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엠플러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계약금액총액(원) : 10,629,714,972
매출액대비(%) : 13.90
계약상대 : -
시작일 : 2022-04-12
종료일 : 2022-11-07
연환산(%) : 24.2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계약금액총액(원) : 10,629,714,972
매출액대비(%) : 13.90
계약상대 : -
시작일 : 2022-04-12
종료일 : 2022-11-07
연환산(%) : 24.28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HK이노엔]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케이캡정(테고프라잔) 중국 품목허가 획득)
제목 : 케이캡정(테고프라잔) 중국 품목허가 획득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케이캡정(테고프라잔) 중국 품목허가 획득)
제목 : 케이캡정(테고프라잔) 중국 품목허가 획득
#시황 #TTL시황
'22.4.13(수) 마감시황입니다.
장중 외국인의 1만계약, 1조원이 넘는 선물 매수로 인하여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방으로 강한 흐름이 나왔다가 동시호가에서 절반정도 줄인 5300억 매수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어젯밤 미 증시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장장 미 선물의 상승과 함께 우리나라 증시도 제법 강하게 마감되어 간만에 한숨돌린 하루였네요. 그래도 장중 1조원이 넘는 선물 매수가 반토막이 되어 끝난 것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우리 증시의 외국인 비중이 연중 최저 수준인데... 이쯤되면 한 번 시원하게 사줬으면...)
절반 가량 줄인 선물과는 달리 콜/풋 옵션은 상방으로 잘 마무리 되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피 기준, 2720~2730은 무난히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포지션상으로는 잘하면(?) 2735정도까지도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현재 미 선물은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고 어제 CPI도 잘(?) 나와줬기 때문에 오늘 밤 미 증시의 떡락만 없다면 내일 옵션만기일은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습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희망 잃지않고 투자하시는 투자자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2.4.13(수) 마감시황입니다.
장중 외국인의 1만계약, 1조원이 넘는 선물 매수로 인하여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방으로 강한 흐름이 나왔다가 동시호가에서 절반정도 줄인 5300억 매수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어젯밤 미 증시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장장 미 선물의 상승과 함께 우리나라 증시도 제법 강하게 마감되어 간만에 한숨돌린 하루였네요. 그래도 장중 1조원이 넘는 선물 매수가 반토막이 되어 끝난 것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우리 증시의 외국인 비중이 연중 최저 수준인데... 이쯤되면 한 번 시원하게 사줬으면...)
절반 가량 줄인 선물과는 달리 콜/풋 옵션은 상방으로 잘 마무리 되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피 기준, 2720~2730은 무난히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포지션상으로는 잘하면(?) 2735정도까지도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현재 미 선물은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고 어제 CPI도 잘(?) 나와줬기 때문에 오늘 밤 미 증시의 떡락만 없다면 내일 옵션만기일은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습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희망 잃지않고 투자하시는 투자자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OLED 협상 관련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에서 주로 납품받길 희망하는 OLED는 보급형 제품인 M등급 패널. LG디플 대형 OLED는 밝기 기준으로 ‘R-P-M’ 3개 등급으로 나뉘는데, M등급 OLED 공급을 중점 논의 중이라는 것.
삼성전자는 전세계 TV 시장 1위 지위를 이용해 보급형 OLED를 대량 공급받아 수익을 남길 계획인 것으로 풀이. TV 완제품 가격에서 패널 가격 비중은 3분의 1
동시에 삼성전자는 LG디플에 최상위 모델인 R등급 OLED를 보급형 버전으로 개발∙납품하는 것이 가능한지도 검토를 요청했다는데, OLED TV 라인업이 다양하면 지역별 판매전략을 세분화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LG디플이 R등급 패널의 보급형 버전 개발을 긍정 검토할지는 미지수.
기존 M등급 OLED를 대부분 LG전자에 공급해왔던 LG디플로선 삼성전자 요청을 수용하면 LG전자는 물론 소니 등과의 신뢰에 금이 갈 수 있기 때문
양측의 패널 가격에 대한 이견차는 좁혀진 것으로 전해졌지만, 수익성을 둘러싼 여러 변수가 여전히 협상 타결이 늦어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또 계약 체결 후 일방의 손실이 크면 협상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여기서 비롯되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장치를 마련하려는 것도 협상 지연 원인으로 추정된다 함.
그럼에도 업계에선 양측의 OLED 공급계약 타결 가능성을 높게 보는 관측이 우세. 다만 최종 타결이 늦어지면서 LG디플가 올해 삼성전자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OLED 물량 전망치는 지난해 말 200만대였던 추정치보다 20% 이상 감소한 100만대 중반까지 떨어졌다 함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에서 주로 납품받길 희망하는 OLED는 보급형 제품인 M등급 패널. LG디플 대형 OLED는 밝기 기준으로 ‘R-P-M’ 3개 등급으로 나뉘는데, M등급 OLED 공급을 중점 논의 중이라는 것.
삼성전자는 전세계 TV 시장 1위 지위를 이용해 보급형 OLED를 대량 공급받아 수익을 남길 계획인 것으로 풀이. TV 완제품 가격에서 패널 가격 비중은 3분의 1
동시에 삼성전자는 LG디플에 최상위 모델인 R등급 OLED를 보급형 버전으로 개발∙납품하는 것이 가능한지도 검토를 요청했다는데, OLED TV 라인업이 다양하면 지역별 판매전략을 세분화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LG디플이 R등급 패널의 보급형 버전 개발을 긍정 검토할지는 미지수.
기존 M등급 OLED를 대부분 LG전자에 공급해왔던 LG디플로선 삼성전자 요청을 수용하면 LG전자는 물론 소니 등과의 신뢰에 금이 갈 수 있기 때문
양측의 패널 가격에 대한 이견차는 좁혀진 것으로 전해졌지만, 수익성을 둘러싼 여러 변수가 여전히 협상 타결이 늦어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또 계약 체결 후 일방의 손실이 크면 협상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여기서 비롯되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할 장치를 마련하려는 것도 협상 지연 원인으로 추정된다 함.
그럼에도 업계에선 양측의 OLED 공급계약 타결 가능성을 높게 보는 관측이 우세. 다만 최종 타결이 늦어지면서 LG디플가 올해 삼성전자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OLED 물량 전망치는 지난해 말 200만대였던 추정치보다 20% 이상 감소한 100만대 중반까지 떨어졌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