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디아이(시가총액: 3,47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12.24 11:19:08 (현재가 : 12,260원, +0.49%)
계약상대 : Samsung Electronics (Suzhou) Semiconductor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DDR5용 차세대 BURN IN TESTER)
공급지역 : 중국 소주(Suzhou)
계약금액 : 98억
계약시작 : 2024-12-23
계약종료 : 2025-01-30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4.6%
기간감안 : 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8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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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11:19:08 (현재가 : 12,260원, +0.49%)
계약상대 : Samsung Electronics (Suzhou) Semiconductor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DDR5용 차세대 BURN IN TESTER)
공급지역 : 중국 소주(Suzhou)
계약금액 : 98억
계약시작 : 2024-12-23
계약종료 : 2025-01-30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4.6%
기간감안 : 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8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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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기사 -
현대ADM바이오는 암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가 100% 암 전이 억제 효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현대ADM은 24일 CRO인 HLB바이오스텝에 의뢰해 수행한 비소세포폐암 동물모델 시험을 통해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를 18일간 병용투여한 후 전이 여부를 관찰한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베바시주맙 단독 투약군에서는 66.6%에서 암 전이가 발생한 반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 병용 투약군의 경우 저용량군(50mg/kg)에서는 33.3%에서 암 전이가 발생했고, 중용량군(100mg/kg) 및 고용량군(150mg/kg)에서는 전체에서 암 전이가 발생하지 않아 100% 암 전이 억제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항암 치료법은 초기에는 암 크기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치료 도중 암 줄기세포(Cancer Stem Cell, CSC)의 줄기세포능(stemness)을 촉진해 약물 내성과 암 재발, 전이를 초래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암 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는 개발되어 있지 않지만, 과학자들은 암 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가 탄생할 경우 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다고 평가해 왔다.
기존 연구에 의하면 니클로사마이드는 암 전이에 관여하는 암 줄기세포의 주요 신호 경로(Wnt/β-catenin, STAT3, PI3K/AKT 등)를 차단함으로써 암 줄기세포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밝혀졌으나, 60여 년 동안 난제인 '낮은 흡수율'과 '짧은 혈중 유효약물농도 유지시간'이라는 난제를 해결하지 못해 항암제로 재창출되지 못했다.
현대ADM의 최대주주인 현대바이오는 자사의 약물전달체(Drug Delivery System) 특허기술로 니클로사마이드의 이와 같은 두 가지 난제를 극복해 경구용 대사항암제로 약물재창출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ADM은 이번 동물실험을 통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가 암 줄기세포를 타겟하여 암 재발과 전이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고, 특히 기존 치료제와 병용 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ADM 김택성 대표는 "향후 임상시험을 통해 다양한 암종에서 치료 효과를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라며 "암줄기세포 타겟 항암제로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506
현대ADM바이오는 암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가 100% 암 전이 억제 효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현대ADM은 24일 CRO인 HLB바이오스텝에 의뢰해 수행한 비소세포폐암 동물모델 시험을 통해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를 18일간 병용투여한 후 전이 여부를 관찰한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베바시주맙 단독 투약군에서는 66.6%에서 암 전이가 발생한 반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 병용 투약군의 경우 저용량군(50mg/kg)에서는 33.3%에서 암 전이가 발생했고, 중용량군(100mg/kg) 및 고용량군(150mg/kg)에서는 전체에서 암 전이가 발생하지 않아 100% 암 전이 억제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항암 치료법은 초기에는 암 크기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치료 도중 암 줄기세포(Cancer Stem Cell, CSC)의 줄기세포능(stemness)을 촉진해 약물 내성과 암 재발, 전이를 초래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암 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는 개발되어 있지 않지만, 과학자들은 암 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가 탄생할 경우 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다고 평가해 왔다.
기존 연구에 의하면 니클로사마이드는 암 전이에 관여하는 암 줄기세포의 주요 신호 경로(Wnt/β-catenin, STAT3, PI3K/AKT 등)를 차단함으로써 암 줄기세포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밝혀졌으나, 60여 년 동안 난제인 '낮은 흡수율'과 '짧은 혈중 유효약물농도 유지시간'이라는 난제를 해결하지 못해 항암제로 재창출되지 못했다.
현대ADM의 최대주주인 현대바이오는 자사의 약물전달체(Drug Delivery System) 특허기술로 니클로사마이드의 이와 같은 두 가지 난제를 극복해 경구용 대사항암제로 약물재창출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ADM은 이번 동물실험을 통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가 암 줄기세포를 타겟하여 암 재발과 전이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고, 특히 기존 치료제와 병용 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ADM 김택성 대표는 "향후 임상시험을 통해 다양한 암종에서 치료 효과를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라며 "암줄기세포 타겟 항암제로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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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DM 암줄기세포 타겟 항암제, 100% 암 전이 억제 효과 입증 - 핀포인트뉴스
현대ADM바이오는 암줄기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가 100% 암 전이 억제 효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현대ADM은 24일 CRO인 HLB바이오스텝에 의뢰해 수행한 비소세포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LIG넥스원, 루마니아 방공시스템 입찰 탈락…"보증금 서류 실수"
LIG넥스원이 루마니아 정부의 단거리 방공 시스템 도입 입찰에서 서류상 오류로 탈락했다. 현재 루마니아 행정기관에 이의제기 과정을 밟고 있지만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지면, 다시 입찰에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지난 16일 루마니아의 공공조달 관련 민원 행정기관인 CNSC에 입찰 탈락에 관한 이의를 제기했다.
앞서 LIG넥스원은 이달 초 루마니아의 단거리 방공 및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 2차 입찰에서 탈락했다.
입찰 참여 초기 단계에 필요한 보증금 영수증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서류상 실수가 탈락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입찰 보증금 규모는 약 420만달러로, 해당 입찰에서 진행하는 사업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LIG넥스원은 이의제기 문서에서 입찰 회의 당시 루마니아 측으로부터 공정하지 않은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465105
LIG넥스원이 루마니아 정부의 단거리 방공 시스템 도입 입찰에서 서류상 오류로 탈락했다. 현재 루마니아 행정기관에 이의제기 과정을 밟고 있지만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지면, 다시 입찰에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지난 16일 루마니아의 공공조달 관련 민원 행정기관인 CNSC에 입찰 탈락에 관한 이의를 제기했다.
앞서 LIG넥스원은 이달 초 루마니아의 단거리 방공 및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 2차 입찰에서 탈락했다.
입찰 참여 초기 단계에 필요한 보증금 영수증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서류상 실수가 탈락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입찰 보증금 규모는 약 420만달러로, 해당 입찰에서 진행하는 사업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LIG넥스원은 이의제기 문서에서 입찰 회의 당시 루마니아 측으로부터 공정하지 않은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465105
한국경제
LIG넥스원, 루마니아 방공시스템 입찰 탈락…"보증금 서류 실수"
LIG넥스원, 루마니아 방공시스템 입찰 탈락…"보증금 서류 실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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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샤오미 브랜드 책임자 코멘트:
• 2024년 휴대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350만대 증가한 1.7억대 (+16% YoY) 예상. 17개 분기 연속 글로벌 3위
•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샤오미 휴대폰 판매량 +43% YoY 증가. 그 중 샤오미15pro는 전모델 대비 +17% 증가
• 샤오미 휴대폰 판매량은 2011년 27만대에서 2024년 1.7억대까지 증가. 2020년 1.46억대 & 2021년 1.9억대. 2022~2023년 일부 감소했지만 여전히 글로벌 3위 유지
>> 올해 스마트폰 & 전기차 판매 호조로 연초대비 +109.9% 상승
https://cj.sina.cn/article/norm_detail?url=http%3A%2F%2Ffinance.sina.cn%2Ftech%2F2024-12-24%2Fdetail-ineapmqw8644588.d.html&autocallup=no&isfromsina=yes&sid_for_share=99125_3
• 2024년 휴대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350만대 증가한 1.7억대 (+16% YoY) 예상. 17개 분기 연속 글로벌 3위
•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샤오미 휴대폰 판매량 +43% YoY 증가. 그 중 샤오미15pro는 전모델 대비 +17% 증가
• 샤오미 휴대폰 판매량은 2011년 27만대에서 2024년 1.7억대까지 증가. 2020년 1.46억대 & 2021년 1.9억대. 2022~2023년 일부 감소했지만 여전히 글로벌 3위 유지
>> 올해 스마트폰 & 전기차 판매 호조로 연초대비 +109.9% 상승
https://cj.sina.cn/article/norm_detail?url=http%3A%2F%2Ffinance.sina.cn%2Ftech%2F2024-12-24%2Fdetail-ineapmqw8644588.d.html&autocallup=no&isfromsina=yes&sid_for_share=99125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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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룡전기(시가총액: 7,56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24 14:06:03 (현재가 : 47,100원, +0.96%)
계약상대 :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계약내용 : 미국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이하 PSE&G사) 배전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30억
계약시작 : 2024-12-23
계약종료 : 2026-12-0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3.4%
기간감안 : 12.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9002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24 14:06:03 (현재가 : 47,100원, +0.96%)
계약상대 :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계약내용 : 미국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이하 PSE&G사) 배전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30억
계약시작 : 2024-12-23
계약종료 : 2026-12-0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3.4%
기간감안 : 12.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9002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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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제보>
종목명 : 동성제약(002210), 시가총액 1,344억원
- 1957년도에 설립된 중견제약사로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염모제, 화장품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지난 10월 3세 경영체제로 바뀌면서 현재 회사는 빠르게 변화중
- 금일 7년만에 증권사 보고서가 발간되었으며, 주로 다룬 내용은 신사업인 당뇨쌀 관련
- 지난 20일 동성제약은 주식회사 예스에코로 당박사쌀(당뇨쌀) 납품하는 78억원 공시가 발생
- 회사측에 확인 결과 생명보험사(국내 대기업)에 당박사쌀을 납품하는 계약 건이며, 현재 다른 보험사들과도 수주 관련해서 논의중이기에 업체명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함
- 당박사쌀은 B2B로는 생명보험사 보험프로그램에 판촉수단으로 현재 78억원 납품된 상황이며, 회사측은 25년 상반기중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함(B2B만 200억원 이상 기대)
- 당박사쌀 B2C로는 약사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 동성제약과 거래하는 약국(1.5만개) 등을 통해 영업을 할 예정이며, 현재 출시 후 1주일간 당박사쌀을 취급하는 약국은 1300여개로 굉장히 빠른 페이스로 증가하는 중
- 당박사쌀은 5KG 기준 8.8만원으로, 동성제약과 거래하는 약국 1.5만개에서 매달 1개씩만 판다고 가정했을시, 8.8만x1.5만x1개x12개월 = 약 158억원임
- 동성제약은 25년도 당박사쌀로만 250억원이상 신규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당뇨유산균 등 당뇨관련 건기식 라인업을 확대해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그 외 동성제약은 염모제/화장품 수출비중이 빠르게 증가중이며(3년전 7%에서 현재 20%이상), 기존에 잘하는 동남아 유통망 외 아마존을 통해 북미시장을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음
- 2017년 동성제약이 대구암센터를 설립하여 포노젠(광과민제)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2상 진행중임.
- 1월 25-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는 Photonics West 2025에서 포노젠 관련된 논문 발표가 예정되어있음
- 회사측은 단순 포스터 게재가 아닌 학회 첫날의Oral Presentation으로 굉장히 기대된다고 함
- 현재 동성제약의 밸류에 바이오 파이프라인(췌장암 치료제, 복막암 진단제, 복막암 치료제)은 반영이 덜되어있다고 판단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 바닥을 지나 꿈을 향해 가는 초입 구간으로, 25년부터 본격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종목명 : 동성제약(002210), 시가총액 1,344억원
- 1957년도에 설립된 중견제약사로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염모제, 화장품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지난 10월 3세 경영체제로 바뀌면서 현재 회사는 빠르게 변화중
- 금일 7년만에 증권사 보고서가 발간되었으며, 주로 다룬 내용은 신사업인 당뇨쌀 관련
- 지난 20일 동성제약은 주식회사 예스에코로 당박사쌀(당뇨쌀) 납품하는 78억원 공시가 발생
- 회사측에 확인 결과 생명보험사(국내 대기업)에 당박사쌀을 납품하는 계약 건이며, 현재 다른 보험사들과도 수주 관련해서 논의중이기에 업체명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함
- 당박사쌀은 B2B로는 생명보험사 보험프로그램에 판촉수단으로 현재 78억원 납품된 상황이며, 회사측은 25년 상반기중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함(B2B만 200억원 이상 기대)
- 당박사쌀 B2C로는 약사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 동성제약과 거래하는 약국(1.5만개) 등을 통해 영업을 할 예정이며, 현재 출시 후 1주일간 당박사쌀을 취급하는 약국은 1300여개로 굉장히 빠른 페이스로 증가하는 중
- 당박사쌀은 5KG 기준 8.8만원으로, 동성제약과 거래하는 약국 1.5만개에서 매달 1개씩만 판다고 가정했을시, 8.8만x1.5만x1개x12개월 = 약 158억원임
- 동성제약은 25년도 당박사쌀로만 250억원이상 신규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당뇨유산균 등 당뇨관련 건기식 라인업을 확대해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그 외 동성제약은 염모제/화장품 수출비중이 빠르게 증가중이며(3년전 7%에서 현재 20%이상), 기존에 잘하는 동남아 유통망 외 아마존을 통해 북미시장을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음
- 2017년 동성제약이 대구암센터를 설립하여 포노젠(광과민제)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2상 진행중임.
- 1월 25-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는 Photonics West 2025에서 포노젠 관련된 논문 발표가 예정되어있음
- 회사측은 단순 포스터 게재가 아닌 학회 첫날의Oral Presentation으로 굉장히 기대된다고 함
- 현재 동성제약의 밸류에 바이오 파이프라인(췌장암 치료제, 복막암 진단제, 복막암 치료제)은 반영이 덜되어있다고 판단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 바닥을 지나 꿈을 향해 가는 초입 구간으로, 25년부터 본격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3🗿2💯1🤣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미국이 중국 레거시 반도체 불공정 무역행위 조사에 착수했는데 상당히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도 개인적으로 반도체 톤을 상향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시기 적절하게 좋은 뉴스 나왔다고 보네요.
💯1🤣1 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매니저 입장에서 내년 새해가 되면 연수익 20% 맞추기 위해서 어떤 섹터를 살까 고민을 해봤는데 기본적으로 절어있고 + 턴 기대감이 있는 반도체를 채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