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기술 선점의 수확 시기 진입
- 4Q24 연결 영업이익 9억원(-20.8% YoY)은 일회성 비용 약 20억원을 제외하면 당사 추청치(약 30억원)에 부합
- 메모리 업황 둔화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침체 영향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기판 업체들의 실적 부진 지속
- 동사 역시 가동률이 크게 하락했으나,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업종 내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그림3,4)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
- 이는 결국 메모리 모듈 PCB 분야에서 동사의 기술적 우위가 입증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
- 최대 실적을 달성한 2022년보다 더 높은 ASP가 유지된 만큼 업황 회복 국면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
- 또한, 동사의 ASP는 CXL, LPCAMM, MR-DIMM 등 차세대 제품의 양산 확대에 따라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존
- 특히, LPCAMM의 경우 북미 메모리 고객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국내 메모리 고객사 제품은 단독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2023~2024년은 동사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러 선행 모델을 선점하며 재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올해부터는 이러한 기술적 선점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
-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8.7%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buly.kr/4Frw48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티엘비(356860) : 기술 선점의 수확 시기 진입
- 4Q24 연결 영업이익 9억원(-20.8% YoY)은 일회성 비용 약 20억원을 제외하면 당사 추청치(약 30억원)에 부합
- 메모리 업황 둔화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침체 영향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기판 업체들의 실적 부진 지속
- 동사 역시 가동률이 크게 하락했으나,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업종 내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그림3,4)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
- 이는 결국 메모리 모듈 PCB 분야에서 동사의 기술적 우위가 입증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
- 최대 실적을 달성한 2022년보다 더 높은 ASP가 유지된 만큼 업황 회복 국면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
- 또한, 동사의 ASP는 CXL, LPCAMM, MR-DIMM 등 차세대 제품의 양산 확대에 따라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존
- 특히, LPCAMM의 경우 북미 메모리 고객사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으며, 국내 메모리 고객사 제품은 단독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2023~2024년은 동사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러 선행 모델을 선점하며 재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올해부터는 이러한 기술적 선점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
-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8.7%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buly.kr/4Frw48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한·사우디,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K-방산 수출 탄력
IDEX 2025서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
상호 국익 중점·방위 산업 강화 차원
한화에어로·KAI·HD현대·한화오션 등 호재 전망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방위 산업 협력을 위한 국제품질보증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정부가 사우디에 수출하는 군수품에 품질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서 사우디 방위산업청과 국제품질보증협정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과 아흐마드 빈 압둘아지즈 알 오할리 사우디 방위산업청장이 참석했다.
국제품질보증협정은 국가 간 군수품 교역 때 정부가 품질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은 지난 1984년 11월 캐나다 이후 미국·독일·프랑스·폴란드 등과 협정을 맺고 상호 간 품질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두 나라는 "이번 협력이 상호 국익에 중점을 두고 각국의 방위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모범 사례와 전문 지식의 교환을 포함해 방산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 확대의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리나라와 사우디는 지난 2019년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을 계기로 군사 연구·기술을 중심으로 한 ‘방위 산업 파트너십 강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두 나라의 국방 관계는 여러 협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에는 양국 국방 장관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세계방산전시회(WDS)장에서 '중장기적인 방위산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IG넥스원은 사우디와 32억 달러(약 4조2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2'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국제품질보증협정을 계기로 사우디에 방산 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호재가 예상된다.
앞서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과 한국 대표단을 꾸려 사우디 무기체계 도입을 관장하는 칼리드 빈 후세인 알비야리 국가방위부 정무차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454
IDEX 2025서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
상호 국익 중점·방위 산업 강화 차원
한화에어로·KAI·HD현대·한화오션 등 호재 전망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방위 산업 협력을 위한 국제품질보증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정부가 사우디에 수출하는 군수품에 품질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서 사우디 방위산업청과 국제품질보증협정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과 아흐마드 빈 압둘아지즈 알 오할리 사우디 방위산업청장이 참석했다.
국제품질보증협정은 국가 간 군수품 교역 때 정부가 품질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은 지난 1984년 11월 캐나다 이후 미국·독일·프랑스·폴란드 등과 협정을 맺고 상호 간 품질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두 나라는 "이번 협력이 상호 국익에 중점을 두고 각국의 방위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모범 사례와 전문 지식의 교환을 포함해 방산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 확대의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리나라와 사우디는 지난 2019년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을 계기로 군사 연구·기술을 중심으로 한 ‘방위 산업 파트너십 강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두 나라의 국방 관계는 여러 협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에는 양국 국방 장관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세계방산전시회(WDS)장에서 '중장기적인 방위산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IG넥스원은 사우디와 32억 달러(약 4조2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2'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국제품질보증협정을 계기로 사우디에 방산 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호재가 예상된다.
앞서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과 한국 대표단을 꾸려 사우디 무기체계 도입을 관장하는 칼리드 빈 후세인 알비야리 국가방위부 정무차관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454
The Guru
[단독] 한·사우디, 국제품질보증협정 체결…K-방산 수출 탄력
[더구루=정등용 기자]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방위 산업 협력을 위한 국제품질보증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정부가 사우디에 수출하는 군수품에 품질 보증을 해주는 것으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출 활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서 사우디 방위산업청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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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생명과학, 세계 최초 알츠하이머 조영제 기술 개발 중...원천기술 확보 상용화 기대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2190924093300083417?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2190924093300083417?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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