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25 09:53:03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2조 8,1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87억(예상치 : 8,559억)
영업익 : 1,638억(예상치 : 1,641억)
순이익 : 1,168억(예상치 : 1,1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887억/ 1,638억/ 1,168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0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2조 8,1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87억(예상치 : 8,559억)
영업익 : 1,638억(예상치 : 1,641억)
순이익 : 1,168억(예상치 : 1,1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887억/ 1,638억/ 1,168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0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3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기가텍사스 슈퍼컴퓨터 cortex 쿨러팬 6개 중에 2개 가동중
기가텍사스 남부에 설치되어있는 cortex 공냉식 팬 일부 작동하면서 가동중일것으로 전망
텍사스에서 거대 슈퍼컴퓨터 클러스터인 cortex는 일론머스크가 일전에 일부 영상을 공개한적이 있습니다.
내부에는 엔비디아 H100 / H200 GPU를 탑재 하였으며
이 시설이 현실세계 AI문제를 풀어낼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테슬라는 로보택시와 FSD V13을 출시하기위해 대규모 컴퓨팅 훈련이 필요하지만
이번 2024년 3분기 어닝콜에서 일론머스크가 컴퓨팅 훈련 인프라는 충분하다고 하였으며
Cortex가 약 10만개의 H100 / H200 GPU를 탑재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6월초 일론은 테슬라가 AI 기술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GPU 투자에
올해 30~40억달러정도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텍사스 남부 Cortex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게 된다면
로보택시, FSD 인공지능 강화는 더 크게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Cortex 관련 내용
- 이미 조기가동 시작
- 10월 안에 GPU 5만대 가동 예정
- AI인프라 추가투자
- 올해 AI인프라 110억달러 투자
- 컴퓨팅 훈련이 너무 좋아서 실수를 찾는게 힘들정도
기가텍사스 남부에 설치되어있는 cortex 공냉식 팬 일부 작동하면서 가동중일것으로 전망
텍사스에서 거대 슈퍼컴퓨터 클러스터인 cortex는 일론머스크가 일전에 일부 영상을 공개한적이 있습니다.
내부에는 엔비디아 H100 / H200 GPU를 탑재 하였으며
이 시설이 현실세계 AI문제를 풀어낼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테슬라는 로보택시와 FSD V13을 출시하기위해 대규모 컴퓨팅 훈련이 필요하지만
이번 2024년 3분기 어닝콜에서 일론머스크가 컴퓨팅 훈련 인프라는 충분하다고 하였으며
Cortex가 약 10만개의 H100 / H200 GPU를 탑재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6월초 일론은 테슬라가 AI 기술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GPU 투자에
올해 30~40억달러정도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텍사스 남부 Cortex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게 된다면
로보택시, FSD 인공지능 강화는 더 크게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Cortex 관련 내용
- 이미 조기가동 시작
- 10월 안에 GPU 5만대 가동 예정
- AI인프라 추가투자
- 올해 AI인프라 110억달러 투자
- 컴퓨팅 훈련이 너무 좋아서 실수를 찾는게 힘들정도
👏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도 우주관광 시대 연다…"티켓 가격 약 3억원"
중국 우주탐사기업 딥블루 에어로스페이스(Deep Blue Aerospace)가 우주 관광 사업에 뛰어든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우주여행 티켓의 가격은 1장 당 150만 위안(약 2억 9천만원)이다. 회사 측은 준비 중인 우주관광 상품에 대해 짧은 무중력 체험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라이브 행사에서 티켓 2장을 곧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성명을 통해 딥블루의 준궤도 우주비행 시스템인 로켓과 우주캡슐 렌더링도 공개했다. 로켓은 제프 베조스의 우주탐사 기업 블루 오리진의 뉴 셰퍼드와 유사한 재사용 로켓이다. 뉴 셰퍼드는 지난 8월 말까지 총 8번의 준궤도 유인 우주비행을 수행한 바 있다.
블루오리진의 뉴 셰퍼드 로켓은 승객 6명을 태우고 약 100km 상공의 준궤도로 데려간 후 몇 분간 무중력 상태를 체험하게 한다. 이륙에서 캡슐 착륙까지 10~12분 동안 지속되는 여행 동안 우주의 어둠 속에서 지구를 볼 수 있다. 스페이스닷컴은 딥블루의 준궤도 우주상품도 이와 비슷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딥블루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준궤도 유인 여행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2027년에 공식적으로 준궤도 여행의 상용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도 많은 업체들이 우주관광 상품을 개발 중이다. 중국과학원(CAS)에서 분사한 우주기업 ’CAS 스페이스’도 준궤도 여행용 자체 우주선을 개발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92/0002349970?cid=1088063
중국 우주탐사기업 딥블루 에어로스페이스(Deep Blue Aerospace)가 우주 관광 사업에 뛰어든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우주여행 티켓의 가격은 1장 당 150만 위안(약 2억 9천만원)이다. 회사 측은 준비 중인 우주관광 상품에 대해 짧은 무중력 체험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라이브 행사에서 티켓 2장을 곧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성명을 통해 딥블루의 준궤도 우주비행 시스템인 로켓과 우주캡슐 렌더링도 공개했다. 로켓은 제프 베조스의 우주탐사 기업 블루 오리진의 뉴 셰퍼드와 유사한 재사용 로켓이다. 뉴 셰퍼드는 지난 8월 말까지 총 8번의 준궤도 유인 우주비행을 수행한 바 있다.
블루오리진의 뉴 셰퍼드 로켓은 승객 6명을 태우고 약 100km 상공의 준궤도로 데려간 후 몇 분간 무중력 상태를 체험하게 한다. 이륙에서 캡슐 착륙까지 10~12분 동안 지속되는 여행 동안 우주의 어둠 속에서 지구를 볼 수 있다. 스페이스닷컴은 딥블루의 준궤도 우주상품도 이와 비슷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딥블루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준궤도 유인 여행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2027년에 공식적으로 준궤도 여행의 상용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도 많은 업체들이 우주관광 상품을 개발 중이다. 중국과학원(CAS)에서 분사한 우주기업 ’CAS 스페이스’도 준궤도 여행용 자체 우주선을 개발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92/0002349970?cid=1088063
Naver
中도 우주관광 시대 연다…"티켓 가격 약 3억원" [우주로 간다]
중국 우주탐사기업 딥블루 에어로스페이스(Deep Blue Aerospace)가 우주 관광 사업에 뛰어든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딥블루 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2027년에 유료 고객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주가 하락 코멘트, 다양한 우려에 대한 생각
이슈.. 대체 있나요? ㅠ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 광군제 티몰/도우인 리스트에 우리나라 브랜드가 없는점
- 불과 2년 전까지 LG생활건강의 후 정도는 순위에 있었고
- 대체로 우리나라 브랜드와 연관성이 없음
- 기업들 미팅해 보시면, 중국 사업 보다는 비중국 사업으로 피봇한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
2. 광군제 성장률이 상당히 자극적인데, 우리 ODM사들은?
- 평소보다 예약판매 등을 빨리 시작하고 있어, 기저가 낮을거로 생각
- 현재 틱톡/도우인 순위 보면 대다수 럭셔리 브랜드가 랭크인
- 럭셔리 브랜드도 현재 로레알만 실적발표가 되었는데, 중국 소비가 오히려 상반기 대비 하반기 부진이 확대되었다고 언급하고 있어서, 순위 랭크인이 예전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당사가 늦게나마(예약 판매 시작이 지난주 말/이번주 초 시작되었는데) 금일 언급한 것은 최근 한국의 중국향 수출액이 최근 MoM으로 크게 올랐는데, (해당 되는 기업도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일 것으로 추정) 성과가 보이는지 체크는 해야겠다 하는 생각일 뿐, 현재 섹터 전체에 새롭게 의미 부여를 하고자 하지 않았음
** 우리 ODM사의 중국법인은 현재 실적/컨센에 녹아있는데 다들 우선 어렵다고는 하십니다.... 기반영되어 있긴 합니다
3. 로레알의 미국 성과 부진, 선제품 판매 부진에 대한 코멘트
- 로레알이 특히 미국 중저가/더마 제품 성과가 부진하고, 선제품이 부진했다고 이번 실적에서 언급함
- 로레알은 기본적으로 티끌만한 좋은 성과도, 거대하게 자화자찬 포장하는 회사로써
- 그런 회사가 본인들의 미국 성과에 대해서 Gen Z들이 다른 브랜드로 이탈했기 때문에/혁신성이 부족했기 때문에/적시성 있게 제품을 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진했다고 총평을 하고 있음
- 추가적으로 저소득층의 소비자의 구매력도 하락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의 중저가(10~15불대) 새로운 제품으로 shifting 한 영향도 중첩되었다고 판단함
- 결국 어디로 이탈했다는 것인지? K뷰티..
- (K뷰티가 잘하고 있어서 발생한 현상으로 판단함)
- 그렇기 때문에 키엘도/랑콤도/등등 K뷰티를 카피하고 있음
- 로레알 선제품의 셀인(유통채널에 재고 채워넣는 행위)이 1Q24 +40%, 2Q24 flat, 3Q24 -6% 였다고 했으며, 실제로 상반기에 납품한 재고들 소진이 날씨 영향으로 부진했다고 언급하고 있음
- 반면에 국내 브랜드 COSRX/이니스프리/SKIN1004/조선미녀/하루하루원더/아비브/IUNIK/네오젠 등 선제품은 판매 호조세, 이 또한 소비자가 신생 브랜드로 이탈하는 수요가 영향을 일부 줬을 것으로 해석함
- B2B 물량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소진되었는지는 추가적으로 체크해볼 요소이나, 로레알의 미국 중저가가 부진했고, K뷰티가 아마존이나, 수출이 좋았다는 것은 미국 중저가 시장 내 MS에 지각변동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함
4. 로레알이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다는 것과 색조에 대해서 적시성이 떨어졌다는 부분에 대한 코멘트
-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가장 잘하는 중저가에서 MS가 밀렸다 판단하는 것 같음
- 로레알은 내부적으로 2026년까지 단계별로 아웃소싱 비중을 늘리고자 계획하고 있음(특히 색조)
- 위의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로레알은 빠르게/혁신적인 제품을/시장성 있는 제품을 자체적으로만 하는데 있어 한계를 느끼고
- 외주 비중을 앞으로 더 늘릴 것이라는 의미
- 코스맥스는 로레알의 가장 친한 회사(깐부), 씨앤씨는 로레알이 인수한 3CE 대표 제품인 틴트를 제조했던 회사이면서, YSL 브랜드가 처음으로 외주를 준 기업, 한국콜마도 최근에는 다양한 품목군의 로레알 제품을 받은 사례가 있음, 제닉 또한 과거/현재도 랑콤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생산한 사례가 있어, 추가 제품 제안도 받고 있음
- 글로벌 수준의 국내 ODM사에게는 긍정적 이슈
- 당사는 국내 상장 ODM의 국내 여유 CAPA는 상당히 고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5. 상반기 대비, 아마존 Beauty & Personal Care의 상위권에 랭크된 브랜드 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한 뉴스
- 6월 초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8개 → 6월 중순 9개 → 6월 말 9개
-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7개
- 최근 10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 빅딜 때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8개
- 계절적으로 7월 프라임데이가 10월 프라임데이 빅딜보다 거래액이 큰 시기
- 10월 지난 주는 8개 랭크인
- 행사 때를 제외하고는 큰 변화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브랜드의 변화와 각 회사의 전략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 예를들면 A라는 인디 브랜드가 최근에는 아마존 순위가 하락함. 다만 그들이 가만히 있는게 아님
- 미국 대형 채널에 들어가고 있으며, 채널 입점 물량 확보해야하는데, 용기 구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물량이 컸다고 함
- 오프라인에 넣기 위한 물량 확보를 하고 있는데, 아마존에 굳이 순위 올리기 위한 프로모션/할인/기타 등등의 특이 행위를 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마케팅 전략상/재고 확보 전략상 등등)
6. 코스메카코리아 쇼크설 있나요?
- 없습니다. 월초 당사에서 NDR한 내용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없습니다
- 전문: https://vo.la/VeAbcb
- 시장은 가동률 낮고, 수요가 좋으니 QoQ 증가를 기대했으나(저도 마찬가지 이나)
- 선적 이슈로 인해 국내 별도와 잉글우드랩(한국) 모두 영향을 받아, 4분기로 이연된데 기인
- 2025년에 성과는 현재 다양한 인디 브랜드(아마존 랭크인 된, 수출 많이 하는 브랜드)를 확보
- 해당 브랜드들의 물량 증가, 추가 수주 등을 통해 올해와 같은 모습 기대함
**
주가 하락 코멘트, 다양한 우려에 대한 생각
이슈.. 대체 있나요? ㅠ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 광군제 티몰/도우인 리스트에 우리나라 브랜드가 없는점
- 불과 2년 전까지 LG생활건강의 후 정도는 순위에 있었고
- 대체로 우리나라 브랜드와 연관성이 없음
- 기업들 미팅해 보시면, 중국 사업 보다는 비중국 사업으로 피봇한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
2. 광군제 성장률이 상당히 자극적인데, 우리 ODM사들은?
- 평소보다 예약판매 등을 빨리 시작하고 있어, 기저가 낮을거로 생각
- 현재 틱톡/도우인 순위 보면 대다수 럭셔리 브랜드가 랭크인
- 럭셔리 브랜드도 현재 로레알만 실적발표가 되었는데, 중국 소비가 오히려 상반기 대비 하반기 부진이 확대되었다고 언급하고 있어서, 순위 랭크인이 예전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당사가 늦게나마(예약 판매 시작이 지난주 말/이번주 초 시작되었는데) 금일 언급한 것은 최근 한국의 중국향 수출액이 최근 MoM으로 크게 올랐는데, (해당 되는 기업도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일 것으로 추정) 성과가 보이는지 체크는 해야겠다 하는 생각일 뿐, 현재 섹터 전체에 새롭게 의미 부여를 하고자 하지 않았음
** 우리 ODM사의 중국법인은 현재 실적/컨센에 녹아있는데 다들 우선 어렵다고는 하십니다.... 기반영되어 있긴 합니다
3. 로레알의 미국 성과 부진, 선제품 판매 부진에 대한 코멘트
- 로레알이 특히 미국 중저가/더마 제품 성과가 부진하고, 선제품이 부진했다고 이번 실적에서 언급함
- 로레알은 기본적으로 티끌만한 좋은 성과도, 거대하게 자화자찬 포장하는 회사로써
- 그런 회사가 본인들의 미국 성과에 대해서 Gen Z들이 다른 브랜드로 이탈했기 때문에/혁신성이 부족했기 때문에/적시성 있게 제품을 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진했다고 총평을 하고 있음
- 추가적으로 저소득층의 소비자의 구매력도 하락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의 중저가(10~15불대) 새로운 제품으로 shifting 한 영향도 중첩되었다고 판단함
- 결국 어디로 이탈했다는 것인지? K뷰티..
- (K뷰티가 잘하고 있어서 발생한 현상으로 판단함)
- 그렇기 때문에 키엘도/랑콤도/등등 K뷰티를 카피하고 있음
- 로레알 선제품의 셀인(유통채널에 재고 채워넣는 행위)이 1Q24 +40%, 2Q24 flat, 3Q24 -6% 였다고 했으며, 실제로 상반기에 납품한 재고들 소진이 날씨 영향으로 부진했다고 언급하고 있음
- 반면에 국내 브랜드 COSRX/이니스프리/SKIN1004/조선미녀/하루하루원더/아비브/IUNIK/네오젠 등 선제품은 판매 호조세, 이 또한 소비자가 신생 브랜드로 이탈하는 수요가 영향을 일부 줬을 것으로 해석함
- B2B 물량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소진되었는지는 추가적으로 체크해볼 요소이나, 로레알의 미국 중저가가 부진했고, K뷰티가 아마존이나, 수출이 좋았다는 것은 미국 중저가 시장 내 MS에 지각변동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함
4. 로레알이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다는 것과 색조에 대해서 적시성이 떨어졌다는 부분에 대한 코멘트
-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가장 잘하는 중저가에서 MS가 밀렸다 판단하는 것 같음
- 로레알은 내부적으로 2026년까지 단계별로 아웃소싱 비중을 늘리고자 계획하고 있음(특히 색조)
- 위의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로레알은 빠르게/혁신적인 제품을/시장성 있는 제품을 자체적으로만 하는데 있어 한계를 느끼고
- 외주 비중을 앞으로 더 늘릴 것이라는 의미
- 코스맥스는 로레알의 가장 친한 회사(깐부), 씨앤씨는 로레알이 인수한 3CE 대표 제품인 틴트를 제조했던 회사이면서, YSL 브랜드가 처음으로 외주를 준 기업, 한국콜마도 최근에는 다양한 품목군의 로레알 제품을 받은 사례가 있음, 제닉 또한 과거/현재도 랑콤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생산한 사례가 있어, 추가 제품 제안도 받고 있음
- 글로벌 수준의 국내 ODM사에게는 긍정적 이슈
- 당사는 국내 상장 ODM의 국내 여유 CAPA는 상당히 고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5. 상반기 대비, 아마존 Beauty & Personal Care의 상위권에 랭크된 브랜드 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한 뉴스
- 6월 초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8개 → 6월 중순 9개 → 6월 말 9개
-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7개
- 최근 10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 빅딜 때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8개
- 계절적으로 7월 프라임데이가 10월 프라임데이 빅딜보다 거래액이 큰 시기
- 10월 지난 주는 8개 랭크인
- 행사 때를 제외하고는 큰 변화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브랜드의 변화와 각 회사의 전략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 예를들면 A라는 인디 브랜드가 최근에는 아마존 순위가 하락함. 다만 그들이 가만히 있는게 아님
- 미국 대형 채널에 들어가고 있으며, 채널 입점 물량 확보해야하는데, 용기 구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물량이 컸다고 함
- 오프라인에 넣기 위한 물량 확보를 하고 있는데, 아마존에 굳이 순위 올리기 위한 프로모션/할인/기타 등등의 특이 행위를 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마케팅 전략상/재고 확보 전략상 등등)
6. 코스메카코리아 쇼크설 있나요?
- 없습니다. 월초 당사에서 NDR한 내용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없습니다
- 전문: https://vo.la/VeAbcb
- 시장은 가동률 낮고, 수요가 좋으니 QoQ 증가를 기대했으나(저도 마찬가지 이나)
- 선적 이슈로 인해 국내 별도와 잉글우드랩(한국) 모두 영향을 받아, 4분기로 이연된데 기인
- 2025년에 성과는 현재 다양한 인디 브랜드(아마존 랭크인 된, 수출 많이 하는 브랜드)를 확보
- 해당 브랜드들의 물량 증가, 추가 수주 등을 통해 올해와 같은 모습 기대함
**
❤1🤯1
신 회장이 3자연합을 결성한 후 한미약품그룹은 일대 혼란에 빠졌다.
가족 간에 갈등의 골은 더 깊어 졌고, 특히 임종훈 대표 취임 후 안정을 찾아가던 경영은 신 회장을 등에 업은 3자연합측이 지주사와 계열사간 분란을 촉발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시각도 있다.
주력계열사인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는 과거 OCI 매각에 앞장섰다가 물러난 2인의 라데팡스측 임원을 회사로 다시 불들이는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같은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올 초 OCI와의 거래를 꾸몄던 라데팡스가 신동국 회장을 포함한 3자연합을, 그리고 3자연합을 통해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를 컨트롤 한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신동국 회장이 박재현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고 박 대표는 지주사와 갈등을 부추기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박재현 대표가 왜 회사를 무리하게 팔아먹으려 했던 사람들을 지주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들여야 했는지 전혀 설명이 없다”며 “그 사람들 만이 법무와 인사의 전문가라는 건지, 아니면 다시 회사를 매각하는 등 다른 생각이 있는지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 회장이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적도 없고 실제 행동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는 발언이 실제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지분 가치 상승을 위한 공염불에 아닌지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신동국 회장이 진정으로 회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내부 갈등을 부추기기보다는 화합과 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3자연합 역시 언제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깨질 수 있고, 특히 신 회장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을 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고 꼬집었다.
한미사이언스는 3자연합의 요청으로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이사회 인원을 2명 늘리는 정관 변경권과 신동국, 임주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그리고 소액주주들의 주주친화정책을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른 감액배당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 중 정관 변경건은 특별결의안건으로 재적인원의 2/3가 찬성해야 하기 때문에 지분 구조상 통과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그룹 내에서는 임시 주총에서 한 명의 신규 이사가 선임되더라도 양측이 5대5 동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3자연합이 경영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493
가족 간에 갈등의 골은 더 깊어 졌고, 특히 임종훈 대표 취임 후 안정을 찾아가던 경영은 신 회장을 등에 업은 3자연합측이 지주사와 계열사간 분란을 촉발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시각도 있다.
주력계열사인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는 과거 OCI 매각에 앞장섰다가 물러난 2인의 라데팡스측 임원을 회사로 다시 불들이는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같은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올 초 OCI와의 거래를 꾸몄던 라데팡스가 신동국 회장을 포함한 3자연합을, 그리고 3자연합을 통해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를 컨트롤 한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신동국 회장이 박재현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고 박 대표는 지주사와 갈등을 부추기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박재현 대표가 왜 회사를 무리하게 팔아먹으려 했던 사람들을 지주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들여야 했는지 전혀 설명이 없다”며 “그 사람들 만이 법무와 인사의 전문가라는 건지, 아니면 다시 회사를 매각하는 등 다른 생각이 있는지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 회장이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적도 없고 실제 행동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는 발언이 실제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지분 가치 상승을 위한 공염불에 아닌지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신동국 회장이 진정으로 회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내부 갈등을 부추기기보다는 화합과 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3자연합 역시 언제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깨질 수 있고, 특히 신 회장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을 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고 꼬집었다.
한미사이언스는 3자연합의 요청으로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이사회 인원을 2명 늘리는 정관 변경권과 신동국, 임주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그리고 소액주주들의 주주친화정책을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른 감액배당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 중 정관 변경건은 특별결의안건으로 재적인원의 2/3가 찬성해야 하기 때문에 지분 구조상 통과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그룹 내에서는 임시 주총에서 한 명의 신규 이사가 선임되더라도 양측이 5대5 동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3자연합이 경영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493
필드뉴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과욕'?…한미약품그룹 오너 가족간 불화는 심화
[필드뉴스 = 김대성 기자]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에서 '키맨' 역할을 하고 있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임시주주총회가 확정된 가운데 갈등국면의 키맨을 자처하는 신동국 회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은 다양하다.일각에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