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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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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어려운K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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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세상 만물 투자' 토큰증권…내년 본격 궤도 오르나

토큰증권을 합법화하는 법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
여야 간 이견이 없어 내년 통과될 공산이 크다는 것이
업계 전반의 관측

토큰증권은 종전에 돈을 넣기 어려웠던 자산을 잘게
쪼개 금투상품으로 전환하는데 요긴

예컨대 부동산, 가요 저작권, 그림, 항공기 엔진, 가축, 고가 가방 등 자산을 소액 지분으로 나눠 증권을 발행하는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4139300008?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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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퍼런스가 종료된 직후인 내년 1월 20일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만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헬스케어 정책에 관한 논의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정책 변화와 규제 완화 기조에 따라 헬스케어 산업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M&A(인수합병) 시장을 억눌렀던 반독점 규제 당국인 미국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 교체에 나서면서 업계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역시 상승기류에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키움증권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기간 미국 바이오 업체 간 인수합병 또는 바이오텍의 활발한 인수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예상했다.

전 세계적 열풍이 불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역시 주요 이슈다. 의료 마케팅 기업 리얼 케미스트리는 이번 콘퍼런스 주요 키워드로 GLP-1을 꼽으면서 “미국 내 비만 진단을 받은 사람 중 약 4.5%만이 GLP-1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많은 기회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기업들도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에게 내년 사업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9년 연속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사장이 직접 메인 트랙 발표에 나서 초격차 규모 생산시설(5~8공장)과 차세대 항암제인 항체·약물접합체(ADC) 포트폴리오를 공개할 계획이다.

미래 먹거리로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셀트리온은 ADC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한다. 셀트리온은 2029년 첫 제품 상업화를 목표로 ADC 신약 3종, 다중항체 신약 3종을 선정해 개발을 가속하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일 새로 내정된 제임스 박 신임 대표가 나서 위탁개발생산(CDMO) 비전을 공개하고 수주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다수의 바이오텍도 신약 연구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초청을 받았다. 온코테라퓨틱스, 디앤디파마텍,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에스티큐브, 엔젠바이오, 디엑스앤브이엑스(DXVX) 등은 그간 연구 개발 성과와 신규 파이프라인 등을 홍보하고 글로벌 투자사의 자금 유치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47830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탐방노트] 노머스 ⭐️

https://naver.me/xZVbTS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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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BM 오르고 범용 내리고…롤러코스터 탄 메모리 내년 상반기까지 '겨울'

[2024 산업결산] 반도체부문
엔비디아 업고 HBM3E 빠른 성장
후발주자 삼성전자, HBM4 승부수
전방 수요 악화에 中 저가 정책
하반기 범용 반도체 수익성 '곤두박질'
내년 상반기까지 가격 지속 하락 전망

◇메모리 성장 이끈 HBM, 내년도 훈풍
내년 메모리 수요도 HBM 등 AI 메모리에 집중될 전망이다. 글로벌 D램 시장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8%에서 올해 21%까지 올랐고 내년 34%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출시 시기를 2026년에서 내년 3분기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제품에는 6세대 HBM(HBM4) 8개가 탑재된다.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업계 최초로 HBM3E 16단 제품의 샘플 공급, 하반기엔 HBM4 12단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찬바람' 범용 반도체, 내년 초까지 춥다
작년 10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범용 반도체 업황은 하반기 들어 빠르게 둔화했다. 스마트폰과 PC 등 정보기술(IT) 제품의 소비자 수요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국 메모리 기업들이 출하량을 공격적으로 늘린 탓이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푸젠진화(JHICC)는 DDR4 8기가비트(Gb) D램을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인 0.75∼1달러에 팔아치우고 있다. 지난달 PC용 이 제품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35달러로 전월 대비 20.59% 폭락했다.

2020년까지만 해도 웨이퍼 기준 월 생산량 4만 장에 불과했던 CXMT의 D램 생산능력은 내년 30만 장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세계 3위 D램 업체인 미국 마이크론의 85%에 이르는 수준이다.

가격 전망도 어둡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1분기 PC용 DDR5 D램의 계약가격 변동률 전망치(전분기 대비 기준)를 기존 3.1% 하락에서 13.4% 하락으로 조정했고 2분기 전망치는 –3.2%에서 –8.4%까지 내렸다.
반등 시점은 3분기로 12%가량 가격이 오를 것으로 봤다. 낸드도 비슷한 추이다.

트리플레벨셀(TLC) 512Gb 낸드 계약가격 변동률은 1분기 –13.7%에서 –21.4%, 2분기는 –3.7%에서 –9.8%까지 하향 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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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업 ‘역대 최다’ 800여곳 참여… 일제히 AI 강조

26일 CTA에 따르면 이번 CES에는 160개국에서 기업 4500여곳이 참여한다. 한국 기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800여곳으로, 삼성전자, LG전자, SK, LS 등 대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도 대거 참여해 AI 기술을 뽐낸다. 이번 CES에 전시되는 AI 제품은 작년보다 50% 넘게 늘어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직전 CES와 마찬가지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를 주제로 내세우고, 모든 가전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AI 홈’ 기술을 강조한다. 개막 전날인 6일엔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이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의 ‘홈 AI’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주완 LG전자 사장도 같은 날 미디어 콘퍼런스를 통해 AI로 변화하는 미래 일상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가전 일변도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 기반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SK그룹은 AI 데이터센터를 형상화한 1950㎡(약 58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SK텔레콤 등 계열사가 보유한 4가지 핵심 데이터센터 솔루션(AI·에너지·운영·보안)을 소개한다. SK하이닉스가 자랑하는 5세대 HBM(HBM3E) 16단과 국내 AI 칩 스타트업 리벨리온의 신경망처리장치(NPU) 등 AI 반도체도 전시된다.

현대차그룹 중 이번 CES에 유일하게 참가하는 현대모비스는 사람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휴먼 테크’를 앞세운다. 차량 전면 유리창에 각종 정보를 띄워주는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기술과 뇌파를 기반으로 운전자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기술 등을 공개한다.


디지털 헬스·첨단 모빌리티·로봇 제품 대거 출품

AI 이외에도 초고속 대용량 연산을 가능케 하는 양자컴퓨팅 역시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할 차세대 기술로 꼽힌다. 삼일PwC는 “AI 이후 게임 체인저로 양자컴퓨팅이 부각될 것”이라며 “CES 2025에서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양자 행사와 협력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양자 기술을 활용한 사업 기회 창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기업들은 AI 기반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 로봇 분야에 대거 출품한다. 소니는 가정 내 4개의 무선 스피커로 12개의 가상 스피커를 생성하는 최고혁신상 수상 제품을 앞세워 AI 홈 기술을 소개한다. 미국 디지털 헬스 기업 싱크론은 음성을 사용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집안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공개한다. 로봇기업 쿠보타의 북미지사와 중국의 하이퍼쉘은 각각 농업 및 건설 분야용 4륜 로봇과 야외 활동을 돕는 외골격 장치 로봇으로 ‘CES 2025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도요타는 5년 만에 CES를 찾아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미래 스마트 도시 프로젝트 ‘우븐시티’를 기반으로 전기차 비전과 콘셉트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혼다도 전기차 시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며, 메르세데스 벤츠는 생성형 AI 기반 가상 비서와 이를 활용한 전기차를 소개한다. 전통적인 기술 기업들 역시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내놓는다. 소니는 차세대 비디오 게임 콘솔을 내장한 ‘아필라’(혼다와 공동 개발한 전기차)를 이번 전시에서 공개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269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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