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중국/홍콩 오전 리뷰: 외국인이 사나봅니다. 환율도 떨어지네요]
>> 얼마전 글로벌 롱온리 자금이 중국으로 복귀하는 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 귀주모태주 +5%대 상승 등 대형주 중심으로 채워넣는 중. 지난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본토
* 지수: 창업판 +2.83%, CSI300 +2.37%, 상해종합 +1.65%, 과창판50 +1.42%
* 섹터: 필수소비 +3.92%, 금융 +2.80%, 경기소비 +1.96%, 부동산 +1.92%
* 세부업종: 보험 +5.53%, 주류 +4.97%, 음료 +4.87%, 증권 +3.82%
▶ 홍콩
* 지수: 홍콩H +3.16%, 항생테크 +2.75%, 홍콩항생 +2.55%
* 섹터: 소재 +3.81%, 헬스케어 +3.76%, 경기소비 +3.41%, 정보기술 +3.05%
* 세부업종: 비금융은행 +3.98%, 제약바이오 +3.82%, 비철금속 +3.77%, 경기소비유통 +3.46%
>> 얼마전 글로벌 롱온리 자금이 중국으로 복귀하는 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 귀주모태주 +5%대 상승 등 대형주 중심으로 채워넣는 중. 지난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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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토
* 지수: 창업판 +2.83%, CSI300 +2.37%, 상해종합 +1.65%, 과창판50 +1.42%
* 섹터: 필수소비 +3.92%, 금융 +2.80%, 경기소비 +1.96%, 부동산 +1.92%
* 세부업종: 보험 +5.53%, 주류 +4.97%, 음료 +4.87%, 증권 +3.82%
▶ 홍콩
* 지수: 홍콩H +3.16%, 항생테크 +2.75%, 홍콩항생 +2.55%
* 섹터: 소재 +3.81%, 헬스케어 +3.76%, 경기소비 +3.41%, 정보기술 +3.05%
* 세부업종: 비금융은행 +3.98%, 제약바이오 +3.82%, 비철금속 +3.77%, 경기소비유통 +3.46%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캐나다, 155mm 자주포 98문 도입 추진…한화 물밑 수주전
- 미국산 무기 의존도 낮추기 위해 M777 자주포 교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4515
- 미국산 무기 의존도 낮추기 위해 M777 자주포 교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4515
www.theguru.co.kr
[더구루] 캐나다, 155mm 자주포 98문 도입 추진…한화 물밑 수주전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캐나다에 세계 155㎜ 자주포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K9 자주포를 진출시킨다. 캐나다가 미국산 M777 견인포를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포병 시스템 인수에 나선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로 수주전에 뛰어든다. [유료기사코드] 14일 유럽 군사전문매체 디펜스 인더스트리 유럽(Defence Industry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픈AI “중국산 AI 전면 금지” 제안… 격화하는 美·中 ‘초거대 AI’ 패권 전쟁
최근 딥시크(DeepSeek)·마누스(Manus) 등 중국 스타트업들의 기술력이 오픈AI·구글을 위협한다는 평가가 잇따르자, 오픈AI가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에서 개발된 AI 모델 사용을 전면 제한해야 한다’는 초강수를 촉구한 것입니다. AI가 ‘국력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는 업계 관측과 맞물려, 세계 각국이 보안·기술 패권을 둘러싼 AI 규제를 한층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오픈AI “딥시크, 국가 통제 조직” 지목
오픈AI는 이전부터 딥시크가 GPT 시리즈 등을 무단으로 ‘지식 증류(distilling)’했다며 자사 이용 약관 위반을 문제 삼았지만, 이번처럼 ‘중국 정부와의 직결성’을 들어 전면 금지까지 요구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구글 측도 “중국발 AI 기술이 완전히 새로운 혁신을 내놓은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각국 정부에 “보안과 안전성 기준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최근 방한한 앨리스 프랜드 구글 AI·신흥 기술 정책 총괄은 지난 13일 조선비즈와 만나 “AI가 어떤 국가에서 개발됐든, 철저한 보안성과 프라이버시 기준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산 AI, 본토 증시·해외 투자 동시 견인
딥시크는 지난 1월 공개한 R1 모델로 오픈AI의 GPT 기술과 대등한 수준의 추론 능력을 보여 주목 받았습니다. 여기에 마누스를 비롯한 중국 스타트업들은 금융 분석, 보고서 작성, 웹사이트 제작 등 실제 업무 자동화 기능을 앞세워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미국산 모델을 제치기도 했습니다. 중국 AI 업계가 저사양 칩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새로운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성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는 평가입니다.
중국의 AI 굴기를 ‘보안 우려’만으로 제어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앤드루 응 스탠퍼드대 교수는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오픈소스를 장려하고 있어, 미국이 폐쇄형 모델만 고집한다면 글로벌 AI 공급망을 중국이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는 “AI 모델,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을 주도하는 신생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해 본토 증시와 해외 투자를 동시에 견인 중”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알리바바·텐센트도 자체 초거대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하는 등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366/0001060953?cid=1087841
최근 딥시크(DeepSeek)·마누스(Manus) 등 중국 스타트업들의 기술력이 오픈AI·구글을 위협한다는 평가가 잇따르자, 오픈AI가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에서 개발된 AI 모델 사용을 전면 제한해야 한다’는 초강수를 촉구한 것입니다. AI가 ‘국력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는 업계 관측과 맞물려, 세계 각국이 보안·기술 패권을 둘러싼 AI 규제를 한층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오픈AI “딥시크, 국가 통제 조직” 지목
오픈AI는 이전부터 딥시크가 GPT 시리즈 등을 무단으로 ‘지식 증류(distilling)’했다며 자사 이용 약관 위반을 문제 삼았지만, 이번처럼 ‘중국 정부와의 직결성’을 들어 전면 금지까지 요구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구글 측도 “중국발 AI 기술이 완전히 새로운 혁신을 내놓은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각국 정부에 “보안과 안전성 기준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최근 방한한 앨리스 프랜드 구글 AI·신흥 기술 정책 총괄은 지난 13일 조선비즈와 만나 “AI가 어떤 국가에서 개발됐든, 철저한 보안성과 프라이버시 기준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산 AI, 본토 증시·해외 투자 동시 견인
딥시크는 지난 1월 공개한 R1 모델로 오픈AI의 GPT 기술과 대등한 수준의 추론 능력을 보여 주목 받았습니다. 여기에 마누스를 비롯한 중국 스타트업들은 금융 분석, 보고서 작성, 웹사이트 제작 등 실제 업무 자동화 기능을 앞세워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미국산 모델을 제치기도 했습니다. 중국 AI 업계가 저사양 칩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새로운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성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는 평가입니다.
중국의 AI 굴기를 ‘보안 우려’만으로 제어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앤드루 응 스탠퍼드대 교수는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오픈소스를 장려하고 있어, 미국이 폐쇄형 모델만 고집한다면 글로벌 AI 공급망을 중국이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는 “AI 모델,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을 주도하는 신생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해 본토 증시와 해외 투자를 동시에 견인 중”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알리바바·텐센트도 자체 초거대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하는 등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366/0001060953?cid=1087841
Naver
[비즈톡톡] 오픈AI “중국산 AI 전면 금지” 제안… 격화하는 美·中 ‘초거대 AI’ 패권 전쟁
美, 中 반도체 봉쇄 넘어 AI까지 겨냥 ‘중국발 보안 리스크’ 강조한 美 빅테크 중국 견제로 韓 반사이익 가능 전망도 중국의 인공지능(AI) 굴기가 글로벌 기술 지형을 뒤흔들자, 미국 빅테크 업계가 ‘중국산 AI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 CJ그룹, CJ올리브영 지분 확대…승계 작업과 연결? 🤔
CJ그룹이 CJ올리브영 지분을 늘리는 것은 단순한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이선호 경영리더(이재현 회장의 장남)의 승계 전략과 직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 CJ올리브영 지분 확대 = 승계 작업의 핵심 포인트?
✅ CJ올리브영은 그룹 내 최고 수익성 계열사
✅ IPO(기업공개) 추진 → 기업가치 4~5조 원 전망
✅ 이선호 경영리더, 승계 자금 마련 가능성
✅ CJ올리브영 지분 확보 후, CJ제일제당 등 주요 계열사 지분 확대 예상
📌 CJ올리브영 상장 → 확보된 자금으로 승계 작업 가속화
📌 CJ제일제당을 중심으로 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 결론:
CJ그룹이 CJ올리브영 지분을 확대하는 것은 그룹 승계 및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전략으로 보입니다.
향후 IPO 및 지분 변동이 승계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CJ그룹이 CJ올리브영 지분을 늘리는 것은 단순한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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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을 중심으로 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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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디앤디파마텍 “GLP-1의 파킨슨병 치료 효과 잇따라…NLY01 추가임상 추진 기대”
14일 디앤디파마텍(347850)에 따르면 회사는 NLY01이라는 GLP-1 계열 약물을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GLP-1 계열 약물은 신경 염증 억제 작용을 바탕으로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로 적응증이 확장되고 있다. GLP-1 작용제는 퇴행성 뇌 질환의 근본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활성화를 억제함으로써 신경 염증을 줄이고 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기전으로 GLP-1 계열 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두주자인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활용해 알츠하이머 환자 약 3700여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학계 및 산업의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1월 Naunyn-Schmiedeberg‘s Archives of Pharmacology와 3월 Parkinsonism and Related Disorders 저널에 각각 GLP-1 계열 약물의 파킨슨병 치료 효과에 관한 연구 결과가 연이어 게재되기도 했다.
두 메타 분석 연구는 모두 디앤디파마텍에서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NLY01의 임상 2상 결과를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들에 결과에 따르면, GLP-1 계열 약물은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군 대비 GLP-1 계열 약물 투약군에서 운동 기능뿐만 아니라 인지 기능 개선 효과도 관찰돼 퇴행성 뇌 질환 환자들의 삶에 질 개선에 중요한 두 지표를 모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LY01은 디앤디파마텍에서 개발 중인 GLP-1 계열 약물로 이미 미국 및 북미에서 255명 규모의 파킨슨병 임상 2상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해당 임상시험 프로토콜에서 사전 계획된 추가 분석을 통해 60세 미만의 환자군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치료효과를 확인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연이은 최근 연구 결과는 GLP-1 계열 약물이 지닌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검증 받은 것”이라며 “특히 회사는 NLY01이 전체 파킨슨병 환자의 약 30%를 차지하는 60세 미만 환자에서 질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유의미한 효능을 보인 것과 동시에 다양한 GLP-1 계열 약물들의 파킨슨병 임상에서도 유사한 양상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NLY01을 포함해 다양한 GLP-1 계열 약물의 임상 연구 결과들을 기반으로 영국의 파킨슨병 전문 비영리 연구단체인 Cure Parkinson’s Trust 재단 측에서 다각적인 분석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추후 해당 재단에서의 종합적인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파트너링을 통한 60세 미만에서의 추가 임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62786
14일 디앤디파마텍(347850)에 따르면 회사는 NLY01이라는 GLP-1 계열 약물을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GLP-1 계열 약물은 신경 염증 억제 작용을 바탕으로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로 적응증이 확장되고 있다. GLP-1 작용제는 퇴행성 뇌 질환의 근본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활성화를 억제함으로써 신경 염증을 줄이고 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기전으로 GLP-1 계열 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두주자인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활용해 알츠하이머 환자 약 3700여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학계 및 산업의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1월 Naunyn-Schmiedeberg‘s Archives of Pharmacology와 3월 Parkinsonism and Related Disorders 저널에 각각 GLP-1 계열 약물의 파킨슨병 치료 효과에 관한 연구 결과가 연이어 게재되기도 했다.
두 메타 분석 연구는 모두 디앤디파마텍에서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NLY01의 임상 2상 결과를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들에 결과에 따르면, GLP-1 계열 약물은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군 대비 GLP-1 계열 약물 투약군에서 운동 기능뿐만 아니라 인지 기능 개선 효과도 관찰돼 퇴행성 뇌 질환 환자들의 삶에 질 개선에 중요한 두 지표를 모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LY01은 디앤디파마텍에서 개발 중인 GLP-1 계열 약물로 이미 미국 및 북미에서 255명 규모의 파킨슨병 임상 2상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해당 임상시험 프로토콜에서 사전 계획된 추가 분석을 통해 60세 미만의 환자군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치료효과를 확인했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연이은 최근 연구 결과는 GLP-1 계열 약물이 지닌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검증 받은 것”이라며 “특히 회사는 NLY01이 전체 파킨슨병 환자의 약 30%를 차지하는 60세 미만 환자에서 질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유의미한 효능을 보인 것과 동시에 다양한 GLP-1 계열 약물들의 파킨슨병 임상에서도 유사한 양상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NLY01을 포함해 다양한 GLP-1 계열 약물의 임상 연구 결과들을 기반으로 영국의 파킨슨병 전문 비영리 연구단체인 Cure Parkinson’s Trust 재단 측에서 다각적인 분석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추후 해당 재단에서의 종합적인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파트너링을 통한 60세 미만에서의 추가 임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62786
Naver
디앤디파마텍 “GLP-1의 파킨슨병 치료 효과 잇따라…NLY01 추가임상 추진 기대”
당뇨병, 비만 등 대사질환 치료제로 허가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약물의 파킨슨병 치료 효과가 잇달아 발표되면서 디앤디파마텍(347850)의 NLY01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디앤디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