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이번 계약은 양사 커뮤니티가 10년 이상 협력하며 쌓아온 신뢰의 결과이며, 워파이터를 위한 가장 유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팔란티어의 오랜 약속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미국 특수 작전 사령부 (USSOCOM)가 고급 AI 및 임무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회사와 계약을 확대 한 후 월요일 아침 Palantir Technologies (NASDAQ :PLTR)의 주가는 7 %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 계약을 통해 Palantir(PLTR)는 1년 동안 3,680만 달러에 달하는 USSOCOM의 임무 지휘 시스템을 위한 주요 소프트웨어 통합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팔란티어의 미션 매니저가 특수전 부대에 처음으로 배치됩니다.
미션 매니저는 팔란티어의 안전한 쿠버네티스 기반 인프라를 사용하여 정부가 상용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새로운 기술을 안전한 환경으로 온보딩하는 과정을 간소화합니다.
또한, 확장된 협약에 따라 팔란티어의 첨단 인공 지능 기능을 미 전략사령부에 도입하기 위한 노력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사령부 전반에서 시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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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Reddit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목표주가를 $70에서 $200로 상향
"우리는 Reddit의 최고 수준의 참여도, 수익화, EBITDA 성장 스토리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Reddit 주식에 관해 관망하는 자세를 취한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2025년을 내다보면, 우리는 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플랫폼의 잠재력을 아직 완전히 놓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ddit은 참여도 및 광고 이니셔티브를 신속히 실행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용자 수와 사용자당 사용 시간이 증가하고, 광고 성과가 개선됨에 따라 광고 단가가 상승하며, 광고 로드(ad load)의 증가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2024-2027년 동안 미국 광고 매출이 약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동종 업계 평균보다 2배에서 6배 빠른 속도입니다. Reddit이 투자에도 불구하고 동종 업계 대비 최고 수준의 점진적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10억 달러와 14억 달러의 EBITDA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목표주가 $200(23% 상승 가능성)은 2026년 EBITDA 대비 약 36배의 기업가치/EBITDA 배수를 의미하며, 이는 EBITDA 성장률을 기준으로 동종 업계와 동일한 수준에서 Reddit의 가치를 평가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강세 시나리오 목표주가 $300와 약세 시나리오 목표주가 $105는 2:1의 강세 대비 약세 스큐(skew)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Reddit의 최고 수준의 참여도, 수익화, EBITDA 성장 스토리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Reddit 주식에 관해 관망하는 자세를 취한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2025년을 내다보면, 우리는 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플랫폼의 잠재력을 아직 완전히 놓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ddit은 참여도 및 광고 이니셔티브를 신속히 실행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용자 수와 사용자당 사용 시간이 증가하고, 광고 성과가 개선됨에 따라 광고 단가가 상승하며, 광고 로드(ad load)의 증가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2024-2027년 동안 미국 광고 매출이 약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동종 업계 평균보다 2배에서 6배 빠른 속도입니다. Reddit이 투자에도 불구하고 동종 업계 대비 최고 수준의 점진적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10억 달러와 14억 달러의 EBITDA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목표주가 $200(23% 상승 가능성)은 2026년 EBITDA 대비 약 36배의 기업가치/EBITDA 배수를 의미하며, 이는 EBITDA 성장률을 기준으로 동종 업계와 동일한 수준에서 Reddit의 가치를 평가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강세 시나리오 목표주가 $300와 약세 시나리오 목표주가 $105는 2:1의 강세 대비 약세 스큐(skew)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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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9, 폭락 이후 생각, 키움 한지영]
오늘 역대급 폭락을 겪다보니, 비관론을 넘어 상실감 그 이상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네요.
더 이상 조롱의 밈으로도 활용되지 않는 듯합니다.
밸류에이션은 후행 PBR이 0.83배까지 내려가면서 연저점을 경신했지만,
이제 싸다는 스토리텔링이 잘 먹히지 않는 수준까지 도달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외국인이 양시장에서 순매수로 개인의 물량을 받아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네요.
이와 관련해 외국인 관점에서 코스피의 상태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피,
원화로 환산한 코스피(기존에 우리가 코스피 지수라 불리는 그것)과 달러로 환산한 코스피를 같이 그려보니,
"점선 동그라미"처럼 이 둘 간의 상대강도는 2022년 10월 수준까지 하락했네요(역대 최저는 금융위기)
그만큼, 달러를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국내 증시가 더 싸진 상태라는 것을 의미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오늘이 저점(Spot)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역(Area)이라는 시각으로 접근해보면,
최소한 향후 외국인들의 순매도 공세나, 주가의 추가 레벨 다운의 여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결론을 조심스럽게 내볼 수가 있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이지만,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아이디어나 바닥 영역(Spot X, Area O)을 확인할 수 있을 만한 데이터들 있으면, 또 공유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오늘 역대급 폭락을 겪다보니, 비관론을 넘어 상실감 그 이상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네요.
더 이상 조롱의 밈으로도 활용되지 않는 듯합니다.
밸류에이션은 후행 PBR이 0.83배까지 내려가면서 연저점을 경신했지만,
이제 싸다는 스토리텔링이 잘 먹히지 않는 수준까지 도달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외국인이 양시장에서 순매수로 개인의 물량을 받아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네요.
이와 관련해 외국인 관점에서 코스피의 상태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피,
원화로 환산한 코스피(기존에 우리가 코스피 지수라 불리는 그것)과 달러로 환산한 코스피를 같이 그려보니,
"점선 동그라미"처럼 이 둘 간의 상대강도는 2022년 10월 수준까지 하락했네요(역대 최저는 금융위기)
그만큼, 달러를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국내 증시가 더 싸진 상태라는 것을 의미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오늘이 저점(Spot)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역(Area)이라는 시각으로 접근해보면,
최소한 향후 외국인들의 순매도 공세나, 주가의 추가 레벨 다운의 여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결론을 조심스럽게 내볼 수가 있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이지만,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아이디어나 바닥 영역(Spot X, Area O)을 확인할 수 있을 만한 데이터들 있으면, 또 공유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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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방영도 안 됐는데…오겜2 美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올라 | 한국경제
오는 2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내년 1월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 후보에 오른 다른 작품은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TV+의 '슬로 호시스', 프라임비디오의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피콕의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이다.
아직 공식 방영 전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작품상 1개 부문에만 후보로 올랐다. 할리우드리포터와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들은 방영 전인 작품이 이 시상식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미국 언론들은 통상 미국의 방송사들은 연말에는 새 작품을 내놓지 않는데, 넷플릭스가 그런 관행을 깨고 연말 크리스마스 휴가철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공개하기로 하면서 방영 전인 작품이 시상식 후보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출품 요건은 올해 안에 방영돼야 하며 지난 11월 4일까지 주최 측에 해당 작품을 제공해야 하는 것으로 규정돼 있다. 넷플릭스 측은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시상식 심사위원단에 미리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 5일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058867
오는 2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내년 1월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 후보에 오른 다른 작품은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TV+의 '슬로 호시스', 프라임비디오의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피콕의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이다.
아직 공식 방영 전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작품상 1개 부문에만 후보로 올랐다. 할리우드리포터와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들은 방영 전인 작품이 이 시상식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미국 언론들은 통상 미국의 방송사들은 연말에는 새 작품을 내놓지 않는데, 넷플릭스가 그런 관행을 깨고 연말 크리스마스 휴가철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공개하기로 하면서 방영 전인 작품이 시상식 후보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출품 요건은 올해 안에 방영돼야 하며 지난 11월 4일까지 주최 측에 해당 작품을 제공해야 하는 것으로 규정돼 있다. 넷플릭스 측은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시상식 심사위원단에 미리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 5일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058867
한국경제
방영도 안 됐는데…'오겜2' 美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올라
방영도 안 됐는데…'오겜2' 美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올라, 골든글로브 주최 측 제82회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쇼군' 등과 함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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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오늘 Sora를 출시하며, 이를 위한 새로운 제품도 함께 선보입니다.
OpenAI Plus 또는 Pro 계정을 보유한 경우, 영상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영상은 누구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시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오늘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http://sora.com 에서 이용 가능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 제가 가장 기대하는 점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쉽게 공동 창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흥미로운 새로운 것 같아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비디오용 GPT-1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피드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부사항:
OpenAI Plus 계정: 매월 50개의 영상 생성 가능
Pro 계정: 500개의 빠른 영상 생성(고해상도에서는 더 적음) 및 느린 생성 모드에서는 무제한 사용 가능
여러 국가에서 이용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유럽 대부분 지역과 영국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OpenAI Plus 또는 Pro 계정을 보유한 경우, 영상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영상은 누구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시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오늘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http://sora.com 에서 이용 가능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 제가 가장 기대하는 점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쉽게 공동 창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흥미로운 새로운 것 같아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비디오용 GPT-1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피드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부사항:
OpenAI Plus 계정: 매월 50개의 영상 생성 가능
Pro 계정: 500개의 빠른 영상 생성(고해상도에서는 더 적음) 및 느린 생성 모드에서는 무제한 사용 가능
여러 국가에서 이용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유럽 대부분 지역과 영국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AI S/W
📌 2024년 12월 초 AI기본법 통과 예상
📁 엠로, 더존비즈온, 사이냅소프트, 에스피소프트, 위세아이텍, 쓰리빌리언, 비트나인, 이스트에이드, 차이커뮤니케이션,자람테크놀로지,링크제니시스, 쿠콘, SOOP, 비아이매트릭스,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AI, 코난테크놀로지, 이스트소프트, 셀바스AI, 솔트룩스, 마음AI, 크라우드웍스, 비플AI, 폴라리스오피스, 코맥스, 파버나인, 플리토, 모델솔루션, 브리지텍, 루닛, 뷰노, KTcs, 비상교육, 브리지텍,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딥노이드, 신테카바이오, 알체라, 샌즈랩, 씨유박스
“내년에는 사람들의 일상을 돕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말했다. 내년이 AI 에이전트 보급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은 발언이다. 주요 기업은 관련 기술을 활발하게 개발하고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9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가트너 2025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 보고서에서 주목해야 할 기술 첫 번째로 AI 에이전트를 꼽았다.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란 설명이다. 그동안 사람들이 AI에 기대한 산업 혁신이 내년부터 AI 에이전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실현될 것이란 얘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67731?date=20241210
📌 2024년 12월 초 AI기본법 통과 예상
📁 엠로, 더존비즈온, 사이냅소프트, 에스피소프트, 위세아이텍, 쓰리빌리언, 비트나인, 이스트에이드, 차이커뮤니케이션,자람테크놀로지,링크제니시스, 쿠콘, SOOP, 비아이매트릭스,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AI, 코난테크놀로지, 이스트소프트, 셀바스AI, 솔트룩스, 마음AI, 크라우드웍스, 비플AI, 폴라리스오피스, 코맥스, 파버나인, 플리토, 모델솔루션, 브리지텍, 루닛, 뷰노, KTcs, 비상교육, 브리지텍,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딥노이드, 신테카바이오, 알체라, 샌즈랩, 씨유박스
“내년에는 사람들의 일상을 돕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말했다. 내년이 AI 에이전트 보급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은 발언이다. 주요 기업은 관련 기술을 활발하게 개발하고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9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가트너 2025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 보고서에서 주목해야 할 기술 첫 번째로 AI 에이전트를 꼽았다.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란 설명이다. 그동안 사람들이 AI에 기대한 산업 혁신이 내년부터 AI 에이전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실현될 것이란 얘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67731?date=20241210
Naver
"내년 AI 에이전트 보급 원년 될 것…1000건 이상 예약 대기 중"
“내년에는 사람들의 일상을 돕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말했다. 내년이 AI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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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주요 실적
• 매출: $14.1B (예상: $14.12B) 🔴 전년 대비 +9% 증가
• 순이익: $3.2B 전년 대비 +26% 증가
• EPS: $1.10 (예상: $1.48) 🔴 전년 대비 +24% 증가
클라우드 매출
• 클라우드 서비스 및 라이선스 지원: $10.8B (예상: $10.91B) 🔴 전년 대비 +12% 증가
• 클라우드 라이선스 및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1.2B (예상: $1.17B) 🟢 전년 대비 +1% 증가
부문별 매출
• 하드웨어: $728M (예상: $719.1M) 🟢 전년 대비 -4% 감소
• 서비스: $1.3B (예상: $1.33B) 🔴 전년 대비 -3% 감소
지역별 매출 성과
• 미주 지역: $8.9B 전년 대비 +11% 증가
• 유럽/중동/아프리카: $3.4B 전년 대비 +7% 증가
• 아시아 태평양: $1.7B 전년 대비 +2% 증가
수익성 및 재무 지표
• 운영이익: $4.2B 전년 대비 +17% 증가
• 운영 마진: 30% (전년 동기 28%)
•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9.5B (지난 12개월 기준)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9B
• 총 부채: $88.6B
• 분기 배당금: 주당 $0.40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년 대비 +52% 증가
• GPU 소비량: 전년 대비 +336% 증가
• Meta와 AI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 체결
• Meta의 Llama 모델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개발 중
• 잔여 퍼포먼스 의무(RPO): $97B 전년 대비 +49% 증가
미래 전망
• Oracle 클라우드 매출: 올해 회계연도에 $25B 초과 예상
• AI 인프라 역량 확장에 주력
• 특화된 AI 모델 및 에이전트 개발 지속
• AI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관련 파트너십 확대 중
CEO Safra Catz의 코멘트
“사상 최대 AI 수요로 인해 Oracle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2분기에 52% 증가했으며, 이는 어떤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경쟁사보다 높은 성장률입니다. 인프라 비즈니스의 AI 부문에서 GPU 소비량은 이번 분기에 336% 증가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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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10, 장 시작 전 생각: 저가 영역과 반등 트리거,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6%
- 엔비디아 -2.6%, 애플 +1.7%, AMD -5.6%, 핀둬둬 +10.5%
- 미 10년물 금리 4.2%, 달러/원 1,429.6원, 달러 인덱스 105.8pt
1.
미국 증시는 CPI 이벤트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2.9% -> 3.0%) 등이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하면서 약세로 마감했네요.
지금 미국 증시를 보면,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는 듯합니다.
이는 글로벌 자금흐름에서 관측되는데, 지난 12월 4일 기준으로 글로벌 주식형펀드의 3주간 자금 흐름 관찰해보면,
미국향 자금 유출입은 “+161억달러 -> +370억달러 -> +86억달러”
신흥국향 자금 유출입은 “-18억달러 -> -18억달러 -> +6억달러”
아시아향 자금 유출입은 “-35.1억달러 -> -17.2억달러 -> +10.5억달러”
를 기록하는 등 미국 이외 지역으로 자금 분산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아쉽게도 한국은 “-6.4억 달러 -> -5.3억달러 -> -7.7억달러”).
그 가운데, 전일 중국이 적극적인 재정 및 통화 완화정책을 밝혔다는 점을 감안 시,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화를 계속 추적해봐야겠습니다.
2.
어제 국내 증시는 정국 혼란 여파에 따른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로 역대급 폭락을 겪은 힘겨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양 시장에서 외국인(코스피 1,040원, 코스닥 2,060억원)과 기관(코스피 6,910억원, 코스닥 1,000원)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이들이 수급 상 지수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개인에 비해 더 큰 경향이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들은 전일 폭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일 폭락으로 코스피의 후행 PBR은 0.83배까지 내려오면서 2023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는 했는데, 단순 싸다는 이유 말고는 투자 매력이 없다는 지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어제 밤에 공유해드린 차트에서 처럼, 최근 잇따른 주가 급락과 원화 약세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원화 표시 코스피 지수와 달러로 환산해 표시된 코스피 지수 간 상대강도”가 전 저점인 2022년 10월 수준보다 내려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당시 상황을 반추해보면, ‘22년 9월 중순부터 외국인은 19년 이후 약 3년에 걸친 셀코리아를 종료하고 바이코리아(‘22년 9월 ~ 24년 7월)로 전환했었네요,
물론 이들이 과거처럼 곧바로 본격적인 바이코리아 나설 것이라고 주장하기엔 무리가 뒤 따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외국인의 순매도 공세나 지수의 하방 압력이 갈수록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충분히 가져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동시에 시장은 반등 트리거가 될만한 재료들을 찾는 과정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데,
증안 펀드 자금 집행 여부, 국내 정국 혼란 조기 수습 여부 등이 트리거에 해당될 확률은 높겠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정치, 펀더멘털 이슈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달러/원 환율에서 찾아보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기에,
달러/원 환율의 급등세가 국내 정국 혼란 발생하기 직전 레벨인 1,410원대 부근까지 진정되는지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전일 폭락 이후 장전 동시 호가 및 장 개시 직후에는 반대매매 물량, 실망 물량 등을 소화하면서 장초반 변동성은 높을 듯합니다.
그렇지만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 외국인 순매도 진정 가능성, 중국 경기 부양 발 아시아 전반에 걸친 훈풍 기대 등이 장중의 반등 재료가 되어줄 듯 하네요.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은 시기이나, 이럴 떄일수록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30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6%
- 엔비디아 -2.6%, 애플 +1.7%, AMD -5.6%, 핀둬둬 +10.5%
- 미 10년물 금리 4.2%, 달러/원 1,429.6원, 달러 인덱스 105.8pt
1.
미국 증시는 CPI 이벤트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2.9% -> 3.0%) 등이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하면서 약세로 마감했네요.
지금 미국 증시를 보면,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는 듯합니다.
이는 글로벌 자금흐름에서 관측되는데, 지난 12월 4일 기준으로 글로벌 주식형펀드의 3주간 자금 흐름 관찰해보면,
미국향 자금 유출입은 “+161억달러 -> +370억달러 -> +86억달러”
신흥국향 자금 유출입은 “-18억달러 -> -18억달러 -> +6억달러”
아시아향 자금 유출입은 “-35.1억달러 -> -17.2억달러 -> +10.5억달러”
를 기록하는 등 미국 이외 지역으로 자금 분산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아쉽게도 한국은 “-6.4억 달러 -> -5.3억달러 -> -7.7억달러”).
그 가운데, 전일 중국이 적극적인 재정 및 통화 완화정책을 밝혔다는 점을 감안 시,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화를 계속 추적해봐야겠습니다.
2.
어제 국내 증시는 정국 혼란 여파에 따른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로 역대급 폭락을 겪은 힘겨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양 시장에서 외국인(코스피 1,040원, 코스닥 2,060억원)과 기관(코스피 6,910억원, 코스닥 1,000원)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이들이 수급 상 지수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개인에 비해 더 큰 경향이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들은 전일 폭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일 폭락으로 코스피의 후행 PBR은 0.83배까지 내려오면서 2023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는 했는데, 단순 싸다는 이유 말고는 투자 매력이 없다는 지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어제 밤에 공유해드린 차트에서 처럼, 최근 잇따른 주가 급락과 원화 약세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원화 표시 코스피 지수와 달러로 환산해 표시된 코스피 지수 간 상대강도”가 전 저점인 2022년 10월 수준보다 내려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당시 상황을 반추해보면, ‘22년 9월 중순부터 외국인은 19년 이후 약 3년에 걸친 셀코리아를 종료하고 바이코리아(‘22년 9월 ~ 24년 7월)로 전환했었네요,
물론 이들이 과거처럼 곧바로 본격적인 바이코리아 나설 것이라고 주장하기엔 무리가 뒤 따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외국인의 순매도 공세나 지수의 하방 압력이 갈수록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충분히 가져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동시에 시장은 반등 트리거가 될만한 재료들을 찾는 과정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데,
증안 펀드 자금 집행 여부, 국내 정국 혼란 조기 수습 여부 등이 트리거에 해당될 확률은 높겠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정치, 펀더멘털 이슈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달러/원 환율에서 찾아보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기에,
달러/원 환율의 급등세가 국내 정국 혼란 발생하기 직전 레벨인 1,410원대 부근까지 진정되는지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전일 폭락 이후 장전 동시 호가 및 장 개시 직후에는 반대매매 물량, 실망 물량 등을 소화하면서 장초반 변동성은 높을 듯합니다.
그렇지만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 외국인 순매도 진정 가능성, 중국 경기 부양 발 아시아 전반에 걸친 훈풍 기대 등이 장중의 반등 재료가 되어줄 듯 하네요.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은 시기이나, 이럴 떄일수록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30
❤2
Forwarded from IH Research
미국가기는 어려워지고 중국 가기는 쉬워졌습니다. 한국장 반등의 트리거는 중국 경기회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확인해야할 산은 많아보입니다.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60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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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트럼프측, 원정출산 차단 위해 비자 발급 기준 강화 검토”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출생 시민권' 제도 폐지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원정 출산'을 차단하기 위해 비자 발급 요건 등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