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4만원짜리 20만원에 리셀...'오로라핑' 1인 1개 구매 제한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2191123377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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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단독]5배 부풀려 되팔이…성탄절 앞두고 '오로라핑' 1인 1개 구매 제한 - 머니투데이
"정가 3만9900원짜리인데, 20만원에도 못 구합니다" 최근 유치원과 초등학생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품절 대란 사태가 발생한 '캐치! 티니핑' 시리즈 '오로라핑' 캐릭터 제품에 대해 주요 대형마트가 '1인 1개' 구매 제한 조치를 결정했다. 매장 오픈런을 통해 대량 구입한 뒤, 온라인몰이나 중고 마켓에서 과도하게 웃돈이 붙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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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BOJ, 기준금리 동결 *연합인포*
BOJ, 기준금리 동결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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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누니립오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실리콘투 - 스타일코리안 '누니 립오일'
(실리콘투 블로그 https://blog.naver.com/siliconii/223581754056)
미미박스는 국내 최초로 미국 틱톡샵(TikTok Shop)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누니 립오일 바이럴 영상을 통해 250만 뷰를 달성하며 틱톡샵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누니 립오일은 한국의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비건 제품으로 총 13개의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애플베리 색상은 6월 1일 바이럴 영상 업로드 후 단 3일만에 완판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또 같은 기간 아마존에서는 누니 립오일과 아이듀케어 탭시크릿 드라이샴푸 제품이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았다. 틱톡 영상이 바이럴 됨과 동시에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5월 대비 6월 판매량이 약 50% 가량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누니 립오일의 하루 최대 판매량은 약 1,500개를 육박했다.
(24.6.21 기사 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52101)
실리콘투·미미박스 파트너십 체결, 美 전략 강화
K-뷰티 유통 전문 기업 실리콘투(SILICON2)와 K-뷰티 소비재 기업 미미박스(MBX)가 양사 간 전략적, 포괄적 파트너십을 통해 세포라(Sephora)를 시작으로 한 미미박스 브랜드의 미국 내 주요 리테일러 이관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고 18일밝혔다.
(24.12.18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3978)
실리콘투 - 스타일코리안 '누니 립오일'
(실리콘투 블로그 https://blog.naver.com/siliconii/223581754056)
미미박스는 국내 최초로 미국 틱톡샵(TikTok Shop)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누니 립오일 바이럴 영상을 통해 250만 뷰를 달성하며 틱톡샵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누니 립오일은 한국의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비건 제품으로 총 13개의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애플베리 색상은 6월 1일 바이럴 영상 업로드 후 단 3일만에 완판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또 같은 기간 아마존에서는 누니 립오일과 아이듀케어 탭시크릿 드라이샴푸 제품이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았다. 틱톡 영상이 바이럴 됨과 동시에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5월 대비 6월 판매량이 약 50% 가량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누니 립오일의 하루 최대 판매량은 약 1,500개를 육박했다.
(24.6.21 기사 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52101)
실리콘투·미미박스 파트너십 체결, 美 전략 강화
K-뷰티 유통 전문 기업 실리콘투(SILICON2)와 K-뷰티 소비재 기업 미미박스(MBX)가 양사 간 전략적, 포괄적 파트너십을 통해 세포라(Sephora)를 시작으로 한 미미박스 브랜드의 미국 내 주요 리테일러 이관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고 18일밝혔다.
(24.12.18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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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파마리서치, 사상 최대 분기 수출?…‘글로벌 K뷰티 대표’ 예고
파마리서치(214450)가 올해 4분기 역대 최대 수출량을 기록, 본격적인 실적 퀀텀점프를 앞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1월 수출량이 폭증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인 만큼 내년에는 ‘리쥬란’이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품목으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된다.
파마리서치, 11월 ‘리쥬란’ 수출량 급증?
16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TRASS)에 따르면 11월 미용·기초화장품 제품류 중 기타 항목(HS코드 3304.99.9000)의 강릉 수출 금액이 전월 대비 56% 증가한 426만2857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475%나 급증한 수치다. 해당 코드의 10~11월 수출액을 합산한 분기 수출 데이터만으로도 이미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시장에선 해당 코드의 수출데이터를 통해 파마리서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수출금액에 대해 가늠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강릉 수출 통관 금액과 사업보고서상 리쥬란의 수출 금액이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물량이 이월되는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향성을 추정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11월 해당 코드의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호주, 우크라이나에서 수출이 시작됐고,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의 수출은 견고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태국 위주였던 리쥬란 수출 국가가 다변화되면서 특정 국가 의존도가 줄어든 점도 긍정적이다. 리쥬란은 올해 2월 호주, 5월 베트남에서 출시했다. 이어 차세대 리쥬란인 ‘리쥬란HB’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7월 싱가포르, 8월 태국에서 차례로 론칭했다. 리쥬란HB는 기존 리쥬란에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는 히알루론산을 첨가하고 통증을 줄여주는 리도카인을 추가한 제품이다.
美 FDA 허가 획득 전인데도 미국 수출·검색량 급증
특히 아직 리쥬란이 정식 인허가를 받지 않은 미국 시장에서 수출금액이 증가한 점이 눈에 띈다. 매월 1000~4000달러 수준이던 미국 수출금액이 지난달 40만달러로 급증했다.
미국에서는 식품의약국(FDA)이 지난해 5월 엘러간의 스킨부스터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SKINVIVE by JUVEDERM)을 시판 승인하면서 스킨부스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스킨바이브는 FDA가 품목 허가한 최초의 스킨부스터지만 그보다 앞선 시기인 2014년에 출시된 리쥬란에도 미국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미국에서 최근 1년간 리쥬란 브랜드 검색량이 4배가량 증가했다. 리쥬란이 ‘스킨부스터의 원조’라는 오리지널리티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은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이 40%에 육박하는 거대 시장이다. 미국 메드스파협회 ‘AmSpa’에 따르면 스킨부스터는 2024년 가장 인기 있는 시술 트랜드로 자리잡았다. 파마리서치가 FDA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하고 정식 론칭하면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개소한 현지법인을 통해 인허가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아시아→선진국으로 시장 확장할까?
단기적으로는 미국보다는 유럽 시장 개척에 따른 수출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시아 지역 위주로 수출됐던 리쥬란이 유럽이라는 선진국 시장에서도 날개를 펼칠지 주목된다.
파마리서치는 내년 직판망을 통해 유럽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유럽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럽 매출은 주요국 5개국 기준으로 연간 250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앞서 파마리서치는 유럽계 글로벌 사모펀드인 CVC로부터 2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해당 자금을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전략적 해외 인수합병(M&A)을 고려하고 있다. 파마리서치가 최근 해외 영업·마케팅 인력을 대거 채용하려고 나선 것 역시 해외 시장 확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스킨부스터란 피부 상태를 촉진(booster)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구성성분이 들어있는 고농축 약물을 피부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도록 하는 시술을 뜻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39120160&mediaCodeNo=257&OutLnkChk=Y
파마리서치(214450)가 올해 4분기 역대 최대 수출량을 기록, 본격적인 실적 퀀텀점프를 앞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1월 수출량이 폭증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인 만큼 내년에는 ‘리쥬란’이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품목으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된다.
파마리서치, 11월 ‘리쥬란’ 수출량 급증?
16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TRASS)에 따르면 11월 미용·기초화장품 제품류 중 기타 항목(HS코드 3304.99.9000)의 강릉 수출 금액이 전월 대비 56% 증가한 426만2857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475%나 급증한 수치다. 해당 코드의 10~11월 수출액을 합산한 분기 수출 데이터만으로도 이미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시장에선 해당 코드의 수출데이터를 통해 파마리서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수출금액에 대해 가늠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강릉 수출 통관 금액과 사업보고서상 리쥬란의 수출 금액이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물량이 이월되는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향성을 추정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11월 해당 코드의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호주, 우크라이나에서 수출이 시작됐고,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의 수출은 견고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태국 위주였던 리쥬란 수출 국가가 다변화되면서 특정 국가 의존도가 줄어든 점도 긍정적이다. 리쥬란은 올해 2월 호주, 5월 베트남에서 출시했다. 이어 차세대 리쥬란인 ‘리쥬란HB’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7월 싱가포르, 8월 태국에서 차례로 론칭했다. 리쥬란HB는 기존 리쥬란에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는 히알루론산을 첨가하고 통증을 줄여주는 리도카인을 추가한 제품이다.
美 FDA 허가 획득 전인데도 미국 수출·검색량 급증
특히 아직 리쥬란이 정식 인허가를 받지 않은 미국 시장에서 수출금액이 증가한 점이 눈에 띈다. 매월 1000~4000달러 수준이던 미국 수출금액이 지난달 40만달러로 급증했다.
미국에서는 식품의약국(FDA)이 지난해 5월 엘러간의 스킨부스터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SKINVIVE by JUVEDERM)을 시판 승인하면서 스킨부스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스킨바이브는 FDA가 품목 허가한 최초의 스킨부스터지만 그보다 앞선 시기인 2014년에 출시된 리쥬란에도 미국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미국에서 최근 1년간 리쥬란 브랜드 검색량이 4배가량 증가했다. 리쥬란이 ‘스킨부스터의 원조’라는 오리지널리티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은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이 40%에 육박하는 거대 시장이다. 미국 메드스파협회 ‘AmSpa’에 따르면 스킨부스터는 2024년 가장 인기 있는 시술 트랜드로 자리잡았다. 파마리서치가 FDA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하고 정식 론칭하면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개소한 현지법인을 통해 인허가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아시아→선진국으로 시장 확장할까?
단기적으로는 미국보다는 유럽 시장 개척에 따른 수출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시아 지역 위주로 수출됐던 리쥬란이 유럽이라는 선진국 시장에서도 날개를 펼칠지 주목된다.
파마리서치는 내년 직판망을 통해 유럽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유럽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유럽 매출은 주요국 5개국 기준으로 연간 250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앞서 파마리서치는 유럽계 글로벌 사모펀드인 CVC로부터 2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해당 자금을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전략적 해외 인수합병(M&A)을 고려하고 있다. 파마리서치가 최근 해외 영업·마케팅 인력을 대거 채용하려고 나선 것 역시 해외 시장 확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스킨부스터란 피부 상태를 촉진(booster)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구성성분이 들어있는 고농축 약물을 피부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도록 하는 시술을 뜻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3912016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파마리서치, 사상 최대 분기 수출?…‘글로벌 K뷰티 대표’ 예고
파마리서치(214450)가 올해 4분기 역대 최대 수출량을 기록, 본격적인 실적 퀀텀점프를 앞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1월 수출량이 폭증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인 만큼 내년에는 ‘리쥬란’이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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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화장품 수출주(?) 실리콘투(그리고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반응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은 판매 개수나 객단가를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환율의 상승에 따라서 얼마나 오르는지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3분기대비 4분기 원달러 환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4분기 회사가 3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미국 매출을 달성하더라도 4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약 3~4% QoQ)에 따라서 더 높아지게 됩니다. 3분기 실적 리뷰 당시 저의 미국 실적 추정은 3분기대비 약 10% 증가인데, 환율 영향을 억지로(?) 적용해보면 3분기대비 4분기 매출 증가폭은 13~14%가 됩니다.
달러 강세 수혜(?)를 받으면서(+수급적인 영향도 커보임) 금일 실리콘투를 필두로 화장품 섹터가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3분기 낮은 눈높이 대비해서 4분기의 업황/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는 얼타뷰티의 기존점 신장만 보아도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대해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다양하게 해석되는 경쟁 심화였습니다. 미국 시장에 대한 우려의 시작은 엘프뷰티(브랜드사)의 매출액 대비 마케팅/디지털 지출 비중(YoY 크게 증가)이었다고 판단합니다. 다행히 얼타뷰티(유통사)는 3분기 실적에서 3분기에 회사가 집행한 프로모션율이 2분기보다는 낮아졌다라고 언급했습니다.
3분기 실리콘투의 실적을 다시 되짚어보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미국 매출 때문에 1) 유럽의 고성장 2) 완벽한 판관비 컨트롤(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OPM)이 주목받지 못했다고 판단합니다. 3분기 당시에 화장품 섹터의 업황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 하락은 불가피했지만, 그 정도는 과도했습니다.
관련해서 3분기 실리콘투 3분기 리뷰(https://alie.kr/5q6C5SR) 보고서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강달러가 지속되면서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화장품 수출주(?) 실리콘투(그리고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반응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은 판매 개수나 객단가를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환율의 상승에 따라서 얼마나 오르는지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3분기대비 4분기 원달러 환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 4분기 회사가 3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미국 매출을 달성하더라도 4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약 3~4% QoQ)에 따라서 더 높아지게 됩니다. 3분기 실적 리뷰 당시 저의 미국 실적 추정은 3분기대비 약 10% 증가인데, 환율 영향을 억지로(?) 적용해보면 3분기대비 4분기 매출 증가폭은 13~14%가 됩니다.
달러 강세 수혜(?)를 받으면서(+수급적인 영향도 커보임) 금일 실리콘투를 필두로 화장품 섹터가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3분기 낮은 눈높이 대비해서 4분기의 업황/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는 얼타뷰티의 기존점 신장만 보아도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대해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다양하게 해석되는 경쟁 심화였습니다. 미국 시장에 대한 우려의 시작은 엘프뷰티(브랜드사)의 매출액 대비 마케팅/디지털 지출 비중(YoY 크게 증가)이었다고 판단합니다. 다행히 얼타뷰티(유통사)는 3분기 실적에서 3분기에 회사가 집행한 프로모션율이 2분기보다는 낮아졌다라고 언급했습니다.
3분기 실리콘투의 실적을 다시 되짚어보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미국 매출 때문에 1) 유럽의 고성장 2) 완벽한 판관비 컨트롤(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OPM)이 주목받지 못했다고 판단합니다. 3분기 당시에 화장품 섹터의 업황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 하락은 불가피했지만, 그 정도는 과도했습니다.
관련해서 3분기 실리콘투 3분기 리뷰(https://alie.kr/5q6C5SR) 보고서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우크리아니 종전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제는 테마말고 진짜 숫자가 나올수 있는 기업에 집중해야합니다
금일 리포트에도 담아놨지만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2월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 후 한달뒤인 2023년 3월부터 재건향 CPC를 수줄하기 시작해 2023년 한해에만 235대, 매출액 300억이 발생했습니다
튀르키예 대지진 재건비용은 약 130조이고, 우크라이나 재건 비용은 5배 가 넘는 700조 이상으로 추정되고 그 기간도 10년 이상이 될 것이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매출액은 상당할 것입니다
또, 튀르키예는 경쟁사인 푸츠마이스터와 슈빙이 독일기업으로 유럽 안방에서 압도적인 M/S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튀르키예 M/S 2위권으로 올라서는 영업력을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으로 튀르키예 재건향으로 공급중인 CPC는 전부 국내 생산 후 수출이라 현지 수요를 모두 대응하지 못했는데, 이를 경험삼아
우크라이나 재건에는 폴란드 현지 공장 건립을 통해 국내 수출과 투트랙 전략을 꾸리고 있습니다
현지 생산시 국내 수출 대비 물류비용 감소로 OPM 개선과 현지 수요 적극 대응으로 높은 M/S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금일 리포트에도 담아놨지만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2월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 후 한달뒤인 2023년 3월부터 재건향 CPC를 수줄하기 시작해 2023년 한해에만 235대, 매출액 300억이 발생했습니다
튀르키예 대지진 재건비용은 약 130조이고, 우크라이나 재건 비용은 5배 가 넘는 700조 이상으로 추정되고 그 기간도 10년 이상이 될 것이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매출액은 상당할 것입니다
또, 튀르키예는 경쟁사인 푸츠마이스터와 슈빙이 독일기업으로 유럽 안방에서 압도적인 M/S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튀르키예 M/S 2위권으로 올라서는 영업력을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으로 튀르키예 재건향으로 공급중인 CPC는 전부 국내 생산 후 수출이라 현지 수요를 모두 대응하지 못했는데, 이를 경험삼아
우크라이나 재건에는 폴란드 현지 공장 건립을 통해 국내 수출과 투트랙 전략을 꾸리고 있습니다
현지 생산시 국내 수출 대비 물류비용 감소로 OPM 개선과 현지 수요 적극 대응으로 높은 M/S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620
#세경하이테크
UTG는 최우선 공급사로 중국 렌즈테크놀러지, 2순위로 도우인시스가 각각 검토되고 있다. UTG 앞에 붙는 보호필름은 세경하이테크가 공급하는 것으로 사실상 낙점됐다.
#세경하이테크
UTG는 최우선 공급사로 중국 렌즈테크놀러지, 2순위로 도우인시스가 각각 검토되고 있다. UTG 앞에 붙는 보호필름은 세경하이테크가 공급하는 것으로 사실상 낙점됐다.
www.kipost.net
폴더블 SCM 확정 앞두고 고민 깊어지는 애플 - KIPOST(키포스트)
오는 2026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앞둔 애플이 관련 SCM(서플라이체인) 확정을 앞두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 애플은 OLED 셀 자체는 패널 업체로부터 공급받겠지만 앞뒤 소재⋅부품은 자체 조달해 기존 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