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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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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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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이재명 그동안 공약 간단정리

-정책기조 : 성장우선후 분배

1) AI투자 (GPU, AI데이터클러스터, 공동투자기금, 모두의AI)
2) K컬처 (음악,푸드,뷰티,드라마,웹툰)
3) 병역 (선택적 모병제)
4) 방산 (AI기반 첨단화, 드론)
5) 충청도 (행정수도, 균형발전)
6) 대구경북 (이차전지, 바이오)
7) 부산울산경남 (물류,해양)
8) 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 아직 구체적 공약 안한거

1) 저출산
2) 금융, 증시
3) 일자리
4) 부동산
5) 외교안보(대북)
6)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탄소)
7) 로봇, 우주, 양자
8) 코인

이동네도 순차적으로 나올테쥬
15🤬5💯3🔥1
Forwarded from 마산창투
#희토류

"재고, 3~6개월치뿐…전세계적 대혼란 온다"

트럼프 행정부 관세부과 정책에 대해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로 대응하면서 전세계 자동차 생산이 중단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FT가 보도했음

희토류 재고가 3~6개월치에 불과해 중국이 수출을 완전히 중단하면 자동차 생산이 멈출 수 있다고 FT가 정부 관리와 희토류 무역업자, 자동차 기업 경영진 등 관련 업계 전문가를 인용해 보도

중국 정부는 지난 4일 자국산 중희토류와 희토류 자석 등 7종의 수출통제 조치를 발표했음

코발트 자석에 쓰이는 사마륨, 조영제인 가돌리늄, 형광체 원료 테르븀, 모터나 전기차용 자석에 들어가는 디스프로슘, 방사선 치료에 쓰이는 루테튬, 알루미늄 합금용으로 항공기 부품 등에 쓰이는 스칸듐, 고체 레이저 제조용 이트륨임

중국은 이 품목들이 이중용도 물품(군수용으로도 민간용으로도 쓸 수 있는 물품)이라며 중국 밖으로 반출하려면 특별 수출 허가를 받게 했는데, 이 과정은 최대 45일이 걸림

문제는 이 수출통제가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도 적용된다는 점임

지난 13일 뉴욕타임스는 중국이 통제 대상인 희토류 수출 허가 발급 시스템을 아직 구축하지 않아 수출이 사실상 중단됐다고 보도했음

독일의 금속 무역업체 트라디움의 트레이더 얀 기즈는 자동차 기업과 공급업체 대부분이 자석을 2~3개월치만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음

그는 재고가 동나는 시점에 EU나 일본으로 자석이 배송되지 않으면 자동차 공급망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https://v.daum.net/v/202504201934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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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비관세 불공정행위(NON-TARIFF CHEATING):


1. 환율 조작


2. 관세 및 수출 보조금 역할을 하는 부가가치세(VAT)


3. 원가 이하로 덤핑


4. 수출 보조금 및 기타 정부 보조금


5. 보호적 농업 기준 (예: 유럽연합의 유전자변형 옥수수 금지)


6. 보호적 기술 기준 (예: 일본의 볼링공 테스트)


7. 위조, 불법 복제, 지적재산권 도용 (연간 1조 달러 이상 피해)


8. 환적(transshipping)을 통한 관세 회피!!!
🍌5
[4/2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매크로보다는 실적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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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18일 금 미국 증시는 휴장했으며, 현재 주요국 증시는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발 폭락장에서 벗어나 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연저점 대비 상승률: 코스피 +8.3%, 나스닥 +6.7%, 독일 닥스 +7.8%, 일본 닛케이 +11.5%).

b. 이번주도 관세, 매크로 이벤트도 중요하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미국 M7 실적시즌이 중요할 전망. 관세가 주식시장에 초래한 직접적인 부작용은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었기 때문.

c. 국내 증시에서도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KB금융 등 주력 업종 실적 대기중. 이들 모두 24~25일에 몰려 있는다는 점을 감안 시, 주 중반부터는 업종 및 종목 장세의 색깔이 짙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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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과 중국, 한국 등 여타 국가와 관세 협상 과정, 2) IMF의 수정전망, 주요 지역 연은의 제조업 PMI, 3) 연준 베이지북,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테슬라, 알파벳 등 M7 실적, 5)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요기업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면서 주가 복원력을 이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430~2,550pt).

1.

18일(금) 미국 증시는 휴장했으며, 현재 주요국 증시는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발 폭락장에서 벗어나 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

(18일 종가 기준, 4월 8~9일 연저점 대비 상승률: 코스피 +8.3%, 코스닥 +11.6%, S&P500 +6.0%, 나스닥 +6.7%, 독일 닥스 +7.8%, 일본 닛케이 +11.5%).

그렇지만 기술적으로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대부분 주가지수들이 하회하고 있기에, 추세 상승 궤도로 복귀했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

최근 증시 폭락을 유발한 촉매제가 트럼프의 관세 리스크 였으며, 추가 상승의 재료도 여기서 찾아야 하는 만큼, 주중에도 관세 뉴스 플로우의 증시 영향력은 지속될 전망.

2.

일단 한국 정부와 미국은 24~25일 중 고위급 협상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일본, EU와도 후속 협상이 예정되어 있는 등 대부분 국가들과 미국의 긍정적인 협상 도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

물론 중국에게는 고율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17일 미 무역대표부기 중국 선박을 이용하는 해운사들에 입항 수수료 부과를 공식화하는 등 미중 강대강 국면이 이어지고 있기는 함.

다만, 트럼프가 3~4주 이내에 중국과 협상을 타결할 것이라는 의사를 표명했으며, 중국도 지난 11일 대미관세율을 125%로 인상할 당시 추가 인상은 이제 의미 없다면서 협상 의지를 우회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을 재차 상기해봐야 하는 시점.

이는 미중 갈등이 쉽게 종결되기는 어려워도, 또 다른 관세발 대형악재가 증시에 출몰할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

현 시점부터는 관세 불확실성, 관세 노이즈가 초래하는 증시 조정의 압력은 덜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변경해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필요.

3.

이런 관점에서 금주 예정된 IMF 수정 경제전망, 연준 베이지북, 연준 인사들 발언, 주요 지역 연은의 제조업 PMI 등 매크로 이벤트도 중요할 수 있음.

이보다는 주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미국과 한국의 1분기 실적시즌이 메인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관세가 주식시장에 초래한 직접적인 부작용은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었기 때문.

우선 미국 증시에서는 대장주 역할을 했던 M7 중 테슬라(23일)와 알파벳(25일)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

현재 테슬라는 고점대비 -44%, 알파벳은 -27%를 기록하는 등 4월 초 폭락 이후 주가 반등에도 아직까지 약세장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

이들 업체 모두 1분기 실적 그 자체보다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관세로 인한 전기차 수요 변화, 자율주행 사업 전망(테슬라), 1월 초 딥시크 사태와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CAPEX 변화(알파벳) 등이 주가 회복력에 연속성을 부여할 것.

4.

국내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KB금융 등 주력 업종들의 실적들이 대기하고 있음.

국내 기업들 역시 현 시점의 이익 추정치 및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컨퍼런스 콜에서의 업황 전망 및 이후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관세로 인해 얼마나 보수적으로 변할지가 관전 포인트

더욱이 이들 실적들이 24~25일에 몰려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주 중반부터는 개별 실적 결과에 따른 업종 및 종목 장세의 색깔이 짙어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9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삼양식품 (003230.KS) - 황제주 등극 초읽기』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관세 우려보다는 수출 모멘텀이 반영될 시기
- 5월말 밀양 2공장(Capa +39%), 장기적으로는 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Capa +32%)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양적 한계가 명확해진 국내 음식료 시장에서 모범

1Q25 Preview: 높아진 눈높이 충족 예상
- 1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5,007억원(+29.8% YoY), 1,067억원(+33.1% YoY)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수출 판매량 증가, 지역 믹스, 투입 원가 개선의 3박자가 고루 맞아떨어져 높아진 시장 기대치 충족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목표주가 1,10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1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으로 28% 상향
- 밸류에이션(25F 주가수익비율 19.3배)은 다소 부담스러우나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으로 높은 성장성이 지속되는 점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694

위 내용은 2025년 4월 21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