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18, 장 시작 전 생각: 체념 vs 달관,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0.1%, 나스닥 +0.1%
- 유나이티드헬스 -22.4%, 엔비디아 -2.9%, 애플 +1.4%, 넷플릭스 +1.3%(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32%, 달러 인덱스 99.1pt, 달러/원 1,418.2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무덤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우가 1% 넘게 빠지긴 했는데,
건보험체 유나이티드헬스가 의료비 지출증가 등으로 가이던스를 대폭 내리면서 주가가 22% 폭락하는 등 개별 주식의 영향이 더 컸습니다.
또 IMF 총재가 관세로 경제 혼란이 예상되고,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위험도 증가했다고 지적하면서,
곧 발표 예정인 성장률 전망을 하향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네요.
설문에 기반한 소프트데이터인 필라델피아제조업지수(-26.4pt vs 2.2pt)는 망가지긴 했는데,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5만 vs 컨센 22.5만)와 같은 하드 데이터는 아직 견조하다는 점이 위안거리였습니다.
2.
어제 ECB가 성장 하방 위험을 이유로 25bp 금리인하를 단행한걸 놓고,
트럼프가 파월한테 또 몽니를 제대로 부렸습니다.
“일을 제대로 안한다, ECB 처럼 금리 안내리고 뭐하냐”, “의사 결정도 늘 늦고, 전망도 틀린다 걘”, “그를 내보낼 것이다”
와 같은 말들을 서슴없이 뱉어 냈내요.
보통 주식시장이 폭락 후 V자 반등이 나오기 위해선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공조가 수반되어야 하는데,
지금 트럼프와 파월은 서로 공격 모드로 들어간 상태이니, 이 부분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뭐라고 해야하나,
상실과 체념의 영역까지 내려간 것인지, 아니면 초월과 달관의 경지에 이른 것인지 몰라도,
4월 1~2주차 보다는 증시 변동성의 진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네요.
트럼프의 땡깡(?)에도 이전 만치 격한 주가 반응을 보이고 있진 않네요.
3.
또 관세 측면에서 이전보다 분위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점 역시
V자 반등은 어려워도, 증시 바닥권, 분할매수로 들어갈만한 영역이라는 데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듯 하네요.
한국, 일본, EU 국가들과 큰 마찰없이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점은 관세발 경기 하방, 기업 실적 추정의 어려움을 완화시켜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미국 장 끝나고 나온 나온 소식인데,
트럼프가 이미 관세 부과 이후 중국과 몇차례 접촉하고 있으며,
중국과 협상이 3~4주 이내로 타결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도 나쁜 재료는 아니네요.
주식 측면에서는 엊그제 ASML 실적 쇼크로 증시가 한차례 홍역을 치렀지만,
어제 TSMC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기록하며 CoWoS 수요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제시하는 등
관세발 반도체 업황 불안감을 덜어주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봐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4.
얼마전 2,200pt대까지 보고온 코스피는 더이상 잃을게 없는 레벨까지 다녀오다보니,
요 며칠새 불안한 대외 증시 환경에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 휴장 대기심리 vs 미국과 중국의 3~4주이내 협상 소식, 넷플릭스의 호실적 등이 공방을 펼치면서.
큰 하방 압력없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
벌써 주말입니다.
평일도 이래 빨리지나가니, 주말은 더 순식간에 지나가겠지만,
다들 리프레쉬 잘하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0.1%, 나스닥 +0.1%
- 유나이티드헬스 -22.4%, 엔비디아 -2.9%, 애플 +1.4%, 넷플릭스 +1.3%(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32%, 달러 인덱스 99.1pt, 달러/원 1,418.2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무덤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우가 1% 넘게 빠지긴 했는데,
건보험체 유나이티드헬스가 의료비 지출증가 등으로 가이던스를 대폭 내리면서 주가가 22% 폭락하는 등 개별 주식의 영향이 더 컸습니다.
또 IMF 총재가 관세로 경제 혼란이 예상되고,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위험도 증가했다고 지적하면서,
곧 발표 예정인 성장률 전망을 하향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네요.
설문에 기반한 소프트데이터인 필라델피아제조업지수(-26.4pt vs 2.2pt)는 망가지긴 했는데,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5만 vs 컨센 22.5만)와 같은 하드 데이터는 아직 견조하다는 점이 위안거리였습니다.
2.
어제 ECB가 성장 하방 위험을 이유로 25bp 금리인하를 단행한걸 놓고,
트럼프가 파월한테 또 몽니를 제대로 부렸습니다.
“일을 제대로 안한다, ECB 처럼 금리 안내리고 뭐하냐”, “의사 결정도 늘 늦고, 전망도 틀린다 걘”, “그를 내보낼 것이다”
와 같은 말들을 서슴없이 뱉어 냈내요.
보통 주식시장이 폭락 후 V자 반등이 나오기 위해선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공조가 수반되어야 하는데,
지금 트럼프와 파월은 서로 공격 모드로 들어간 상태이니, 이 부분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뭐라고 해야하나,
상실과 체념의 영역까지 내려간 것인지, 아니면 초월과 달관의 경지에 이른 것인지 몰라도,
4월 1~2주차 보다는 증시 변동성의 진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네요.
트럼프의 땡깡(?)에도 이전 만치 격한 주가 반응을 보이고 있진 않네요.
3.
또 관세 측면에서 이전보다 분위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점 역시
V자 반등은 어려워도, 증시 바닥권, 분할매수로 들어갈만한 영역이라는 데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듯 하네요.
한국, 일본, EU 국가들과 큰 마찰없이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점은 관세발 경기 하방, 기업 실적 추정의 어려움을 완화시켜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미국 장 끝나고 나온 나온 소식인데,
트럼프가 이미 관세 부과 이후 중국과 몇차례 접촉하고 있으며,
중국과 협상이 3~4주 이내로 타결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도 나쁜 재료는 아니네요.
주식 측면에서는 엊그제 ASML 실적 쇼크로 증시가 한차례 홍역을 치렀지만,
어제 TSMC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기록하며 CoWoS 수요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제시하는 등
관세발 반도체 업황 불안감을 덜어주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봐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4.
얼마전 2,200pt대까지 보고온 코스피는 더이상 잃을게 없는 레벨까지 다녀오다보니,
요 며칠새 불안한 대외 증시 환경에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 휴장 대기심리 vs 미국과 중국의 3~4주이내 협상 소식, 넷플릭스의 호실적 등이 공방을 펼치면서.
큰 하방 압력없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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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입니다.
평일도 이래 빨리지나가니, 주말은 더 순식간에 지나가겠지만,
다들 리프레쉬 잘하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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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NDR요약: 내부 목표 명확하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내부 목표 및 향후 회사 방향 적극 소통한 NDR
알테오젠 대다수 계약은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지금까지는 소극적 소통. 이번 NDR에선 적극적으로 내부 사업 목표, 임상/허가 일정, 추가 L/O 목표, 마일스톤 유입 내부 전망 및 이전 상장 이슈 소통하며 분위기 환기
▶️ 지속적 신규 계약 목표 및 다수의 임상 개시, ALT-B4 사업 더 커진다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 목표이며 현재 MTA 체결 8건 외 연내 추가 L/O 요구한 빅파마 존재. 2019년 계약한 1차 계약사는 연내 임상 1상 개시 및 기업 공개 예정이며 기존 경쟁사의 계약사도 L/O 접촉
다이이찌 산쿄의 임상 1상 결과 연내 확인 시, 계약 확대 및 타 ADC 기업의 SC 기술이전 가속화 예상. 빠르면 연내 데이터 확인 및 내년 3상 진입도 가능해 엔허투SC 출시 시점은 현재 시장 예상을 추월할 것으로 판단
머크는 12~18개월 내 30~40%의 키트루다SC 전환 목표 밝혔으나, 알테오젠 내부 목표는 머크보다 빠른 전환. 키트루다SC 마일스톤 1.57조원 중 계약금,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및 허가 완료 마일스톤 합산 약 1,000억원 추정. 나머지 1.47조원 판매 마일스톤 2026년~2027년 중 모두 수령 가능
주주환원 관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코스피 이전 상장은 증권사 제안 검토 진행했고 내부적 조건 마련 시 이전할 계획. 기타 추가 사업으로 지속형 비만 플랫폼 개발 및 주사기 업체 협업 또는 M&A 등 검토 단계
▶️ Valuation & Risk
엔허투SC, MSD 후속 물질, 1차 계약사 SC, 임핀지SC 및 산도즈 시밀러SC 등 모든 계약사 신규 임상 개시 마일스톤 + 키트루다SC 허가 마일스톤 + 다수 L/O 계약금 등 매출과 이익 큰 폭으로 상승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4636
위 내용은 2025년 4월 18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내부 목표 및 향후 회사 방향 적극 소통한 NDR
알테오젠 대다수 계약은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지금까지는 소극적 소통. 이번 NDR에선 적극적으로 내부 사업 목표, 임상/허가 일정, 추가 L/O 목표, 마일스톤 유입 내부 전망 및 이전 상장 이슈 소통하며 분위기 환기
▶️ 지속적 신규 계약 목표 및 다수의 임상 개시, ALT-B4 사업 더 커진다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 목표이며 현재 MTA 체결 8건 외 연내 추가 L/O 요구한 빅파마 존재. 2019년 계약한 1차 계약사는 연내 임상 1상 개시 및 기업 공개 예정이며 기존 경쟁사의 계약사도 L/O 접촉
다이이찌 산쿄의 임상 1상 결과 연내 확인 시, 계약 확대 및 타 ADC 기업의 SC 기술이전 가속화 예상. 빠르면 연내 데이터 확인 및 내년 3상 진입도 가능해 엔허투SC 출시 시점은 현재 시장 예상을 추월할 것으로 판단
머크는 12~18개월 내 30~40%의 키트루다SC 전환 목표 밝혔으나, 알테오젠 내부 목표는 머크보다 빠른 전환. 키트루다SC 마일스톤 1.57조원 중 계약금,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및 허가 완료 마일스톤 합산 약 1,000억원 추정. 나머지 1.47조원 판매 마일스톤 2026년~2027년 중 모두 수령 가능
주주환원 관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코스피 이전 상장은 증권사 제안 검토 진행했고 내부적 조건 마련 시 이전할 계획. 기타 추가 사업으로 지속형 비만 플랫폼 개발 및 주사기 업체 협업 또는 M&A 등 검토 단계
▶️ Valuation & Risk
엔허투SC, MSD 후속 물질, 1차 계약사 SC, 임핀지SC 및 산도즈 시밀러SC 등 모든 계약사 신규 임상 개시 마일스톤 + 키트루다SC 허가 마일스톤 + 다수 L/O 계약금 등 매출과 이익 큰 폭으로 상승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4636
위 내용은 2025년 4월 18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보로노이(310210)
BUY/220,000(신규)
<표적 항암제의 G.O.A.T를 향해>
폐암, EGFR, 그리고 표적항암제
- 2002년 EGFR 표적 항암제 이레사(Gefitinib)과 타세바(Erlotinib)의 등장. 무진행생존기간은 확보했으나 생존기간 연장 실패. 암세포의 종양 내 이질성으로 인한 획득 내성 발생, T790M이 대표적. 획득 내성을 잡아 생존기간을 늘리려고 개발된 2세대 표적항암제, 하지만 1) 표적성 부족으로 인한 유효성 개선 실패, 2) 안전성 부족으로 실패
- 아스트라제네카가 성공적으로 개발한 T790M표적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안전하면서도 1차 치료제에서 18.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으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지만 3세대 표적 항암제도 내성은 발생. 타그리소도 획득내성으로 T790M의 다음 단계 돌연변이인 C797S에 대한 미충족 수요 발생.
- 낮은 뇌투과율로 1차 치료제로서 뇌전이율을 높이면서 획득내성을 낮출 치료제가 필요. 전통적 돌연변이와 획득내성을 포괄하면서, 뇌전이를 높인 약제가 필요한 시장
VRN11: "The Contender"
- C797S와 전통적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VRN11, 높은 표적성 비임상에서 확인. 경쟁약물 대비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결합력이 강해 부작용 발생이 우려 낮은 편. 뇌전이 모델 마우스에서 유효성 확인. 임상 1a상 3+3와 보충 코호트로 최소 90명 이상 모집, AACR에서 1상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
- 아직 비임상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대할 수 있는 근거들이 존재. ORIC-114는 비임상에서 확인했던 선택성,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율을 임상에서 입증
- ALK 표적항암제 로비큐아도 전임상에서 1. 강한 선택성, 2. 뇌투과율 3. 안전성 모두 임상에서 입증
- 2차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한 내성 환자를 표적, 우수한 뇌전이율을 기반으로 한 1차 뇌전이 환자 시장 진입 기대. 최종적으로 1차 치료제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
- T790M이 사라지면서 4세대 표적항암제로 표준요법이 옮겨질 수 있으나, 다시 T790M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무진행생존기간 연장에 불리할 수 있는 상황
VRN10, HER2도 TKI가 필요하다
- VRN10은 HER2와 돌연변이체에 대한 표적성을 높인 약물, VRN10은 단독뿐만 아니라 1차 치료제인 기존 항체 복합제나 ADC 병용을 통해 뇌전이 치료효과를 늘리는 포지셔닝을 예상, 현재 임상 1상 중
VRN07(ORIC-114), 뇌전이를 잡기 위한 리브레반트 병용
- 임상으로 확인되고 있는 ORIC-114, 변화한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시장에서 단독임상과 리브레반트와 병용임상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2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3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여 합산
* URL: https://buly.kr/7x6Bgv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로노이(310210)
BUY/220,000(신규)
<표적 항암제의 G.O.A.T를 향해>
폐암, EGFR, 그리고 표적항암제
- 2002년 EGFR 표적 항암제 이레사(Gefitinib)과 타세바(Erlotinib)의 등장. 무진행생존기간은 확보했으나 생존기간 연장 실패. 암세포의 종양 내 이질성으로 인한 획득 내성 발생, T790M이 대표적. 획득 내성을 잡아 생존기간을 늘리려고 개발된 2세대 표적항암제, 하지만 1) 표적성 부족으로 인한 유효성 개선 실패, 2) 안전성 부족으로 실패
- 아스트라제네카가 성공적으로 개발한 T790M표적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안전하면서도 1차 치료제에서 18.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으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지만 3세대 표적 항암제도 내성은 발생. 타그리소도 획득내성으로 T790M의 다음 단계 돌연변이인 C797S에 대한 미충족 수요 발생.
- 낮은 뇌투과율로 1차 치료제로서 뇌전이율을 높이면서 획득내성을 낮출 치료제가 필요. 전통적 돌연변이와 획득내성을 포괄하면서, 뇌전이를 높인 약제가 필요한 시장
VRN11: "The Contender"
- C797S와 전통적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VRN11, 높은 표적성 비임상에서 확인. 경쟁약물 대비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결합력이 강해 부작용 발생이 우려 낮은 편. 뇌전이 모델 마우스에서 유효성 확인. 임상 1a상 3+3와 보충 코호트로 최소 90명 이상 모집, AACR에서 1상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
- 아직 비임상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대할 수 있는 근거들이 존재. ORIC-114는 비임상에서 확인했던 선택성,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율을 임상에서 입증
- ALK 표적항암제 로비큐아도 전임상에서 1. 강한 선택성, 2. 뇌투과율 3. 안전성 모두 임상에서 입증
- 2차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한 내성 환자를 표적, 우수한 뇌전이율을 기반으로 한 1차 뇌전이 환자 시장 진입 기대. 최종적으로 1차 치료제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
- T790M이 사라지면서 4세대 표적항암제로 표준요법이 옮겨질 수 있으나, 다시 T790M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무진행생존기간 연장에 불리할 수 있는 상황
VRN10, HER2도 TKI가 필요하다
- VRN10은 HER2와 돌연변이체에 대한 표적성을 높인 약물, VRN10은 단독뿐만 아니라 1차 치료제인 기존 항체 복합제나 ADC 병용을 통해 뇌전이 치료효과를 늘리는 포지셔닝을 예상, 현재 임상 1상 중
VRN07(ORIC-114), 뇌전이를 잡기 위한 리브레반트 병용
- 임상으로 확인되고 있는 ORIC-114, 변화한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시장에서 단독임상과 리브레반트와 병용임상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2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3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여 합산
* URL: https://buly.kr/7x6Bgv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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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한화비전
① 핵심 투자 포인트
- 한화비전은 SK하이닉스로부터 TCB(thermal compression bonder)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고부가 반도체 장비 업체로 도약 중.
-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라 TCB 장비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한화세미텍은 그간 R&D 중심으로 적자를 이어왔으나, 2025년부터 TCB 매출 본격화로 흑자 전환 예상.
- 미국의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고관세(최대 46%) 우려는 있지만, 경쟁사들(Avigilon, Axis 등)도 동일 조건에 놓여 있어 가격 전가 가능성 높음.
- 중국산 CCTV의 미국 내 입지 축소에 따라 한화비전의 점유율 확대 기회 존재.
② 실적 전망 및 이익 변화
- 2025년 매출 1.88조원, 영업이익 1,867억원, 순이익 1,421억원 전망.
- 2026년에는 매출 2.31조원, 영업이익 3,712억원, 순이익 2,877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 조정 EPS 기준, 2025년 2,822원 → 2026년 5,711원 → 2027년 7,765원까지 성장 예상.
- ROE도 2024년 6.5%에서 2026년 25.9%, 2027년 27.2%로 대폭 개선.
③ TCB 장비 관련 전망
- SK하이닉스와의 계약으로 HBM3E 12단용 TCB 14대 납품 예정 (2025년 2분기부터).
- 2026년에는 HBM4용 신규 수주 가능성 있음.
- TCB는 초기 수익성은 낮을 수 있으나, 추후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 SK하이닉스와는 공동개발(JDP)이 아닌 공동평가(JEP) 방식으로 계약 → 타 고객사 확보 가능성 확보.
- 삼성전자도 과거 다이본더, 플립칩 본더 채택 사례로 미루어 TCB 도입 가능성 있음.
④ 미국 관세 이슈 대응
- 생산기지 다변화 전략 수행: 일부 CCTV 생산을 한국으로 이전.
- 미국 내 AI 기능 CCTV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 인상 수용 가능성 존재.
- 중국산 CCTV(하이크비전 등)의 미국 시장 점유율 하락(2023년 기준 5.2%)은 한화비전에게 기회.
⑤ 목표주가 상향 및 밸류에이션 근거
- 기존 목표주가 58,000원 → 86,000원으로 48% 상향 조정.
-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사업 가치를 글로벌 후공정 장비 업체 평균 PER(16.5x) 기준으로 재평가.
- 한화비전 본업(감시카메라)은 성장률 둔화로 PER 13.8x 적용, 사업가치는 기존보다 축소.
⑥ 위험 요인
-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 본격 시행 시 수익성 훼손 가능.
- 반도체 장비 시장 내 기술 경쟁 심화 및 점유율 확보 실패 시 리스크.
- 특허 소송 등의 법적 리스크.
==========
반면에 이쪽은 목표주가 48% 상향 !
① 핵심 투자 포인트
- 한화비전은 SK하이닉스로부터 TCB(thermal compression bonder)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고부가 반도체 장비 업체로 도약 중.
-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라 TCB 장비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한화세미텍은 그간 R&D 중심으로 적자를 이어왔으나, 2025년부터 TCB 매출 본격화로 흑자 전환 예상.
- 미국의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고관세(최대 46%) 우려는 있지만, 경쟁사들(Avigilon, Axis 등)도 동일 조건에 놓여 있어 가격 전가 가능성 높음.
- 중국산 CCTV의 미국 내 입지 축소에 따라 한화비전의 점유율 확대 기회 존재.
② 실적 전망 및 이익 변화
- 2025년 매출 1.88조원, 영업이익 1,867억원, 순이익 1,421억원 전망.
- 2026년에는 매출 2.31조원, 영업이익 3,712억원, 순이익 2,877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 조정 EPS 기준, 2025년 2,822원 → 2026년 5,711원 → 2027년 7,765원까지 성장 예상.
- ROE도 2024년 6.5%에서 2026년 25.9%, 2027년 27.2%로 대폭 개선.
③ TCB 장비 관련 전망
- SK하이닉스와의 계약으로 HBM3E 12단용 TCB 14대 납품 예정 (2025년 2분기부터).
- 2026년에는 HBM4용 신규 수주 가능성 있음.
- TCB는 초기 수익성은 낮을 수 있으나, 추후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 SK하이닉스와는 공동개발(JDP)이 아닌 공동평가(JEP) 방식으로 계약 → 타 고객사 확보 가능성 확보.
- 삼성전자도 과거 다이본더, 플립칩 본더 채택 사례로 미루어 TCB 도입 가능성 있음.
④ 미국 관세 이슈 대응
- 생산기지 다변화 전략 수행: 일부 CCTV 생산을 한국으로 이전.
- 미국 내 AI 기능 CCTV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 인상 수용 가능성 존재.
- 중국산 CCTV(하이크비전 등)의 미국 시장 점유율 하락(2023년 기준 5.2%)은 한화비전에게 기회.
⑤ 목표주가 상향 및 밸류에이션 근거
- 기존 목표주가 58,000원 → 86,000원으로 48% 상향 조정.
-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사업 가치를 글로벌 후공정 장비 업체 평균 PER(16.5x) 기준으로 재평가.
- 한화비전 본업(감시카메라)은 성장률 둔화로 PER 13.8x 적용, 사업가치는 기존보다 축소.
⑥ 위험 요인
-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 본격 시행 시 수익성 훼손 가능.
- 반도체 장비 시장 내 기술 경쟁 심화 및 점유율 확보 실패 시 리스크.
- 특허 소송 등의 법적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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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쪽은 목표주가 48% 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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