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키트루다는 이미 현재 IV만의 효능으로도 연간 40조원 매출을 일으키는 제품입니다. 내년 1월 허가신청 시 빠르면 2025년 9월, 늦어도 11월 SC승인입니다.
이제 피하주사로 2-3분내 투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겁니다.
의료진과 환자 투약 편의 및 입원비용 감소로 트럼프 정부효율부에도 보험환급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머크가 언급한 유효성 또는 부작용이 개선된 결과는 곧 학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키트루다는 미국 2029년 11월, 유럽 2031년까지 혈관주사 시밀러의 방해없이 자유롭게 피하주사로 충분히 50% 이상의 시장 전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한국의 바이오가 전세계 1등 제품의 임상 3상을 성공했고, 알테오젠을 통해 키트루다SC는 역대 매출액을 또 경신할것입니다. 지켜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Far Niente!
이제 피하주사로 2-3분내 투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겁니다.
의료진과 환자 투약 편의 및 입원비용 감소로 트럼프 정부효율부에도 보험환급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머크가 언급한 유효성 또는 부작용이 개선된 결과는 곧 학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키트루다는 미국 2029년 11월, 유럽 2031년까지 혈관주사 시밀러의 방해없이 자유롭게 피하주사로 충분히 50% 이상의 시장 전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한국의 바이오가 전세계 1등 제품의 임상 3상을 성공했고, 알테오젠을 통해 키트루다SC는 역대 매출액을 또 경신할것입니다. 지켜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Far Ni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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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 전 목표주가 및 의견
1. Stifel (매수, 목표주가: $180)
"NVDA는 강력한 공급망 데이터와 업계 피드백에 힘입어 또 다른 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성장이 예상되지만, Blackwell 기반의 더 큰 전환점은 4월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하이퍼스케일 지출 및 비하이퍼스케일 채택에 대한 자신감으로 FY26 전망을 상향 조정합니다."
2. Truist Securities (매수, 목표주가: $167)
"실적 발표를 앞두고 NVDA를 매수하십시오. NVDA는 CQ3(3분기) 실적과 CQ4(4분기) 가이던스에서 예상보다 높은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며, GB200 NVL72의 기술적 과제를 언급하고 CY25(2025년) 견고한 백로그로 인해 강력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할 것입니다. 성장 초점은 데이터 처리와 물리적 AI로 이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CY25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3.69에서 $4.18로 상향 조정하고, 40배 P/E(주가수익비율)를 유지합니다."
3. KeyBanc (비중 확대, 목표주가: $180)
"F3Q(3분기) 실적은 Hopper 수요가 주도하고 F4Q(4분기) 가이던스는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기 과제로는 중국의 배송 지연, Blackwell 생산 제약, PMIC 공급업체로의 전환(IFX)으로 인한 공급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 성장으로 인해 장기적 위험/보상이 여전히 유리합니다."
4. BofA (매수)
"Blackwell의 고전력 구성과 AI 확장에 대한 우려는 타당하지만, NVDA의 CY25 모멘텀을 저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AI 수요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모든 운영 문제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FY26 EPS가 $5 이상을 유지하려면 마진이 73~74%에 도달해야 합니다."
5. Morgan Stanley (비중 확대, 목표주가: $160)
"투자자 대화는 가이던스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단기 기대를 보여주지만, 장기적 자신감은 Blackwell 기반의 성장에 대해 여전히 강합니다. 이번 분기는 과도기적인 분기로 간주되며, Hopper는 약간 감소하고 Blackwell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CY25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6. Wedbush (아웃퍼폼, 목표주가: $160)
"F3Q에서 약 $20억의 실적 상회가 예상되며, 이는 AI 지출과 비하이퍼스케일 계정의 견고한 성장에 힘입은 것입니다. Blackwell 구현과 CY25를 통한 비하이퍼스케일 모멘텀에 대한 자신감으로 FY26 전망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초기 Blackwell 출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지만, 2025년으로 접어들며 강한 모멘텀을 기대합니다."
7. Susquehanna (긍정적, 목표주가: $180)
"H100, H200, Blackwell이 예정대로 진행되면서 더 나은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됩니다. AI 수요는 확장되는 하이퍼스케일 자본지출 및 국가 AI 프로젝트에 의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 개선은 혼합적이며, 리드 타임 단축과 Hopper GPU의 낮은 애프터마켓 가격이 관찰됩니다."
8. HSBC (매수, 목표주가: $200)
"NVDA의 데이터센터 모멘텀은 FY26까지 견고하게 유지되며, 2025년 하이퍼스케일 자본지출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F3Q 매출은 $35.3B로, 컨센서스 $32.5B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4Q25 및 1Q26 매출 성장 또한 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Blackwell 공급망 우려는 완화되고 있지만 기대치는 여전히 높습니다."
9. Evercore ISI (아웃퍼폼, 목표주가: $189)
"단기적 위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반면, 클라우드 예약 가속화와 하이퍼스케일 자본지출 상승 추세와 같은 긍정적 지표가 관찰됩니다.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후 상향 조정이 예상되며, 37배 P/E로 밸류에이션은 중립적이라고 판단합니다."
10. Jefferies (매수, 목표주가: $185)
"AI와 Blackwell 생산 증가의 지속적인 강점으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예상됩니다.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논평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일부 월가 추정치는 ASP(평균판매단가)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FY26 데이터센터 매출을 약 $180~200B로 추정하며, 이는 투자자 기대치인 $205~215B보다 약간 낮습니다."
11. Oppenheimer (아웃퍼폼, 목표주가: $175)
"F3Q 실적과 F4Q 가이던스는 AI 가속기 수요 지속에 의해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Blackwell은 F4Q에서 가동되며, 수십억 달러의 기여를 예상합니다. 중국 매출 비중은 12%이며, 마진은 약 72%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NVDA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접근법을 통해 AI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 Raymond James (강력 매수, 목표주가: $170)
"또 다른 강한 분기가 예상되며, 이는 Hopper 수요와 초기 Blackwell 가동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입니다. 컨센서스 기대치는 상승했지만, 공급 제약과 점진적 Blackwell 가동이 단기 상승을 다소 제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25년으로 접어들며 수요가 가속화되고 Spectrum-X GPU 클러스터에서 기회를 찾을 것으로 봅니다."
1. Stifel (매수, 목표주가: $180)
"NVDA는 강력한 공급망 데이터와 업계 피드백에 힘입어 또 다른 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성장이 예상되지만, Blackwell 기반의 더 큰 전환점은 4월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하이퍼스케일 지출 및 비하이퍼스케일 채택에 대한 자신감으로 FY26 전망을 상향 조정합니다."
2. Truist Securities (매수, 목표주가: $167)
"실적 발표를 앞두고 NVDA를 매수하십시오. NVDA는 CQ3(3분기) 실적과 CQ4(4분기) 가이던스에서 예상보다 높은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며, GB200 NVL72의 기술적 과제를 언급하고 CY25(2025년) 견고한 백로그로 인해 강력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할 것입니다. 성장 초점은 데이터 처리와 물리적 AI로 이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CY25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3.69에서 $4.18로 상향 조정하고, 40배 P/E(주가수익비율)를 유지합니다."
3. KeyBanc (비중 확대, 목표주가: $180)
"F3Q(3분기) 실적은 Hopper 수요가 주도하고 F4Q(4분기) 가이던스는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단기 과제로는 중국의 배송 지연, Blackwell 생산 제약, PMIC 공급업체로의 전환(IFX)으로 인한 공급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성형 AI 성장으로 인해 장기적 위험/보상이 여전히 유리합니다."
4. BofA (매수)
"Blackwell의 고전력 구성과 AI 확장에 대한 우려는 타당하지만, NVDA의 CY25 모멘텀을 저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AI 수요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모든 운영 문제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FY26 EPS가 $5 이상을 유지하려면 마진이 73~74%에 도달해야 합니다."
5. Morgan Stanley (비중 확대, 목표주가: $160)
"투자자 대화는 가이던스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단기 기대를 보여주지만, 장기적 자신감은 Blackwell 기반의 성장에 대해 여전히 강합니다. 이번 분기는 과도기적인 분기로 간주되며, Hopper는 약간 감소하고 Blackwell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CY25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6. Wedbush (아웃퍼폼, 목표주가: $160)
"F3Q에서 약 $20억의 실적 상회가 예상되며, 이는 AI 지출과 비하이퍼스케일 계정의 견고한 성장에 힘입은 것입니다. Blackwell 구현과 CY25를 통한 비하이퍼스케일 모멘텀에 대한 자신감으로 FY26 전망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초기 Blackwell 출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지만, 2025년으로 접어들며 강한 모멘텀을 기대합니다."
7. Susquehanna (긍정적, 목표주가: $180)
"H100, H200, Blackwell이 예정대로 진행되면서 더 나은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됩니다. AI 수요는 확장되는 하이퍼스케일 자본지출 및 국가 AI 프로젝트에 의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 개선은 혼합적이며, 리드 타임 단축과 Hopper GPU의 낮은 애프터마켓 가격이 관찰됩니다."
8. HSBC (매수, 목표주가: $200)
"NVDA의 데이터센터 모멘텀은 FY26까지 견고하게 유지되며, 2025년 하이퍼스케일 자본지출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F3Q 매출은 $35.3B로, 컨센서스 $32.5B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4Q25 및 1Q26 매출 성장 또한 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Blackwell 공급망 우려는 완화되고 있지만 기대치는 여전히 높습니다."
9. Evercore ISI (아웃퍼폼, 목표주가: $189)
"단기적 위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반면, 클라우드 예약 가속화와 하이퍼스케일 자본지출 상승 추세와 같은 긍정적 지표가 관찰됩니다.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후 상향 조정이 예상되며, 37배 P/E로 밸류에이션은 중립적이라고 판단합니다."
10. Jefferies (매수, 목표주가: $185)
"AI와 Blackwell 생산 증가의 지속적인 강점으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예상됩니다.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논평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일부 월가 추정치는 ASP(평균판매단가)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FY26 데이터센터 매출을 약 $180~200B로 추정하며, 이는 투자자 기대치인 $205~215B보다 약간 낮습니다."
11. Oppenheimer (아웃퍼폼, 목표주가: $175)
"F3Q 실적과 F4Q 가이던스는 AI 가속기 수요 지속에 의해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Blackwell은 F4Q에서 가동되며, 수십억 달러의 기여를 예상합니다. 중국 매출 비중은 12%이며, 마진은 약 72%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NVDA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접근법을 통해 AI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 Raymond James (강력 매수, 목표주가: $170)
"또 다른 강한 분기가 예상되며, 이는 Hopper 수요와 초기 Blackwell 가동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입니다. 컨센서스 기대치는 상승했지만, 공급 제약과 점진적 Blackwell 가동이 단기 상승을 다소 제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25년으로 접어들며 수요가 가속화되고 Spectrum-X GPU 클러스터에서 기회를 찾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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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Biopharma dive 외신 메인에 키트루다SC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Under-the-skin Keytruda comparable to infused version in Phase 3 study, Merck say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erck-subcutaneous-keytruda-phase-3-study-cancer/733341/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mercks-subcutaneous-keytruda-meets-expectations-in-phase-iii
Under-the-skin Keytruda comparable to infused version in Phase 3 study, Merck say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erck-subcutaneous-keytruda-phase-3-study-cancer/733341/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mercks-subcutaneous-keytruda-meets-expectations-in-phase-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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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이을 AI시대 핫템"…15개 VC가 한꺼번에 베팅한 '이 기술'
"CXL 본격 활용 시작…시장규모 6년새 8000배 커진다"
투자업계는 최근 CXL 스위치 등 관련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AI 발전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 등이 중요해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반도체 업계가 제품에 CXL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어서다. CXL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만큼,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이란 전망이다.
파네시아가 시리즈A 단계에서 대규모 투자를 받은 것도 이같은 분위기가 영향을 미쳤다. 파네시아는 2015년부터 CXL의 전신인 '메모리 확장' 관련 기술을 연구해오던 정명수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CXL 관련 기술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업계는 파네시아가 2025년 하반기 CXL 3.1 스위치를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두의 자회사인 이음도 CXL스위치를 개발하고 있다. 이음은 파두가 지난해 10월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자회사다. CXL 4.0 스위치를 개발해 2026년 양산하는 게 목표다. 파두는 올해 6월 이음에 63억원(450만달러)을 추가 투자했다. 파두 측은 "CXL이 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기술로 부각할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해외에서도 브로드컴, 아스테라랩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CXL 스위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욜 인텔리전스는 IP(설계자산)를 포함한 CXL 전체 시장규모가 2022년 170만달러(23억6000만원)에서 2028년 150억달러(20조8000억원)로 800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반도체 업계의 HBM처럼 앞으로는 CXL 관련 기술 주도권이 반도체 업계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16765?sid=101
"CXL 본격 활용 시작…시장규모 6년새 8000배 커진다"
투자업계는 최근 CXL 스위치 등 관련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AI 발전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 등이 중요해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반도체 업계가 제품에 CXL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어서다. CXL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만큼,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이란 전망이다.
파네시아가 시리즈A 단계에서 대규모 투자를 받은 것도 이같은 분위기가 영향을 미쳤다. 파네시아는 2015년부터 CXL의 전신인 '메모리 확장' 관련 기술을 연구해오던 정명수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CXL 관련 기술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업계는 파네시아가 2025년 하반기 CXL 3.1 스위치를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두의 자회사인 이음도 CXL스위치를 개발하고 있다. 이음은 파두가 지난해 10월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자회사다. CXL 4.0 스위치를 개발해 2026년 양산하는 게 목표다. 파두는 올해 6월 이음에 63억원(450만달러)을 추가 투자했다. 파두 측은 "CXL이 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기술로 부각할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해외에서도 브로드컴, 아스테라랩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CXL 스위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욜 인텔리전스는 IP(설계자산)를 포함한 CXL 전체 시장규모가 2022년 170만달러(23억6000만원)에서 2028년 150억달러(20조8000억원)로 800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반도체 업계의 HBM처럼 앞으로는 CXL 관련 기술 주도권이 반도체 업계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16765?sid=101
Naver
"HBM 이을 AI시대 핫템"…15개 VC가 한꺼번에 베팅한 '이 기술'
'테크업팩토리'는 스타트업과 투자업계에서 가장 '핫'한 미래유망기술을 알아보는 코너입니다. 우리의 일상과 산업의 지형을 바꿀 미래유망기술의 연구개발 동향과 상용화 시점, 성장 가능성 등을 짚어봅니다. 'CXL(컴퓨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키트루다SC 3상 성공 발표, 전세계 허가신청』
신한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2578
▶️ 우리나라 최초의 글로벌 바이오텍 탄생
머크와 개발한 키트루다SC가 성공적인 임상 3상 Top line 결과를 발표. 머크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으며 Alteogen Inc.가 처음으로 머크로부터 공식 언급한 것도 의미. 1차 지표였던 약동학(pk) 및 2차 지표였던 효능과 안정성도 종점을 모두 충족. 동사는 이제 상업화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제약사
▶️ 전세계가 알테오젠 기술을 처방하는 시대 도래
키트루다는 올해 처음으로 3분기 매출만 10조원 달성. 머크는 이번 3상 결과로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을 승인 가능(로슈 티쎈트릭SC도 3상 한 번으로 모든 적응증 승인). 50% 이상의 SC전환 추정 확실시되었다고 판단
기존 키트루다 IV(혈관주사)는 짧게는 30분에서 2시간 투약이나 SC는 평균 2-3분내 투약 가능해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 개선뿐 아니라 입원비용 감소로 각국의 의료보험 재정지출 감소 효과까지 기대. 자세한 데이터는 곧 학회로 발표될 예정이며 1월 중으로 전세계 허가신청 추정
피하주사 원료 생산 위한 공장증설도 머크 요청으로 추정. 국내 바이오텍 중 상업화에 성공한 최초의 기술플랫폼 보유 기업이자 공장까지 갖추는 첫 회사 될 것. 기술이전 논의 중인 6개의 빅파마도 의사결정 쉬워질 것
▶️ Valuation & Risk
머크가 키트루다SC를 2028년까지 50% 시장을 전환을 목표로 발표했고 2030년까지 전환율은 지속 증가하여 연간 20~30조원 수준 매출 추정. 오늘 3상 성공 발표로 단계별 마일스톤 1.4조원은 출시 후 2년내 모두 인식 가능할 것. 판매 로열티 4~5% 가정 시 연간 1조원 이상 인식도 기대. 업종 내 최선호주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1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0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제약바이오 엄민용 ☎️02-3772-2578
▶️ 우리나라 최초의 글로벌 바이오텍 탄생
머크와 개발한 키트루다SC가 성공적인 임상 3상 Top line 결과를 발표. 머크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으며 Alteogen Inc.가 처음으로 머크로부터 공식 언급한 것도 의미. 1차 지표였던 약동학(pk) 및 2차 지표였던 효능과 안정성도 종점을 모두 충족. 동사는 이제 상업화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제약사
▶️ 전세계가 알테오젠 기술을 처방하는 시대 도래
키트루다는 올해 처음으로 3분기 매출만 10조원 달성. 머크는 이번 3상 결과로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을 승인 가능(로슈 티쎈트릭SC도 3상 한 번으로 모든 적응증 승인). 50% 이상의 SC전환 추정 확실시되었다고 판단
기존 키트루다 IV(혈관주사)는 짧게는 30분에서 2시간 투약이나 SC는 평균 2-3분내 투약 가능해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 개선뿐 아니라 입원비용 감소로 각국의 의료보험 재정지출 감소 효과까지 기대. 자세한 데이터는 곧 학회로 발표될 예정이며 1월 중으로 전세계 허가신청 추정
피하주사 원료 생산 위한 공장증설도 머크 요청으로 추정. 국내 바이오텍 중 상업화에 성공한 최초의 기술플랫폼 보유 기업이자 공장까지 갖추는 첫 회사 될 것. 기술이전 논의 중인 6개의 빅파마도 의사결정 쉬워질 것
▶️ Valuation & Risk
머크가 키트루다SC를 2028년까지 50% 시장을 전환을 목표로 발표했고 2030년까지 전환율은 지속 증가하여 연간 20~30조원 수준 매출 추정. 오늘 3상 성공 발표로 단계별 마일스톤 1.4조원은 출시 후 2년내 모두 인식 가능할 것. 판매 로열티 4~5% 가정 시 연간 1조원 이상 인식도 기대. 업종 내 최선호주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71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0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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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20, 장 시작 전 생각: 무빙워크 vs 문워크,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1.0%
- 엔비디아 +4.9%, 슈퍼마이크로 +31.2%, 테슬라 +2.1%
- WTI +0.2%,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393.4원
1.
미국 증시를 이러니 저러니해도, 쇼핑몰에 있는 무빙워크 마냥 앞으로 가네요.
어제도 러시아가 핵교리 개정을 통해 우크라이나가 공격 시 핵무기로 대응할 수 있다는 식의 엄포를 놨지만,
주식시장이나 원자재 시장에서는 이를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도 발열문제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과 외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소식 등으로 4%대 강세를 보였고,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던 슈퍼마이크로도 상장 유지 계획을 제시하면서 31%대 상승하는 등 어제는 AI주들이 모처럼 한 몫했던 하루였네요.
과거 엔비디아 실적을 보면, 기대치의 싸움이었지 성장은 계속 해왔던 기업인데, 이번에는 과연 어떤 결과를 시장에 안겨다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주 강세, 밸류에이션 매력, 환율 및 금리 급등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이는데, 요새 드는 고민은 이렇습니다.
미국 증시가 무빙워크를 하는 시장이라면,
뭐랄까 한국은 이쯤되면 충분히 앞으로 나갈법 한데, 오히려 뒤로 가려는 문워크 시장같다는 느낌이 간혹 드네요.
아무래도 국내 수급 상 주포인 외국인이 순매도를 일관하면서 증시에 저항선을 긋는 영향이 큰 듯합니다.
8월부터 본격적인 셀코리아 작업에 있는데, 8월 1일~ 11월 19일까지 외국인의 코스피 누적 순매도 금액은 17.6조원(이중 반도체가 -19.1조원)에 달하네요.
3.
이들의 순매도 배경은 1) 삼성전자 등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전망 하향, 2)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환차손 우려, 3) 미국 금리 상승, 4) 트럼프 2기 정부 리스크(무역분쟁 피해국가)가 작용하고 있다는 점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며, 1~2주 이내에 소멸되기 어려운 재료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을 찾아보자면, 외국인의 코스피 지분율은 31.9%로 연중 고점인 35.0%(7월 5일)에서 급감하면서 역사적 지분율 평균치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외국인 평균 지분율은 2000년 이후 34.1%, 2010년 이후 33.4%)
이 같은 지분율 단기 급감은 향후 한국 증시에 대한 대규모 순매도에 나설 추가적인 유인이 줄어들게 만들 수 있지 않나 싶네요.
4.
게다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는 현재 진행형이기는 하지만,
세부 업종으로 봤을 때 기계(8주 연속 순매수), 운송(6주 연속 순매수), 유틸리티(6주 연속 순매수), 소프트웨어(4주 연속 순매수), 조선(3주 연속 순매수)과 같이 11월 이후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업종들있습니다.
공통점은 실망감이 우위에 있었던 3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는 과정에서도 이익 전망이 상향되거나, 크게 훼손되지 않은 업종들이었네요.
(ex: 11월 이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 변화, 기계 -0.8%, 운송 +4.7%, 유틸리티 +12.9%, 소프트웨어 +1.0%, 조선 +1.2% vs 코스피 -0.8%).
물론 반도체(13주 연속 순매도), 철강(7주 연속 순매도), 미디어(7주 연속 순매도), 자동차(5주 연속 순매도) 등과 같이 그간 공격적인 순매도에 따른 외국인 수급 빈집 플레이를 해볼 만한 구간인것도 맞습니다.
여기서 빈집 플레이를 통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본격 순매수 전환이 필요하지만, 수일 이내에 이를 기대하기엔 한계가 있을거 같습니다.
따라서, 바벨 전략 차원에서 상기 언급한 외국인 연속 순매수 업종에 대한 비중을 실어보는 것도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여전히 날이 쌀쌀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05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1.0%
- 엔비디아 +4.9%, 슈퍼마이크로 +31.2%, 테슬라 +2.1%
- WTI +0.2%,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393.4원
1.
미국 증시를 이러니 저러니해도, 쇼핑몰에 있는 무빙워크 마냥 앞으로 가네요.
어제도 러시아가 핵교리 개정을 통해 우크라이나가 공격 시 핵무기로 대응할 수 있다는 식의 엄포를 놨지만,
주식시장이나 원자재 시장에서는 이를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도 발열문제 잡힐 것이라는 기대감과 외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소식 등으로 4%대 강세를 보였고,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던 슈퍼마이크로도 상장 유지 계획을 제시하면서 31%대 상승하는 등 어제는 AI주들이 모처럼 한 몫했던 하루였네요.
과거 엔비디아 실적을 보면, 기대치의 싸움이었지 성장은 계속 해왔던 기업인데, 이번에는 과연 어떤 결과를 시장에 안겨다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주 강세, 밸류에이션 매력, 환율 및 금리 급등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이는데, 요새 드는 고민은 이렇습니다.
미국 증시가 무빙워크를 하는 시장이라면,
뭐랄까 한국은 이쯤되면 충분히 앞으로 나갈법 한데, 오히려 뒤로 가려는 문워크 시장같다는 느낌이 간혹 드네요.
아무래도 국내 수급 상 주포인 외국인이 순매도를 일관하면서 증시에 저항선을 긋는 영향이 큰 듯합니다.
8월부터 본격적인 셀코리아 작업에 있는데, 8월 1일~ 11월 19일까지 외국인의 코스피 누적 순매도 금액은 17.6조원(이중 반도체가 -19.1조원)에 달하네요.
3.
이들의 순매도 배경은 1) 삼성전자 등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전망 하향, 2)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환차손 우려, 3) 미국 금리 상승, 4) 트럼프 2기 정부 리스크(무역분쟁 피해국가)가 작용하고 있다는 점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며, 1~2주 이내에 소멸되기 어려운 재료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을 찾아보자면, 외국인의 코스피 지분율은 31.9%로 연중 고점인 35.0%(7월 5일)에서 급감하면서 역사적 지분율 평균치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외국인 평균 지분율은 2000년 이후 34.1%, 2010년 이후 33.4%)
이 같은 지분율 단기 급감은 향후 한국 증시에 대한 대규모 순매도에 나설 추가적인 유인이 줄어들게 만들 수 있지 않나 싶네요.
4.
게다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는 현재 진행형이기는 하지만,
세부 업종으로 봤을 때 기계(8주 연속 순매수), 운송(6주 연속 순매수), 유틸리티(6주 연속 순매수), 소프트웨어(4주 연속 순매수), 조선(3주 연속 순매수)과 같이 11월 이후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업종들있습니다.
공통점은 실망감이 우위에 있었던 3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는 과정에서도 이익 전망이 상향되거나, 크게 훼손되지 않은 업종들이었네요.
(ex: 11월 이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 변화, 기계 -0.8%, 운송 +4.7%, 유틸리티 +12.9%, 소프트웨어 +1.0%, 조선 +1.2% vs 코스피 -0.8%).
물론 반도체(13주 연속 순매도), 철강(7주 연속 순매도), 미디어(7주 연속 순매도), 자동차(5주 연속 순매도) 등과 같이 그간 공격적인 순매도에 따른 외국인 수급 빈집 플레이를 해볼 만한 구간인것도 맞습니다.
여기서 빈집 플레이를 통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본격 순매수 전환이 필요하지만, 수일 이내에 이를 기대하기엔 한계가 있을거 같습니다.
따라서, 바벨 전략 차원에서 상기 언급한 외국인 연속 순매수 업종에 대한 비중을 실어보는 것도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여전히 날이 쌀쌀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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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5조 4,08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0 07:52:36 (현재가 : 919,000원, +0.33%)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7,524억
계약시작 : 2024-11-14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7년 1개월
매출대비 : 20.37%
기간감안 : 2.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20 07:52:36 (현재가 : 919,000원, +0.33%)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7,524억
계약시작 : 2024-11-14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7년 1개월
매출대비 : 20.37%
기간감안 : 2.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8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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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 18일부터 자사주 매입 기간이었지만, 이틀간 매입 신청은 없었습니다.
- 금일 처음으로 아래와같이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가 신청되었습니다.
보통주: 1,000,000주
우선주: 140,000주
- 18일부터 자사주 매입 기간이었지만, 이틀간 매입 신청은 없었습니다.
- 금일 처음으로 아래와같이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가 신청되었습니다.
보통주: 1,000,000주
우선주: 140,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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