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Figure AI, 새로운 휴머노이드 버전 'Helix' 출시
- 지각, 언어 이해 및 학습된 제어를 통합하는 일반적인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 전신 상체 제어 : Helix는 손목, 몸통, 머리 및 개별 손가락을 포함하여 인간형 상체 전체를 고속 연속 제어하는 최초의 VLA
- 다중 로봇 협업 : Helix는 두 로봇에서 동시에 작동하는 최초의 VLA
- Helix가 장착된 피규어 로봇은 이제 자연어 프롬프트를 따르기만 하면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수천 개의 품목을 포함하여 사실상 모든 작은 가정용 물건을 집어 올릴 수 있다
- 하나의 신경망 : 이전 접근 방식과 달리 Helix는 단일 신경망 가중치 세트를 사용하여 작업별 미세 조정 없이 모든 동작(품목 선택 및 배치, 서랍 및 냉장고 사용, 로봇 간 상호 작용)을 학습
-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 : Helix는 완전히 온보드 임베디드 저전력 소모 GPU를 실행하는 최초의 VLA로, 즉시 상업적으로 배포할 준비가 됨
https://www.figure.ai/news/helix
- 지각, 언어 이해 및 학습된 제어를 통합하는 일반적인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 전신 상체 제어 : Helix는 손목, 몸통, 머리 및 개별 손가락을 포함하여 인간형 상체 전체를 고속 연속 제어하는 최초의 VLA
- 다중 로봇 협업 : Helix는 두 로봇에서 동시에 작동하는 최초의 VLA
- Helix가 장착된 피규어 로봇은 이제 자연어 프롬프트를 따르기만 하면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수천 개의 품목을 포함하여 사실상 모든 작은 가정용 물건을 집어 올릴 수 있다
- 하나의 신경망 : 이전 접근 방식과 달리 Helix는 단일 신경망 가중치 세트를 사용하여 작업별 미세 조정 없이 모든 동작(품목 선택 및 배치, 서랍 및 냉장고 사용, 로봇 간 상호 작용)을 학습
-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 : Helix는 완전히 온보드 임베디드 저전력 소모 GPU를 실행하는 최초의 VLA로, 즉시 상업적으로 배포할 준비가 됨
https://www.figure.ai/news/helix
FigureAI
Helix: A Vision-Language-Action Model for Generalist Humanoid Control
Figure was founded with the ambition to change the world.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소부장/디스플레이 남궁현]
* 켐트로닉스; 모멘텀 산재
▶️ 시선의 변화(디스플레이 → 반도체, 유리기판)
- 미래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1) 1H25 반도체 소재 품질 승인 가능성 → 사업 본격화 시그널 기대
2) 유리기판: 고객사 양산 스케쥴에 맞춰 TGV 공정 안정화 목표
3) 재생웨이퍼 공정 업체 신규 인수. 24년 기준 시장규모는 1.2조 추정. 현재 일본업체 시장 주도. 국산화를 통해 한국 고객사 중심의 M/S 확대 가능성
4) 8.6세대 OLED Fab 가동
▶️ 사업고도화 시그널이 나타날 2025년
- 영업이익 418억(+11.1% YoY) 전망
- 1) 합성 기술 기반의 반도체 소재, 2) 전자부품 내 어플리케이션 확대, 3) 전기차 무선충전 매출 인식, 4) 8세대 디스플레이 Fab 생산 영향으로 실적 성장
- 신규 사업 고려 시 레버리지 효과 다소 제한적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25F BPS 12,065원에 Target P/B 3배(지난 4년 P/EB high 평균) 적용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056
위 내용은 2025년 2월 21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켐트로닉스; 모멘텀 산재
▶️ 시선의 변화(디스플레이 → 반도체, 유리기판)
- 미래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1) 1H25 반도체 소재 품질 승인 가능성 → 사업 본격화 시그널 기대
2) 유리기판: 고객사 양산 스케쥴에 맞춰 TGV 공정 안정화 목표
3) 재생웨이퍼 공정 업체 신규 인수. 24년 기준 시장규모는 1.2조 추정. 현재 일본업체 시장 주도. 국산화를 통해 한국 고객사 중심의 M/S 확대 가능성
4) 8.6세대 OLED Fab 가동
▶️ 사업고도화 시그널이 나타날 2025년
- 영업이익 418억(+11.1% YoY) 전망
- 1) 합성 기술 기반의 반도체 소재, 2) 전자부품 내 어플리케이션 확대, 3) 전기차 무선충전 매출 인식, 4) 8세대 디스플레이 Fab 생산 영향으로 실적 성장
- 신규 사업 고려 시 레버리지 효과 다소 제한적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25F BPS 12,065원에 Target P/B 3배(지난 4년 P/EB high 평균) 적용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056
위 내용은 2025년 2월 21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알리바바의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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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는 지난해 말 1억 위안(약 1370만 달러) 규모의 상하이 마이링보 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체화 지능은 센서를 통해 환경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에 AI를 적용하는 기술이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202358002010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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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는 지난해 말 1억 위안(약 1370만 달러) 규모의 상하이 마이링보 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체화 지능은 센서를 통해 환경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에 AI를 적용하는 기술이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2202358002010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中 앤트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
중국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상하이에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고 로봇 개발을 위한 전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고 20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앤트는 지난해 말 1억 위안(약 1370만 달러) 규모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1, 장 시작 전 생각: 갈아타기,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4%, 나스닥 -0.5%
- 팔란티어 -5.2%, 월마트 -6.5%, 카바나 -12.1%, 엔비디아 +0.6%
- 미 10년물 금리 4.50%,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2.7원
1.
어제 미국 증시도 밀렸네요.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발행은 아직 늘릴 생각이 없다면서 국채시장의 수급 우려를 일축시키고,
그에 따라 미 10년물 금리도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도 약세를 보이는 등 매크로 가격의 부담은 덜어 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특정 종목이나 지수 단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점이 어제 미국 증시의 취약함을 만들어 낸 모습입니다.
시장 수급이 쏠렸던 AI 소프트웨어 대장주인 팔란티어와 메타 주가가 부진한 것도 체감 상 투자심리를 더 위축시켰네요.
반면 엔비디아는 주가가 140달러대를 회복했고 양자컴퓨팅 업체들 주가도 오른 것을 미루어보아,
“앞으로 상단이 언제 열릴지 모르니 일단 그간 많이 오른애들 좀 팔고, 빠진 애들 사자” 식의 갈아타기 수요는 계속 있을 듯 합니다.
2.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6%대 급락한 월마트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인들 지갑 사정이 별로 좋지 않고, 관세 불확실성이 소비 위축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서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시한 여파가 컸습니다.
중고차 업체 카나바도 4분기 실적은 괜찮았지만, 미래의 수익성과 고객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표명하면서 주가가 12%대 폭락했네요.
슬슬 시장은 “미국 경기가 과연 골디락스를 외칠정도로 좋을까?”와 같은 의심을 해나가기 시작할 듯 합니다.
이는 데이터에 따라 반응하는 국면의 성격이 “Bad is good -> Bad is bad”로 바뀔 수 있음 시사합니다.
물론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낮게 나와야 좋은 상황이고, 경기 서프라이지수도 이제 막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한 것에 불과하기에, 지금 당장 성격이 바뀌진 않을 것입니다.
추가적인 미국 소비와 ISM 제조업 지표 등 실물 경제지표, 실제 관세 정책 수위의 윤곽을 더 그려볼 수 있는 3월 이후에나 그 성격 전환 가능성을 타진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가 0.6%대 조정을 받는 정도로 그쳤지만, 신용잔고 급증 부담,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등으로 조선주들이 급락을 하면서, 피부로 와닿는 하락의 정도는 더 큰 하루였습니다.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단기 랠리에 따른 피로를 덜 풀은 만큼, 오늘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을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선주는 어제 폭락 과도 인식으로 단기 반등을 노리는 수요도 일부 있을거 같고,
월마트 발 경기 불확실성, 금리 하락 등의 환경은 금리 상승 피해주였던 바이오주나,
주주환원을 통해 방어장치를 제공하는 금융주로도 눈을 돌리려는 수요가 발생할 수 있겠네요.
칼이 아닌 방패로 싸우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또 한주가 지났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영상 기온으로 회복하면서 봄 기운이 스며든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도 만만치 않은 주식시장이겠지만,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0.4%, 나스닥 -0.5%
- 팔란티어 -5.2%, 월마트 -6.5%, 카바나 -12.1%, 엔비디아 +0.6%
- 미 10년물 금리 4.50%, 달러 인덱스 106.2pt, 달러/원 1,432.7원
1.
어제 미국 증시도 밀렸네요.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발행은 아직 늘릴 생각이 없다면서 국채시장의 수급 우려를 일축시키고,
그에 따라 미 10년물 금리도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도 약세를 보이는 등 매크로 가격의 부담은 덜어 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특정 종목이나 지수 단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점이 어제 미국 증시의 취약함을 만들어 낸 모습입니다.
시장 수급이 쏠렸던 AI 소프트웨어 대장주인 팔란티어와 메타 주가가 부진한 것도 체감 상 투자심리를 더 위축시켰네요.
반면 엔비디아는 주가가 140달러대를 회복했고 양자컴퓨팅 업체들 주가도 오른 것을 미루어보아,
“앞으로 상단이 언제 열릴지 모르니 일단 그간 많이 오른애들 좀 팔고, 빠진 애들 사자” 식의 갈아타기 수요는 계속 있을 듯 합니다.
2.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6%대 급락한 월마트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인들 지갑 사정이 별로 좋지 않고, 관세 불확실성이 소비 위축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서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시한 여파가 컸습니다.
중고차 업체 카나바도 4분기 실적은 괜찮았지만, 미래의 수익성과 고객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표명하면서 주가가 12%대 폭락했네요.
슬슬 시장은 “미국 경기가 과연 골디락스를 외칠정도로 좋을까?”와 같은 의심을 해나가기 시작할 듯 합니다.
이는 데이터에 따라 반응하는 국면의 성격이 “Bad is good -> Bad is bad”로 바뀔 수 있음 시사합니다.
물론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낮게 나와야 좋은 상황이고, 경기 서프라이지수도 이제 막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한 것에 불과하기에, 지금 당장 성격이 바뀌진 않을 것입니다.
추가적인 미국 소비와 ISM 제조업 지표 등 실물 경제지표, 실제 관세 정책 수위의 윤곽을 더 그려볼 수 있는 3월 이후에나 그 성격 전환 가능성을 타진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어제 코스피가 0.6%대 조정을 받는 정도로 그쳤지만, 신용잔고 급증 부담,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 등으로 조선주들이 급락을 하면서, 피부로 와닿는 하락의 정도는 더 큰 하루였습니다.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단기 랠리에 따른 피로를 덜 풀은 만큼, 오늘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을 보이면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선주는 어제 폭락 과도 인식으로 단기 반등을 노리는 수요도 일부 있을거 같고,
월마트 발 경기 불확실성, 금리 하락 등의 환경은 금리 상승 피해주였던 바이오주나,
주주환원을 통해 방어장치를 제공하는 금융주로도 눈을 돌리려는 수요가 발생할 수 있겠네요.
칼이 아닌 방패로 싸우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또 한주가 지났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영상 기온으로 회복하면서 봄 기운이 스며든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도 만만치 않은 주식시장이겠지만,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키움 한지영
❤1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릴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Orforgliron에 대해 벌써 $550mn의 재고 축적 중
헉ॱଳ͘ 3상 데이터도 공개 안했고.. 허가 받고 출시하려면 1년 넘게 남았는데..!
기사에서는 4월 데이터 공개라고 했는데, 최근 소식에 따르면 8월 데이터 확보하고 곧 발표한다고 햇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bets-big-weight-loss-pill-with-550-million-inventory-stockpile-2025-02-20/
헉ॱଳ͘ 3상 데이터도 공개 안했고.. 허가 받고 출시하려면 1년 넘게 남았는데..!
기사에서는 4월 데이터 공개라고 했는데, 최근 소식에 따르면 8월 데이터 확보하고 곧 발표한다고 햇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bets-big-weight-loss-pill-with-550-million-inventory-stockpile-2025-02-20/
Reuters
Eli Lilly bets big on weight-loss pill with $550 million inventory stockpile
Eli Lilly is betting big on its experimental oral weight-loss drug even before reporting data from its late-stage trial by recording nearly $550 million in "pre-launch inventory" in its financial statements, a filing showed on Wedn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