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경구 GLP-1 약물 3상 성공으로 pre-market에서 +11% 상승 중
경구 GLP-1 orforglipron 2형 당뇨병 성인 대상 3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 발표. 연말까지 승인 신청 계획
최고 용량에서 일1회 복용 평균 체중 7.9% 감소.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이 낮아졌다고 밝힘.
40주간 투여, 3mg에서 4.7%, 12mg에서 6.1%, 36mg에서 7.9% 체중 감소 vs 위약 1.6% 감소
안전성 측면에서는위장관 관련 부작용이 더 흔했고, 36mg 투여 받은 환자의 8%와 위약 투여 받은 환자의 1%가 부작용으로 인해 연구에서 중도 탈락
경쟁사인 노보 -4.55%, 바이킹 -4.87%, 암젠 -1.92% 하락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ill-leads-79-weight-loss-40-weeks-trial-2025-04-17/
릴리 경구용은 저분자의약품으로 대량생산 용이.
펩타이드 개발 후발주자들의 흡수율이 중요한 이유..
경구제형 흡수율과 제조 생산 경쟁력을 강조한 Metsera는 pre-market에서 +4.73% 상승 중
릴리의 경구제형 데이터는 시장 기대치(출처: Jeff.)에 부합한 수치라서, 장 마감이 어떻게 될 지도 봐야겠네요.
경구 GLP-1 orforglipron 2형 당뇨병 성인 대상 3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 발표. 연말까지 승인 신청 계획
최고 용량에서 일1회 복용 평균 체중 7.9% 감소.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이 낮아졌다고 밝힘.
40주간 투여, 3mg에서 4.7%, 12mg에서 6.1%, 36mg에서 7.9% 체중 감소 vs 위약 1.6% 감소
안전성 측면에서는위장관 관련 부작용이 더 흔했고, 36mg 투여 받은 환자의 8%와 위약 투여 받은 환자의 1%가 부작용으로 인해 연구에서 중도 탈락
경쟁사인 노보 -4.55%, 바이킹 -4.87%, 암젠 -1.92% 하락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ill-leads-79-weight-loss-40-weeks-trial-2025-04-17/
릴리 경구용은 저분자의약품으로 대량생산 용이.
펩타이드 개발 후발주자들의 흡수율이 중요한 이유..
경구제형 흡수율과 제조 생산 경쟁력을 강조한 Metsera는 pre-market에서 +4.73% 상승 중
릴리의 경구제형 데이터는 시장 기대치(출처: Jeff.)에 부합한 수치라서, 장 마감이 어떻게 될 지도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지지율 급락…경제 이슈로 중도층 이탈
2025년 1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14포인트 하락하며, 2017년 초반보다 세 배 가까운 낙폭을 기록함. 2024년 트럼프 지지자 중 19%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12%는 경제 운영에 불만을 표함.
순지지율은 히스패닉 -37, 30세 미만 -25를 기록했고, 아리조나, 네바다,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 6대 경합주 모두에서 부정적인 수치로 나타남.
이는 “트럼프의 승리를 안겨준 바로 그 지역들이 이제 등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과 일치함.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2018년 공화당의 패배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 92%는 여전히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에 민감한 중도 유권자들의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음.
출처: The Economist
2025년 1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14포인트 하락하며, 2017년 초반보다 세 배 가까운 낙폭을 기록함. 2024년 트럼프 지지자 중 19%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12%는 경제 운영에 불만을 표함.
순지지율은 히스패닉 -37, 30세 미만 -25를 기록했고, 아리조나, 네바다,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 6대 경합주 모두에서 부정적인 수치로 나타남.
이는 “트럼프의 승리를 안겨준 바로 그 지역들이 이제 등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과 일치함.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2018년 공화당의 패배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 92%는 여전히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제에 민감한 중도 유권자들의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음.
출처: The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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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중국이 145% 관세 이후 여러 차례 접촉해 왔으며, 현재 중국과 대화 중이다.”
“시진핑 주석이 직접 접촉해 왔다는 건 꽤 분명하다. 우리가 시 주석과 직접 대화 중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지만, 중국과 합의를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목표를 설정할 것이다... 향후 3~4주 안에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9월 영국 방문 초청을 위한 날짜를 조율 중이다
머지않아 몇 가지 다른 조치들도 추가할 예정이다.
우리는 아마 전력을 세 배로 늘려야 할 것이다.
“시진핑 주석이 직접 접촉해 왔다는 건 꽤 분명하다. 우리가 시 주석과 직접 대화 중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지만, 중국과 합의를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목표를 설정할 것이다... 향후 3~4주 안에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9월 영국 방문 초청을 위한 날짜를 조율 중이다
머지않아 몇 가지 다른 조치들도 추가할 예정이다.
우리는 아마 전력을 세 배로 늘려야 할 것이다.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18, 장 시작 전 생각: 체념 vs 달관,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0.1%, 나스닥 +0.1%
- 유나이티드헬스 -22.4%, 엔비디아 -2.9%, 애플 +1.4%, 넷플릭스 +1.3%(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32%, 달러 인덱스 99.1pt, 달러/원 1,418.2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무덤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우가 1% 넘게 빠지긴 했는데,
건보험체 유나이티드헬스가 의료비 지출증가 등으로 가이던스를 대폭 내리면서 주가가 22% 폭락하는 등 개별 주식의 영향이 더 컸습니다.
또 IMF 총재가 관세로 경제 혼란이 예상되고,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위험도 증가했다고 지적하면서,
곧 발표 예정인 성장률 전망을 하향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네요.
설문에 기반한 소프트데이터인 필라델피아제조업지수(-26.4pt vs 2.2pt)는 망가지긴 했는데,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5만 vs 컨센 22.5만)와 같은 하드 데이터는 아직 견조하다는 점이 위안거리였습니다.
2.
어제 ECB가 성장 하방 위험을 이유로 25bp 금리인하를 단행한걸 놓고,
트럼프가 파월한테 또 몽니를 제대로 부렸습니다.
“일을 제대로 안한다, ECB 처럼 금리 안내리고 뭐하냐”, “의사 결정도 늘 늦고, 전망도 틀린다 걘”, “그를 내보낼 것이다”
와 같은 말들을 서슴없이 뱉어 냈내요.
보통 주식시장이 폭락 후 V자 반등이 나오기 위해선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공조가 수반되어야 하는데,
지금 트럼프와 파월은 서로 공격 모드로 들어간 상태이니, 이 부분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뭐라고 해야하나,
상실과 체념의 영역까지 내려간 것인지, 아니면 초월과 달관의 경지에 이른 것인지 몰라도,
4월 1~2주차 보다는 증시 변동성의 진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네요.
트럼프의 땡깡(?)에도 이전 만치 격한 주가 반응을 보이고 있진 않네요.
3.
또 관세 측면에서 이전보다 분위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점 역시
V자 반등은 어려워도, 증시 바닥권, 분할매수로 들어갈만한 영역이라는 데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듯 하네요.
한국, 일본, EU 국가들과 큰 마찰없이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점은 관세발 경기 하방, 기업 실적 추정의 어려움을 완화시켜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미국 장 끝나고 나온 나온 소식인데,
트럼프가 이미 관세 부과 이후 중국과 몇차례 접촉하고 있으며,
중국과 협상이 3~4주 이내로 타결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도 나쁜 재료는 아니네요.
주식 측면에서는 엊그제 ASML 실적 쇼크로 증시가 한차례 홍역을 치렀지만,
어제 TSMC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기록하며 CoWoS 수요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제시하는 등
관세발 반도체 업황 불안감을 덜어주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봐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4.
얼마전 2,200pt대까지 보고온 코스피는 더이상 잃을게 없는 레벨까지 다녀오다보니,
요 며칠새 불안한 대외 증시 환경에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 휴장 대기심리 vs 미국과 중국의 3~4주이내 협상 소식, 넷플릭스의 호실적 등이 공방을 펼치면서.
큰 하방 압력없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
벌써 주말입니다.
평일도 이래 빨리지나가니, 주말은 더 순식간에 지나가겠지만,
다들 리프레쉬 잘하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0.1%, 나스닥 +0.1%
- 유나이티드헬스 -22.4%, 엔비디아 -2.9%, 애플 +1.4%, 넷플릭스 +1.3%(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32%, 달러 인덱스 99.1pt, 달러/원 1,418.2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무덤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우가 1% 넘게 빠지긴 했는데,
건보험체 유나이티드헬스가 의료비 지출증가 등으로 가이던스를 대폭 내리면서 주가가 22% 폭락하는 등 개별 주식의 영향이 더 컸습니다.
또 IMF 총재가 관세로 경제 혼란이 예상되고,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위험도 증가했다고 지적하면서,
곧 발표 예정인 성장률 전망을 하향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네요.
설문에 기반한 소프트데이터인 필라델피아제조업지수(-26.4pt vs 2.2pt)는 망가지긴 했는데,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5만 vs 컨센 22.5만)와 같은 하드 데이터는 아직 견조하다는 점이 위안거리였습니다.
2.
어제 ECB가 성장 하방 위험을 이유로 25bp 금리인하를 단행한걸 놓고,
트럼프가 파월한테 또 몽니를 제대로 부렸습니다.
“일을 제대로 안한다, ECB 처럼 금리 안내리고 뭐하냐”, “의사 결정도 늘 늦고, 전망도 틀린다 걘”, “그를 내보낼 것이다”
와 같은 말들을 서슴없이 뱉어 냈내요.
보통 주식시장이 폭락 후 V자 반등이 나오기 위해선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공조가 수반되어야 하는데,
지금 트럼프와 파월은 서로 공격 모드로 들어간 상태이니, 이 부분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뭐라고 해야하나,
상실과 체념의 영역까지 내려간 것인지, 아니면 초월과 달관의 경지에 이른 것인지 몰라도,
4월 1~2주차 보다는 증시 변동성의 진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네요.
트럼프의 땡깡(?)에도 이전 만치 격한 주가 반응을 보이고 있진 않네요.
3.
또 관세 측면에서 이전보다 분위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점 역시
V자 반등은 어려워도, 증시 바닥권, 분할매수로 들어갈만한 영역이라는 데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듯 하네요.
한국, 일본, EU 국가들과 큰 마찰없이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점은 관세발 경기 하방, 기업 실적 추정의 어려움을 완화시켜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미국 장 끝나고 나온 나온 소식인데,
트럼프가 이미 관세 부과 이후 중국과 몇차례 접촉하고 있으며,
중국과 협상이 3~4주 이내로 타결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도 나쁜 재료는 아니네요.
주식 측면에서는 엊그제 ASML 실적 쇼크로 증시가 한차례 홍역을 치렀지만,
어제 TSMC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기록하며 CoWoS 수요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제시하는 등
관세발 반도체 업황 불안감을 덜어주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봐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4.
얼마전 2,200pt대까지 보고온 코스피는 더이상 잃을게 없는 레벨까지 다녀오다보니,
요 며칠새 불안한 대외 증시 환경에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 휴장 대기심리 vs 미국과 중국의 3~4주이내 협상 소식, 넷플릭스의 호실적 등이 공방을 펼치면서.
큰 하방 압력없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
벌써 주말입니다.
평일도 이래 빨리지나가니, 주말은 더 순식간에 지나가겠지만,
다들 리프레쉬 잘하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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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NDR요약: 내부 목표 명확하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내부 목표 및 향후 회사 방향 적극 소통한 NDR
알테오젠 대다수 계약은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지금까지는 소극적 소통. 이번 NDR에선 적극적으로 내부 사업 목표, 임상/허가 일정, 추가 L/O 목표, 마일스톤 유입 내부 전망 및 이전 상장 이슈 소통하며 분위기 환기
▶️ 지속적 신규 계약 목표 및 다수의 임상 개시, ALT-B4 사업 더 커진다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 목표이며 현재 MTA 체결 8건 외 연내 추가 L/O 요구한 빅파마 존재. 2019년 계약한 1차 계약사는 연내 임상 1상 개시 및 기업 공개 예정이며 기존 경쟁사의 계약사도 L/O 접촉
다이이찌 산쿄의 임상 1상 결과 연내 확인 시, 계약 확대 및 타 ADC 기업의 SC 기술이전 가속화 예상. 빠르면 연내 데이터 확인 및 내년 3상 진입도 가능해 엔허투SC 출시 시점은 현재 시장 예상을 추월할 것으로 판단
머크는 12~18개월 내 30~40%의 키트루다SC 전환 목표 밝혔으나, 알테오젠 내부 목표는 머크보다 빠른 전환. 키트루다SC 마일스톤 1.57조원 중 계약금,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및 허가 완료 마일스톤 합산 약 1,000억원 추정. 나머지 1.47조원 판매 마일스톤 2026년~2027년 중 모두 수령 가능
주주환원 관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코스피 이전 상장은 증권사 제안 검토 진행했고 내부적 조건 마련 시 이전할 계획. 기타 추가 사업으로 지속형 비만 플랫폼 개발 및 주사기 업체 협업 또는 M&A 등 검토 단계
▶️ Valuation & Risk
엔허투SC, MSD 후속 물질, 1차 계약사 SC, 임핀지SC 및 산도즈 시밀러SC 등 모든 계약사 신규 임상 개시 마일스톤 + 키트루다SC 허가 마일스톤 + 다수 L/O 계약금 등 매출과 이익 큰 폭으로 상승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4636
위 내용은 2025년 4월 18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내부 목표 및 향후 회사 방향 적극 소통한 NDR
알테오젠 대다수 계약은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지금까지는 소극적 소통. 이번 NDR에선 적극적으로 내부 사업 목표, 임상/허가 일정, 추가 L/O 목표, 마일스톤 유입 내부 전망 및 이전 상장 이슈 소통하며 분위기 환기
▶️ 지속적 신규 계약 목표 및 다수의 임상 개시, ALT-B4 사업 더 커진다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 목표이며 현재 MTA 체결 8건 외 연내 추가 L/O 요구한 빅파마 존재. 2019년 계약한 1차 계약사는 연내 임상 1상 개시 및 기업 공개 예정이며 기존 경쟁사의 계약사도 L/O 접촉
다이이찌 산쿄의 임상 1상 결과 연내 확인 시, 계약 확대 및 타 ADC 기업의 SC 기술이전 가속화 예상. 빠르면 연내 데이터 확인 및 내년 3상 진입도 가능해 엔허투SC 출시 시점은 현재 시장 예상을 추월할 것으로 판단
머크는 12~18개월 내 30~40%의 키트루다SC 전환 목표 밝혔으나, 알테오젠 내부 목표는 머크보다 빠른 전환. 키트루다SC 마일스톤 1.57조원 중 계약금,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및 허가 완료 마일스톤 합산 약 1,000억원 추정. 나머지 1.47조원 판매 마일스톤 2026년~2027년 중 모두 수령 가능
주주환원 관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코스피 이전 상장은 증권사 제안 검토 진행했고 내부적 조건 마련 시 이전할 계획. 기타 추가 사업으로 지속형 비만 플랫폼 개발 및 주사기 업체 협업 또는 M&A 등 검토 단계
▶️ Valuation & Risk
엔허투SC, MSD 후속 물질, 1차 계약사 SC, 임핀지SC 및 산도즈 시밀러SC 등 모든 계약사 신규 임상 개시 마일스톤 + 키트루다SC 허가 마일스톤 + 다수 L/O 계약금 등 매출과 이익 큰 폭으로 상승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4636
위 내용은 2025년 4월 18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