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hee's 잡동사니!! (Chee's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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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영원한 저평가는 없다 (대신 한유정)
지난주에 읽은 동원산업 리포트 포스팅하려다가 날려먹고 다시 밑줄긋기;;; 지난 2월 초에 작성한 포스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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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2년은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주식 투자의 난이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익의 질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성장이 발생하는 섹터 및 개별 기업 또한 희소해 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 경우 수익보다는 손실 회피를 제 1원칙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갈 여건으로 판단하며 인플레이션 여건 하에서 필수적으로 소비할 수 밖에 없는 필수 소비재의 메리트가 하반기로 갈수록 부각될 것으로 판단.
특히 전례없는 고인플레이션 시기 원자재 가격을 제품가에 반영하여도 생존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소비해야만 하는 식품 섹터를 최선호 섹터로 판단.
또한 매출총이익율 관점으로 판가 인상 후,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하락 발생을 가정하여도 제품가의 하락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섹터로 간주.
음식료 섹터 중 점유율 최상위권, 장기간 안정적인 매출총이익율을 유지하여왔던 기업(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제품가에 지속적으로 적정 반영), 장기간 상승 중인 EPS 그리고 낮은 멀티플을 유지 중인 기업들을 22년 Top pick으로 지속 유의미하게 지켜볼 예정입니다.
이익의 질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성장이 발생하는 섹터 및 개별 기업 또한 희소해 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 경우 수익보다는 손실 회피를 제 1원칙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갈 여건으로 판단하며 인플레이션 여건 하에서 필수적으로 소비할 수 밖에 없는 필수 소비재의 메리트가 하반기로 갈수록 부각될 것으로 판단.
특히 전례없는 고인플레이션 시기 원자재 가격을 제품가에 반영하여도 생존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소비해야만 하는 식품 섹터를 최선호 섹터로 판단.
또한 매출총이익율 관점으로 판가 인상 후,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하락 발생을 가정하여도 제품가의 하락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섹터로 간주.
음식료 섹터 중 점유율 최상위권, 장기간 안정적인 매출총이익율을 유지하여왔던 기업(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제품가에 지속적으로 적정 반영), 장기간 상승 중인 EPS 그리고 낮은 멀티플을 유지 중인 기업들을 22년 Top pick으로 지속 유의미하게 지켜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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