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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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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이 되어가는 K-POP 시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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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첨단소재 투자자 Q&A_F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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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첨단소재

대진첨단소재 IPO 과정에서 나온 QA들을 사측의 답변을 받아 공유드립니다.

1. 캐즘에 대한 우려 및 실적 성장세 유지가 가능한지?
- 증권신고서내 가결산 기준 2025년 1월 매출액 88억 원. 영업이익 약 13억 원 달성. 2024년 4분기 전체 실적이 매출액 158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수준으로 계속 역대 최대 실적을 계속 달성 중
- 캐즘의 영향은 주로 테슬라와 같은 전기차 선발주자들에게 크게 작용하여 수요 둔화에 영향을 미쳤음. 다만, 현재 EV 캐즘은 실적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상태이며, 오히려 2024년 말 기준 수주 잔고가 1,2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 공장 뿐만 아니라 합작법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
한편, 전기차 후발주자들은 기존 배터리 셀 제조사와 합작법인 형태로 미국 내 첫 전기차 공장 설립을 추진 중임. 이들 업체의 첫 전기차 공장이기 때문에 캐즘의 영향을 받지 않고 CAPEX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2. 제품 분류별 마진율(OPM)
1) 올해 250억 원 규모 ESS 계약 체결. 이는 앞서 언급한 1200억 원 수주잔고에는 반영되지 않음. ESS향 납품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 2025년 2월 14일 오늘 대진첨단소재 필리핀 법인과 다이슨(Dyson)과 협력해 청소기 및 헤어미용기 부품 등 약 144만 개를 수주 확정. 이 역시 기존 수주잔고에는 미반영된 수치임.
다이슨 외에도 현재 모토로라(Motorola), 델(Dell) 등 글로벌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3. 제품 분류별 마진율(OPM)
- 2차전지 공정용 20% / 자동차 부품용 10% / 기타 산업용 5%
4. 공장 별 달성 가능한 최대 매출액
- 공장 당 약 500억 원 수준
5. 회사의 첫해매출과 빠른 성장 배경
대표님은 이전 직장에서 부품 사업을 하면서 한계를 느끼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소재 사업에 도전함. 이후 대만 포모사와 CNT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의 기반을 다졌고, CTO를 영입해 KIST의 기술이전을 받으면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함.
그러던 중 볼트 화재 이슈가 발생하면서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구 대전방지 트레이를 개발함. 해당 제품이 LG에너지솔루션(LGES) 공정에 적용되면서 사업 확장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짐. 성공 사례가 쌓이면서 내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아 진급까지 하게 되었으며, 2019년부터 실적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미국 시장 진출의 기회를 확보함.
이 과정에서 수평 확장에 대한 제안이 들어오며 사업 성장 가능성이 더욱 커졌고, 첫 벤처캐피털(VC) 투자 유치를 통해 추가적인 기술 고도화를 추진함. 이후 코팅액 개발을 통해 제품 성능을 한층 더 높이며 공정의 수직 계열화까지 이루어냄.

6. LG ES에 납품하게된 히스토리
- LG ES의 1차 벤더인 ‘서브원’의 MRO 자재 제품 고도화 프로젝트에 중소기업 대상 원자재 프로젝트로 영업 도움을 받으며 밸류체인에 합류하게 됐고, 향후 직접 납품하는 단계까지 성장하게됨
7. 고분자 기술자도 아닌데 빠른 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 트리거는 제조와 고객의 니즈 연결, 경제상황 연결능력, LG ES와 기존 좋은 관계를 유지했고 성공적 동반 현지 진출
8. 매출 안정화되면(캐파 완성되면) 매출은?
- 테네시 완공시 풀캐파로 3천억(2028년) + 교체수요
9. SK온, 삼성SDI는 어떤 대전 방지 트레이를 사용하고 있고 향후 우리가 침투 가능한지?
- 일부 기업은 제조 환경에서 습도 조절, 이온화 장비 구축, 정전방지 작업복 착용 등을 통해 정전기 방지 시스템을 마련하거나, 일반적인 대전방지 트레이를 채택해 원가 절감을 유지함. 이는 제조사별 비용 구조와 경영 판단에 따라 결정되는 사항임.
다만, 파우치형 배터리의 경우 절연체인 고분자(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대전 현상이 발생하면 정전기 응집 현상이 지속되는 단점이 있음. 이에 당사는 영구 대전 기능을 부여한 트레이를 제공해 셀 공정 간 내부 및 외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 응집 현상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함. 반면, 각형 및 원통형 배터리는 도전체인 금속 소재로 셀을 감싸기 때문에 정전기 응집 현상이 발생하지 않음. 따라서 해당 배터리 공정에서는 고기능성 대전방지 기능보다는 일반적인 대전 기능이 부여된 공정용 소재를 채택하는 것으로 파악됨.
10. 현재까지 SK온과 삼성SDI 영업 현황은 어떤지?
- 영업가능한 상황이나 LG ES 대응만으로 캐파가 부족한 상황. 타 업체의 경우 무기능 트레이지만 그들의 리스크 관리중요도에 따라 채택될수도있다고 판단됨. 3년안에는 LG단독대응예정
11. 24년도 영업이익율이 오른이유는?
- 1회성 비용 감소, 판관비 감소, 가동율 증가
12. 대전방지트레이를 채택해서 검증된 고객사 수율 증가율은?
- 30% 수준으로 추정
13. 올해부터 저가전기차로 CR단가압박 있는지?
- 매년 있으나 24년 4%인상계약, 경쟁사 없고 물가인상으로 적절한 조율이 가능한 구조
14. 24년 수주가 급격히 증가한 이유
- 스텔란티스, 혼다, 기타합작사의 수주반영
15. 24년도 매출비중 27% 고객사는 어디인지? 23년 대비 줄어든 이유
- 엔솔(얼티엄셀즈). 매출대비 줄어든 것이지 줄어들지 않음.
16. 판관비가 줄어든 이유
- 1. 인원감축, 2. 설비감축, 3. 현지인 교육 종료, 4. 회계비용감소
17. 해당 사업 경쟁사는?
PET 이형필름 분야에서는 나노켐텍이 주요 업체로 꼽힘. 대전방지 분야에서는 기존에 PEDOT:PSS 기반의 나노켐텍이나 트레이 생산업체인 ESD웍이 언급되었으나, 당사는 CNT 소재를 활용해 대전방지 기술의 혁신을 이루었으며, 거대 고객사에 대한 납품 실적까지 보유하고 있어 이들을 경쟁사로 보지 않음. CNT 기반 대전방지 기술의 경우, 당사가 기술 표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향후 신사업 방향을 고려했을 때 경쟁사는 나노신소재(CNT 도전재)와 제이오(CNT 파우더)로 판단됨.
18. 특허 기술(CNT개질 등)의 보호 범위와 경쟁사가 진입 불가한 구조인지?
- 각 출원국가에서 보호기간(20년)으로 보호됩니다. 당사의 독자적 발명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서, 경쟁사가 그대로 따라하면 특허 침해가 성립됩니다.
19. 프리 IPO 24년 8월 마지막 라운드의 기업가치와 단가
- 2,070억 / 17,853원
20. CAPEX 투자 매년 계획 달성하려면 언제까지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지?
- 2027년까지 애리조나, 2025년까지 테네시, 테네시에 70%
21. 공장1개 짓는데 기간

- 미시건의 경우 기존건물 이용, 시생산까지 10개월. 테네시는 직접 건설하여 오래걸림.
조지아-오하이오는 미시건 사례를 따라 기간 단축할 예정
22. 단위당 증설비용
- 대부분 신규설비다 보니 전체 2-30억 정도 예상.
23. 공장신설 후 full capa 가동되기까지 소요기간
- 1년, 미시건은 기존 공장에서 확장하는 개념으로 10개월이면 충분함
24. 대전방지트레이의 교체수요의 재구매 매출
- 내년은 100억 원 정도를 시작으로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5. 트레이 교체주기
- 5회전당 1교체를 LG ES에서 계산하기 쉽게 3년당 50% 교체수요발생
26. 23년에서 24년 자동차 매출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 폴란드 법인에 신규 고객사 확보(테슬라, 포드, 현대기아차)
27. 연구인력 10명으로 대응이 되는지?
- 개척 사업이고 기술이니 인력유출문제, 정부사업 수주해서 정부과제에 초점을 두고 경영
28. CNT도전재 타겟은?

- 하반기 40억이고 고객사는 언급 불가
29.CNT도전재 제이오 등 힘든데 왜 진입하는지?
- 원가 경쟁력, 신선도 경쟁력, LGES 납품가능성 높음
30.중국합작사 FEOC(해외우려기업) 회피 되는지?
- 지분율 76%, 조정 조항 삽입해 해외우려기업 회피에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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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un
대진첨단소재

기관수요예측: 2/11~2/17
일반인 청약: 2/20~2/21
상장일: 3/6(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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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규모 투자 계획


1.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선정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가 증강 현실(AR)과 인공지능(AI) 기술 투자에 이어,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정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메타는 인간처럼 행동하며 물리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미래형 로봇 개발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하드웨어 부문 내에 새로운 팀을 신설했다고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메타는 초기 목표로 가사 업무를 지원하는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로봇 제조업체들이 활용할 수 있는 AI, 센서 및 소프트웨어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테슬라 옵티머스와의 경쟁 가능성


메타는 현재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 Figure AI Inc. 등과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이다.

현재로서는 메타 브랜드의 로봇을 직접 출시할 계획이 없지만, 향후 테슬라(Tesla Inc.)의 옵티머스(Optimus) 로봇과 직접 경쟁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러한 메타의 전략은 애플(Apple Inc.) 및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등 기술 대기업들이 연구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와 유사하다.


3. 메타, 자율주행 전문가 마크 휘튼 영입해 로봇 프로젝트 본격화


메타는 최근 직원들에게 신규 로봇 팀의 신설을 공식 발표했다.
이를 이끌 인물은 GM(General Motors)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Cruise) 전 CEO였던 마크 휘튼(Marc Whitten)으로, 그는 이전에 아마존(Amazon) 및 유니티(Unity Software Inc.)에서 고위직을 역임한 경험이 있다.

메타의 CTO인 앤드류 보스워스(Andrew Bosworth)는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우리가 이미 리얼리티 랩스와 AI 분야에 투자하고 구축한 핵심 기술은 로봇 개발에 필요한 혁신을 가져오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특히 메타가 보유한 핸드 트래킹(hand tracking), 저대역폭 컴퓨팅(low bandwidth computing), 지속적인 센서 기술(always-on sensors)
등이 로봇 개발에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4. AI 로봇 시장에서 메타의 목표: ‘안드로이드’ 같은 플랫폼 구축

메타 경영진들은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존의 로봇들은 옷을 개거나, 물컵을 옮기거나, 설거지를 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데 부족한 점이 많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타의 목표는 스마트폰 업계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와 퀄컴(Qualcomm) 칩이 했던 역할을 로봇 시장에서 수행하는 것이다.

현재 메타가 VR 및 AR 기기 개발에 활용 중인 소프트웨어, 센서 및 컴퓨팅 기술을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5. 메타, 650억 달러 투자 계획… 로봇 사업 본격화


메타는 리얼리티 랩스 하드웨어 부문에 수년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왔으며, Quest VR 헤드셋 및 Ray-Ban 메타 스마트 글래스 등의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 AI 인프라 및 로봇 연구 개발을 포함해 약 650억 달러(약 86조 원) 규모의 예산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옵티머스 로봇을 소비자용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가격은 약 3만 달러(약 4천만 원)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를 포함한 여러 로봇 기업들이 물류 및 제조업 자동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는 소비자용 로봇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6. 자율주행 기술과 AI 로봇 기술의 결합


메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율주행 기술과 유사한 AI 기반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한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 자동차는 비교적 표준화된 도로 환경에서 작동하는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각기 다른 구조를 가진 가정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므로 더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요구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메타는 향후 자체 하드웨어를 일부 개발하는 동시에, 기존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현재까지 메타는 자체 브랜드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 없지만, AI 및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연구자들에게 '기본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7. 메타의 AI 기술, 로봇 산업의 ‘표준’이 될 수 있을까?


메타는 자체 개발 중인 AI 모델 ‘Llama’를 로봇 산업의 핵심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타는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자들이 Lla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로봇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 중**이며,
- 로봇 작동 중 사용자의 손이 끼이는 사고 방지
- 전력 소모 문제 및 중간에 전원이 꺼지는 상황 대비 등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8. 향후 전망: AI 휴머노이드 로봇, 언제 상용화될까?

이번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는 메타에게 새로운 도전이지만, 사실 메타의 AI 연구소(Fundamental AI Research, FAIR)는 수개월 전부터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다.

현재 애플(Apple)도 AI 및 로봇 관련 연구 논문을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AI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페이페이 리(Fei-Fei Li) 박사도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스타트업 ‘World Labs’를 설립
하며 본격적으로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업계 전문가들은 메타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더라도, 제품이 일반 소비자에게 보급되기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이 IT 업계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meta-plans-major-investment-ai-1600000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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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 3 출시와 함께 월요일 밤 오후 8시에 라이브 데모가 진행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스마트한 AI.


주말 동안 팀과 함께 제품을 다듬을 예정이므로 그때까지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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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WC 2025, 3월 개최(3월 3일~6일) … AI·로봇 기술 주목

세계 통신 산업의 연례 최대 행사인 세계 이동통신 대회 MWC 2025가 오는 3월 개최된다. 대만 기업 중에서는 미디어텍, HTC, 콴타, 페가트론, 라이트온, 지邦, 치기, 중레이, 지이 등이 MWC에 참가하며, AI 3D 비전 및 로봇 기술 기업인 솔로몬 또한 국제 무대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MWC 관련 종목은 향후 주목할 만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AI·자율주행·클라우드 기술 집중 조명
MWC는 매년 모바일 통신 기술과 스마트 기기가 공개되는 국제적 행사로, 최근 몇 년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이 핵심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은 특히 AI 기술의 발전이 AR(증강 현실), VR(가상 현실), 로봇, 드론 등의 상용화를 가속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는 관련 기업들의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MWC 2025 개요
MWC 2025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며, 올해의 테마는 "Converge・Connect・Create"(융합, 연결, 창조)이다.

이번 행사에는 퀄컴, 노키아, 에릭슨, 화웨이, 구글, 아마존 웹 서비스, 메타 등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5G, 6G, AI, 사물인터넷, 스마트 시티, AR, VR, 로봇, 드론 등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대만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

대만에서는 GSMA 회원사인 중화전신과 미디어텍이 참가하며, 주요 ICT 기업인 HTC, 콴타, 페가트론, 라이트온, 기가바이트 등이 대거 참석한다.

또한 네트워크 및 통신 장비 기업인 지이, 지방의 자회사 Edgecore, D-Link, ZYXEL, PLANET, 중레이, 치기 등도 함께할 예정이며, 화칭, 야오덩, 이창, Axiomtek, Arbor, Lanner, Nexcom, 솔로몬, Xinyao, Tailyn, UDT, Protech, Keylong, 3Egreen 등 약 40개 대만 기업이 참가한다.


대만 정부, MWC에서 ‘타이완관’ 조성
대만 경제부 및 공업기술연구원은 대만 기업과 협력해 MWC에 ‘타이완관’을 조성한다. 중화전신, 지방, 야오덩, 신한, 3Egreen 등과 함께 오픈랜 기반의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제 통신 및 시스템 통합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만 주요 이동통신사, 5G-A 기술 선보여

대만의 3대 통신사인 중화전신, 타이완 모바일, 파윈은 MWC에서 5G 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중화전신: 회장 젠즈청이 직접 이끌며, 싱가포르 텔레콤과 협력해 '메타버스 마라톤' 5G 슬라이싱 서비스를 선보인다.
타이완 모바일: 회장 차이밍중이 대표로 참석한다.
파윈: 에릭슨과 협력해 '타이베이 대거란 5G-Advanced' 기술을 공개한다.

MWC 2025는 AI, 5G-A, 로봇 기술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향후 글로벌 ICT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550926?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두산테스나

» 2024.11.21자 NDR 내용 발췌
» 이미 회사에서 '25년에도 업황 어려울 것이고, 이에 맞춰 '25년 시설투자 최소화할 것이라 소통
» '26년 업황 개선 전망
Forwarded from 포포투
#애플m5 #이오테크닉스 #펨토초레이저
#애플 #m5

M5는 애플이 AI 시장을 정조준한 반도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애플이 지난해부터 AI 대응을 강화하고 있어서다.

M5 칩 절단(그루빙)에는 펨토초 레이저 기술이 처음 적용됐다. 1000조분의 1초 간격의 레이저로 반도체의 손상과 오염을 최소화했다. 품질 확보와 수율 개선을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펨토초 그루빙 장비는 이오테크닉스가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https://m.etnews.com/2025020500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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