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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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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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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SNS 공식 계정에

드론 + 맥도날드 사진 게시.

월요일 드론 관련주 주목
🔥3🐳1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화장품/미용 조선/LNG 바이오 밸류업 방산 엔터/미디어 AISW
- 상대강도: 조선/LNG 화장품/미용 바이오 전력 방산 음식료 밸류업 엔터/미디어 AISW
- 신고가(60일 기준): 화장품/미용 바이오 테크 전력 밸류업 게임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화장품/미용 바이오 방산 엔터/미디어 밸류업 AISW

#수출데이터
- QoQ 유의미: 파마리서치, 휴메딕스, 바이오플러스, 대웅제약, 코스맥스, 한국콜마, 원텍, 삼양식품, 주성엔지니어링, 티에스이, 두산, 셀트리온, 경동나비엔
- 기존 K-엣지의 데이터가 매우 좋음. 다들 국가 다변화 및 Mix 개선 등을 통해 데이터 상향 안정화.
- 셀트리온 미국향 데이터가 크게 증가한 것은 짐펜트라인 것으로 추정됨.
- 주성/티에스이 데이터를 보면서 진짜 중국이 메모리 존나 찍어내나 생각함.
- 전력쪽은 전반적으로 데이터 우상향+단가 높아지는 중.

#현대엘리베이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2800334
- 현대엘리베이는 연말로 배당 기준일이 확정되었는데 시가배당률 약 8%로 매력적. 추가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자산유동화로 특별배당까지 가능.

#HD현대미포(CGSI)
- 수주잔고가 FY25까지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 최근 LPGC 수주증가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FY27 인도 예정 선박 중 LPGC 비중이 높아 수익성 개선 기대 커지고 있음. 2H25부터 22년 이후 고가치 선박 계약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커질 것.
- FY25까지 수주잔고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시장의 추가 수주와 고마진 선박 비중을 고려할 때 긍정적 신호로 파악됨. 이익률의 추가 개선 여지는 추가 상승여력을 제공함.
- 추가: 금요일 밸류업 공시. 주주환원으로 별도 기준 배당성향 30% 이상 추진(이전 미지급), 27년 기준 매출액 5.4조/ROE 14% 이상 타겟(CAGR+7.8%),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확대 등을 제시.

#노머스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2789
- 가이던스 하향 썰이 돌았다고 하네요. 근데 회사에서는 극구부인이시라고 함.
- 가이던스 유지한다고 하면 25E P/E 10배 초반 수준 정도이니 급락 기회 가능한 구간.
- 최근 엔터쪽에서 비상장 중소형 힘이 좋다고 하니 띰+오해 측면이라면 보는 정도.

#두산
- 12월부터 NVDA향 B100 CCL 양산 시작 추정. B100모델은 단독 공급으로 이미 상당한 규모의 발주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됨.
- 동사는 NVDA뿐 아니라 AI칩 자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음. 두산전자 BG 사업은 빅테크향 제품 중 한 곳과 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통과 시 본격 25년 발주 시작. 25년 빅테크의 AI전략은 수익화라는 점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최적화되어있고 가성비 있는 ASIC의 내재화로 AI 수익화 가능.
- 25년은 1) NVDA B모델 본격 양산, 2) 빅테크 ASIC 내재화에 따른 추가 발주, 3) NVDA 차세대 R모델 조기 출시 가능성 등이 혼재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우호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배구조 측면에서 보유 자사주 18% 중 일부가 25년 소각될 것이며 해당 시점에서는 Full CAPA에 따라 CAPA 증설도 필요한 상황. 이에 전자 BG 사업에 대한 가치 재부각 가능.
- 최근 주가가 강한 것은 MLB와 CCL은 모두 같이 가야하는 애들인데, MLB 이수페타 똥볼로 관련 수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1개로 좁혀져서인듯. 내용은 둘다 좋은데 주주 배신은 그나마...

#방한
- 자료참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63622?sid=103&id=news
- 문체부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시행했던 무비자 여행을 24년=>25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
- 해당 뉴스를 통해 1) 방한 외국인 관련된 관광 수혜, 2) 방한 외국인 미용 수요 증가 수혜 2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방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263
- 유의미한 증익 섹터가 4~5개 정도로 추려지는 상황이기에 매수 수요는 강할 것으로 기대. 참고로 계엄 이슈는 과거 Case study 결과 이전 계엄, 이전 탄핵 정국에서도 사업은 크게 변동 없이 수출 및 내수 양산 사업이 진행되었음을 파악해볼 수 있었음.
- 현대로템의 노이즈는 로템의 문제가 아닌 폴란드의 문제. 그것을 고려하더라도 P/E 8~9배 수준은 방산 기준 전쟁 이전과 유사한 수준까지 멀티플이 빠짐.
- 한화에어로는 노이즈도 크게 없고 4Q 실적도 좋을 것이고 25년에도 K9과 레드백에서 베트남, 브라질, 인도, 루마니아 등이 계속해서 나올 수 있음. 현재 P/E는 11~12배 수준으로 전쟁 초기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
- LIG넥스원도 25년 미국으로 나갈 수 있는 가장 가시적인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으며 무난한 매출 확대가 기대됨. P/E도 현재 많이 가벼워짐.
- 수급적으로 기관 매도/외인 매수 성격을 보이는데, 실적시즌 다가오면서 다시 매수하려는 수요 있을 수 있을 듯.

#전력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Joorini34/7480
- 4Q 수주잔고는 모든 전력기기가 우수할 것이나, 수주 자체는 HD현대일렉트릭, 산일이 괜찮은 모습을 보일 것.
- 초고압 2사의 26년 OPM 20% 달성은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보임. LS일렉트릭은 변동 가능.
- 관세는 전반적으로 고객사와 협상 가능한 정도로 소통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들은 실적이 보수적으로 추정된 상황이라 상쇄 가능.
- HD현대일렉트릭 1H25 내 증설 가능. 이 외 최근 효성중공업, 히타치 등의 증설발표가 있었으나 셀러마켓 시장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
8💯2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아이쓰리시스템(214430): BUY/61,000원 (유지)
<드론의 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적외선 영상센서는 해무, 미세먼지 등 가시거리가 짧은 환경에서도 목표물을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음. 특히, MWIR는 야간에도 동일하게 탐지할 수 있어 드론이나 위성 등에 탑재됨
- 동사는 2024년 6월 프랑스 방산 전시회 EUROSATORY에서 중적외선(MWIR) 대역을 검출하는 세계 최초 SXGA급 7.5㎛ 적외선 검출기를 선보는 등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일론 머스크가 드론이 '군사 기술의 미래'라고 강조한 바와 같이, 최근 군사용 드론이 다양한 군사작전에서 비용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게임체인저로서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 또한 민간에서도 자율주행, 의료 진단, 농작물의 작황예측, 보안, 건축물의 에너지 등급 책정 등 드론의 활용범위가 점점 확대되는 상황
- 전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도 AI 군용 드론 회사를 설립, AI를 활용해 타격 목표물을 정확하게 찾는 유도 드론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전에서 탱크가 없어지고 드론으로 바뀔 것이라고 밝혔음. 오픈 AI가 군사용 드론 개발을 위해 Anduri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팔란티어는 Andril 뿐만 아니라 Shield AI와 협력을 통해 군사용 드론을 개발 중임. 그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드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향후 실적에 기여하게 될 비냉각형 8㎛피치 적외선 센서는 경량화와 저전력 소비가 가능하면서 높은 해상도와 정확도를 보여 드론, 자율주행 등에서도 핵심적인 기술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비냉각형 민수향 시장 확대와 드론의 방산 외 민수용 활용 범위 확대 적용, 향후 미래전에서 전개될 드론의 역할 증대에 따라 동사의 적외선 영상센서에 대한 수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1RDQo9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12.16 07:48:11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9,83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7(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판매 승인 권고 획득)

제목 : CT-P47(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판매 승인 권고 획득

* 주요내용
1) 판매승인권고 획득 품목명

- 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CT-P47 (성분명: Toci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 거대세포 동맥염 (Giant Cell Arteritis)

- 전신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Systemic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Juvenile idiopathic polyarthritis)

-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Cytokine Release Syndrome)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3) 품목허가 신청일,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4년 2월 8일 (현지 시간 기준)

-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2024년 12월 12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4) 판매승인권고 사항

- 유럽 30개국 대상 판매 승인 권고 획득

5) 기대효과

- 오리지널 제품이 허가 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하여 판매 승인 권고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금번 CHMP의 판매 승인 권고를 획득함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6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시가총액: 9,410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12.16 07:54:45 (현재가 : 31,150원, -0.8%)

제목 : 중국석유물자유한공사(China Petroleum Materials Company Limited) TDM 공급 낙찰자 선정

* 주요내용
2024.12.15. 당사는 중국석유물자유한공사(China Petroleum Materials Company Limited)로부터 TDM 공급에 대한 입찰 결과 낙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입찰자 :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유한공사(PETROCHINA)

- 입찰기관 : 중국석유물자유한공사(China Petroleum Materials Company Limited)

- 계약명 :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유한공사 Tert-dodecyl mercaptan 수입 구매 기본 계약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6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7190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엠앤씨솔루션 금일 상장 예정인 방산 소부장으로 간단하게 브리프.
- 무기체계 부품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지상 53%, 유도 27%, 해상항공 4% 등으로 매출 구성.
- 간단하게 K9, 레드백, FA-50 등에 모두 들어가고 있고 이에 따라 수출비중도 21년 약 5%에서 3Q24 누적으로 50%까지 확대.
- 수주잔고 3Q35 기준 약 8,000억 보유해 매출액 기준 3~4년 이상 확보했고 OPM도 추세적 상승 가능. 다만, K2 수출에 따라 성장폭은 변동 발생 가능.
- 유통물량은 상장일 기준 20%대 초중반. 공모는 밴드 하단 미만으로 결정되었으며 공모 물량의 50%가 구주매출로 진행되었다는 점이 아쉬움.
[12/1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또 다시 정치에서 매크로와 실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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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브로드컴(+24.4%), 자율주행 규제 완화 기대감 에 따른 테슬라(+4.3%) 등 테크주 강세에도, 12월 FOMC 경계으로 혼조세(다우 -0.2%, S&P500 -0.0%, 나스닥 +0.1%). .

b. 주말 중 윤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이후 국내 고유의 정치 불확실성은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레벨 다운된 것으로 판단.

c. 이제부터는 12월 FOMC 이후 연준 정책 경로 변화, 마이크론 실적 이후 국내 반도체 이익 및 외국인 수급 변화 등 매크로와 실적 이벤트에 주안점을 두고 가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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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주말 중 국내 탄핵안 가결 소식, 2) 12월 FOMC, 3) 마이크론 실적, 4) BOJ 통화정책 회의, 5) 미국과 중국의 11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대내외 매크로 및 펀더멘털 이슈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력을 이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460~2,600pt).

1.

13일(금) 미국 증시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브로드컴(+24.4%), 자율주행 규제 완화 기대감 에 따른 테슬라(+4.3%) 등 테크주 강세에도, 12월 FOMC 경계감에 따른 달러 및 금리 상승 부담으로 혼조세(다우 -0.2%, S&P500 -0.0%, 나스닥 +0.1%).

주 후반 예정된 12월 FOMC는 시장에서 금리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으며(Fed Watch 상 인하확률 96%), 내년 금리인하 폭이 얼마나 보수적으로 변하는지가 관전 포인트.

1월 FOMC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이미 시장은 1월 금리 동결도 유력시하고 있는 상황(동결확률 78%로 1개월전 58%대에서 약 20%p상승).

25년 연말 기준금리 상단도 4.0%가 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는 등 연준이 9월 점도표에서 제시한 3.4%에 비해 괴리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

연준보다 시장이 더 매파적임을 시사하는 대목이지만, 1) 코어 인플레이션의 하향 안정화, 2) 노동시장의 과열 완화, 3) 미국 경기 모멘텀 정체 등이 나타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

이를 감안 시 12월 FOMC 전후에 증시 변동성은 일시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나, 차주부터는 안정을 되찾아갈 것으로 예상.

2.

FOMC 뿐만 아니라 BOJ회의도 간과할 수 없는 중요 이벤트로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불안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이미 7월 이후 여러 차례 엔-캐리 청산 사태를 겪는 과정에서 주식시장에 내성과 학습효과가 생겼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최근 BOJ 내부에서 12월 인상보다는 내년 1월 트럼프 취임 이후 상황 변화를 지켜본 후 인상하자는 식의 신중론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향후 BOJ의 금리인상 기조는 급진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전망.

3.

한편, 주말 중 탄핵소추안이 가결됨에 따라, 12.3 계엄 사태 이후 국내 고유의 증시 불안으로 부상했던 정치 리스크는 통제가능한 불확실성으로 레벨 다운된 상태.

물론 헌재에서 180일 이내에서 선고를 마쳐야 차기 대선 등과 같은 대안이 확정되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은 헌재 판결에 집중될 것.

시장 역시 과거 탄핵 정국 당시의 탄핵안 가결 이후 헌재 판결까지의 기간 동안의 코스피의 변화를 향후 주가 경로에 적용시킬 것으로 보임(2004년 63일, 2016년 91일 소요).

4.

일단 2004년 탄핵 심판 기간(3월 12일~5월 10일)에 코스피는 9.4% 하락, 2016년 탄핵 심판 기간(12월 9일~3월 10일)에 코스피는 3.5% 상승하는 등 상반된 모습이 나타났음.

각 시기별로 정치적인 맥락이 상이했다는 점도 영향을 준 것도 있겠지만, 당시 증시 펀더멘털의 차이가 본질적인 주가 흐름을 결정했던 것으로 판단(2004년 수출과 이익 부진 vs 2016년 수출 및 이익 호조).

이번 탄핵 심판 기간 동안의 예상 주가 경로에 과거 두 번의 탄핵 정국 사례를 대입하는 것은 실효성이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이보다는 주중 예정된 12월 FOMC 이후 연준의 내년 통화정책 경로 변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들의 이익추정치 및 외국인 수급 변화 등 매크로와 실적 이벤트에 주안점을 두고 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