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CEO 바뀐 나이키, 기대 이상 실적 발표…주가, 시간외 6%↑
나이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9~11월 매출이 1235억달러, 순이익은 11억 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39억달러의 매출과 15억 80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주당 순이익도 78센트로 1.03달러에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시장이 예상한 1213억달러 매출, 63센트 주당순이익은 크게 뛰어넘었다.
시장이 이를 신임 CEO 아래 나이키의 긍정적인 변화라고 판단하면서 나이키 주가는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 상승하기도 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39120488&mediaCodeNo=257
나이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9~11월 매출이 1235억달러, 순이익은 11억 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39억달러의 매출과 15억 80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주당 순이익도 78센트로 1.03달러에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시장이 예상한 1213억달러 매출, 63센트 주당순이익은 크게 뛰어넘었다.
시장이 이를 신임 CEO 아래 나이키의 긍정적인 변화라고 판단하면서 나이키 주가는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 상승하기도 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39120488&mediaCodeNo=257
이데일리
CEO 바뀐 나이키, 기대 이상 실적 발표…주가, 시간외 6%↑
엘리엇 힐 나이키 최고경영자(사진=나이키) 나이키가 엘리엇 힐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취임한 첫 분기에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은 실적을 발표했다. 주가는 시간 외 거래서 10% 상승하고 있다.나이키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9~11월 매출이 1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27조 4,00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12.20 07:37:59 (현재가 : 175,000원, -4.63%)
제목 : 미국 인디애나주(州)에 신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건설
* 주요내용
1. 투자 목적: HBM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시장 진입 기회 발굴
2. 투자 금액: 5.9조원
(※ 美상무부 보조금 0.7조원 포함)
3. 투자 기간: 2025년 1월 ~ 2039년 12월
4. 투자 방법:
- SK하이닉스의 미주법인 SK hynix America Inc.의 100% 종속회사인 SK hynix Semiconductor West Lafayette LLC가 美상무부로부터 보조금 및 Loan을 수혜 받고, SK하이닉스가 SK hynix America Inc.(미주법인)에 출자하고, 미주법인이 SK hynix Semiconductor West Lafayette LLC에 출자하여 신규 공장 투자 예정
- SK하이닉스는 2025년 중 SK hynix America Inc.(미주법인)에 약 0.4조원 상당 출자를 2024년 12월 17일 이사회에서 결정
- SK하이닉스는 SK hynix Semiconductor West Lafayette LLC가 진행하는 투자에 대해 美상무부에 이행보증 및 지급보증 의무가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8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12.20 07:37:59 (현재가 : 175,000원, -4.63%)
제목 : 미국 인디애나주(州)에 신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건설
* 주요내용
1. 투자 목적: HBM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시장 진입 기회 발굴
2. 투자 금액: 5.9조원
(※ 美상무부 보조금 0.7조원 포함)
3. 투자 기간: 2025년 1월 ~ 2039년 12월
4. 투자 방법:
- SK하이닉스의 미주법인 SK hynix America Inc.의 100% 종속회사인 SK hynix Semiconductor West Lafayette LLC가 美상무부로부터 보조금 및 Loan을 수혜 받고, SK하이닉스가 SK hynix America Inc.(미주법인)에 출자하고, 미주법인이 SK hynix Semiconductor West Lafayette LLC에 출자하여 신규 공장 투자 예정
- SK하이닉스는 2025년 중 SK hynix America Inc.(미주법인)에 약 0.4조원 상당 출자를 2024년 12월 17일 이사회에서 결정
- SK하이닉스는 SK hynix Semiconductor West Lafayette LLC가 진행하는 투자에 대해 美상무부에 이행보증 및 지급보증 의무가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8000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0, 장 시작 전 생각: 맷집과 적응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마이크론 -16.2%, 비트코인 -3.1%, 테슬라 -0.9%, 엔비디아 -1.4%
- 미 10년물 금리 4.57%, 달러 인덱스 108.2pt, 달러/원 1,446.0원
1.
맷집은 있는거 같습니다. 미국 증시도.
맞는 게 일상이었던 한국 증시와 달리, 미국 증시는 맞아본 적이 별로 없다보니 맷집이 그리 세진 않을거 같았는데,
12월 FOMC 쇼크 및 그 여진에서도 나름 잘 버티면서 장을 마감했네요.
마이크론이 내년도 가이던스를 생각보다 부진하게 제시한 여파로 16%대 폭락을 한 게 미국 증시에서도 타격이었으나,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M7이나 금융주들의 견조한 주가가 지수 방어에 일조했습니다.
2.
그런데 미국도 이제 센티멘트가 그리 좋은 상태는 아닌거 같습니다.
Fear & Greed index를 보니, “침체+엔캐리 청산+AI 수익성 붕괴 우려” 등에 휩싸였던 8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극단의 공포영역으로 내려왔네요.
오늘은 선물 옵션 만기일도 있는 만큼, 단기적인 수급 변동성이 주가 향방을 가늠하는 데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0년물 금리도 4.5%대를 돌파한 것이나, 달러 인덱스도 108pt 선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12월 FOMC 여진을 아직 온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네요.
3.
그래도 12월 FOMC 쇼크를 유발한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의 경우, 앞으로 발표되는 지표들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고,
예전부터 점도표대로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적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점도표가 내년도 금리 경로를 확정해준 것이라는 유혹에 빠지면 안될거 같습니다.
“10년물 금리 4.5%”라는 수치에 압도될 수 있겠으나, 23년 10월에 5.0%대를 경험하면서도 (1~2주 조정을 받았으나) 이내 주가 복원에 성공한적이 있었다는 점을 떠올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이익이 업사이클에 있다는 게 현재와의 큰 차이점이긴 하지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국가간 로테이션을 하든, 섹터 로테이션을 해가면서 적응을 해나가는게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4.
바뀐 매크로 색깔에 국가간 로테이션으로 변이, 적응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간 소외됐고, 외면받아왔던 국내 증시에게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이미 맞을 만큼 맞은 레벨, 더는 잃을게 없어 보이는 레벨 부근까지 증시 밸류에이션이 내려온 것도 있고, 환율도 수출업체들에겐 나쁠건 없는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에 V자 추세 반등,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이지만,
미국 증시 분위기에 휩쓸려 국내 증시가 또 한번의 지수 레벨 다운을 겪진 않을 것이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드려봤습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이번주도 FOMC 니 뭐니 하면서 참 빠르고 분주하게 지나간거 같습니다.
다들 FOMC 치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면서 푹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마이크론 -16.2%, 비트코인 -3.1%, 테슬라 -0.9%, 엔비디아 -1.4%
- 미 10년물 금리 4.57%, 달러 인덱스 108.2pt, 달러/원 1,446.0원
1.
맷집은 있는거 같습니다. 미국 증시도.
맞는 게 일상이었던 한국 증시와 달리, 미국 증시는 맞아본 적이 별로 없다보니 맷집이 그리 세진 않을거 같았는데,
12월 FOMC 쇼크 및 그 여진에서도 나름 잘 버티면서 장을 마감했네요.
마이크론이 내년도 가이던스를 생각보다 부진하게 제시한 여파로 16%대 폭락을 한 게 미국 증시에서도 타격이었으나,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M7이나 금융주들의 견조한 주가가 지수 방어에 일조했습니다.
2.
그런데 미국도 이제 센티멘트가 그리 좋은 상태는 아닌거 같습니다.
Fear & Greed index를 보니, “침체+엔캐리 청산+AI 수익성 붕괴 우려” 등에 휩싸였던 8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극단의 공포영역으로 내려왔네요.
오늘은 선물 옵션 만기일도 있는 만큼, 단기적인 수급 변동성이 주가 향방을 가늠하는 데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0년물 금리도 4.5%대를 돌파한 것이나, 달러 인덱스도 108pt 선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12월 FOMC 여진을 아직 온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네요.
3.
그래도 12월 FOMC 쇼크를 유발한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의 경우, 앞으로 발표되는 지표들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고,
예전부터 점도표대로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적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점도표가 내년도 금리 경로를 확정해준 것이라는 유혹에 빠지면 안될거 같습니다.
“10년물 금리 4.5%”라는 수치에 압도될 수 있겠으나, 23년 10월에 5.0%대를 경험하면서도 (1~2주 조정을 받았으나) 이내 주가 복원에 성공한적이 있었다는 점을 떠올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이익이 업사이클에 있다는 게 현재와의 큰 차이점이긴 하지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국가간 로테이션을 하든, 섹터 로테이션을 해가면서 적응을 해나가는게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4.
바뀐 매크로 색깔에 국가간 로테이션으로 변이, 적응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간 소외됐고, 외면받아왔던 국내 증시에게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이미 맞을 만큼 맞은 레벨, 더는 잃을게 없어 보이는 레벨 부근까지 증시 밸류에이션이 내려온 것도 있고, 환율도 수출업체들에겐 나쁠건 없는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에 V자 추세 반등,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이지만,
미국 증시 분위기에 휩쓸려 국내 증시가 또 한번의 지수 레벨 다운을 겪진 않을 것이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드려봤습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이번주도 FOMC 니 뭐니 하면서 참 빠르고 분주하게 지나간거 같습니다.
다들 FOMC 치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면서 푹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아이오니스 올레자르센 승인
에스티팜 원료 공급생산
https://www.fda.gov/drugs/news-events-human-drugs/fda-approves-drug-reduce-triglycerides-adult-patients-familial-chylomicronemia-syndrome
에스티팜 원료 공급생산
https://www.fda.gov/drugs/news-events-human-drugs/fda-approves-drug-reduce-triglycerides-adult-patients-familial-chylomicronemia-syndrom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es drug to reduce triglycerides in adult patients with familial chylomicronemia syndrome
FDA has approved Tryngolza (olezarsen), used with diet, to reduce triglycerides in adults with familial chylomicronemia syndrome (FCS).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사이냅소프트
*AI 서비스 한개만 잘되어도 이익 규모가 클 수 있다는 점, 전일 첫 서비스 한개를 출시해 AI 사업이 본격화됐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PER 10배, 그리고 시총 900억원은 바닥 밸류로 추정. 특히 AI HW에서 AI SW로 수급은 이동 중, 동사는 다수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수급/모멘텀도 유효
- 전일 마지막 남음 오버행 1개월 락업 해제되면서 고점 대비 24% 하락
- 현 시총 900억원, PER 10배, OPM 50%
- 전일 AI 검색엔진 중 '다트공시'용 출시 (dartpoint.ai)
- 향후 (위 그림)금융/보험, 법령, 특허, 정책, 기업업무에 사용될 AI 엔진 출시 예정
- 서비스들 유료화할 경우 이익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 염두
- 예) 다트공시 이용자 2,000만명, 월 이용료 2,000원 = 연 최대 매출 4,800억원. 점유율 5% 감안시 매출 240억원, OP 120억원
- 확보한 공모자금 247억원으로 AI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해 AI 사업 빠르게 확대
*AI 서비스 한개만 잘되어도 이익 규모가 클 수 있다는 점, 전일 첫 서비스 한개를 출시해 AI 사업이 본격화됐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PER 10배, 그리고 시총 900억원은 바닥 밸류로 추정. 특히 AI HW에서 AI SW로 수급은 이동 중, 동사는 다수 AI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수급/모멘텀도 유효
- 전일 마지막 남음 오버행 1개월 락업 해제되면서 고점 대비 24% 하락
- 현 시총 900억원, PER 10배, OPM 50%
- 전일 AI 검색엔진 중 '다트공시'용 출시 (dartpoint.ai)
- 향후 (위 그림)금융/보험, 법령, 특허, 정책, 기업업무에 사용될 AI 엔진 출시 예정
- 서비스들 유료화할 경우 이익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 염두
- 예) 다트공시 이용자 2,000만명, 월 이용료 2,000원 = 연 최대 매출 4,800억원. 점유율 5% 감안시 매출 240억원, OP 120억원
- 확보한 공모자금 247억원으로 AI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해 AI 사업 빠르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