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전기차대신 로보택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가는 길]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일론머스크는 전기차 보조금은 없어도 되지만, 로보택시에는 진심입니다.
해외언론에 의하면, 트럼프 정권인수단은 초기 규제 완화 과제로 로보택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별로 복잡하게 규정되어 있는 로보택시 규제를 연방정부 차원에서 정립하고, 허용대수도 큰폭의 상향조정이 예상됩니다.
2026년 로보택시 출시전 연방정부 차원의 규제가 정립되면, 테슬라는 전국단위 사업전개가 훨씬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언론보도로 테슬라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8% 넘게 상승중입니다.
■ 현재 로보택시 규제의 문제점
- 연방정부 차원의 뚜렷한 가이드라인 부재: 주별로 교통국이 규제 적용.
일례로 캘리포니아는 단계별 검증을 통해 로보택시 운행 허용. 대수도 업체별로 1천대 미만.
텍사스는 별다른 제약없이 로보택시 사업 시작 가능
- 표류중인 로보택시 규제 완화 방안: 트럼프 1기 시기부터 연방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 요청.
로보택시 운행 대수도 연간 2,500대에서 10만대로 상향 요청
집단소송과 소비자 소송으로 부터 로보택시 업체 보호 장치 마련
■ 테슬라에 미치는 영향
- 로보택시 10만대 운행 가성시 수익 추정:
1) 직접 플릿 운영시에는 매출총이익 7.7억달러,
2) 플릿업체에 위탁 및 20% 플랫폼 수수료만 수취시 매출총이익 1.5억달러
- 2025년 테슬라의 매출총이익 컨센서스(블룸버그)는 226억달러 :
1) 직접운영시 이익증가효과는 3%,
2)플랫폼 수수료만 수취시 이익증가효과는 0.7%
- 소프트웨어 매출에 대한 선순환 구조 : 로보택시 운영으로 인한 실적효과는 크지 않지만, 로보택시로 인해 자율주행 기술 신뢰도 향상 → FSD 구독율 및 채택율 향상 예상 → 수익성 향상 예상.
- 소프트웨어 업체이면서 플랫폼 업체, Valuation 변화 : 로보택시 운행이 가시화되면서, Valuation 방법이 PSR로 변화 예상.
(2024/11/1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일론머스크는 전기차 보조금은 없어도 되지만, 로보택시에는 진심입니다.
해외언론에 의하면, 트럼프 정권인수단은 초기 규제 완화 과제로 로보택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별로 복잡하게 규정되어 있는 로보택시 규제를 연방정부 차원에서 정립하고, 허용대수도 큰폭의 상향조정이 예상됩니다.
2026년 로보택시 출시전 연방정부 차원의 규제가 정립되면, 테슬라는 전국단위 사업전개가 훨씬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언론보도로 테슬라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8% 넘게 상승중입니다.
■ 현재 로보택시 규제의 문제점
- 연방정부 차원의 뚜렷한 가이드라인 부재: 주별로 교통국이 규제 적용.
일례로 캘리포니아는 단계별 검증을 통해 로보택시 운행 허용. 대수도 업체별로 1천대 미만.
텍사스는 별다른 제약없이 로보택시 사업 시작 가능
- 표류중인 로보택시 규제 완화 방안: 트럼프 1기 시기부터 연방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 요청.
로보택시 운행 대수도 연간 2,500대에서 10만대로 상향 요청
집단소송과 소비자 소송으로 부터 로보택시 업체 보호 장치 마련
■ 테슬라에 미치는 영향
- 로보택시 10만대 운행 가성시 수익 추정:
1) 직접 플릿 운영시에는 매출총이익 7.7억달러,
2) 플릿업체에 위탁 및 20% 플랫폼 수수료만 수취시 매출총이익 1.5억달러
- 2025년 테슬라의 매출총이익 컨센서스(블룸버그)는 226억달러 :
1) 직접운영시 이익증가효과는 3%,
2)플랫폼 수수료만 수취시 이익증가효과는 0.7%
- 소프트웨어 매출에 대한 선순환 구조 : 로보택시 운영으로 인한 실적효과는 크지 않지만, 로보택시로 인해 자율주행 기술 신뢰도 향상 → FSD 구독율 및 채택율 향상 예상 → 수익성 향상 예상.
- 소프트웨어 업체이면서 플랫폼 업체, Valuation 변화 : 로보택시 운행이 가시화되면서, Valuation 방법이 PSR로 변화 예상.
(2024/11/18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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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이터닉스(시가총액: 5,323억)
📁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2024.11.18 13:12:12 (현재가 : 15,800원, +23.24%)
* 양도자산
(기타 유형자산)솔라파크 부여 북고 1호 외 46건
(총 47건: 자산양도 6건, 지위이전 41건)
양도금액 : 763억
자산대비 : 11.66%
거래상대 : 솔라닉스일호 주식회사 (Solarnix1 Co. Ltd.)
체결일자 : 2024-11-27
등기일자 : -
* 양도목적
태양광 발전자원 금융구조화를 통해
자본효율성 및 수익성 제고
* 양도영향
수익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
* 대금지급
1.지급형태 : 현금 지급
2.지급조건 (금액 76,330,000,000원)
자산양도 6건: 계약금 90%, 잔금 10%
지위이전 41건: 계약금 20%, 중도금 70%, 잔금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0000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150
📁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2024.11.18 13:12:12 (현재가 : 15,800원, +23.24%)
* 양도자산
(기타 유형자산)솔라파크 부여 북고 1호 외 46건
(총 47건: 자산양도 6건, 지위이전 41건)
양도금액 : 763억
자산대비 : 11.66%
거래상대 : 솔라닉스일호 주식회사 (Solarnix1 Co. Ltd.)
체결일자 : 2024-11-27
등기일자 : -
* 양도목적
태양광 발전자원 금융구조화를 통해
자본효율성 및 수익성 제고
* 양도영향
수익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
* 대금지급
1.지급형태 : 현금 지급
2.지급조건 (금액 76,330,000,000원)
자산양도 6건: 계약금 90%, 잔금 10%
지위이전 41건: 계약금 20%, 중도금 70%, 잔금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0000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1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18 13:56:32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1,29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CB9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도 매출액 34,145,640,06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9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1,29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CB9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도 매출액 34,145,640,06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89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도 매출액 34,145,640,06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도 매출액 34,145,640,06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오노약품공업 실적발표에서 this fiscal year 내 지급이라고 하였는데 오늘 떴습니다
공시 사항인 것으로 보아 first milestone은 최소 34억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리가켐바이오
공시 사항인 것으로 보아 first milestone은 최소 34억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리가켐바이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 DOGE Team’s $2 Trillion of Planned Spending Cuts Is Too Tall an Order
- 새롭게 신설된 정부효율부의 수장 일론 머스크는 2조 달러의 연방지출을 삭감하겠다고 발표
- 연간 연방지출 6.1조 달러 중 discretionary spending(임의 지출)은 1.7조 달러에 불과
- non-discretionary spending(의무 지출)에서도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서 부채 상환 비용 증가, 24년 기준 1.2조 달러의 이자를 지불하고 있음
- 연방예산 위원회는 전기차 세액 공제의 제도적 허점을 없애는 등 향후 10년간 7,000억 달러의 재정적자를 줄일 수 있다고 발표
- 머스크는 AI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 탈세 감지를 통한 세수 증대로 재정적자를 줄일 계획
- 그러나 개인 및 재산세 감면(TCJA) 연장, 팁 세금 감면, 법인세 인하 등 차기 트럼프 정부의 공약이 실현되면 재정적자는 오히려 더 늘어날 수 있음
- 정부효율부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2조 달러의 연방지출 삭감은 더욱 어려워보임
- Blanchard는 "결국 연준은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이는 달러 강세로 이어지게 될 것.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이 이를 보여준다"고 설명
- 부채 날리기 위해 인플레를 용인 하는 것 또한 리스크
링크: https://bit.ly/4fRhE3h
- 새롭게 신설된 정부효율부의 수장 일론 머스크는 2조 달러의 연방지출을 삭감하겠다고 발표
- 연간 연방지출 6.1조 달러 중 discretionary spending(임의 지출)은 1.7조 달러에 불과
- non-discretionary spending(의무 지출)에서도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서 부채 상환 비용 증가, 24년 기준 1.2조 달러의 이자를 지불하고 있음
- 연방예산 위원회는 전기차 세액 공제의 제도적 허점을 없애는 등 향후 10년간 7,000억 달러의 재정적자를 줄일 수 있다고 발표
- 머스크는 AI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 탈세 감지를 통한 세수 증대로 재정적자를 줄일 계획
- 그러나 개인 및 재산세 감면(TCJA) 연장, 팁 세금 감면, 법인세 인하 등 차기 트럼프 정부의 공약이 실현되면 재정적자는 오히려 더 늘어날 수 있음
- 정부효율부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2조 달러의 연방지출 삭감은 더욱 어려워보임
- Blanchard는 "결국 연준은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이는 달러 강세로 이어지게 될 것.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이 이를 보여준다"고 설명
- 부채 날리기 위해 인플레를 용인 하는 것 또한 리스크
링크: https://bit.ly/4fRhE3h
barrons
DOGE Team’s $2 Trillion of Planned Spending Cuts Is Too Tall an Order
Elon Musk and Vivek Ramaswamy’s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may find that launching rockets is easier than shaving $2 trillion in government s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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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J&J(Johnson & Johnson)가 유럽에서도 EGFR 변이 폐암 1차치료제 시장 진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J&J는 EMA 산하 CHMP로부터 EGFR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EGFRxMET 이중항체 ‘아미반타’과 EGFR TKI ‘레이저티닙’의 시판허가를 권고받았습니다.
J&J는 올해 8월 FDA로부터 1차치료제로 먼저 침투하며, 니치시장인 EGFR 엑손20 삽입변이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가 있는 메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아스트라제네카의 병용요법이 한발 빨랐으며, 앞서 올해 7월 EMA로부터 타그리소와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시판허가를 받아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583
J&J는 EMA 산하 CHMP로부터 EGFR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EGFRxMET 이중항체 ‘아미반타’과 EGFR TKI ‘레이저티닙’의 시판허가를 권고받았습니다.
J&J는 올해 8월 FDA로부터 1차치료제로 먼저 침투하며, 니치시장인 EGFR 엑손20 삽입변이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가 있는 메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아스트라제네카의 병용요법이 한발 빨랐으며, 앞서 올해 7월 EMA로부터 타그리소와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시판허가를 받아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583
바이오스펙테이터
J&J, '아미반타맙 병용' 폐암1차 "유럽 CHMP 승인권고"
J&J(Johnson & Johnson)가 유럽에서도 EGFR 변이 폐암 1차치료제 시장 진입을 예고하고 있다.J&J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