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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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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 같은데.....

버크셔 해서웨이에서 3개의 주식을 매수했네요.

1. VRSN- 인터넷 도메인 관련주

2. SIRI- 오디오 엔터테이먼트 회사

3. OXY- 계속 신저가 찍는 석유회사


VRSN은 AI 붐이 일어나다보니 수요가 많아져서 매수한게 아닐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https://news.1rj.ru/str/insidertracking/3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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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힘들때는 늘 방향성을 참고하기 위해 보는 윤쎈님의 코멘트... 아직인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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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발 충격…브라질 통화 방어에 12조원 시장 개입

인도·인도네시아 중앙은행도 통화 방어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금리인하 폭을 좁히면서 19일(현지시간) 촉발된 달러화 강세에 신흥시장 중앙은행이 통화 가치 방어에 나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헤알화-달러화 환율이 사상 최고치인 6.300헤알을 돌파하자 30억달러(약 4조3천500억원)를 시장에 투입했지만 헤알화 하락을 막지 못했다.

이에 50억달러(약 7조2천400억원)를 추가 투입한 뒤에야 헤알화가 2.4% 상승세로 돌아섰다.

인도 중앙은행은 루피화/달러 환율이 사상 최고이자 심리적 저항선인 85루피를 돌파하자 시장 개입에 나서 달러를 매도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도 루피아화가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자 시장 개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미국 2023년 의료비 지출 7.5% 증가하여 4.9조 달러에 달함.

2022년 4.6% 증가에서 2023년 7.5% 증가

물가 상승률 반영하면 2023년 4.4% 증가로 실질 GDP 성장률 2.9% 보다 높음. 2022년 실질 의료비 지출 성장률 1.4%를 상회.

건강보험과 같은 의료 관련 지출이 2023년 경제의 17.6%를 차지

병원 치료비는 1990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

소매 처방약 지출도 2022년 7.8%에서 11.4%로 증가. -> 주로 릴리와 노보의 당뇨/비만 치료제(GLP-1 작용제) 에 대한 지출 급증이 주요 원인

출처: CMS
- 오전기사 -

"전진건설로봇, 20% 유통株의 품절 임박…우크라發 대형 수주 온다"



CTT리서치는 20일 전진건설로봇 에 대해 내년은 우크라이나 재건 빅사이클이 시작되는 첫해로 재건향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유통 물량이 20.04%로 신규 상장사임에도 오버행(잠재적 대규모 매도 물량) 우려가 없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TT리서치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이후 우크라이나 재건에 필요한 비용은 추정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700조원 이상으로 추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초 추정한 수치로 실제 비용은 더욱 클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발생할 콘크리트 펌프카(CPC) 신규 매출액은 3100억~6200억원"이라고 덧붙였다.


CTT리서치는 "우크라이나는 전역에 걸쳐 재건이 필요한 데다 기간도 10년 이상 장기간"이며 "전진건설로봇 CPC 신규 매출액은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내 수출 대응과 동시에 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 완제품으로 공급하는 형태도 병행해 신속한 물량 대응, 물류비용 감소, 고마진의 완제품 판매로 영업이익률 측면에서도 유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CTT리서치는 또 "미국은 2021년 8년간 1조2000억달러 투자를 골자로 하는 법안을 통과했다"며 "도로, 교량 보수, 대중교통 개선 등 대부분 인프라 공사에 CPC가 필수라서 실적 개선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전진건설로봇 매출액에서 북미 비중은 4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국내보다 마진이 높아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진건설로봇은 최대주주인 모트렉스전진 1호 주식회사가 74.5%, 자사주로 5.46%를 보유하고 있다. 기업공개(IPO) 당시 100% 구주매출만 진행했다. 대다수 신규상장사는 상장 이후 벤처캐피탈(VC) 투자자가 매도에 나서면서 주가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다. 전진건설로봇은 VC 투자를 전혀 받지 않아 오버행이 없다. CTT리서치는 "유통물량이 20.04%뿐이라 주가 상승시 물량 잠김 현상으로 전형적인 품절주의 모습을 띠게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4122010424260099
한미 증시 비교. 시황맨

최근 조정이 나오긴 했지만 미 증시는 엄청나게 강합니다. 코스피는 올해 -10% 하락했지만 환율을 적용한 달러 차트로는 -20%입니다.

S&P500의 올해 상승률 23%에 비하면 엄청난 차이가 있죠. 경제 성장률도 그렇고.

미국 경제는 왜 강하고 우리는 이럴까. 최근 미국 증권사 애널의 X에서 본 차트 하나로 설명이 되거든요.

현재 미국 국민들의 가계 순자산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금리가 높고 인플레가 여전히 만만치 않은데 자산이 커진 이유는..

바로 주식 때문입니다. 증시가 계속 상승하면서 가계 자산이 커지고 이 자산을 바탕으로 소비가 이뤄지니 경제가 다른 나라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한거죠.

이 후 정치적 환경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주식 시장에 대한 정치권의 시각은 많이 달라졌으면 좋겠네요.

투자자 1인당 100만원 수익 나면 자산 14조원, 1000만원이면 140조원이 불어납니다.

이 중 10%만 소비에 붙어도 만만치 않은 내수 부양이 되는거죠.

새해에는 제도나 증시 수급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서. 우리도 주식을 통한 자산 증가, 또 이에 따른 내수 활성화가 되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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