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바이넥스(053030)/NR]
★ 상업생산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 및 수주 확대
▶️'25년 바이오의약품 상업생산 본격화 ⇒ 지속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매출확대 전망
-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악템라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25년 1,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각각 판매 승인을 획득
- 송도 공장 1000ℓ 규모 2개 라인을 활용하여 앱토즈마 생산을 동사가 맡아 '25년부터 미국, 유럽 등에서 수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개발사와 PPQ 공급 계약 체결 ⇒ 2H25 상업생산이 본격화 전망
- 상용화 규모 시험 생산(PPQ)의 경우 그동안 가동률이 미미하였던 오송공장 5000ℓ 라인에서 올해부터 이뤄질 예정
- 이후 '26~27년 각각의 바이오의약품 품목에 대하여 상업생산이 본격화 될 것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개발사의 경우 다수의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중에 있어 위탁생산 협력 관계 구축 가능 예상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가능성 ⇒ 신규고객 확보 등 수주확대로 가동률 상승의 기반 마련
-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가능성 등으로 인하여 글로벌 CDMO 기업인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등을 통해 위탁생산을 하던 많은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미국의 제재를 의식해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는 상황
- Mega Scale CMO의 풍선효과로 인하여 임상, 샘플, 권역별 상용화 생산 등이 가능한 Small & Medium CMO 등이 부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UYj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바이넥스(053030)/NR]
★ 상업생산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 및 수주 확대
▶️'25년 바이오의약품 상업생산 본격화 ⇒ 지속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매출확대 전망
-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악템라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25년 1,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각각 판매 승인을 획득
- 송도 공장 1000ℓ 규모 2개 라인을 활용하여 앱토즈마 생산을 동사가 맡아 '25년부터 미국, 유럽 등에서 수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개발사와 PPQ 공급 계약 체결 ⇒ 2H25 상업생산이 본격화 전망
- 상용화 규모 시험 생산(PPQ)의 경우 그동안 가동률이 미미하였던 오송공장 5000ℓ 라인에서 올해부터 이뤄질 예정
- 이후 '26~27년 각각의 바이오의약품 품목에 대하여 상업생산이 본격화 될 것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개발사의 경우 다수의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중에 있어 위탁생산 협력 관계 구축 가능 예상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가능성 ⇒ 신규고객 확보 등 수주확대로 가동률 상승의 기반 마련
-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가능성 등으로 인하여 글로벌 CDMO 기업인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등을 통해 위탁생산을 하던 많은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미국의 제재를 의식해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는 상황
- Mega Scale CMO의 풍선효과로 인하여 임상, 샘플, 권역별 상용화 생산 등이 가능한 Small & Medium CMO 등이 부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UYj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의 관세 공격에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내렸던 중국이 수출 자체를 중단했다고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는 13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첨단 제품에 쓰이는 중국 희토류와 자석의 선적이 지난 4일부터 중단되었다고 전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140752313972
https://www.fnnews.com/news/202504140752313972
파이낸셜뉴스
[속보] 中, 트럼프 관세 공격에 "4일부터 희토류 수출 중단"
미국의 관세 공격에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내렸던 중국이 수출 자체를 중단했다고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는 13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첨단 제품에 쓰이는 중국 희토류와 자석의 선적이 지난 4일부터 중단되었다고 전했다.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1🗿1
1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다음 주 초 △재난·재해 대응 △통상 및 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 등 3대 분야에 집중한 10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통상 대응과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분야에 3조~4조 원, 서민·소상공인 지원에도 3조~4조 원이 편성될 전망이다. 나머지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예산으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산불로 인해 정부의 피해복구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89086?sid=101
구체적으로 통상 대응과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분야에 3조~4조 원, 서민·소상공인 지원에도 3조~4조 원이 편성될 전망이다. 나머지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예산으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산불로 인해 정부의 피해복구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89086?sid=101
Naver
'필수추경' 10조원, 산불·통상대응에 3조~4조씩 배정…내주 발표
정부가 다음 주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다. 국회는 이르면 이달 말 추경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추경 심사 과정에서 증액 방침을 밝히면서 진통이 예상된
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 주요 파이프라인의 2025년 예상 이벤트
투자포인트는 1) Hybrozyme 플랫폼 확장성에 기반한 탄탄한 글로벌 파트너십,
2)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 키트루다 SC제형 연내 출시 기대,
3) 글로벌 1위 ADC 제품 엔허투SC 개발 파트너십 확보로 향후 SC제형 개발 수요 증가 예상
■ 2025년 매출액 1,623억원(+57.8% yoy) 추정. 기술용역 매출액 1,323억원(+73.1% yoy)으로 아스트라제네카(메드이뮨) 관련 계약금, 산도즈, 머크 등에서 마일스톤 유입 예상. 머크의 키트루다SC FDA 허가 여부 9월에 확인 가능하며, 4분기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기대. 2025년 머크 및 글로벌 제약사의 신규 임상1상 진입, 다이이치산쿄의 엔허투SC 임상1상 개시 등 다양한 이벤트에 주목
(한국IR협의회 25.4.14)
투자포인트는 1) Hybrozyme 플랫폼 확장성에 기반한 탄탄한 글로벌 파트너십,
2)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 키트루다 SC제형 연내 출시 기대,
3) 글로벌 1위 ADC 제품 엔허투SC 개발 파트너십 확보로 향후 SC제형 개발 수요 증가 예상
■ 2025년 매출액 1,623억원(+57.8% yoy) 추정. 기술용역 매출액 1,323억원(+73.1% yoy)으로 아스트라제네카(메드이뮨) 관련 계약금, 산도즈, 머크 등에서 마일스톤 유입 예상. 머크의 키트루다SC FDA 허가 여부 9월에 확인 가능하며, 4분기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기대. 2025년 머크 및 글로벌 제약사의 신규 임상1상 진입, 다이이치산쿄의 엔허투SC 임상1상 개시 등 다양한 이벤트에 주목
(한국IR협의회 2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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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선박 온실가스 못 줄이면 톤당 480달러… 한투證 “조선 수주 사이클 장기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9067?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9067?rc=N&ntype=RANKING&sid=101
Naver
선박 온실가스 못 줄이면 톤당 480달러… 한투證 “조선 수주 사이클 장기화”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가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량 중기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초과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선주가 부담하는 가격 구조를 확립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에 노후선을 교체하
❤2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D현대중공업, 벨기에 해운사 CMB테크와 유조선 6척 건조협상 진행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5837
1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CMB.테크(CMB.TECH)는 HD현대중공업과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6척 신조를 협의 중이다. 수에즈막스급은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선박을 뜻한다.
발주 규모는 확정물량 4척에 옵션분 2척으로 알려졌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5837
1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CMB.테크(CMB.TECH)는 HD현대중공업과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6척 신조를 협의 중이다. 수에즈막스급은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최대 크기의 선박을 뜻한다.
발주 규모는 확정물량 4척에 옵션분 2척으로 알려졌다.
www.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중공업, 벨기에 해운사 CMB테크와 유조선 6척 건조협상 진행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중공업이 벨기에 선사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유조선) 건조사 유력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한국 조선소가 건조한 선박의 품질이 중국보다 우수한데다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거액의 수수료 부과를 검토하고 있어 HD현대중공업의 수주가 기대된다. 14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CMB.테크(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