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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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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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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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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올릭스(시가총액: 8,69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안드로겐성 탈모가 있는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OLX72021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다중 상승 용량 제1b/2a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
2025.03.12 14:46:27 (현재가 : 47,100원, 0%)

* 임상명칭 : 안드로겐성 탈모가 있는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OLX72021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다중 상승 용량 제1b/2a상 임상시험
(A Multi-Center,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Multiple Ascending Dose Phase 1b/2a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Efficacy of OLX72021 in Healthy Males with Androgenetic Alopecia)
* 대상질환 : 안드로겐성 탈모
* 임상단계 : 제1b/2a상

* 승인기관 : 벨버리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Bellberry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Bellberry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1) 제1b상
- 안드로겐성 탈모가 있는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OLX72021의 다회 피내주사 치료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
- OLX72021 다회 피내주사 치료가 성 기능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평가

(2) 제2a상
- 안드로겐성 탈모가 있는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OLX72021의 다회 피내주사 치료의 유효성을 평가
* 임상방법 : - 안드로겐성 탈모가 있는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OLX72021의 안전성, 유효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최대 3가지 용량 수준에서 평가하는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다중 상승 용량 연구

- 제1b상 : 임상시험 참여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시험대상자에게 OLX72021 또는 위약을 28일 간격으로 6회 투여하며, 각 투여 시 안드로겐성 탈모 증상 부위에 최대 30번 피내주사 진행

- 제2a상 : 임상시험 참여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시험대상자에게 OLX72021과 위약을 28일 간격으로 6회 투여하며, 각 투여 시 시험대상자 1명당 2개의 안드로겐성 탈모 증상 부위에 OLX72021과 위약을 각각 6번 피내주사 진행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자는 벨버리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Bellberry HREC)에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한 날짜입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29005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1조 6,660억)
📁 사업보고서 (2024.12)
2025.03.12 15:11:31 (현재가 : 349,000원, 0%)

잠정실적 : 2025-01-09

매출액 : 61,286억(예상치 : 59,858억/ +2%)
영업익 : 1,572억(예상치 : 265억/ +493%)
순이익 : 2,120억(예상치 : 269억/ +68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61,286억/ 1,572억/ 2,120억/ +493%
2024.3Q 64,512억/ -2,255억/ -4,110억/ +7%
2024.2Q 68,778억/ 4,483억/ 5,613억/ -27%
2024.1Q 61,619억/ 1,953억/ -237억/ +38%
2023.4Q 61,287억/ 1,573억/ 2,121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20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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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엔비디아 한 달 만에 재방문' 삼성전자 D-20 남겨놓고 HBM3E 납품 '사활'

엔비디아 관계자들 전날 천안 공장 방문, 오딧 진행
1·4분기 내 고객사에 개선된 HBM3E 제공한다 밝혀
상반기 엔비디아 HBM3E 8·12단을 공급이 목표인 상황
차세대 먹거리로 꼽히는 HBM4 인력도 HBM3E에 투입돼


고대역폭메모리(HBM)시장 '큰 손'인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천안 패키징 공장을 한 달여 만인 이번 주 초 다시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디아에 5세대 HBM3E를 공급하기 위한 막판 퀄리티(품질) 테스트 절차가 본격화된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 반도체 내부는 긴박한 모습이다. 6세대 HBM4 연구개발 인력까지 HBM3E에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있는 HBM 시장의 판도를 바꾸느냐 마느냐의 첫 분수령이 바로 이달 말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실적 발표회에서 올해 1·4분기 말, 이달부터는 HBM3E 제품(8단)을 '주요 고객사'에게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시장에 제시한 데드라인까지 불과 20일 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 관계자들은 지난 10일 삼성전자 천안캠퍼스를 방문해 패키징 공정 오딧(Audit)을 진행했다. 지난달 초 실사에 이어 한 달여 만이다. HBM3E의 퀄 테스트 준비를 위한 방문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엔비디아는 이번 실사를 통해 해당 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삼성전자 천안 캠퍼스는 회사의 첨단 패키징 생산 거점이다. 웨이퍼에서 가공된 반도체 칩을 최종 제품 형태로 조립하고, 실리콘관통전극(TSV) 공정을 활용한 HBM 적층 패키징을 수행하는 곳이다. 제품 수주를 위해서는 HBM 자체에 대한 사용 승인 뿐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GPU) 등과 연결하는 패키징 단에서의 퀄 등도 전부 거쳐야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마지막 단계인, 패키징을 진행하는 천안 캠퍼스를 자주 실사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내부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천안 캠퍼스에 실사단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수 차례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1·4분기 내 엔비디아 납품건을 반드시 매듭지어야 한다는 게 삼성전자 내부 분위기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E 8단을 필두로, 올 상반기까지 HBM3E 12단까지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4 관련 연구개발 인력까지도 HBM3E 수율 개선 및 안정화 작업에 투입된 상태"라며 "선단 D램 수율을 높이는 작업도 함께 병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DS부문장)은 HBM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10나노 4세대(1a) D램의 회로 일부 재설계 등 기본기 강화를 지시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당초 HBM4를 HBM시장의 승부처로 삼았으나, 올해 고객사들의 수요가 HBM3E 12단 제품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우선 HBM3E 8·12단 퀄 테스트 통과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2011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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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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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미국 2월 CPI, 디톡스, 키움 한지영]

미국 2월 CPI는 다행히 컨센을 하회했네요.

최근 소프트 데이터(기대 인플레)가 스태그플레이션 노이즈를 강제 투여하면서, 미국 증시 건강 상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2월 CPI라는 하드 데이터(실제 인플레)가 디톡스를 해준 모습입니다.

나스닥 선물도 CPI 발표 후 1% 넘게 상승하며 양봉을 만들어내고 있네요.

달러와 금리도 강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최근 위험회피심리 확산으로 빠진 것에 대한 되돌림 같습니다.

물론 트럼프가 관세를 가지고서 반나절 단위로 말을 바꾸면서 폭주(?)하고 있는 만큼,

"위기 상황 종료 -> 미국 증시 추세 상승 "이라는 결론을 내는데 한계가 있긴 합니다.

허나, CPI가 예상보다 높게나왔을 때 시장이 감당해야는 댓가를 생각해보면,

오늘 CPI 컨센 하회는 그 자체만으로도 반길 만한 마중물은 되어줄 듯 합니다.

오늘 국장은 "반도체 매수 - 방산,조선 매도"라는 극단의 로테이션이 발생하면서 이래저래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줬고,

미국 본장도 완전히 방심하기 이르지만,

일단 2월 CPI 결과 값에 한시름 놓으시면서 조금이라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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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낳는 美 LNG터미널"…SK·포스코 등 투자 러시

트럼프발 에너지 전쟁
(3) 불붙는 가스 인프라 확보전
가스생산·수출 대폭 늘어나는데
보관·수송 뒷받침할 인프라 부족
미국 내 7곳 뿐인 LNG 터미널
2028년까지 11곳 추가로 들어서
"당분간 인프라 공급부족 지속
터미널 이용권 가진 기업이 승자"
GS·한화 등도 지분 투자 채비




◇LNG 터미널 이용권이 핵심

업계에선 이제 막 개막한 미국 LNG 개발 붐의 최대 수혜 기업은 LNG 터미널 장기 이용권을 확보한 업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국 석유·가스산업의 중심지인 휴스턴 프리포트 LNG 터미널 이용권을 확보한 SKI E&S와 영국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일본 오사카가스 등이 대표적이다.

터미널 이용권을 확보하면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단 LNG 도입 비용을 떨어뜨릴 수 있다. SKI E&S는 일정 수준의 임차료를 내면 220만t 한도 안에서 LNG 터미널을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220만t은 지난해 국내 도입량(4633만t)의 4.75%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이다. 반면 LNG 터미널을 확보하지 못한 한국가스공사 등은 LNG 구매량에 비례해 터미널 사용료를 내는데, 평균 비용이 SKI E&S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과 수급 상황을 봐가며 LNG를 구매·저장할 수 있는 것도 터미널 이용권 보유 기업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2021년 코로나19 여파로 LNG 가격이 떨어졌을 때 그랬다. 터미널을 확보한 업체는 싼값에 LNG를 사들여 남는 공간에 저장해 수익을 끌어올렸다. SKI E&S는 싸게 조달한 천연가스를 액화한 뒤 세계 시장에 팔기도 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GS, 한화 등도 LNG 터미널 임대 또는 지분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에서 뽑은 가스를 파이프라인으로 운송하는 미드스트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론 가스전 직접 투자와 LNG 터미널 지분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일본도 미국 등 해외 LNG 터미널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9년 이후 손에 넣은 LNG 터미널 시설만 연 1620만t(처리 규모 기준)에 달한다.


https://v.daum.net/v/20250312183902351
💯1
#마카오박
#갓카오박

03.12(수) 인디펜던스 데이, 조방, 매수호기



- 인디펜던스 데이 : 전일 미국과는 전혀 별개의 독립적인 상승흐름이 나왔다라는 측면에서 특징적인 하루. 개인적인 추정인데, 오늘의 독립적 지수상승은 전일 미국시장 ㄱㅐ폭락에 무방비였던 외국인들이 과도하게 하방으로 지수선물을 조졌던 포지션을 손절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대형주들이 치고 올랐기 때문(수급상 외인 독박모드 연출)


- 조선과 방산의 나락 : 개장전 악재의 중심에 한화와 한화오션이 있었는데, 이걸 다 받아먹고 잡아올리는 흐름에 오전장은 흥분의 도가니였으나, 13시 이후로 기관매도에 가속도가 붙었고 흥분이 패닉으로 전환되는 하루.

짐작컨데, 기관은 더 차익실현을 할 것으로 추정되는 바. 그간 과열끼를 보였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조정을 기다리고 착한가격까지 매수타점을 유보하고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소견. < 어차피 살건데 싸게주면 좋다


- 고영이와 무지개 : 눌림목 저점이 오기도전에 단가까지 짚어드렸지만(15200, 301000), 저또한 포트에 편입하지 못했고, 아무도 덕분에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ㅋㅋㅋ 이게 작금 국장의 현실이고, 앞으로도 종목만 바뀔뿐 같은 일들이 반복될 것으로 짐작하는 바.


- 결론 : 계좌에 늘 운신의 폭이 요구되는 국장이구, 매수호기라는 타점이 분기에 한번 줄까말까하는 기회가 잠시 스쳐지나갈 뿐이죠. 다만, 섹터와 종목단 사이클이 다르다보니. HFR을 놓치고, 고영이를 놓쳐도, 다음번 종목에 대해서는 포트도 과감하게 액션하고 적기에 코멘트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번달안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종목 하나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짐작하네여)


P.s 내일은 선물옵션만기일이니만큼 관망하시구, 3시부터 장 보시구, 단일가에 긴장 좀 하시면 될 거 같네여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13👏5👌2🤣1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관세 전쟁 종식 논의를 위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만날 준비를 마침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Gemini Robotics’ 공개 – 차세대 AI 기반 로봇 혁신

미국 IT 기업 구글이 멀티모달 추론(multi-modal reasoning)과 실세계에서의 지능적 움직임(embodied intelligence)을 구현하는 강력한 AI 모델 ‘Gemini Robotics’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글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해 로봇 기업 ‘Apptronik’과 협력하고 있다. 이 로봇들은 뛰어난 유연성과 적응력을 갖추고 있으며, 실제 환경에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Gemini 2.0 기반의 강력한 AI 로봇
‘Gemini Robotics’는 최신 AI 모델 ‘Gemini 2.0’을 기반으로 하며, 로봇이 실시간으로 환경을 보고 이해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모델은 비전-언어-행동(Vision-Language-Action, VLA)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일반화된 행동 수행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실행
-즉각적인 환경 변화에 적응
하는 능력을 제공한다.


Gemini Robotics-ER’ – 향상된 공간 인식 기능
구글은 또한 로봇 공학자들이 AI를 자체 제어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Gemini Robotics-ER’ 버전도 함께 발표했다.
이 버전은 강화된 공간 추론(spatial reasoning) 기능을 갖추고 있어,
양팔(dual-arm) 산업용 로봇부터
Apptronik의 휴머노이드 로봇 ‘Apollo’와 같은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하다.

실제 적용 확대 – 가정용 로봇부터 산업 자동화까지
이번 발표를 통해, 구글은 로봇 기술을 현실 세계에 더욱 가깝게 적용하려 하고 있다.
‘Gemini Robotics’는 가정용 AI 비서부터 산업 자동화 분야까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