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피엔티(시가총액: 9,925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7 10:09:33 (현재가 : 41,800원, +0.4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891억(예상치 : 3,292억)
영업익 : 680억(예상치 : 510억)
순이익 : 689억(예상치 : 392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3,891억/ 680억/ 689억
2024.3Q 2,009억/ 310억/ 181억/ 0%
2024.2Q 2,405억/ 261억/ 215억/ -16%
2024.1Q 2,045억/ 381억/ 337억/ +17%
2023.4Q 2,287억/ 374억/ 278억
* 변동요인
수주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원가절감을 통한 이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9004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740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7 10:09:33 (현재가 : 41,800원, +0.4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891억(예상치 : 3,292억)
영업익 : 680억(예상치 : 510억)
순이익 : 689억(예상치 : 392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3,891억/ 680억/ 689억
2024.3Q 2,009억/ 310억/ 181억/ 0%
2024.2Q 2,405억/ 261억/ 215억/ -16%
2024.1Q 2,045억/ 381억/ 337억/ +17%
2023.4Q 2,287억/ 374억/ 278억
* 변동요인
수주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원가절감을 통한 이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9004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7400
❤2💯1
Forwarded from 루팡
애플과 메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본격화
애플과 메타가 혼합현실(MR)을 넘어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기술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미 혼합현실(MR) 분야에서 경쟁 중이며, 이제 가정용 로봇 개발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이들 로봇은 빨래 개기, 음료 가져오기, 그네 밀어주기와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메타: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는 Reality Labs 부서 내에 새로운 로봇 공학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메타는 로봇용 안드로이드(Android)와 유사한 기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쉽게 로봇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서, 컴퓨팅, AI(특히 Llama AI 모델) 기술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했으며, 향후 몇 년 내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전략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을 강점으로 삼아 메타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먼저, 로봇 팔이 달린 스마트 디스플레이 기반 테이블형 기기를 개발 중이며, 이는 올해 출시될 스마트 홈 허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마존의 '아스트로(Astro)'와 유사한 이동형 로봇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와 경쟁할 수 있는 완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애플은 AI 개발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최신 시리(Siri) 업데이트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로봇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데는 상당한 도전 과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 경험이 로봇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애플은 자율주행차 기술에 오랜 기간 투자해 왔으며, 이 경험이 로봇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의 AI 알고리즘과 가정 내에서 로봇이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기술은 많은 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단, 자율주행차는 바퀴(Wheel)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리(Legs)를 이용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메타의 로봇 부서는 전 GM(제너럴 모터스) 크루즈(Cruise) 자율주행 부문 CEO였던 마크 휘튼(Marc Whitten)이 이끌고 있으며,
애플의 로봇 프로젝트는 애플 워치 및 취소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케빈 린치(Kevin Lynch)가 담당하고 있다.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언제 대중화될까?
기술 기업들이 AI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businesstoday.in/technology/news/story/apple-meta-to-enter-race-for-ai-powered-humanoid-robots-all-you-need-to-know-464823-2025-02-17
애플과 메타가 혼합현실(MR)을 넘어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기술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미 혼합현실(MR) 분야에서 경쟁 중이며, 이제 가정용 로봇 개발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이들 로봇은 빨래 개기, 음료 가져오기, 그네 밀어주기와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메타: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는 Reality Labs 부서 내에 새로운 로봇 공학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메타는 로봇용 안드로이드(Android)와 유사한 기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쉽게 로봇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서, 컴퓨팅, AI(특히 Llama AI 모델) 기술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했으며, 향후 몇 년 내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전략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을 강점으로 삼아 메타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먼저, 로봇 팔이 달린 스마트 디스플레이 기반 테이블형 기기를 개발 중이며, 이는 올해 출시될 스마트 홈 허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마존의 '아스트로(Astro)'와 유사한 이동형 로봇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와 경쟁할 수 있는 완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애플은 AI 개발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최신 시리(Siri) 업데이트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로봇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데는 상당한 도전 과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 경험이 로봇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애플은 자율주행차 기술에 오랜 기간 투자해 왔으며, 이 경험이 로봇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의 AI 알고리즘과 가정 내에서 로봇이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기술은 많은 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단, 자율주행차는 바퀴(Wheel)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리(Legs)를 이용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메타의 로봇 부서는 전 GM(제너럴 모터스) 크루즈(Cruise) 자율주행 부문 CEO였던 마크 휘튼(Marc Whitten)이 이끌고 있으며,
애플의 로봇 프로젝트는 애플 워치 및 취소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케빈 린치(Kevin Lynch)가 담당하고 있다.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언제 대중화될까?
기술 기업들이 AI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businesstoday.in/technology/news/story/apple-meta-to-enter-race-for-ai-powered-humanoid-robots-all-you-need-to-know-464823-2025-02-17
Business Today
Apple, Meta to enter race for AI powered humanoid robots; all you need to know - BusinessToday
Apple and Meta are moving beyond mixed-reality to focus on AI-powered humanoid robots. With different strategies, both tech giants are gearing up for the next big tech rivalry.
Forwarded from 포포투
#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전된 신약 후보물질들의 환자 대상 임상이 진행됨에 따라 기업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룬드벡은 'APB-A1'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글로벌 빅파마와의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며, 에보뮨은 'APB-R3'의 임상 2상을 2월부터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9
에이프릴바이오는 이전된 신약 후보물질들의 환자 대상 임상이 진행됨에 따라 기업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룬드벡은 'APB-A1'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글로벌 빅파마와의 공동개발을 추진 중이며, 에보뮨은 'APB-R3'의 임상 2상을 2월부터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39
JOBPOST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성과로 상장 2년 만에 영업흑자 달성
[잡포스트] 김지환 기자 = 에이프릴바이오는 7일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을 통해 IR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기술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영...
💯1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TSMC가 인텔을? 얼마나 TSMC가 치고 나가고 있으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인텔 관련 루머들이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1주간 인텔 주가는 23%나 올랐네요.
다만 지속 언급 드리듯 구조조정 관련 루머들은 예측 불가의 영역이라, 투자기회로 삼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그 대신 관련 이슈와 이의 실현 가능성들은 좀 짚어보려 합니다.
■ TSMC가 인텔 파운드리에 투자?
- TSMC의 인텔과의 JV 설립 혹은 인텔 파운드리 인수 가능성 제기
- 업계 1위 TSMC가 인텔까지 인수하면, 점유율이 70%에 육박하여 반독점 이슈가 우려됨
- JV 설립은 인수보다 실현 가능성은 높으나 인텔의 재무 여력과 시너지 여부가 의심
■ TSMC가 인텔에 기술을 공유?
- TSMC의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이슈
- TSMC 입장에서나, TSMC가 곧 기간 산업인 대만 정부가 이를 막을 가능성
■ TSMC가 인텔 패키징 사업과 제휴?
- 사실상 TSMC가 인텔에 패키징 주문을 재하청 주는 것을 의미
- 그나마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로, TSMC는 이미 대만과 미국 OSAT 업체들과 협업 중
■ 시사점을 꼽자면?
- 현재 미국과 무역 불확실성 고려 시, TSMC의 미국 내 투자 확대를 강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가능
- 미국 물량 증가는 부정적이나, 대신 그만큼 더 높은 가격을 받고 있음도 고려 필요
- 오히려 이러한 news flow가 TSMC의 위상을 대변해주는 사례로도 해석 가능
- 인텔의 파운드리 참전과 경쟁 심화 우려가 유발한 discount의 일부 해소도 기대 가능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k3WOAw
(2025/02/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인텔 관련 루머들이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1주간 인텔 주가는 23%나 올랐네요.
다만 지속 언급 드리듯 구조조정 관련 루머들은 예측 불가의 영역이라, 투자기회로 삼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그 대신 관련 이슈와 이의 실현 가능성들은 좀 짚어보려 합니다.
■ TSMC가 인텔 파운드리에 투자?
- TSMC의 인텔과의 JV 설립 혹은 인텔 파운드리 인수 가능성 제기
- 업계 1위 TSMC가 인텔까지 인수하면, 점유율이 70%에 육박하여 반독점 이슈가 우려됨
- JV 설립은 인수보다 실현 가능성은 높으나 인텔의 재무 여력과 시너지 여부가 의심
■ TSMC가 인텔에 기술을 공유?
- TSMC의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이슈
- TSMC 입장에서나, TSMC가 곧 기간 산업인 대만 정부가 이를 막을 가능성
■ TSMC가 인텔 패키징 사업과 제휴?
- 사실상 TSMC가 인텔에 패키징 주문을 재하청 주는 것을 의미
- 그나마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로, TSMC는 이미 대만과 미국 OSAT 업체들과 협업 중
■ 시사점을 꼽자면?
- 현재 미국과 무역 불확실성 고려 시, TSMC의 미국 내 투자 확대를 강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가능
- 미국 물량 증가는 부정적이나, 대신 그만큼 더 높은 가격을 받고 있음도 고려 필요
- 오히려 이러한 news flow가 TSMC의 위상을 대변해주는 사례로도 해석 가능
- 인텔의 파운드리 참전과 경쟁 심화 우려가 유발한 discount의 일부 해소도 기대 가능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k3WOAw
(2025/02/1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항생테크 급등
차이나 테크 사이클 기대
- 안녕하세요. 딥시크가 쏘아올린 차이나 테크주 급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생테크 지수는 연초 이후 20% 상승하며 bull market 시그널을 보이고 있는데요,
- 미중 분쟁이후 고립된 중국 첨단산업에 대해 중국은 자본과 인력의 대대적인 국가적인 "기술자립" 투자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과 민간혁신이 결합되어 화웨이/샤오미/BYD에 이어서 딥시크/휴머노이드에서 성과가 도출되다보니 자신감도 부쩍 강화되었습니다.
- 중국은 2010년대 친환경산업에서 글로벌 탑티어로 부상한 바 있기에 20년대는 AI/테크 빅사이클을 도모하는 국면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홍콩주식시장은 테크주가 주도하는 반등입니다.
-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경과와 영향을 주목합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14일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시 주석이 오늘(17일) 테크 기업 수장들을 불러모아 심포지엄(좌담회)을 주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윈과 함께 중국 IT·전기차 제조업체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창업자 등이 해당 심포지엄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는데요, 이는 시진핑 주석의 민간기업의 혁신지원에 대한 지지를 의미할 것입니다.
t.me/jkc123
차이나 테크 사이클 기대
- 안녕하세요. 딥시크가 쏘아올린 차이나 테크주 급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생테크 지수는 연초 이후 20% 상승하며 bull market 시그널을 보이고 있는데요,
- 미중 분쟁이후 고립된 중국 첨단산업에 대해 중국은 자본과 인력의 대대적인 국가적인 "기술자립" 투자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과 민간혁신이 결합되어 화웨이/샤오미/BYD에 이어서 딥시크/휴머노이드에서 성과가 도출되다보니 자신감도 부쩍 강화되었습니다.
- 중국은 2010년대 친환경산업에서 글로벌 탑티어로 부상한 바 있기에 20년대는 AI/테크 빅사이클을 도모하는 국면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홍콩주식시장은 테크주가 주도하는 반등입니다.
-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경과와 영향을 주목합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14일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시 주석이 오늘(17일) 테크 기업 수장들을 불러모아 심포지엄(좌담회)을 주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윈과 함께 중국 IT·전기차 제조업체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창업자 등이 해당 심포지엄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는데요, 이는 시진핑 주석의 민간기업의 혁신지원에 대한 지지를 의미할 것입니다.
t.me/jkc123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4,854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2.17 10:48:32 (현재가 : 31,150원, -0.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707억(예상치 : 4,075억)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06억)
순이익 : 97억(예상치 : 7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4,707억/ 235억/ 97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66%
2023.4Q 3,565억/ 148억/ 29억
* 변동요인
- 국내, 미주, 중동 등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로 매출 증가 - 수주 수익률 개선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8004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02.17 10:48:32 (현재가 : 31,150원, -0.8%)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707억(예상치 : 4,075억)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06억)
순이익 : 97억(예상치 : 7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4,707억/ 235억/ 97억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66%
2023.4Q 3,565억/ 148억/ 29억
* 변동요인
- 국내, 미주, 중동 등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로 매출 증가 - 수주 수익률 개선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8004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Forwarded from 루팡
슈퍼마이크로 CEO, 2월 20일 DDN 행사에서 연설!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초청
미국 서버 및 스토리지 공급업체 Supermicro의 창립자 겸 CEO Liang Jianhou가 미국 동부 시간 2월 20일에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사설 스토리지 시스템 기업 DDN(Data Direct Networks)의 연례 행사 "Beyond Artificial(초월하는 인공지능)"에 참석해, 특별 연사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NVIDIA의 CEO 젠슨 황도 이번 행사에 초청되었으며, 두 사람이 공유할 최신 시장 동향과 향후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업계 관계자들은 작년 컴퓨텍스(Computex)에서 두 CEO가 함께 무대에 오른 명장면이 재현될지도 주목하고 있다.
DDN,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의 글로벌 리더
DDN(데이터 다이렉트 네트웍스)은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사설 스토리지 시스템 기업으로,
비정형 데이터 처리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고성능 컴퓨팅(HPC)
멀티클라우드 관리
등의 서비스에서 업계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NVIDIA, Supermicro 등 주요 기업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인공지능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발전시켜왔다.
Supermicro & DDN, AI 데이터 플랫폼 "DDN Infinia" 출시
Supermicro와 DDN은 AI 혁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최근 Supermicro의 지원을 받아 신규 AI 데이터 플랫폼 "DDN Infinia"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DDN Infinia의 주요 특징은?
-업그레이드된 성능 & 확장성
-고속 데이터 처리 및 대규모 연산 지원
-AI 혁신 서비스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제공
이번 신제품은 업계에서 AI 혁신을 재정의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젠슨 황 & Liang Jianhou, AI의 미래를 논하다
NVIDIA CEO 젠슨 황은 DDN 공동 창립자 겸 CEO Alex Bouzari와 함께 AI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혁신적인 기술 & 서비스 발전을 통해 기업이 AI를 더욱 쉽게 활용하고, 더욱 신속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공유한다.
Supermicro CEO Liang Jianhou는 Supermicro의 최첨단 AI 인프라 솔루션을 소개하며, DDN Infinia를 통해 기업들이 AI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통합 데이터 관리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AI 기반 데이터 통합, AI 워크플로우 최적화, 인사이트 도출 가속화 등 핵심 주제 논의 예정
이번 Beyond Artificial 2025 행사는 AI, 빅데이터, HPC, 클라우드 시장의 미래를 결정할 주요 포럼으로 평가되며, Supermicro, NVIDIA, DDN 등 업계 리더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552521?from=edn_subcatelist_cate
미국 서버 및 스토리지 공급업체 Supermicro의 창립자 겸 CEO Liang Jianhou가 미국 동부 시간 2월 20일에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사설 스토리지 시스템 기업 DDN(Data Direct Networks)의 연례 행사 "Beyond Artificial(초월하는 인공지능)"에 참석해, 특별 연사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NVIDIA의 CEO 젠슨 황도 이번 행사에 초청되었으며, 두 사람이 공유할 최신 시장 동향과 향후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업계 관계자들은 작년 컴퓨텍스(Computex)에서 두 CEO가 함께 무대에 오른 명장면이 재현될지도 주목하고 있다.
DDN,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의 글로벌 리더
DDN(데이터 다이렉트 네트웍스)은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사설 스토리지 시스템 기업으로,
비정형 데이터 처리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고성능 컴퓨팅(HPC)
멀티클라우드 관리
등의 서비스에서 업계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NVIDIA, Supermicro 등 주요 기업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인공지능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발전시켜왔다.
Supermicro & DDN, AI 데이터 플랫폼 "DDN Infinia" 출시
Supermicro와 DDN은 AI 혁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최근 Supermicro의 지원을 받아 신규 AI 데이터 플랫폼 "DDN Infinia"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DDN Infinia의 주요 특징은?
-업그레이드된 성능 & 확장성
-고속 데이터 처리 및 대규모 연산 지원
-AI 혁신 서비스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제공
이번 신제품은 업계에서 AI 혁신을 재정의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젠슨 황 & Liang Jianhou, AI의 미래를 논하다
NVIDIA CEO 젠슨 황은 DDN 공동 창립자 겸 CEO Alex Bouzari와 함께 AI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혁신적인 기술 & 서비스 발전을 통해 기업이 AI를 더욱 쉽게 활용하고, 더욱 신속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공유한다.
Supermicro CEO Liang Jianhou는 Supermicro의 최첨단 AI 인프라 솔루션을 소개하며, DDN Infinia를 통해 기업들이 AI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통합 데이터 관리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AI 기반 데이터 통합, AI 워크플로우 최적화, 인사이트 도출 가속화 등 핵심 주제 논의 예정
이번 Beyond Artificial 2025 행사는 AI, 빅데이터, HPC, 클라우드 시장의 미래를 결정할 주요 포럼으로 평가되며, Supermicro, NVIDIA, DDN 등 업계 리더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552521?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美超微梁見後2月20日為 DDN 開講!輝達黃仁勳也受邀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伺服器和儲存供應大廠美超微電腦(Supermicro)創辦人暨總裁梁見後,將於美東時間2月20日參加全球最大私有儲存系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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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美 국방부, 블루 UAS 목록 확대…중국 드론 대항 생태계 육성 속도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국방부가 중국 기술이 적용되지 않는 드론을 인증하는 '블루 UAS' 확대에 나섰다. 미군이 중국 드론에 대항하는 서방 드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새다. [유료기사코드] 1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혁신부서(DIU)는 23개 드론 플랫폼과 14개 고유 기능을 선정, 블루 UAS 심사에 돌입했다. D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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