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 나온다…"韓·美·中 우량 기업 선별 투자"
테슬라·유비테크·샤오미 등에 고루 투자
유비테크 주가 올 들어 두 배 가까이 올라
골드만삭스 "시장 규모 10년 내 54조 돌파"
올해 국내외 로봇 산업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를 출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2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운용은 오는 24일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투자하는 ‘삼성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 판매를 개시한다.
해당 펀드는 전 세계 휴머노이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를 비롯해 미국 대표 로봇 기업 에어로바이런먼트와 텔러다인 테크놀러지스 등이 있다.
중국 유망 로봇 기업에도 고루 투자한다. 글로벌 1위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에 자동화 로봇을 공급하고 있는 유비테크를 포함해 2022년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CyberOne’을 공개하며 전 세계 이목을 끌었던 샤오미에도 투자한다. 올 들어 유비테크와 샤오미의 주가는 각각 93.21%와 52.06% 폭등했다. 이외에도 국내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와 일본 기업 야스카와 전기, 덴소 등에 투자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종목 편·출입과 비중 조정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3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시장 규모가 2035년까지 380억 달러(약 54조 66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1년 전 예상치인 60억 달러(약 8조 6310억 원)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실제 국내외 제조업체들도 비용 절감을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앞다퉈 도입하려 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 공급 부족과 사회적인 비용 증가(파업이나 복지 등)로 인건비가 오르는 와중에 휴머노이드 생산 비용은 지속해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보틱스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올해 말 사전검증(PoC)을 위해 자동차 생산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삼성운용 관계자는 “이미 전 세계 자동차 공장, 물류 센터 등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실전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며 “당장 올해부터 생산량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2WWFLGM
테슬라·유비테크·샤오미 등에 고루 투자
유비테크 주가 올 들어 두 배 가까이 올라
골드만삭스 "시장 규모 10년 내 54조 돌파"
올해 국내외 로봇 산업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를 출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2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운용은 오는 24일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투자하는 ‘삼성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 판매를 개시한다.
해당 펀드는 전 세계 휴머노이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를 비롯해 미국 대표 로봇 기업 에어로바이런먼트와 텔러다인 테크놀러지스 등이 있다.
중국 유망 로봇 기업에도 고루 투자한다. 글로벌 1위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에 자동화 로봇을 공급하고 있는 유비테크를 포함해 2022년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CyberOne’을 공개하며 전 세계 이목을 끌었던 샤오미에도 투자한다. 올 들어 유비테크와 샤오미의 주가는 각각 93.21%와 52.06% 폭등했다. 이외에도 국내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와 일본 기업 야스카와 전기, 덴소 등에 투자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종목 편·출입과 비중 조정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3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시장 규모가 2035년까지 380억 달러(약 54조 66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1년 전 예상치인 60억 달러(약 8조 6310억 원)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실제 국내외 제조업체들도 비용 절감을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앞다퉈 도입하려 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 공급 부족과 사회적인 비용 증가(파업이나 복지 등)로 인건비가 오르는 와중에 휴머노이드 생산 비용은 지속해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보틱스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올해 말 사전검증(PoC)을 위해 자동차 생산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삼성운용 관계자는 “이미 전 세계 자동차 공장, 물류 센터 등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실전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며 “당장 올해부터 생산량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2WWFLGM
서울경제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펀드 나온다…"韓·美·中 우량 기업 선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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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베이비몬스터, ‘켈리 클락슨 쇼’ 출격…美 주요 방송가 종횡무진
2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더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FOX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해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RIP' 무대를 선보인다.
글로벌 대세로 도약한 베이비몬스터답게 미국 주요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에서 첫 신고식을 치르게 된 것. 이들은 또 한 번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을 전망이다.
방송뿐만 아니라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잭 생 쇼(Zach Sang Show)' 등 라디오와 이외 유튜브 콘텐츠 일정도 예정돼 있다. 또한 'Sirius-XM'을 비롯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설 계획이다.
이들의 한계 없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꽉 찬 활동이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이 마련된 셈이라 미국 내 이들의 인기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25·26일 서울 KSPO DOME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는 28일 뉴저지 뉴어크서 미주투어의 포문을 연 뒤 3월 2일 로스앤젤레스로 향한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50145
2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더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FOX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해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RIP' 무대를 선보인다.
글로벌 대세로 도약한 베이비몬스터답게 미국 주요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에서 첫 신고식을 치르게 된 것. 이들은 또 한 번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을 전망이다.
방송뿐만 아니라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잭 생 쇼(Zach Sang Show)' 등 라디오와 이외 유튜브 콘텐츠 일정도 예정돼 있다. 또한 'Sirius-XM'을 비롯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설 계획이다.
이들의 한계 없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꽉 찬 활동이 예고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이 마련된 셈이라 미국 내 이들의 인기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25·26일 서울 KSPO DOME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는 28일 뉴저지 뉴어크서 미주투어의 포문을 연 뒤 3월 2일 로스앤젤레스로 향한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50145
iMBC 연예
베이비몬스터, ‘켈리 클락슨 쇼’ 출격…美 주요 방송가 종횡무진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글로벌 인기몰이에 본격 시동을 건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더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FOX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해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RIP' 무대...
2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더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FOX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 출연해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RIP'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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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대표님께서 올해 핵심 포인트를 잘 설명해주셨네요.
또, BEP 매출액이 150억이라고 언급하셨네요.
현재 FnGuide의 2025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234억, 영업이익 24억인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BEP에 대한 분석도 없이 실적 추정을 대충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2025년 매출액 254억, 영업이익 92억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지난 12월 11일 발간 리포트).
즉, 현재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터무늬 없이 낮기에 머지않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 매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창사 이후 첫 흑자전환,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고PER -> 저PER로 바뀌는 전형적인 성장주 패턴
https://youtu.be/DxD7euCEmGs?si=MHcDrdSg9cauDVhN
또, BEP 매출액이 150억이라고 언급하셨네요.
현재 FnGuide의 2025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234억, 영업이익 24억인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BEP에 대한 분석도 없이 실적 추정을 대충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2025년 매출액 254억, 영업이익 92억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지난 12월 11일 발간 리포트).
즉, 현재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터무늬 없이 낮기에 머지않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 매년 매출액 2배 이상 성장. 창사 이후 첫 흑자전환,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고PER -> 저PER로 바뀌는 전형적인 성장주 패턴
https://youtu.be/DxD7euCEmGs?si=MHcDrdSg9cauDV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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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초대석]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이돈행 대표 ‘올해도 매출 2배 성장 자신’...‘넥스파우더’ 日시장 진출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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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주간투자전략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미국과 함께 가는 방향성을 주요하게 보고 있는데, 주말간 관심가지고 보는 뉴스는 2가지.
1. 조선
한국에 기회될까…美, 중국 상선 입항 때마다 수십억원 물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2480?sid=104
2. 원전, 알래스카 LNG
최태원 회장 "한미일 '빅 프로젝트' 추진을...美 인센티브 있어야 추가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905?sid=101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최 회장은 21~22일 이틀간 열린 'TPD 2025' 행사를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이 한국, 일본에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확대와 가스관 건설 사업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일본이 미국의 에너지 수출을 위한 인프라·물류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는 협업 △원자력·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에서 미국의 원천기술을 한국·일본의 설계·조달·건설 (EPC) 능력과 조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
조선은 워낙 시장에서 스터디가 잘 된 내용이라 여전히 주도섹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 하선해야 하는 고민을 주는 리포트도 나왔지만 그럼에도 사이클에 올라탄 업종이고 내리면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업종이라 이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지금 자리를 고민해볼 필요.
개인적으로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원전과 알래스카 LNG. 조선도 그렇지만, 원전은 앞으로 우리가 가보지 못할 길을 가게 될 것으로 생각. AI와 데이터센터 등도 전력이지만 로봇, 전기차 등 앞으로 전력수요가 커지게 되면서 원전은 더욱 관심이 올라갈 것으로 생각되고 SMR은 아직 경험해보지 않았음. 몇 년간 계속 되는 시장 확대와 관련주 수혜의 기회는 여기서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음.
LNG 자체는 이미 많이 스터디된 섹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알래스카산 LNG 수입확대를 주목하고 있음. LNG도 좋지만 가스관 건설 사업이라는 점이 특이사항. 알래스카의 위치상 국내 업체들이 수혜를 볼 가능성도 분명히 있을 것. 다만 일본은 이미 참여의사를 밝힌데 반해 한국이 어떻게 참여를 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앞으로 나올 뉴스에 따라 투자 아이디어가 많이 파생될 수 있을 것.
메르님 글을 보면 스터디하기에 좋음.
트럼프를 만난 이시바가 알래스카를 언급한 이유
https://blog.naver.com/ranto28/223755523008
특히 마지막 한 줄 코멘트가 의미있음. 트럼프에게 알래스카LNG프로젝트는 자기 사업. 일본도 여기에 맞춰 환심을 사는 중.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미국과 함께 가는 방향성을 주요하게 보고 있는데, 주말간 관심가지고 보는 뉴스는 2가지.
1. 조선
한국에 기회될까…美, 중국 상선 입항 때마다 수십억원 물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2480?sid=104
2. 원전, 알래스카 LNG
최태원 회장 "한미일 '빅 프로젝트' 추진을...美 인센티브 있어야 추가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905?sid=101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최 회장은 21~22일 이틀간 열린 'TPD 2025' 행사를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이 한국, 일본에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확대와 가스관 건설 사업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일본이 미국의 에너지 수출을 위한 인프라·물류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는 협업 △원자력·SMR(소형모듈원자로) 산업에서 미국의 원천기술을 한국·일본의 설계·조달·건설 (EPC) 능력과 조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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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워낙 시장에서 스터디가 잘 된 내용이라 여전히 주도섹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 하선해야 하는 고민을 주는 리포트도 나왔지만 그럼에도 사이클에 올라탄 업종이고 내리면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업종이라 이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지금 자리를 고민해볼 필요.
개인적으로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원전과 알래스카 LNG. 조선도 그렇지만, 원전은 앞으로 우리가 가보지 못할 길을 가게 될 것으로 생각. AI와 데이터센터 등도 전력이지만 로봇, 전기차 등 앞으로 전력수요가 커지게 되면서 원전은 더욱 관심이 올라갈 것으로 생각되고 SMR은 아직 경험해보지 않았음. 몇 년간 계속 되는 시장 확대와 관련주 수혜의 기회는 여기서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음.
LNG 자체는 이미 많이 스터디된 섹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알래스카산 LNG 수입확대를 주목하고 있음. LNG도 좋지만 가스관 건설 사업이라는 점이 특이사항. 알래스카의 위치상 국내 업체들이 수혜를 볼 가능성도 분명히 있을 것. 다만 일본은 이미 참여의사를 밝힌데 반해 한국이 어떻게 참여를 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앞으로 나올 뉴스에 따라 투자 아이디어가 많이 파생될 수 있을 것.
메르님 글을 보면 스터디하기에 좋음.
트럼프를 만난 이시바가 알래스카를 언급한 이유
https://blog.naver.com/ranto28/223755523008
특히 마지막 한 줄 코멘트가 의미있음. 트럼프에게 알래스카LNG프로젝트는 자기 사업. 일본도 여기에 맞춰 환심을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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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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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4,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경기와 AI 내러티브의 전환 가능성”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등 주요 경제지표 부진 및 기대인플레이션 급등이 만들어낸 스태그플레이션 불안감으로 급락(다우 -1.7%, S&P500 -1.7%, 나스닥 -2.2%).
b. 그간의 정황을 살펴보면 현재 “골디락스”라는 미국 경기의 지배적인 내러티브가 약화된 것이지, “경기침체”,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단정짓는 것은 시기상조
c. 국내 증시는 미국 금요일 급락 여파, 주중 미국 주요 경제지표, 엔비디아 실적 등의 이벤트를 치르면서, 그간의 단기 랠리 부담을 소화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금요일 미 증시 급락 여파,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경기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발언, 3) 미국 지역 연은 제조업 지수, PCE 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 4) 한은 금통위 이후 환율 변화 5)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등 AI 업체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690pt).
1.
금요일 발표된 S&P글로벌의 2월 제조업 PMI 호조에도(51.5 vs 컨센 51.3), 서비스업 PMI(49.3 vs 컨센 53.0), 2월 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64.7pt vs 컨센 67.8pt) 등 여타 지표가 쇼크를 기록.
반면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4.3% vs 컨센 4.3%)이 지난 달(3.3%)에 비해 큰 폭 상승해버린 상황.
이처럼 지표 부진과 기대 인플레 상승의 동반 출현이 미국 증시에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
2.
지난 1월 소매판매 쇼크, 월마트의 가이던스 부진으로 인한 주가 급락 등 소비 쪽에서 부정적인 신호가 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연초 이후 한파, LA 산불 등 일시적인 충격이 작용한 것도 있으며, 스태그플레이션 불안도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
기업(서비스업 PMI)과 가계(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는 현재 상황을 토대로 미래를 전망하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
이런 측면에서 최근 뉴스를 장악하고 있는 관세 불확실성이 이들의 경기와 인플레이션 전망에 부정적인 생각을 주입시킨 것.
다만, 3~4월 중 미국과 상대 국가간 협상 과정에서 관세가 수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광범위하거나 파급적일 정도의 수위를 보일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3.
상기 내용을 고려 시 “골디락스”라는 미국 경기의 지배적인 내러티브가 약화된 것이지, “경기침체”,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단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판단.
최근 주요 지표들의 부진으로 연초 이후 9월 FOMC로 밀렸던 연준의 올해 첫 금리인하 시점이 6월로 재차 앞당겨졌다는 점도 증시 입장에서는 중립 이상의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물론 “새로운 변수를 찾아 변동성을 만들어 내려는 증시 본성”과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하려는 욕구”가 맞물리고 있는 구간이기에, 단기적으로 시장은 개별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확대 해석을 할 소지가 있기는 함.
이는 주중 예정된 연준인사들의 경기와 인플레이션 발언, 이전엔 중요도가 높지 않았던 뉴욕 연은, 필라델피아 연은 등 주요 연준 관할 지역의 제조업지수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4.
이외에도 한은 금통위(인하가 컨센서스) 및 이후의 달러/원 환율 변화, 미국의 2월 PCE 물가 등 주중 매크로 이벤트의 영향력은 높을 전망.
동시에 1월 27일 딥시크 사태 이후 주가 폭락분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엔비디아(딥시크 이후 -5.7%)의 4분기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대형 이벤트.
관건은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 파장이 그들의 GPU 수요 변화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었는지 젠슨황 CEO의 코멘트에 달려있을 것(주말 중 MS의 데이터센터 축소 가능성을 주장하는 소식도 등장)
또한 딥시크 사태(+중국 이구환신 기대감)로 “레거시 반도체 약진 VS HBM 반도체 취약”이라는 반도체 업종 내 주가 차별화가 형성된 가운데,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치르면서 변화가 생길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1
“경기와 AI 내러티브의 전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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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 등 주요 경제지표 부진 및 기대인플레이션 급등이 만들어낸 스태그플레이션 불안감으로 급락(다우 -1.7%, S&P500 -1.7%, 나스닥 -2.2%).
b. 그간의 정황을 살펴보면 현재 “골디락스”라는 미국 경기의 지배적인 내러티브가 약화된 것이지, “경기침체”,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단정짓는 것은 시기상조
c. 국내 증시는 미국 금요일 급락 여파, 주중 미국 주요 경제지표, 엔비디아 실적 등의 이벤트를 치르면서, 그간의 단기 랠리 부담을 소화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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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금요일 미 증시 급락 여파,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경기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발언, 3) 미국 지역 연은 제조업 지수, PCE 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 4) 한은 금통위 이후 환율 변화 5)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등 AI 업체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690pt).
1.
금요일 발표된 S&P글로벌의 2월 제조업 PMI 호조에도(51.5 vs 컨센 51.3), 서비스업 PMI(49.3 vs 컨센 53.0), 2월 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64.7pt vs 컨센 67.8pt) 등 여타 지표가 쇼크를 기록.
반면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4.3% vs 컨센 4.3%)이 지난 달(3.3%)에 비해 큰 폭 상승해버린 상황.
이처럼 지표 부진과 기대 인플레 상승의 동반 출현이 미국 증시에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
2.
지난 1월 소매판매 쇼크, 월마트의 가이던스 부진으로 인한 주가 급락 등 소비 쪽에서 부정적인 신호가 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연초 이후 한파, LA 산불 등 일시적인 충격이 작용한 것도 있으며, 스태그플레이션 불안도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
기업(서비스업 PMI)과 가계(미시간대소비심리지수)는 현재 상황을 토대로 미래를 전망하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
이런 측면에서 최근 뉴스를 장악하고 있는 관세 불확실성이 이들의 경기와 인플레이션 전망에 부정적인 생각을 주입시킨 것.
다만, 3~4월 중 미국과 상대 국가간 협상 과정에서 관세가 수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광범위하거나 파급적일 정도의 수위를 보일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3.
상기 내용을 고려 시 “골디락스”라는 미국 경기의 지배적인 내러티브가 약화된 것이지, “경기침체”,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단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판단.
최근 주요 지표들의 부진으로 연초 이후 9월 FOMC로 밀렸던 연준의 올해 첫 금리인하 시점이 6월로 재차 앞당겨졌다는 점도 증시 입장에서는 중립 이상의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물론 “새로운 변수를 찾아 변동성을 만들어 내려는 증시 본성”과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하려는 욕구”가 맞물리고 있는 구간이기에, 단기적으로 시장은 개별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확대 해석을 할 소지가 있기는 함.
이는 주중 예정된 연준인사들의 경기와 인플레이션 발언, 이전엔 중요도가 높지 않았던 뉴욕 연은, 필라델피아 연은 등 주요 연준 관할 지역의 제조업지수에 대한 주가 민감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4.
이외에도 한은 금통위(인하가 컨센서스) 및 이후의 달러/원 환율 변화, 미국의 2월 PCE 물가 등 주중 매크로 이벤트의 영향력은 높을 전망.
동시에 1월 27일 딥시크 사태 이후 주가 폭락분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엔비디아(딥시크 이후 -5.7%)의 4분기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대형 이벤트.
관건은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딥시크 파장이 그들의 GPU 수요 변화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었는지 젠슨황 CEO의 코멘트에 달려있을 것(주말 중 MS의 데이터센터 축소 가능성을 주장하는 소식도 등장)
또한 딥시크 사태(+중국 이구환신 기대감)로 “레거시 반도체 약진 VS HBM 반도체 취약”이라는 반도체 업종 내 주가 차별화가 형성된 가운데,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치르면서 변화가 생길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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