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코스피, 레벨 다운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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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12월 FOMC 쇼크 여진에도, 장 중반 이후 PCE 물가 안도감,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무게 중심이 실림에 따라 1%대 반등에 성공(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0%).
b. 미국 증시의 조정에 연동되서 지난 금요일 급락했던 국내 증시 입장에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이 주중 주가 회복력을 부여할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 배당락 이벤트 등을 치러야 하지만,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달러/원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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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주중 주요국 증시의 크리스마스 휴장에 따른 거래 부진, 2) 국내 배당락 이벤트 등에 따른 일시적인 거래 부진 및 지수 변동에도, 3) 지난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 재확산, 3)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반등 효과, 5) 미국 11월 내구재 주문 및 한국 12월 수출(~20일) 등을 반영하면서 저점을 다시 높여갈 전망(코스피 예상 레인지 2,370~2,520pt).
1.
20일(금) 미국 증시는 12월 FOMC 여진 및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장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장 중반 이후 PCE 물가 안도감,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무게 중심이 실림에 따라 급 반등에 나서면서 1%대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0%).
지난 12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졌던 배경은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 후퇴에서 기인.
이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달러 강세 등을 유발하면서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에 악재로 작용해왔던 상황.
그러나 연준의 의사결정은 데이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이날 발표된 11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YoY, 2.4% vs 컨센 2.5%), 코어(YoY, 2.8% vs 컨센 2.9%) 모두 예상보다 높지 않게 나왔다는 점이 안도 요인으로 작용.
2.
연방정부 예산안 합의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 ‘76년 이후 약 20차례 발생했던 연방정부 셧다운이 증시에 미치는 주가 충격이나 지속성은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게 정설이기는 했음.
그렇지만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주요국 증시가 취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셧다운이 발생할 경우, 단기적인 증시 노이즈를 확대시킬 수 있었기 때문
(실제로 미국 현지시간 21일에 미 의회에서 내년 3월까지 운영자금을 쓸 수 있는 임시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셧다운 우려는 소멸된 상태).
3.
올해 하반기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장을 누리는 과정에서 한국 증시가 탈 동조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미국 증시에 국내 증시가 연동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해왔던 실정. ㅐ
그러나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대장주 역할을 수행해왔던 미국 증시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 입장에서도 안도 요인이 될 것.
이를 감안 시 지난 금요일 외국인의 집중적인 투매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에 주가 회복력이 재차 생성될 것으로 판단.
4.
이번주에 주요국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 및 차주 폐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전반적인 거래가 활발하지 않을 수 있음.
국내에서는 26일 배당기준일(배당을 마지막으로 받을 수 있는 날로 배당주 중심의 수급 집중이 발생되는 경향), 27일 배당락 일정을 소화하면서 일시적인 수급 및 주가 변동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는 함.
다만, 이 같은 연말 거래 부진 및 배당락 이벤트는 단기 영향력만 행사하는 재료가 될 뿐, 현 시점에서는 매크로 및 밸류에이션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타당.
결과적으로, 12월 FOMC 여진은 잔재해 있겠지만 이미 주가 상 상당부분 그 충격을 소화함에 따라 내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 주중 달러 인덱스 및 달러/원 환율 급등세도 진정될 여지가 있어 보임. 저가 매수 유인도 여전히 높은 만큼, 이번주 국내 증시는 휴장 및 배당락 이벤트 발 수급 변동성에도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이 베이스 경로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1.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13&dummyVal=0
“코스피, 레벨 다운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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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12월 FOMC 쇼크 여진에도, 장 중반 이후 PCE 물가 안도감,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무게 중심이 실림에 따라 1%대 반등에 성공(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0%).
b. 미국 증시의 조정에 연동되서 지난 금요일 급락했던 국내 증시 입장에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이 주중 주가 회복력을 부여할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 배당락 이벤트 등을 치러야 하지만,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달러/원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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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주중 주요국 증시의 크리스마스 휴장에 따른 거래 부진, 2) 국내 배당락 이벤트 등에 따른 일시적인 거래 부진 및 지수 변동에도, 3) 지난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 재확산, 3)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반등 효과, 5) 미국 11월 내구재 주문 및 한국 12월 수출(~20일) 등을 반영하면서 저점을 다시 높여갈 전망(코스피 예상 레인지 2,370~2,520pt).
1.
20일(금) 미국 증시는 12월 FOMC 여진 및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장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장 중반 이후 PCE 물가 안도감,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무게 중심이 실림에 따라 급 반등에 나서면서 1%대 상승 마감(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0%).
지난 12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졌던 배경은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 후퇴에서 기인.
이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달러 강세 등을 유발하면서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에 악재로 작용해왔던 상황.
그러나 연준의 의사결정은 데이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이날 발표된 11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YoY, 2.4% vs 컨센 2.5%), 코어(YoY, 2.8% vs 컨센 2.9%) 모두 예상보다 높지 않게 나왔다는 점이 안도 요인으로 작용.
2.
연방정부 예산안 합의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 ‘76년 이후 약 20차례 발생했던 연방정부 셧다운이 증시에 미치는 주가 충격이나 지속성은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게 정설이기는 했음.
그렇지만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주요국 증시가 취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셧다운이 발생할 경우, 단기적인 증시 노이즈를 확대시킬 수 있었기 때문
(실제로 미국 현지시간 21일에 미 의회에서 내년 3월까지 운영자금을 쓸 수 있는 임시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셧다운 우려는 소멸된 상태).
3.
올해 하반기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장을 누리는 과정에서 한국 증시가 탈 동조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미국 증시에 국내 증시가 연동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해왔던 실정. ㅐ
그러나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대장주 역할을 수행해왔던 미국 증시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 입장에서도 안도 요인이 될 것.
이를 감안 시 지난 금요일 외국인의 집중적인 투매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에 주가 회복력이 재차 생성될 것으로 판단.
4.
이번주에 주요국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 및 차주 폐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전반적인 거래가 활발하지 않을 수 있음.
국내에서는 26일 배당기준일(배당을 마지막으로 받을 수 있는 날로 배당주 중심의 수급 집중이 발생되는 경향), 27일 배당락 일정을 소화하면서 일시적인 수급 및 주가 변동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는 함.
다만, 이 같은 연말 거래 부진 및 배당락 이벤트는 단기 영향력만 행사하는 재료가 될 뿐, 현 시점에서는 매크로 및 밸류에이션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타당.
결과적으로, 12월 FOMC 여진은 잔재해 있겠지만 이미 주가 상 상당부분 그 충격을 소화함에 따라 내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 주중 달러 인덱스 및 달러/원 환율 급등세도 진정될 여지가 있어 보임. 저가 매수 유인도 여전히 높은 만큼, 이번주 국내 증시는 휴장 및 배당락 이벤트 발 수급 변동성에도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이 베이스 경로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1.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13&dummyVal=0
❤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바이오사이언스(시가총액: 4조 3,48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2024.12.23 07:50:07 (현재가 : 55,500원, +1.65%)
제목 :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Sanofi Pasteur Inc. 이하 'Sanofi'
2) 계약의 내용 :
-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3) 계약조건 :
- 계약금액 : EUR 350,000,000
① 선급금 : EUR 50,000,000 (계약 체결 시 수령)
② 마일스톤 : 최대 EUR 300,000,000 (개발/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③ 로열티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계약지역 : 전 세계 (단, 한국에서의 상업화 권리는 당사가 보유)
- 계약기간 : 최초 상업화로부터 20년 (양 사 종결 의사 없을 시, 추가 5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3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244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2024.12.23 07:50:07 (현재가 : 55,500원, +1.65%)
제목 :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Sanofi Pasteur Inc. 이하 'Sanofi'
2) 계약의 내용 :
-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3) 계약조건 :
- 계약금액 : EUR 350,000,000
① 선급금 : EUR 50,000,000 (계약 체결 시 수령)
② 마일스톤 : 최대 EUR 300,000,000 (개발/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③ 로열티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계약지역 : 전 세계 (단, 한국에서의 상업화 권리는 당사가 보유)
- 계약기간 : 최초 상업화로부터 20년 (양 사 종결 의사 없을 시, 추가 5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3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2440
❤1
SBS가 지난 20일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사실을 공시한 가운데 증권가가 줄이어 낙관을 내놓고 있다. 전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3710억원인 SBS의 시총이 1조원을 넘어 최대로는 1조5000억원까지 불어나게 할 계약이라는 분석이다.
23일 하나증권은 SBS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100% 높였다. 대신증권은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올렸다. 두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의 영향으로 회사는 광고 업황의 특별한 회복 없이도 2027년 내 10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이 계약은 최소 넷플릭스의 스튜디오드래곤향 투자 금액과 유사한 규모로 추정되는데, 일부 할인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시가총액 1조5000억원까지 도달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수적으로 봐도 1조원까지는 상승 가능한 계약으로 본다"며 "보수적 실적 상향과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하고, 미디어 신규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1분기부터 실적이 바로 확인되기 때문에 이후 실적 전망을 추가 상향할 계획"이라며 목표가 추가 상승 여지도 남겨 뒀다.
SBS와 넷플릭스 간 계약은 6년짜리 국내 최장 기간이다. 글로벌 처음으로 방송사 편성 전체를 서비스하는 등 전례없는 계약이라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계약 금액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하나증권과 KB증권 추정에 따르면 연간 500~6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SBS는 지난해 디즈니플러스와 연간 3편 수준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1위와 2위 OTT 사업자와 모두 계약을 맺은 셈이다.
넷플릭스와 계약 공시 직후인 지난 20일 SBS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나스미디어도 5.8% 상승했다. CJ ENM은 2,1% 하락했다.
증권가는 그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할인을 받아 온 주가가 이번 넷플릭스와의 계약을 계기로 정상화에 들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SBS 주가는 국내 전통 사업자로서 영향력이 줄면서 밸류에이션 할인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이번을 기회로 다시 협상력이 높아졌고, 해외 매출 부문에서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정상화 근거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향후 넷플릭스 한국 콘테느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란 점에서 향후 좋은 지적재산권(IP)이 SBS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며 "편성 확대도 필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3372?rc=N&ntype=RANKING&sid=001
23일 하나증권은 SBS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100% 높였다. 대신증권은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올렸다. 두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의 영향으로 회사는 광고 업황의 특별한 회복 없이도 2027년 내 10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이 계약은 최소 넷플릭스의 스튜디오드래곤향 투자 금액과 유사한 규모로 추정되는데, 일부 할인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시가총액 1조5000억원까지 도달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수적으로 봐도 1조원까지는 상승 가능한 계약으로 본다"며 "보수적 실적 상향과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하고, 미디어 신규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1분기부터 실적이 바로 확인되기 때문에 이후 실적 전망을 추가 상향할 계획"이라며 목표가 추가 상승 여지도 남겨 뒀다.
SBS와 넷플릭스 간 계약은 6년짜리 국내 최장 기간이다. 글로벌 처음으로 방송사 편성 전체를 서비스하는 등 전례없는 계약이라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계약 금액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하나증권과 KB증권 추정에 따르면 연간 500~6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SBS는 지난해 디즈니플러스와 연간 3편 수준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1위와 2위 OTT 사업자와 모두 계약을 맺은 셈이다.
넷플릭스와 계약 공시 직후인 지난 20일 SBS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나스미디어도 5.8% 상승했다. CJ ENM은 2,1% 하락했다.
증권가는 그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할인을 받아 온 주가가 이번 넷플릭스와의 계약을 계기로 정상화에 들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SBS 주가는 국내 전통 사업자로서 영향력이 줄면서 밸류에이션 할인을 받아왔다"며 "하지만 이번을 기회로 다시 협상력이 높아졌고, 해외 매출 부문에서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정상화 근거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향후 넷플릭스 한국 콘테느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란 점에서 향후 좋은 지적재산권(IP)이 SBS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며 "편성 확대도 필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3372?rc=N&ntype=RANKING&sid=001
Naver
SBS, 넷플과 '역대급 계약'에 목표가 줄상향…"시총 1조 간다" [종목+]
SBS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1위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계약 체결 소식을 공표한 가운데 23일 증권가에서 줄이어 낙관적인 관측이 쏟아졌다. 직전 거래일인 20일 3710억원인 SBS의 시가총액이 1조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삼양식품(003230.KS) – K-Something 선두주자』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단기, 장기 모멘텀 모두 보유
- 최근 재차 급등 국면이나 업사이드 충분
- 단기적으로는 25년 5월말 밀양 2공장(생산 Capa +39%), 장기적으로는 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생산 Capa +32%)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중국 현지법인 설립, 뚜렷해지는 성장성
- 투자금액 2,014억원(싱가포르 법인 신설 647억원 출자+중국 현지 조달 1,367억원)을 통해 자싱시 내 6개 생산라인 신설(Capa 8.2억식)
- 2027년 이후 국내 밀양 공장에서는 오롯이 서구권 시장(미국, 유럽 등)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침투율이 보다 가속화
▶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목표주가 86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19배, 일본 동종업종 평균)으로 19% 상향
- 지역 믹스 개선과 달러 강세로 수출 실적 추정치 상향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54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3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단기, 장기 모멘텀 모두 보유
- 최근 재차 급등 국면이나 업사이드 충분
- 단기적으로는 25년 5월말 밀양 2공장(생산 Capa +39%), 장기적으로는 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생산 Capa +32%)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중국 현지법인 설립, 뚜렷해지는 성장성
- 투자금액 2,014억원(싱가포르 법인 신설 647억원 출자+중국 현지 조달 1,367억원)을 통해 자싱시 내 6개 생산라인 신설(Capa 8.2억식)
- 2027년 이후 국내 밀양 공장에서는 오롯이 서구권 시장(미국, 유럽 등)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침투율이 보다 가속화
▶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목표주가 86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19배, 일본 동종업종 평균)으로 19% 상향
- 지역 믹스 개선과 달러 강세로 수출 실적 추정치 상향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554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3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3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클립 재생수는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7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부적으로는 올해 초 이미 클립이 틱톡을 앞질렀다고 보고 있고, 초기 빠른 성장에 굉장히 고무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네프콘)유료 구독자 수가 늘며 25만명 이상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창작자의 콘텐츠를 구매했으며, 2개 이상 채널을 구독하는 구독자 역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NAVER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0382?sid=105
"내부적으로는 올해 초 이미 클립이 틱톡을 앞질렀다고 보고 있고, 초기 빠른 성장에 굉장히 고무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네프콘)유료 구독자 수가 늘며 25만명 이상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창작자의 콘텐츠를 구매했으며, 2개 이상 채널을 구독하는 구독자 역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NAVER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0382?sid=105
Naver
네이버 클립 재생수 7배 급증…"일찌감치 틱톡 제쳐"
'텍스트힙' 열풍에 블로그 인기 지속…1030 블로거 전체 사용자의 65% 네이버의 숏폼 서비스 클립이 지난해 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엄콘텐츠 유료 구독 및 블로그 유입까지 크게 늘며 사실상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국방부 계약 입찰을 위한 기술 그룹과의 협력에 나선 팔란티어와 안두릴
팔란티어(Palantir)와 안두릴(Anduril), 미국 내 최대 방산기술 기업 두 곳이 약 12개의 경쟁업체와 협력하여 정부 계약에 공동 입찰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 국방부의 8,500억 달러 규모의 방산 예산에서 더 많은 점유율을 확보하고자 기존의 주요 계약자(‘Prime’ Contractors)들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주요 내용:
컨소시엄은 2024년 1월 중 협력사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 OpenAI, 자율 선박 제작사 Saronic, AI 데이터 그룹 Scale AI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컨소시엄은 실리콘밸리의 기술력을 결집하여, 국방부에 첨단 방산 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급하려 합니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기존 방위산업 주요 계약자인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레이시온(Raytheon), 보잉(Boeing) 등과의 경쟁을 목표로 합니다.
배경: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미중 간 지정학적 긴장 등으로 인해 국방 관련 첨단 AI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방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급증하여, 팔란티어와 안두릴 같은 기업이 더 많은 정부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주요 기업 동향:
팔란티어: 지난 1년 동안 주가가 300% 상승하며 시가총액 1,690억 달러를 기록, 록히드 마틴을 능가.
스페이스X: 시가총액 3,500억 달러로 세계 최대 비상장 스타트업.
OpenAI: 2015년 설립 이후 시가총액 1,570억 달러 달성.
기술 통합:
팔란티어의 AI 플랫폼(AI Platform)은 최근 안두릴의 자율 소프트웨어인 Lattice와 통합되어 국가 안보 목적의 AI 솔루션을 제공.
안두릴은 또한 OpenAI와 협력해 공중 위협 방어 관련 기술을 개발 중.
전망:
컨소시엄은 국방부의 기술적 우선순위를 해결하고, 핵심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및 자원을 통합할 계획.
이들은 비용이 적게 들고 더 신속하게 제작 가능한 자율 무기를 통해 현대적 갈등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주장합니다.
컨소시엄 관련 기업들은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초기 단계에서 일부 기술적 통합 작업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 움직임은 방위산업의 기존 구조를 혁신하고,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국방부 계약의 더 큰 점유율을 차지하려는 중요한 전략적 변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6cfdfe2b-6872-4963-bde8-dc6c43be5093
팔란티어(Palantir)와 안두릴(Anduril), 미국 내 최대 방산기술 기업 두 곳이 약 12개의 경쟁업체와 협력하여 정부 계약에 공동 입찰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 국방부의 8,500억 달러 규모의 방산 예산에서 더 많은 점유율을 확보하고자 기존의 주요 계약자(‘Prime’ Contractors)들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주요 내용:
컨소시엄은 2024년 1월 중 협력사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 OpenAI, 자율 선박 제작사 Saronic, AI 데이터 그룹 Scale AI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컨소시엄은 실리콘밸리의 기술력을 결집하여, 국방부에 첨단 방산 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급하려 합니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기존 방위산업 주요 계약자인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레이시온(Raytheon), 보잉(Boeing) 등과의 경쟁을 목표로 합니다.
배경: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미중 간 지정학적 긴장 등으로 인해 국방 관련 첨단 AI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방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급증하여, 팔란티어와 안두릴 같은 기업이 더 많은 정부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주요 기업 동향:
팔란티어: 지난 1년 동안 주가가 300% 상승하며 시가총액 1,690억 달러를 기록, 록히드 마틴을 능가.
스페이스X: 시가총액 3,500억 달러로 세계 최대 비상장 스타트업.
OpenAI: 2015년 설립 이후 시가총액 1,570억 달러 달성.
기술 통합:
팔란티어의 AI 플랫폼(AI Platform)은 최근 안두릴의 자율 소프트웨어인 Lattice와 통합되어 국가 안보 목적의 AI 솔루션을 제공.
안두릴은 또한 OpenAI와 협력해 공중 위협 방어 관련 기술을 개발 중.
전망:
컨소시엄은 국방부의 기술적 우선순위를 해결하고, 핵심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및 자원을 통합할 계획.
이들은 비용이 적게 들고 더 신속하게 제작 가능한 자율 무기를 통해 현대적 갈등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주장합니다.
컨소시엄 관련 기업들은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초기 단계에서 일부 기술적 통합 작업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 움직임은 방위산업의 기존 구조를 혁신하고,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국방부 계약의 더 큰 점유율을 차지하려는 중요한 전략적 변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6cfdfe2b-6872-4963-bde8-dc6c43be5093
Ft
Palantir and Anduril join forces with tech groups to bid for Pentagon contracts
Consortium likely to include Elon Musk’s SpaceX in move to grab a bigger slice of $850bn US defence bu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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