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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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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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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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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그리드위즈(시가총액: 1,273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12.20 15:10:57 (현재가 : 16,030원, -3.08%)

대표보고 : 에스케이가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20.83%
보고사유 :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이후 공동목적보유확약기간 종료에 따른 신규보고

* 에스케이가스(주) : 0.0%→20.83%
-보고자의 본인/LPG 사업 등
2024-12-14/기타(+)/보통주/ 1,654,644주/(주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00033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53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450
1
삼천당제약 보노프라잔 제네릭

생동시험 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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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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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1조 시장 잡아라"…뜨거운 '바이오 선박유' 선점 경쟁

기존 선박유 대비 탄소 배출량 65~80% 감축

특히 수요 급증이 예측되는 선박유를 중심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바이오 선박유 시장은 앞으로 10년간 연평균 7.3% 성장세를 띌 것으로 관측되는데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해당 시장이 올해 39억달러(5조6500억원)에서 오는 2034년께 80억달러(11조600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죠. 정유사들이 시장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IMO의 궁극적 목표는 '2050년 탄소중립'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선박 온실가스 저감 규제도 시행했고요. 단계적 목표치도 잡았죠. IMO는 200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5년까지 30%, 2050년까지 50% 각각 감축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선박유'는 기존 선박유에 바이오 디젤을 혼합해 생산됩니다. 제품마다 다르지만 통상 바이오 디젤과 선박유를 각각 3:7 비율로 섞는데요. 탄소 배출량은 기존 선박유 대비 65~80% 이상 절감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지난 12일엔 HD현대오일뱅크가 국내 정유사 최초로 '초저유황 바이오 선박유'를 해외 선사에 수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지난 7월 해당 제품을 국내 선사에 첫 공급, 이후 5개월만 수출 기록을 세웠죠. 

이번엔 공급된 바이오 선박유는 황 함유 비율이 0.5% 이하인 초저유황중유를 기반으로 생산된 제품인데요. 황 비율이 낮아 별도의 '탈황설비'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648/0000031784?type=series&cid=2000034
3👏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경하이테크 + 중국 UTG 회사인 SEED
"UTG 가공 사업에 본격 진출"

2024년 9월 5일, SEED는 한국의 유명 상장회사인 SG HITECH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4.9.14, 현지 언론)
https://www.abnotebook.com/a/13855

UTG 생산 라인을 사용하여 자동화된 생산을 실현하고 대량 생산 규모에 도달하도록 돕습니다. 현재 2개의 대량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능력은 월 100만 개입니다. (연간 1200만개) (홈페이지)
https://seedutg.v.bdwebsite.cn/UTG

중국 UTG 업체 SEED, 항저우시에 생산라인 투자 계약 (21.2.19, 디일렉)
SEED 항저우 반도체 프로젝트
- 15일, SEED가 저장성 항저우시에 생산라인 건설 투자 계약을 체결
- SEED 이사장 오양춘웨, 항저우시 임원 등이 참석
- SEED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유리 연구개발 및 생산에 주력
- 유리 가공 기술은 업계 선두를 지켜, 전체 연구개발 및 제조 능력을 갖추고 있음
- 프로젝트 초기에는 연간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초박유리 생산능력 600만장 규모 생산라인을 2개 건설 계획, 생산라인 당 장비 투자금은 1억 3000만위안
- 생산라인 완공 후 예상 연 매출은 약 9억위안, 연 세수는 약 1억5000만위안
- 항저우시가 프로젝트 적극적 지원 약속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1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SEED SEGYUNG VINA(베트남)

218억원 규모의 현금취득(유상증자 참여)
상기 발행회사는 당사가 지분 35%를 투자하여 설립 예정인 해외합작법인
(24.12.2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0900448

세경하이테크 "세 가지 신사업"
학봉이 님 감사합니다.
(24.12.21)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700983321

세계 최초 UTG 스크린 프로텍터를 개발한 화이트스톤과 세계적인 UTG업체 중국 SEED사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생산한 폴더블폰 UTG 스크린 프로텍터 ‘SEEDOME’ 출하식 (23.11.27)
https://blog.naver.com/jyryu1963/223267240806
2👏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AI 후광’ 업은 K-전력기기…미래먹거리 HVDC도 속도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제너럴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HVDC 차단기 개발 진행

LS일렉트릭 HVDC 변압기 수주…효성重도 개발 성공
HVDC AI 시대 더욱 주목 받아
대용량 송전 가능하고 전력 효율성 높아
글로벌 HVDC 시장 25조원 이상 성장 전망

22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HVDC 차단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HVDC는 초고압 전류의 송배전 방식을 교류(AC)에서 직류(DC)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LS일렉트릭은 국내 최초로 HVDC 변압기 상용화에 성공, 제품 수주에 나서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한국전력제너럴일렉트릭(GE) 합작사인 카페스에 HVDC용 CTR 40대를 5610억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7월 전압형 HVDC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시장조사업체 베리파이마켓리서치는 글로벌 HVDC 시장이 지난해 113억달러(16조원)에서 연평균 6.68% 성장, 2030년 178억달러(26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naver.me/Fk7373cC
4❤‍🔥1🔥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드론 잡는 ‘전투 드론’의 등장

동체끼리 부딪치는 공격 벗어나
탄환 발사…귀환·재출격 가능
미 방산업체, 내년 2분기 첫선

미국 방위산업체 스카이디펜스는 최근 무인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코브라제트’의 기체 개념도를 공개하고 “적 무인기를 탐지, 추적, 식별, 무력화하는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내년 2분기에 선보일 코브라제트는 가볍고 튼튼한 탄소섬유로 만들어졌다. 모양새는 미국의 5세대 유인 전투기 F-22 랩터와 닮았다. 덩치는 F-22의 약 10분의 1(길이 1.8m, 날개폭 1.5m)이다. 코브라제트는 부분적인 스텔스 능력도 갖췄다. 자율비행 능력이 있는 코브라제트는 임무 중 적 무인기를 발견하면 인간 운영자의 통제를 받아 탄환을 발사해 격추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222030005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조선/LNG 화장품/미용 테크 밸류업 음식료 바이오 엔터 방산
- 상대강도: 조선/LNG 밸류업 음식료 화장품/미용 엔터
- 신고가(60일 기준): 조선/LNG 음식료 미용 개별주
- 정량적으로 유동성이 돌면서 상대강도가 강한 것들: 조선/LNG 화장품/미용 밸류업 음식료 엔터

#수출데이터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9
- 소형/초고압변압기 모두 좋음. 특히 초고압이 ATH와 함께 QoQ 3배 이상 기록했음.
- 필러도 4Q24 이미 ATH 기록했고 꾸준히 우상향 기록 중에 있음.
- CCL도 4Q24 ATH 확정. 20일 데이터 기준 10~11월 월간 데이터와 거의 유사하게 기록.
- 전차 및 장갑차 데이터가 12월 크게 튀면서 MoM으로 수배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노르웨이향 수출 데이터 파악됨.

#SBS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1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22
- SBS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국내외 신&구작 판권 공급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당장의 실적보다 25년 및 그 이후에 긍정적이게 될 내용들.
- 계약기간 6년 간 1) 계약시작일로부터 신작 예능/드라마/교양 및 구작 컨텐츠, 2) 2H25 신작 드라마 등에 대해 공급하는 계약건. 1번 구작 컨텐츠의 경우 모래시계, 펜트하우스, 런닝맨, 그것이알고싶다 등이 시청 가능한 것으로 보임.
- 25년 턴어라운드를 보이면서 OP 추정치가 400억으로 잡혀있는데, 넷플릭스 계약건으로 꽤 규모있는 추가 업사이드를 기대 가능. 실제 과거 타 업체 국내 판권 1개로 60억 가량 거둬들인 것을 고려할 때 보수적으로 구작+신작으로 100억 이상은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
- 25E OP 500~550억으로 가정할 시 P/E 10배만 줘도(Peer 20배) 40% 이상의 업사이드 발생. 25E OP 추정치가 유사하고 협력도 종종하는 Peer의 시총이 1조 중반 수준이기에 보수적인 업사이드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내용 가능.
- 또한 동사는 25년 제작 편수가 13편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전망되는데(23년 9편/24년 8편), Peer 대비 적은 수준이며 순수 제작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Peer 대비 낮은 밸류를 부여받지만 1) SBS의 제작성 및 글로벌 1~2위 OTT 모두 계약, 2) 그동안 수급 공백, 3) 작은 시총 대비 내용의 정도를 고려할 때에도 업사이드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임.

#현대엘리베이
- 배당 기준일이 다가옴에 따라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모습. 수익률 좋은 배당주들에 대한 전략적 판단.
- 회사에서 자산유동화로 일회성 이익이 들어올 시 배당으로 사용하겠다고 언급했는데, 금일 1,000억 가량 매각을 통한 일회성 이익 발생. 25년 특별배당에 대한 기대감.

#삼천당제약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huhpharm/8815
- 삼천당제약이 미국/라틴아메리카 대상으로 Fresenius Kabi와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체결.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 미국 관련된 계약이 나온 상황. 기대하던 메인급 이벤트가 나온 부분으로, 회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붙을 수 있는 상황이며 주가 레벨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
- 이전에 계약했던 것들과 같이 생각할 때 동사에서 추정한 28년 이익은 2,000억 수준이며 미국 계약이 포함될 경우 그것을 꽤 상회할 것으로 기대 가능. 기계약은 동사가 파트너사들과 포캐스트한 것 정도+미국 계약 반영 해주는 그림이 될 수 있음.

#파마리서치
- 자료참고: https://news.1rj.ru/str/mstaryun/7330
- 1) 최근 틱톡 내 리쥬란 트렌드 급증, 2) 해시태크 내 미국 비중 최근 1년 8%=>최근 1개월 19%, 3) 미국 내 최근 1년 업로드 수 중 46%가 최근 두달 업로드.

#HJ중공업
- 조선쪽에서도 컨선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데, 22년부터 본격 상선 수주 시작해서 고가물량 바로 인식 가능한 사이클. 타 업체 대비 CAPA 룸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됨. 향후 소형 조선소들은 대형업체들 대비 들어올 컨선이 남은 것으로 보이며 25년은 더 고수익성 조선 물량이 매출로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미 해군 관계자가 둘러본 주요 조선소 중 하나임. 독도함 관련된 수주들이 중요한 것은 미국 MRO에 대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는 것. 미 해군에서 주로 활용가는 수육양륙함의 일정 물량들과 독도함의 수준이 어느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향후 MRO에 본격 진출한다면 좋은 레퍼런스 가능.
- 건설쪽은 손실 축소 방향으로 나아가며 2~3년 내 흑자전환 전망.

#LNG #조선
- 북미/유럽은 일정한 수준인데 최근 아시아 지역이 석탄을 늘리지 않고 원전과 원자력 등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그래서 이쪽 중심으로 LNG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여기서 북미 중심의 사용량 확대가 예정되어 있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7년 기준 현재 대비 2배 가량 높아지면서 북미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를 차지할 수 있음.
- LNG 수요는 많아지는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LNG 액화 플랜트 증설 계획은 많지 않음. 예상 액화 플랜트는 현재 대비 150% 수준에 달하며 현실적으로 70% 수준만 현실화되더라도 현재 LNG 운반선 수준의 추가 수요 발생 가능. 중국은 벌크/컨선 등을 많이 만들고 집중하고 있음. 이들 대부분을 중국이 수주한다고 보면 그 과정에서 한국에게 가스선 수주가 많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향후에도 가스선을 많이 받는 조선사 위주로 봐야할 것. 한편, LNG 생산 측면에서도 전체 LNG 매장량의 30%가 바다에 있음. 이에 심해 시추가 주목받을 수 있으며 FLNG에 대한 주목도 동시에 필요함.
- 1) 트럼프 당선에 따른 주목, 2)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을 위한 에너지 확대, 3)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를 위한 방안, 4) 에너지 전환 속도 지연 등을 고려할 때 사이클이 더 길게 형성될 수 있음을 생각해볼 수 있음.
- 미국이 중국 조선업 견제하고 우방국과 협력을 통해 미국 조선업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 트럼프가 한달 전 한국에 협력을 문의한 바 있으며 해양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글로벌 2위 조선국인 한국과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에서 건조한 상선 10년 내 250척 확대, 미국 동맹국 조선업 교류 프로그램 등이 있음. USTR 조사도 25.03월까지 진행한 후 결과 발표 예정.

#전력
- 30년까지 사이클을 외치던 기업들이 최근 35년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 현재 기준으로도 30년대까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영역. 사이클=>성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길어지는 중.
- 최근 맥켄지 보고서에 따르면 변압기 수요 급증으로 인해 새로운 변압기 대기 시장이 2배 증가한 상황. 특히 발전소에서 송전선으로 전압을 높이는 대형 전력 변압기는 대기 시간 최대 4년까지 증가한 상황. 글로벌 전기 수요를 맞추기 위해 50년까지 변압기 용량 260% 증가해야 함. 즉, 변압기 쇼티지는 매우 길게 유지될 수 있음.
- DOE에 따르면 3년 내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12%까지 확대 가능. 데이터센터 전기 수요 증가와 함게 미국 제조업 온쇼어링과 건물 및 교통 저기활 전력 소비 증가중.
- 보편관세 10%는 받는다고 해도 고환율이 유지된다면 상쇄될 수 있는 상황이고 멕시코 관세가 훨씬 높다는 것을 고려할 때 미국 내 전력기기 수입 세컨티어에 해당하는 한국 초고압 업체들의 비중이 오히려 더 증가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단가 측면에서도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할 경우 유리한 부분이 있음.
- 12월 20일 수출데이터 기준 MoM/QoQ 모두 훌륭한 모습이며 압도적으로 ATH를 기록하는 모습. 25년 그림 역시 쇼티지 지속.

#배당
- 연말이 배당기준일인 종목들은 다음주까지 매수를 해둬야 하는 상황. 수익률 좋은 종목들 중심으로 선별.
- 연말 배당기준일+FY24 기준 배당수익률 6% 이상 종목들은 삼성증권, 현대엘리베이, SGC에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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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코스피, 레벨 다운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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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12월 FOMC 쇼크 여진에도, 장 중반 이후 PCE 물가 안도감,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무게 중심이 실림에 따라 1%대 반등에 성공(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0%).

b. 미국 증시의 조정에 연동되서 지난 금요일 급락했던 국내 증시 입장에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이 주중 주가 회복력을 부여할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 배당락 이벤트 등을 치러야 하지만,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달러/원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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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주중 주요국 증시의 크리스마스 휴장에 따른 거래 부진, 2) 국내 배당락 이벤트 등에 따른 일시적인 거래 부진 및 지수 변동에도, 3) 지난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 재확산, 3)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반등 효과, 5) 미국 11월 내구재 주문 및 한국 12월 수출(~20일) 등을 반영하면서 저점을 다시 높여갈 전망(코스피 예상 레인지 2,370~2,520pt).

1.

20일(금) 미국 증시는 12월 FOMC 여진 및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장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장 중반 이후 PCE 물가 안도감,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무게 중심이 실림에 따라 급 반등에 나서면서 1%대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0%).

지난 12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졌던 배경은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 후퇴에서 기인.

이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달러 강세 등을 유발하면서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에 악재로 작용해왔던 상황.

그러나 연준의 의사결정은 데이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이날 발표된 11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YoY, 2.4% vs 컨센 2.5%), 코어(YoY, 2.8% vs 컨센 2.9%) 모두 예상보다 높지 않게 나왔다는 점이 안도 요인으로 작용.

2.

연방정부 예산안 합의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 ‘76년 이후 약 20차례 발생했던 연방정부 셧다운이 증시에 미치는 주가 충격이나 지속성은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게 정설이기는 했음.

그렇지만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주요국 증시가 취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셧다운이 발생할 경우, 단기적인 증시 노이즈를 확대시킬 수 있었기 때문

(실제로 미국 현지시간 21일에 미 의회에서 내년 3월까지 운영자금을 쓸 수 있는 임시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셧다운 우려는 소멸된 상태).

3.

올해 하반기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장을 누리는 과정에서 한국 증시가 탈 동조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미국 증시에 국내 증시가 연동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해왔던 실정. ㅐ

그러나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대장주 역할을 수행해왔던 미국 증시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 입장에서도 안도 요인이 될 것.

이를 감안 시 지난 금요일 외국인의 집중적인 투매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에 주가 회복력이 재차 생성될 것으로 판단.

4.

이번주에 주요국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 및 차주 폐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전반적인 거래가 활발하지 않을 수 있음.

국내에서는 26일 배당기준일(배당을 마지막으로 받을 수 있는 날로 배당주 중심의 수급 집중이 발생되는 경향), 27일 배당락 일정을 소화하면서 일시적인 수급 및 주가 변동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는 함.

다만, 이 같은 연말 거래 부진 및 배당락 이벤트는 단기 영향력만 행사하는 재료가 될 뿐, 현 시점에서는 매크로 및 밸류에이션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타당.

결과적으로, 12월 FOMC 여진은 잔재해 있겠지만 이미 주가 상 상당부분 그 충격을 소화함에 따라 내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 주중 달러 인덱스 및 달러/원 환율 급등세도 진정될 여지가 있어 보임. 저가 매수 유인도 여전히 높은 만큼, 이번주 국내 증시는 휴장 및 배당락 이벤트 발 수급 변동성에도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이 베이스 경로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1.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13&dummyVa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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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바이오사이언스(시가총액: 4조 3,48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2024.12.23 07:50:07 (현재가 : 55,500원, +1.65%)

제목 :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Sanofi Pasteur Inc. 이하 'Sanofi'

2) 계약의 내용 :

-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3) 계약조건 :

- 계약금액 : EUR 350,000,000


① 선급금 : EUR 50,000,000 (계약 체결 시 수령)


② 마일스톤 : 최대 EUR 300,000,000 (개발/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③ 로열티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계약지역 : 전 세계 (단, 한국에서의 상업화 권리는 당사가 보유)


- 계약기간 : 최초 상업화로부터 20년 (양 사 종결 의사 없을 시, 추가 5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3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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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지난 20일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사실을 공시한 가운데 증권가가 줄이어 낙관을 내놓고 있다. 전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3710억원인 SBS의 시총이 1조원을 넘어 최대로는 1조5000억원까지 불어나게 할 계약이라는 분석이다.

23일 하나증권은 SBS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100% 높였다. 대신증권은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올렸다. 두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의 영향으로 회사는 광고 업황의 특별한 회복 없이도 2027년 내 10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이 계약은 최소 넷플릭스의 스튜디오드래곤향 투자 금액과 유사한 규모로 추정되는데, 일부 할인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시가총액 1조5000억원까지 도달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수적으로 봐도 1조원까지는 상승 가능한 계약으로 본다"며 "보수적 실적 상향과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하고, 미디어 신규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1분기부터 실적이 바로 확인되기 때문에 이후 실적 전망을 추가 상향할 계획"이라며 목표가 추가 상승 여지도 남겨 뒀다.

SBS와 넷플릭스 간 계약은 6년짜리 국내 최장 기간이다. 글로벌 처음으로 방송사 편성 전체를 서비스하는 등 전례없는 계약이라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계약 금액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하나증권과 KB증권 추정에 따르면 연간 500~6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SBS는 지난해 디즈니플러스와 연간 3편 수준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1위와 2위 OTT 사업자와 모두 계약을 맺은 셈이다.

넷플릭스와 계약 공시 직후인 지난 20일 SBS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나스미디어도 5.8% 상승했다. CJ ENM은 2,1% 하락했다.

증권가는 그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할인을 받아 온 주가가 이번 넷플릭스와의 계약을 계기로 정상화에 들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SBS 주가는 국내 전통 사업자로서 영향력이 줄면서 밸류에이션 할인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이번을 기회로 다시 협상력이 높아졌고, 해외 매출 부문에서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정상화 근거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향후 넷플릭스 한국 콘테느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란 점에서 향후 좋은 지적재산권(IP)이 SBS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며 "편성 확대도 필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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