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상법 개정' 속도 조절 나선 민주···"연내 처리 미정"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선회하며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했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상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계획하고 있냐’는 질문에 “아직 구체적이지 않고 더 논의해 봐야 한다. 아직 시한을 정하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당초 민주당은 당론 발의한 상법 개정안의 ‘정기국회(12월 10일) 내 처리’를 목표로 했지만, 상임위원회 법안 심사 절차 등을 고려해 ‘연내 처리’로 목표를 선회했다. 여기에 지난 4일로 예정됐던 상법 개정 토론회가 비상계엄 사태로 한 차례 연기되며 법안 숙의를 위해 처리시한을 다시금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19일 상법 개정 토론회를 열고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경제계와 투자자 측 패널들이 상법 개정의 주요 쟁점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 대표가 직접 토론을 주재한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전날 “토론회 후 합리적인 조정안 마련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63N80O0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선회하며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했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상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계획하고 있냐’는 질문에 “아직 구체적이지 않고 더 논의해 봐야 한다. 아직 시한을 정하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당초 민주당은 당론 발의한 상법 개정안의 ‘정기국회(12월 10일) 내 처리’를 목표로 했지만, 상임위원회 법안 심사 절차 등을 고려해 ‘연내 처리’로 목표를 선회했다. 여기에 지난 4일로 예정됐던 상법 개정 토론회가 비상계엄 사태로 한 차례 연기되며 법안 숙의를 위해 처리시한을 다시금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19일 상법 개정 토론회를 열고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경제계와 투자자 측 패널들이 상법 개정의 주요 쟁점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 대표가 직접 토론을 주재한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전날 “토론회 후 합리적인 조정안 마련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63N80O0
서울경제
'상법 개정' 속도 조절 나선 민주…"연내 처리 미정"
정치 > 정치일반 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선회하며 속도 조절 가능성...
🤬12🍌1
Forwarded from YM리서치
오징어게임2 시사회 후기
https://www.youtube.com/watch?v=o7jZI13-QbA
https://www.youtube.com/watch?v=o7jZI13-QbA
YouTube
오징어게임2 직접 보고왔습니다..🔥 시즌1 뛰어넘는다고 벌써부터 난리치는 이유 (스포 X)
#오징어게임2 #오징어게임 #넷플릭스
12/9 월드 프리미어에서 1화만 먼저 보고 왔습니다.
모든 내용은 1화 내용과 상관없는 주관적인 추측과 의견임을 밝힙니다.
00:00 얼마 안남았다!!
00:09 골든글로브 작품상
00:28 1화 직관 후기
01:02 제작비
01:44 마케팅
02:49 스토리
04:37 조연 캐릭터
05:42 시즌 3
06:29 경쟁작의 부재
07:02 새로운 게임
07:29 걱정되는 부분들
영상이 너무 재밌어서 어쩔줄…
12/9 월드 프리미어에서 1화만 먼저 보고 왔습니다.
모든 내용은 1화 내용과 상관없는 주관적인 추측과 의견임을 밝힙니다.
00:00 얼마 안남았다!!
00:09 골든글로브 작품상
00:28 1화 직관 후기
01:02 제작비
01:44 마케팅
02:49 스토리
04:37 조연 캐릭터
05:42 시즌 3
06:29 경쟁작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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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너무 재밌어서 어쩔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3조 9,201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18 12:59:04 (현재가 : 20,750원, +0.73%)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2 전차 사통장치 성과기반계약(PBL) 외 3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123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9-09-30
계약기간 : 4년 9개월
매출대비 : 4.58%
기간감안 : 0.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8001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18 12:59:04 (현재가 : 20,750원, +0.73%)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2 전차 사통장치 성과기반계약(PBL) 외 3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123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9-09-30
계약기간 : 4년 9개월
매출대비 : 4.58%
기간감안 : 0.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8001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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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혼다와 닛산 합병 검토: 일본판 스텔란티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닛산과 혼다가 합병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미쓰비시도 합병에 포함되면서, 연간 8.5백만대 규모의 거대 그룹이 탄생됩니다.
혼다는 이륜차 부문이 실적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브리드는 기술은 강하지만, 소형차에만 적용되고 있어서, 성장과는 거리가 먼 회사입니다.
혼다는 창립시절부터 기술의 자급자족의 원칙을 이어온 회사로, 닛산과의 합병검토는 일본정부의 압박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닛산은 실적부진으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과 12개월 내 파산가능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미쓰비시는 연간 80만대 판매 수준의 소규모 업체로, 자력으로는 전기차,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이 어려운 회사입니다.
2020년 7월에 크라이슬러와 PSA가 합병하여 탄생한 스텔란티스는 합병전 글로벌 판매 8백만대에서, 2023년 글로벌 판매는 6.1백만대로 23% 감소하였습니다. 미국 M/S는 합병전 2019년에 13%에서, 2024년YTD로 8%로 급감하였습니다.
반면, 현대차/기아의 미국 M/S는 2019년 8%에서, 2024년 YTD 11%로, 가장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혼다와 닛산의 합병도 비슷한 결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4년 혼다(8%), 닛산(6%), 미쓰비시(2%)의 미국 M/S는 16%입니다.
유럽과 일본 완성차업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현대차/기아의 반사이익이 예상됩니다.
■ 혼다와 닛산 합병 검토
- 합병 구조: 지주회사 설립, 향후 미쓰비시 자동차도 합류
- 합병 목적: 전기차, 소프트웨어 기술 공유, 배터리 공급에 대한 협력
- 2023년 판매대수: 혼다 2.76백만대 / 닛산 2.76백만대(르노 포함시 5백만대) / 미쓰비시 81만대,
■ 합병 시너지 불투명
- 혼다 : FY2025 상반기 기준 이륜차 이익비중 44%. 하이브리드 기술이 토요타에 필적할 만큼 강하지만, Civic, CRV, 캠리 등 중소형차급에만 제공. 대형 하이브리드 출시 계획 없음.
현금성 자산 322억달러 보유로, 자사주 매입 및 배당성향 40%.
- 닛산 : 3분기 실적 쇼크 후, 미국과 중국에서 9천명(글로벌 인원의 7%) 해고 계획 발표,
공장폐쇄로 20% Capa 감축.
Legacy업체 중 전기차를 가장 먼저 상용화했지만, 짧은 주행거리와 기술발전의 미비로 실패.
(2024/12/1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닛산과 혼다가 합병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미쓰비시도 합병에 포함되면서, 연간 8.5백만대 규모의 거대 그룹이 탄생됩니다.
혼다는 이륜차 부문이 실적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브리드는 기술은 강하지만, 소형차에만 적용되고 있어서, 성장과는 거리가 먼 회사입니다.
혼다는 창립시절부터 기술의 자급자족의 원칙을 이어온 회사로, 닛산과의 합병검토는 일본정부의 압박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닛산은 실적부진으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과 12개월 내 파산가능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미쓰비시는 연간 80만대 판매 수준의 소규모 업체로, 자력으로는 전기차,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이 어려운 회사입니다.
2020년 7월에 크라이슬러와 PSA가 합병하여 탄생한 스텔란티스는 합병전 글로벌 판매 8백만대에서, 2023년 글로벌 판매는 6.1백만대로 23% 감소하였습니다. 미국 M/S는 합병전 2019년에 13%에서, 2024년YTD로 8%로 급감하였습니다.
반면, 현대차/기아의 미국 M/S는 2019년 8%에서, 2024년 YTD 11%로, 가장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혼다와 닛산의 합병도 비슷한 결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4년 혼다(8%), 닛산(6%), 미쓰비시(2%)의 미국 M/S는 16%입니다.
유럽과 일본 완성차업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현대차/기아의 반사이익이 예상됩니다.
■ 혼다와 닛산 합병 검토
- 합병 구조: 지주회사 설립, 향후 미쓰비시 자동차도 합류
- 합병 목적: 전기차, 소프트웨어 기술 공유, 배터리 공급에 대한 협력
- 2023년 판매대수: 혼다 2.76백만대 / 닛산 2.76백만대(르노 포함시 5백만대) / 미쓰비시 81만대,
■ 합병 시너지 불투명
- 혼다 : FY2025 상반기 기준 이륜차 이익비중 44%. 하이브리드 기술이 토요타에 필적할 만큼 강하지만, Civic, CRV, 캠리 등 중소형차급에만 제공. 대형 하이브리드 출시 계획 없음.
현금성 자산 322억달러 보유로, 자사주 매입 및 배당성향 40%.
- 닛산 : 3분기 실적 쇼크 후, 미국과 중국에서 9천명(글로벌 인원의 7%) 해고 계획 발표,
공장폐쇄로 20% Capa 감축.
Legacy업체 중 전기차를 가장 먼저 상용화했지만, 짧은 주행거리와 기술발전의 미비로 실패.
(2024/12/18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신민수] 미국 FTC, Novo Holdings-Catalent 인수 승인
- 반독점 감시 기관의 규제 마감 조건 충족
>> 이미 EU 규제 당국의 승인은 획득했던 상황, 거래가 며칠 내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될 예정
- 실질적 CAPA 확보는 `26년에 가능하므로 `25년에는 주로 기술 이전 작업에 초점 맞춰질 듯
- 비만 치료제 공급 부족 현상 완화에 긍정적인 소식
>> 이와 더불어 추가로 생각해볼 점은 2가지
>> 에스테틱 장비와 톡신 필러 등 미용 주사제로의 낙수 효과
>> 향후 헬스케어 섹터의 비유기적 성장 전략 가시성 증가(FTC 수장이 교체된 지 5일 만에 가장 큰 주목을 받던 M&A가 승인됨)
https://www.biospace.com/policy/novo-holdings-gets-ftcs-go-ahead-for-contentious-16-5b-catalent-merger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holdings-catalent-deal-ftc-regulatory-clearance/735599/
- 반독점 감시 기관의 규제 마감 조건 충족
>> 이미 EU 규제 당국의 승인은 획득했던 상황, 거래가 며칠 내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될 예정
- 실질적 CAPA 확보는 `26년에 가능하므로 `25년에는 주로 기술 이전 작업에 초점 맞춰질 듯
- 비만 치료제 공급 부족 현상 완화에 긍정적인 소식
>> 이와 더불어 추가로 생각해볼 점은 2가지
>> 에스테틱 장비와 톡신 필러 등 미용 주사제로의 낙수 효과
>> 향후 헬스케어 섹터의 비유기적 성장 전략 가시성 증가(FTC 수장이 교체된 지 5일 만에 가장 큰 주목을 받던 M&A가 승인됨)
https://www.biospace.com/policy/novo-holdings-gets-ftcs-go-ahead-for-contentious-16-5b-catalent-merger
https://www.biopharmadive.com/news/novo-holdings-catalent-deal-ftc-regulatory-clearance/735599/
BioSpace
Novo Holdings Gets FTC’s Go-Ahead for Contentious $16.5B Catalent Acquisition
Now that they’ve received the go-signal from both U.S. and EU anti-trust regulators, Novo Holdings and Catalent expect to wrap up their deal in the coming day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앤지하이테크(시가총액: 97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12.18 13:35:48 (현재가 : 10,100원, +2.02%)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39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5-06-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8.34%
기간감안 : 8.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12.18 13:35:48 (현재가 : 10,100원, +2.02%)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39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5-06-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8.34%
기간감안 : 8.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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