업 그리고 데이터센터

● 태양광 및 풍력


금리 인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비용을 절감하고 설치 수요를 촉진시킴.

지난 2년간의 금리인상 사이클로 인해 미국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조달 비용이 크게 증가하였고, 이에 미국 디벨로퍼들은 PPA 전기요금을 인상하면서 자금조달 비용을 전가해왔었음.
Bloomberg NEF에 따르면, 미국 신규 태양광 및 육상 풍력발전 프로젝트의 최소 자본 내부수익률(Equity IRR)은 8.5%에서 9.2% 사이임.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디벨로퍼들은 PPA 가격을 높임으로써 풍력과 태양광 설치에 있어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었음.

SEIA와 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23년 미국 태양광 설치용량은 32.4GW로 전년대비 51% 증가하였으며, 2024년에는 43.3GW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풍력은 2024년 상반기에 1.97GW의 신규 풍력발전 설비가 설치되었으며, 하반기에는 41% 설치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2024년 연간 풍력발전 신규설치는 전년대비 13.9% 증가한 8.2GW가 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신재생에너지 설치량은 IRA와 같은 정책요인에 의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든다면 풍력 및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자금조달 비용이 추가로 감소하면서 설치 수요가 촉진될 것임.


● ESS

미국의 금리인하는 ESS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비용을 절감시켜 대규모 ESS 프로젝트의 내부 수익률을 개선할 것임
.

미국에서 대규모 ESS 설치의 주요 이유(수익 모델)는 수요관리(Peak shaving), 주파수 관리, 차익거래(Peak to valley arbitrage) 그리고 보조 전력 서비스 시장에서의 수익임.
캘리포니아에서 ESS 수익은 주로 전력가격이 가장 높은 피크 시간대와 가장 낮은 Valley 시간대의 차익거래에 의존하고 있으며, 텍사스에서는 주로 보조 서비스 시장 수익에 의존하고 있음.

2022년 IRA 정책에 따라 독립 ESS는 세금 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IRA 초기에 폭발적인 시장성장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미국 내 미터기 앞 뒤에 설치되는 ESS의 설비가 크게 증가하였음.
ACP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미국의 전력망(Grid)용 ESS 설치량은 2.93GW로 전년동기대비 62%, 전기대비 177% 증가하였음.

Wood Mackenzie의 전망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의 Large-scale ESS 설치량은 11.1GW/31.6Gwh로 예상되며,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누적으로 62.6GW/219Gwh의 설비가 추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2022년 이후 미국 FED는 11차례에 걸쳐 금리를 525bips 인상하였음.
대규모 ESS 프로젝트의 대출비율은 약 50%에 달할 정도로 높음.
때문에 금리인하는 대규모 ESS 프로젝트의 내부 수익률을 개선하여 ESS 설치 수요를 증가시킬 것임.


● 미국 신재생에너지 시장 장기전망

버클리 연구소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말까지 미국에서 태양광 1086GW, 풍력 366GW, ESS 1028GW 등 거의 2600GW의 전력설비가 전력망에 연결되기를 기다리고 있음.

미국의 전력망 인프라는 노후화 되어있고 신규 전력망 설치가 더디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결 적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음. 이를 단기적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우며 이는 장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제약이 될 것임.


● 데이터 센터

최근 수년 간 미국의 AI 산업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건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2024년 상반기 기준 미국의 데이터 센터 용량은 2020년 이후 두 배로 증가한 12GW임.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데이터센터 복합연간성장률은 21%였음.
EPRI의 예측에 따르면, 전력 수요의 급증과 이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운영 필요성으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 내 데이터센터는 현재 수준의 두 배인 9%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됨.


● 전통 에너지

데이터 센터의 급속한 성장은 신재생에너지 외에도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의 성장을 촉진시킬 것임
.

EIA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 비중은 2021년 37%에서 2023년 42%로 증가하여 천연가스발전은 미국의 주요한 발전원임.

지난 2024년 3월 미국 연방 정부는 15억달러의 대출을 제공하여 폐쇄되었던 팰리세이즈 원전을 재가동하였음.

AI와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과 전력 안정성의 증가로 원전가 천연가스는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

자료인용 : Haitong Securities 발간 “미국 신재생에너지와 화력발전” (2024. 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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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오늘 엄민용 애널리스트님의 바이오 세미나가 있었는데요. 알테오젠,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등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에이비엘바이오에 핵심은 미국 나스닥 기업 컴퍼스 테라퓨틱스(CMPX)에 기술이전한 ABL001이라고 코멘트하셨다는 점입니다. 컴퍼스 테라퓨틱스는 담도암 항암제 CMPX-009를 개발 중인 기업으로, 엄민용 애널리스트님에 따르면 임상2/3상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 두 번째 항암신약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계십니다.

HC Wainright라는 증권사에서 목표주가 $10을 제시하고 있는데, 현재 주가가 약$2 언저리이니 목표가대로라면 상승여력이 매우 높다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FDA의 가속승인을 받아 치료제 허가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최대 암센터 MD앤더슨과 1차 치료제로 연구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충분히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내용이 있으니, 에이비엘바이오의 밸류에이션에 대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자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함께 공부해보시죠..!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578028623
👏2
2024.10.21 15:56:39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4조 6,41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4-10-21
개최시각 : 16:00

*IR 목적
두산에너빌리티와의 분할합병 추진 배경, 기대효과 및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이해관계자 이해도 제고

*IR 내용
분할합병비율 변경안, 기대효과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18003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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