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포포투
#애플m5 #이오테크닉스 #펨토초레이저
#애플 #m5
M5는 애플이 AI 시장을 정조준한 반도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애플이 지난해부터 AI 대응을 강화하고 있어서다.
M5 칩 절단(그루빙)에는 펨토초 레이저 기술이 처음 적용됐다. 1000조분의 1초 간격의 레이저로 반도체의 손상과 오염을 최소화했다. 품질 확보와 수율 개선을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펨토초 그루빙 장비는 이오테크닉스가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https://m.etnews.com/20250205000198
#애플 #m5
M5는 애플이 AI 시장을 정조준한 반도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애플이 지난해부터 AI 대응을 강화하고 있어서다.
M5 칩 절단(그루빙)에는 펨토초 레이저 기술이 처음 적용됐다. 1000조분의 1초 간격의 레이저로 반도체의 손상과 오염을 최소화했다. 품질 확보와 수율 개선을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펨토초 그루빙 장비는 이오테크닉스가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https://m.etnews.com/20250205000198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애플 M5 양산 개시…'신공정으로 AI 성능 업그레이드'
애플이 차세대 반도체 칩 'M5' 양산에 돌입했다. 맥 시리즈와 아이패드 등 애플 핵심 제품에 탑재되는 반도체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공정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달부터 M5 칩 패키징을 시작한 것
❤6🔥1🫡1
와이씨켐, CB 발행 후 유리기판·EUV린스 성장 가속화 전망
https://link.naver.com/bridge?url=https%3A%2F%2Fwww.job-post.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127107&dst=naversearchapp%3A%2F%2Finappbrowser%3Furl%3Dhttps%253A%252F%252Fwww.job-post.co.kr%252Fnews%252FarticleView.html%253Fidxno%253D127107%26version%3D10%26sourceReferer%3Dshare
https://link.naver.com/bridge?url=https%3A%2F%2Fwww.job-post.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127107&dst=naversearchapp%3A%2F%2Finappbrowser%3Furl%3Dhttps%253A%252F%252Fwww.job-post.co.kr%252Fnews%252FarticleView.html%253Fidxno%253D127107%26version%3D10%26sourceReferer%3Dshare
❤1💯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17,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매크로가 만들어내는 차별화 장세”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국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속 1월 소매판매 쇼크, 산업생산 호조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7%, S&P500 -0.01%, 나스닥 +0.41%).
b. 관세에 대한 트럼프의 말 바꾸기 행보는 주중 증시의 변동성을 계속 만들어 내겠지만, 실제 관세 부과 수위는 증시 방향성을 훼손시킬 정도로 진행되지 않을 것
c. 국내 증시는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도가 일시적으로 누적되어 있는 만큼, 이번주에는 숨고르기 장세 속 개별 업종 및 종목 별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트럼프 관세 뉴스 플로우, 2) 1월 FOMC 의사록 및 시카고 연은 등 연준 인사들 발언, 3) 주요국 제조업 PMI, 한국의 2월 수출(~20일) 등 주요 기업 실적, 4) 월마트, 삼성생명 등 국내외 기업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면서 개별 업종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40~2,650pt).
1.
14일(금)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 1월 소매판매 쇼크, 산업생산 호조 등 주요 실물 지표간 혼재된 결과, 단기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장중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 채 혼조세로 마감(다우 -0.37%, S&P500 -0.01%, 나스닥 +0.41%).
이날 발표된 미국의 1월 소매판매는 -0.9%(MoM)으로 전월(+0.7%)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전환했으며 컨센(-0.2%)도 큰 폭 하회. 근원 소매판매(-0.4% vs 컨센 +0.3%) 역시 쇼크를 기록하는 등 1월 미국의 소비 모멘텀이 둔화된 모습.
물론 1월 한파, LA 화재, 관세 부과 전 선제적 제품 구입 수요 등 일시적인 요인이 개입된 측면이 존재한 만큼, 미국 경기의 냉각, 혹은 침체 전조 등으로 해석하는 것은 시기상조.
2.
이보다는 미국 고용시장 둔화, 초과저축 감소,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하락 등을 고려하면, 그간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의 한 축을 담당했던 미국 경기 독주 or 골디락스 내러터브의 약화로 보는 것이 타당.
(ex: 14일 소매판매 발표 이후, 애틀랜타 연은의 1분기 GDP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3%로 큰 폭 하향)
이는 상반기 내내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매파적인 시장의 컨센서스에 가변성을 부여해 나가는 요인이 될 전망.
같은 맥락에서 주중 예정된 월마트의 실적은 2월 소매판매 발표 전 소비 경기 전망을 가늠할 수 있는 만큼, 해당기업 실적도 주목할 필요.
3.
월마트 이외에도, 아리스타 네트웍스, 삼성생명 등 국내외 기업 실적 이벤트도 주중 대기하고 있으나, 실적시즌 자체가 종반부에 진입했기에 이들 실적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여전히 증시를 장악하고 있는 관세 정책의 경우, 지난주 중반 트럼프가 상호관세 및 품목별 관세 부과 시점을 구체화한 상황.
동시에 트럼프는 지난 금요일에 자동차 품목에 대한 관세(4월 2일 예정)를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관세 윤곽이 잡혔음에도, 디테일에 변화를 계속 주면서 상대국가들의 혼선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
지난주 후반 국내 자동차, 이차전지 업종의 주가 강세는 관세 예외 기대감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감안 시, 주 초반 관세 민감 수출주 중심으로 증시 변동성이 출현할 것으로 예상.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트럼프 발 악재가 만들어내는 주가 하방 압력이 억제되고 있다는 점은 관세에 대한 주가 저항력이 생성되고 있음을 시사.
이를 감안시, 트럼프가 부과하려는 관세 수위가 향후 증시 방향성을 훼손시킬 정도로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4.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의 트럼프 관세 정책 및 인플레이션 전망 변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파월 의장은 지난주 상하원 청문회에서 관세에 대한 영향력 평가를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2월 이후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여타 인사들은 관세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명해오고 있는 상황.
이런 측면에서 1월 FOMC 의사록, 개별 연준 총재들의 발언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현재 코스피도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도가 일시적으로 누적되어 있는 만큼, 주중 트럼프 관세 및 연준 이벤트를 치르면서 지수 숨고르기 장세 속 개별 업종 및 종목 별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0
“관세, 매크로가 만들어내는 차별화 장세”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국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속 1월 소매판매 쇼크, 산업생산 호조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7%, S&P500 -0.01%, 나스닥 +0.41%).
b. 관세에 대한 트럼프의 말 바꾸기 행보는 주중 증시의 변동성을 계속 만들어 내겠지만, 실제 관세 부과 수위는 증시 방향성을 훼손시킬 정도로 진행되지 않을 것
c. 국내 증시는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도가 일시적으로 누적되어 있는 만큼, 이번주에는 숨고르기 장세 속 개별 업종 및 종목 별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트럼프 관세 뉴스 플로우, 2) 1월 FOMC 의사록 및 시카고 연은 등 연준 인사들 발언, 3) 주요국 제조업 PMI, 한국의 2월 수출(~20일) 등 주요 기업 실적, 4) 월마트, 삼성생명 등 국내외 기업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면서 개별 업종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40~2,650pt).
1.
14일(금)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 1월 소매판매 쇼크, 산업생산 호조 등 주요 실물 지표간 혼재된 결과, 단기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장중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 채 혼조세로 마감(다우 -0.37%, S&P500 -0.01%, 나스닥 +0.41%).
이날 발표된 미국의 1월 소매판매는 -0.9%(MoM)으로 전월(+0.7%)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전환했으며 컨센(-0.2%)도 큰 폭 하회. 근원 소매판매(-0.4% vs 컨센 +0.3%) 역시 쇼크를 기록하는 등 1월 미국의 소비 모멘텀이 둔화된 모습.
물론 1월 한파, LA 화재, 관세 부과 전 선제적 제품 구입 수요 등 일시적인 요인이 개입된 측면이 존재한 만큼, 미국 경기의 냉각, 혹은 침체 전조 등으로 해석하는 것은 시기상조.
2.
이보다는 미국 고용시장 둔화, 초과저축 감소,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하락 등을 고려하면, 그간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의 한 축을 담당했던 미국 경기 독주 or 골디락스 내러터브의 약화로 보는 것이 타당.
(ex: 14일 소매판매 발표 이후, 애틀랜타 연은의 1분기 GDP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3%로 큰 폭 하향)
이는 상반기 내내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매파적인 시장의 컨센서스에 가변성을 부여해 나가는 요인이 될 전망.
같은 맥락에서 주중 예정된 월마트의 실적은 2월 소매판매 발표 전 소비 경기 전망을 가늠할 수 있는 만큼, 해당기업 실적도 주목할 필요.
3.
월마트 이외에도, 아리스타 네트웍스, 삼성생명 등 국내외 기업 실적 이벤트도 주중 대기하고 있으나, 실적시즌 자체가 종반부에 진입했기에 이들 실적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될 전망.
여전히 증시를 장악하고 있는 관세 정책의 경우, 지난주 중반 트럼프가 상호관세 및 품목별 관세 부과 시점을 구체화한 상황.
동시에 트럼프는 지난 금요일에 자동차 품목에 대한 관세(4월 2일 예정)를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관세 윤곽이 잡혔음에도, 디테일에 변화를 계속 주면서 상대국가들의 혼선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
지난주 후반 국내 자동차, 이차전지 업종의 주가 강세는 관세 예외 기대감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감안 시, 주 초반 관세 민감 수출주 중심으로 증시 변동성이 출현할 것으로 예상.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트럼프 발 악재가 만들어내는 주가 하방 압력이 억제되고 있다는 점은 관세에 대한 주가 저항력이 생성되고 있음을 시사.
이를 감안시, 트럼프가 부과하려는 관세 수위가 향후 증시 방향성을 훼손시킬 정도로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4.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의 트럼프 관세 정책 및 인플레이션 전망 변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파월 의장은 지난주 상하원 청문회에서 관세에 대한 영향력 평가를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2월 이후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여타 인사들은 관세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명해오고 있는 상황.
이런 측면에서 1월 FOMC 의사록, 개별 연준 총재들의 발언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현재 코스피도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도가 일시적으로 누적되어 있는 만큼, 주중 트럼프 관세 및 연준 이벤트를 치르면서 지수 숨고르기 장세 속 개별 업종 및 종목 별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0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에이럭스(475580)/NR]
★ 트럼프 2.0 시대 미국향 드론 수출 증가할 듯
▶ 코딩 교육용 로봇 및 드론 제조 전문기업
– 동사는 코딩을 비롯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설립 초기부터 교육용 로봇 개발과 생산에 주력
- 현재 전국 2,50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로봇 설계 및 AI 교육 등 교육용 로봇을 제작해 공급
- 2020년 기존 코딩 기술을 바탕으로 드론을 신사업으로 시작
▶ 트럼프 2.0 시대 DJI 등 중국기업 드론 제품에 대한 규제 한층 더 강화 될 듯 ⇒ '25년부터 미국향 수출 본격화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 트럼프 2.0 시대에서는 패권주의로 인한 미중 갈등이 더욱 격화됨에 따라 DJI 등 중국기업 드론 제품에 대한 규제가 한층 더 강화 될 것
- 2023년 미 공군에 교육용 드론을 공급 완료
- 이러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현재 미국의 대형 보안 솔루션 기업과 단독주택이 많은 북미 지역에서 날아다니는 CCTV로 불리는 방범용 홈 시큐리티 드론 쪽으로 시장 확대를 준비 중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eias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럭스(475580)/NR]
★ 트럼프 2.0 시대 미국향 드론 수출 증가할 듯
▶ 코딩 교육용 로봇 및 드론 제조 전문기업
– 동사는 코딩을 비롯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설립 초기부터 교육용 로봇 개발과 생산에 주력
- 현재 전국 2,50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로봇 설계 및 AI 교육 등 교육용 로봇을 제작해 공급
- 2020년 기존 코딩 기술을 바탕으로 드론을 신사업으로 시작
▶ 트럼프 2.0 시대 DJI 등 중국기업 드론 제품에 대한 규제 한층 더 강화 될 듯 ⇒ '25년부터 미국향 수출 본격화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 트럼프 2.0 시대에서는 패권주의로 인한 미중 갈등이 더욱 격화됨에 따라 DJI 등 중국기업 드론 제품에 대한 규제가 한층 더 강화 될 것
- 2023년 미 공군에 교육용 드론을 공급 완료
- 이러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현재 미국의 대형 보안 솔루션 기업과 단독주택이 많은 북미 지역에서 날아다니는 CCTV로 불리는 방범용 홈 시큐리티 드론 쪽으로 시장 확대를 준비 중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eias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