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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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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Zhiyuan Robotics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누적 생산량: 1,000대

양발형 휴머노이드
A2 / X1: 731대

휠 기반 범용형
A2-D / A2-W: 269대



Zhiyuan Robotics는 2022년 2월 중국 상하이에서 설립된 회사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구현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빠르게 성장하여, 2023년 8월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인 '익스페디션 A1(Expedition A1)'을 공개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산업 및 서비스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로봇 모델들을 선보였습니다.

Zhiyuan Robotics의 주요 제품 라인업

익스페디션 A2(Expedition A2)
고객 응대와 같은 상호작용 서비스에 적합한 로봇으로, 전시회, 리셉션, 비즈니스 상담 등에서 활용됩니다.

익스페디션 A2-W(Expedition A2-W)
유연한 제조 작업을 위해 설계된 로봇으로, 산업 환경에서 물체의 집기, 배치, 운반 등의 작업을 수행합니다.

익스페디션 A2-Max(Expedition A2-Max)
개발 중인 중량 작업용 로봇으로, 팔레타이징과 같은 무거운 물체를 다루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링시 X1(Lingxi X1)
모듈식 설계와 오픈 소스를 특징으로 하는 로봇으로, 개발자들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링시 X1-W(Lingxi X1-W)
데이터 수집에 최적화된 로봇으로, 구현 지능 모델의 훈련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수집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제품들을 통해 Zhiyuan Robotics는 산업 제조, 데이터 수집, 상호작용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하이 린강 펑셴 지역에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공장을 설립하여 대량 생산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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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rendForce: AI 서버 시장은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관련 산업 가치는 2,9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TrendForce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2024년 전체 서버 산업 가치는 약 3,0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중, AI 서버와 관련된 산업 가치는 약 2,050억 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일반 서버 관련 산업 가치에 비해 더 강한 성장을 보여줍니다.

2025년을 내다보면, AI 서버 부문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은 수요와 평균 판매 단가(ASP)의 상승으로 인해 2,98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5년에는 AI 서버가 전체 서버 산업 가치의 7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서버 출하량을 살펴보면, 주요 성장 동력은 미국과 중국에 기반을 둔 서버 OEM 및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으로부터의 Hopper 칩을 활용한 시스템에 대한 수요 증가입니다. 이에 따라 2024년 AI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습니다. 2025년의 경우, AI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2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서버 출하량 중 AI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15% 이상으로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주요 AI 칩 공급업체의 성과에 대해 살펴보면, Blackwell 플랫폼의 신규 칩이 2025년까지 NVIDIA의 고급 GPU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 복잡한 설계 검증이 요구되는 GB Rack 시리즈는 공급망 내에서 추가 준비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1분기는 근무일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GB Rack 시리즈와 관련된 출하량은 2025년 2분기까지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2025년 3분기쯤 B300 및 GB300 솔루션의 도입은 HGX 및 GB Rack 시리즈와 같은 Blackwell 기반 제품의 출하량을 더욱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NVIDIA 외에도 주요 CSP들은 자체 설계한 ASIC에 대한 투자를 점점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Google이 CSP의 자체 AI 칩 출하량에서 선두를 차지했으나, AWS는 200%를 초과하는 연간 성장률로 더 높은 출하량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에는 AWS가 자체 AI 칩 출하량에서 70% 이상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AWS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관련된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Trainium 칩 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입니다.


TrendForce 로드쇼 CES – AI 혁신과 기회


TrendForce는 2025년 1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르네상스 호텔에서 CES 2025와 함께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근접 디스플레이, 메모리 산업, NAND 시장 업데이트, 파운드리, AI 서버 등 주요 주제에 대한 분석가들의 발표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TrendForce 로드쇼 CES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106-12433.html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연기금 #지분
금일 공시 기준 연기금 최근 1% 이상 지분 확대 목록
읭? 퀀트케이면.... 거기아닌가여? ㅋㅋ
Forwarded from 돼지바
출처가 퀀트케이네...ㅋㅋ
[반.전] 젠슨 황은 무슨 말을 할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내일 오전 11:30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keynote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CES keynote 일정 중 무려 첫번째입니다.

이번 CES 2025 개막을 알리는 첫 행사를 담당한 만큼, '큰 거 온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 CES keynote 때는 무려 자율주행 솔루션을 공개했었거든요.

일각에서는 신제품 B300(Blackwell Ultra) 공개까지 기대하고 있지만, CES는 어디까지나 '가전' 행사입니다. B2C 제품/사업을 다룰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몇 년간 동사가 CES 기간에 맞춰 발표한 내용들은 1) PC 그래픽 카드, 2) 자율주행 사업, 3) 로봇 관련 솔루션 등입니다.

게다가 자체 행사인 GTC가 2달 뒤인 3/17~21 예정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B2B) 관련 발표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번 CES에서도 AI의 중요성을 강조는 하되, 새로운 것들은 B2C 위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거 사례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 PC

1) 신규 그래픽 카드 RTX 50

요즘 좀 관심이 덜할 뿐, 그래픽 카드도 세대 교체를 앞두고 있습니다. RTX 40 Ada Lovelace에서 RTX 50 Blackwell로요.

2) AI PC 사업 진출?

엔비디아는 AI PC에도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필요함을 강조해 왔죠. 아마 RTX 50 시리즈 탑재 제품들을 선보일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더 궁금한 건 AI PC향 CPU 사업 진출 여부일 텐데, 신규 사업인만큼 아마 GTC 때 다룰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자율주행

Orin을 뒤이을 제품 Thor는 한 번 공개된 바 있죠. 이번에는 이를 실제로 탑재하기로 한 완성차들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 로봇

엔비디아는 로봇에 들어가는 핵심 프로세서를 설계하고, 로봇 훈련 솔루션(Isaac Sim) 사업을 영위합니다.

작년 GTC에는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AI 모델 Project GR00T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 사이 얼마나 자사 로봇 기술이 많이 발전 되었는지를 로봇 시연을 통해 보여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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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AI 고객사 러브콜 쇄도…'증설공간 확보'가 관건

SK하이닉스, HBM 캐파 월 17만장까지 확대

엔비디아 HBM3E 사실상 독점

높은 수율·생산성에 주문 몰려

中·청주서 기존 설비 전환 검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증설에 공격적으로 나선 것은 회사의 HBM 성능·제품 수율에 대한 인공지능(AI) 고객사들의 신뢰가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HBM D램을 증설하기 위한 새로운 공간을 적기에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를 극복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쌓아 올린 칩이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AI 컴퓨터에서 연산장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조할 수 있어서 각광받는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상위 AI 반도체인 ‘블랙웰’에 필요한 최고급 5세대 HBM(HBM3E) 공급망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회동 가능성이 점쳐지는 것도 양사의 굳건한 HBM 동맹 때문이다.

또한 SK하이닉스의 공정 수율은 엔비디아를 포함한 AI 고객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최첨단 HBM인 HBM3E 8·12단 기술을 가진 회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HBM3E의 안정적인 생산성이 보장되는 회사는 SK하이닉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만 타이중 공장을 위주로 HBM 증설에 나선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HBM3E 수율이 10% 미만에 그치면서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에 문의를 늘리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HBM용 D램 증설에서 맞닥트린 과제는 ‘공간’이다. 현재 본사가 있는 이천 사업장에는 HBM용 D램을 증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다. 신규 설비인 청주 M15X가 빨라도 올 4분기부터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것을 고려하면 그 사이 시간을 벌 수 있는 증설 계획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는 두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부터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4세대(1a) D램으로 전환한 중국 우시 공장의 일부를 5세대 생산 설비로 전환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미국의 대중(對中) 압박으로 현지에 극자외선(EUV) 노광 설비를 들일 수 없는 것이 위기 요인이다. 5세대 D램 공정에는 EUV 적용이 전작 대비 늘어나는데 비용·제조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문제를 감당해야 한다. 다른 하나는 청주 사업장의 낸드플래시 설비를 HBM용 D램 설비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이미 회사는 이미지센서(CIS) 라인 등을 HBM용으로 변경한 이력이 있다. 지난해 11월 양산을 발표한 321단 낸드플래시 양산 계획 등과 함께 증설 계획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K하이닉스의 증설에 따라 이 회사에 HBM 제조용 소재·부품·장비 회사들의 수혜도 전망된다. HBM용 TC본더 제조사인 한미반도체는 장비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인천에 7공장 건립에 들어갔다. HBM용 소재인 슬러리를 공급하는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 D램 검사 장비인 넥스틴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L7Y321R

SK하이닉스 경영진은 지난해 월 10만 장이었던 HBM용 D램 생산 능력을 올해 말까지 70%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4분기 중반께만 해도 올해 14만 장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였으나 최근 3만 장을 추가 증설하는 전략을 택한 셈이다. 연도별 생산 능력을 보면 2023년 3만 장→2024년 10만 장→올해 17만 장으로 매년 7만 장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엔비디아·브로드컴 외에도 다수의 AI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와의 거래를 타진하고 있다”며 “올해 공격적인 증산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L88I9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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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

1. 관세 계획 수정
-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방위산업, 의료 용품, 에너지 생산 관련 수입품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기존 선거 공약보다 범위는 축소되었으나 글로벌 무역 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2. 기존 공약과의 차이
- 2024년 선거 캠페인 중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특정 산업에만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다.
- 급격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반발을 고려한 수정된 방안으로 보인다.
- 관세 대상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분야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3. 글로벌 반발 및 경제적 영향
- 새로운 관세 정책은 세계 각국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경제학자는 관세가 수입 원자재 비용을 증가시켜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관세 부과는 제조업 일자리 회복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4. 관세 정책 주도 인사
-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를 이끌 예정인 빈스 헤일리와 재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등이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 상무장관으로 지명된 하워드 러트닉도 관세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5. 트럼프의 관세 정책 전망
-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제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고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과거 1기 행정부에서 중국산 제품 3600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한 사례를 들어 관세 효과를 강조했다.
- 멕시코 및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도 관세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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