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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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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장 시작 전 생각: 저가 영역과 반등 트리거,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6%
- 엔비디아 -2.6%, 애플 +1.7%, AMD -5.6%, 핀둬둬 +10.5%
- 미 10년물 금리 4.2%, 달러/원 1,429.6원, 달러 인덱스 105.8pt

1.

미국 증시는 CPI 이벤트를 앞두고 뉴욕 연은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2.9% -> 3.0%) 등이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하면서 약세로 마감했네요.

지금 미국 증시를 보면,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는 듯합니다.

이는 글로벌 자금흐름에서 관측되는데, 지난 12월 4일 기준으로 글로벌 주식형펀드의 3주간 자금 흐름 관찰해보면,

미국향 자금 유출입은 “+161억달러 -> +370억달러 -> +86억달러”

신흥국향 자금 유출입은 “-18억달러 -> -18억달러 -> +6억달러”

아시아향 자금 유출입은 “-35.1억달러 -> -17.2억달러 -> +10.5억달러”

를 기록하는 등 미국 이외 지역으로 자금 분산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아쉽게도 한국은 “-6.4억 달러 -> -5.3억달러 -> -7.7억달러”).

그 가운데, 전일 중국이 적극적인 재정 및 통화 완화정책을 밝혔다는 점을 감안 시,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화를 계속 추적해봐야겠습니다.

2.

어제 국내 증시는 정국 혼란 여파에 따른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로 역대급 폭락을 겪은 힘겨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양 시장에서 외국인(코스피 1,040원, 코스닥 2,060억원)과 기관(코스피 6,910억원, 코스닥 1,000원)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이들이 수급 상 지수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개인에 비해 더 큰 경향이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들은 전일 폭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일 폭락으로 코스피의 후행 PBR은 0.83배까지 내려오면서 2023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는 했는데, 단순 싸다는 이유 말고는 투자 매력이 없다는 지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어제 밤에 공유해드린 차트에서 처럼, 최근 잇따른 주가 급락과 원화 약세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원화 표시 코스피 지수와 달러로 환산해 표시된 코스피 지수 간 상대강도”가 전 저점인 2022년 10월 수준보다 내려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당시 상황을 반추해보면, ‘22년 9월 중순부터 외국인은 19년 이후 약 3년에 걸친 셀코리아를 종료하고 바이코리아(‘22년 9월 ~ 24년 7월)로 전환했었네요,

물론 이들이 과거처럼 곧바로 본격적인 바이코리아 나설 것이라고 주장하기엔 무리가 뒤 따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외국인의 순매도 공세나 지수의 하방 압력이 갈수록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충분히 가져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동시에 시장은 반등 트리거가 될만한 재료들을 찾는 과정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데,

증안 펀드 자금 집행 여부, 국내 정국 혼란 조기 수습 여부 등이 트리거에 해당될 확률은 높겠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정치, 펀더멘털 이슈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달러/원 환율에서 찾아보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기에,

달러/원 환율의 급등세가 국내 정국 혼란 발생하기 직전 레벨인 1,410원대 부근까지 진정되는지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전일 폭락 이후 장전 동시 호가 및 장 개시 직후에는 반대매매 물량, 실망 물량 등을 소화하면서 장초반 변동성은 높을 듯합니다.

그렇지만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 외국인 순매도 진정 가능성, 중국 경기 부양 발 아시아 전반에 걸친 훈풍 기대 등이 장중의 반등 재료가 되어줄 듯 하네요.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은 시기이나, 이럴 떄일수록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30
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퓨런티어: 수주 확대를 기대하며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찾아온 기회
- 23년 전장용 장비 수주 ↑, 기술 경쟁력 부각
- 24년 수주 감소 → 단기 실적 부진
-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기대
 
▶️ 자율 주행 관련 글로벌 공정 장비 생산 업체
- 주력 제품은 ADAS/자율주행 핵심 센서(카메라 모듈 관련) 생산 장비
- 자율주행 시장 CAGR +40% 상회 전망

▶️ 25년 신규 수주에 주목
- 25년 수주 확대시 실적 레벨업 가능
- 리스크 요인은 수주 부진 시 실적 변동성 및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확인 필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사이냅소프트(466410)
: 디지털 문서에 AI 입히기

◎ 디지털 문서 활용 분야 선도 업체
- 사이냅 문서 필터, 문서 뷰어 등 디지털 문서 활용 솔루션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
- 문서 뷰어 시장으로의 선제적인 진입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꾸준히 수요 발생
- 사이냅 OCR 솔루션은 현재 매출 기여도는 낮지만, 기존의 정형 서식 외에 비정형 서식 인식도 가능해 향후 기술 활용도 높을 전망
- 1H24 기준 매출 비중은, 디지털 문서 활용 솔루션 68%, 오피스 제품 등 생성 솔루션 7%, AI 솔루션 8% 차지
- 시장 내 선도적인 입지 및 재발생 매출 등을 통한 견조한 외형 성장과 OPM 40% 이상의 높은 수익성에도 주목

◎ AI 기술력과 데이터 기반의 확장성 주목
- AI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사업 확장성에 주목
- AI 학습 도구 '도큐애널라이저'는 다양한 서식의 문서 파일을 접근성 높은 데이터로 전환해 LLM 학습 등에 활용. 공공기관의 디지털 정보 자산 구축 수요 등에 부응할 것이라 판단
- 문서 이해 AI '사이냅 DU LLM'에도 주목. AI를 통해 디지털 문서 활용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으로, 특정 목적과 상황에 따라 파인튜닝된 LLM을 직접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
- 연내 출시 예정인 전자공시(DART) 이해 서비스는 대화형 질의를 통해 기업 공시 정보 활용도를 높일 전망
- 향후 법령, 특허 등 다양한 도메인으로 서비스 확대 계획
- 견조한 디지털 문서 사업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사업 성과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 필요하다고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111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하이젠알앤엠 (160190)
- 돈 버는 로봇업체

• 범용모터 국내 과점 업체
• 향후 성장동력은 차세대 로봇을 타겟
• EV용 모터 CAPA 증설 & 인도진출 기대

범용모터 국내 과점 업체
동사는 2007년 설립 이후 2008년 오티스엘리베이터의 산업용 모터 사업
부문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이 사업부는 LG전자모터사업부가 전신이고 1960년대부터 범용 모터를 생산해왔기 때문에 업력은 60년에 달한다. 올해 반기 기준 매출비중은 범용모터가 81%, 서보모터 및 드라이브가 15%, EV용 모터 및 인버터가 4.2% 차지하고 있다. 범용 모터는 발전소, 상/하수처리, 배수용 펌프, 석유화학산업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과 함께 국내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과점사업자이다. 서보모터 사업부에서는 협동로봇용 모터 및 구동모듈, AMR용 저전압 모터, 서보모터 등을 생산하고 있고 주로 로봇 업체를 고객사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V용 모터 및 인버터는 완성차 업체들이 하지 않는 골프카트, 버스, 농기계, 소형전기차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향후 성장동력은 차세대 로봇을 타겟
지난 수십년간 로봇시장은 산업용 로봇에 의해 주로 성장을 해왔다. 산
업용 로봇은 정해진 구역에서 정해진 일만 반복적으로 시행하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로봇이라기 보다는 반복적인 일을 하는 기
계장치류로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최근 테슬라 등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고 수년내로 실제 생산라인에 투입되어 사
람과 함께 일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에서는 능동관절
수가 18~75개로 기존 산업용 로봇에서 3~6개가 쓰였던 것에 비하면 로
봇 액츄에이터 시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커질수록 폭발적으로 증
가할 것이다. 동사는 이미 국내 다수의 업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목 : BOJ, 1월 회의전 이례적 간담회 …금리인상 관측 커질 듯 *연합인포*
BOJ, 1월 회의전 이례적 간담회 …금리인상 관측 커질 듯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히미노 료조 일본은행(BOJ) 부총재가 내년 1월 중순 한 간담회에서 강연에 나설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이 9일 보도했다. 정책심의위원이 1월 금융정책 결정회의 이전에 간담회를 갖는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시장에서 1월 금리 인상 관측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히미노 부총재는 1월 14일 열리는 가나가와현 금융경제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기자회견도 열 예정이다. 일본은행이 새해 첫 회의를 앞두고 간담회를 여는 것은 지난 2013년 구로다 하루히코 총재 취임 이후 처음이다. 현재 전문가들은 일본은행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월 회의 전에 부총재가 강연에 나서 중앙은행의 정책 운영을 명확하게 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7월 금리 인상 때는 시장이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여 전세계적인 시장 급등락이 발생했었다. 7월 회의 전에 시장과 대화할 기회가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었다. 일본은행은 이달 18~19일에, 내년 1월 23~24일에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연다. 일본은행 정책 전문가인 '일본은행 워처'의 약 80%가 1월까지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jhm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오픈AI, Sora 출시

: 2월 발표한 Sora의 업그레이드 버전 Sora Turbo. 독립 플랫폼(Sora.com)에서 제공(현재 가입 중단)

: 텍스트 프롬프트 및 이미지 기반의 영상 생성 및 편집 기능. 리믹스 기능과 스토리보드 기능 등도 제공

: 챗GPT 플러스 유저
- 50개 영상(480p)생성(1,000 크레딧), 720p 5초 길이 제한

: 챗GPT 프로 유저
- 500개 영상 생성(10,000 크레딧) 1080p 20초 길이 제한. 저속 생성 모드는 무제한. 5개 영상 동시 생성 가능, 워터마크 제거 가능

: 유럽과 영국은 초기 출시 지역에서 제외

: 샘 알트먼은 아직 초기 단계로 영상 분야에서 GPT-1과 같다는 코멘트

링크: https://openai.com/sora/
영상: https://www.youtube.com/live/2jKVx2vyZOY?si=nc_PRtsPIQK3pVs-
국민의힘이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 시기와 방법 등에 관한 로드맵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가 지난 8일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에 당내 여론 수렴을 거쳐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는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 2차 탄핵소추안 표결에서는 기존 ‘반대’ 당론을 유지하면서도 1차 표결 때와 달리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9일 5시간가량 진행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한 토론을 벌였다. 당 소속 의원 108명 가운데 30여 명이 발언자로 나섰고, 대다수가 윤 대통령의 조기 퇴진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퇴진 시점과 관련해서는 ‘한 달 이내’부터 ‘1년 6개월 뒤인 2026년 6월 지방선거’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고 한다. 한 영남권 의원은 “퇴진 방식과 관련해서는 ‘하야(下野)’하되 임기 단축 개헌을 함께 추진할지를 두고는 의견이 나뉘었다”며 “다만 2차 탄핵안 표결 전 국민이 납득할 만한 퇴진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거의 없었다”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14일로 예상되는 2차 탄핵 표결에는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해 투표하기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일 있었던 1차 탄핵안 표결 때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투표에 불참했고 탄핵안은 의결정족수(200명 이상)를 충족하지 못해 ‘투표 불성립’으로 폐기됐다. 국민의힘 고위 관계자는 “표결 불참에 대한 비판 여론에 의원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표결에 임할 것”이라며 “다만 ‘탄핵 반대’ 당론은 현재로선 유지되는 분위기”라고 했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의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5481
10🤬211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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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n kovac (테슬라 옵티머스 엔지니어링 담당 ) 코멘트

Tesla는 실제 AI가 일어나고 있는 곳입니다.

이 시연은 제가 직접 미끄러진 적이 있는 멀칭된 땅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서 정말 놀라운 점은, Optimus가 실제로 '눈이 먼 상태'에서 균형을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디오 없이, 온보드 센서만을 사용하여 약 2~3ms 안에 실행되는 신경망으로 작동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더 흥미로운 작업:

시각(Vision) 추가를 통해 더 나은 예측 및 계획 가능하도록 개선
거친 지형에서의 걸음걸이를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작업
속도/방향 명령에 더 민첩하게 반응하도록 개선
넘어졌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 학습

강화 학습, 모방 학습, 로보틱스를 위한 기본 신경망 등의 매혹적인 연구에 동참하여 Optimus를 더 빠르게 대중화합시다. 우리는 이 일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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