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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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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 외국인 뭉칫돈 들어오나

한국 증시의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의 본격적인 매수세가 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오는 6월 연례 시장분류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그동안 선진국지수 편입의 걸림돌이 됐던 공매도 금지 등을 해소했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MSCI 기준으로 '신흥국'에 분류돼 있으며 이로인한 고질적인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가 이어져왔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주요 제도 개선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하는 등 한국의 투자환경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선진국 지수 승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선진국 편입을 위해 △공매도 시장 전면 재개 △외환시장 운영 시간 확대(24시간화 추진) △기업지배구조 및 시장 접근성 강화 등 MSCI가 지적한 주요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소했다.

시장에서는 편입 기대감이 '역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편입이 확정될 경우,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SCI 선진국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패시브 펀드의 매수세가 집중될 전망이다. 투자업계는 한국 시장으로 유입될 외국인 자금을 약 50조~70조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가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될 경우 국내 시장에 75조원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액티브 펀드 역시 선진국 편입 이후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를 이유로 한국 비중 확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의 투자 매력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MSCI 지수 변화에 따라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도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특히 금융, 정보기술(IT), 대형주가 주요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연금 등 국내 연기금 역시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271833404073;jsessionid=4F65F52806C2CF9C1F1A5CDC1606E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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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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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정리들을 잘해주셔서, 간단하게 핵심만 코멘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AACR에서 발표된 1a 데이터가, 제가 생각했던 모든 것을 증명해준 데이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로 게임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보로노이가 지금까지 VRN11에 대해 주장해 온 높은 선택성과 뇌전이에 대한 효과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선택성은 Grade 2이상의 부작용이 전무한 것으로 보여주었고, 뇌전이는 뇌병변에 대한 완전관해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VRN 11이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서 보여주었던 내용을 그대로 휴먼데이터를 통해서 보여준 결과고, 이것만으로도 C797S 환자와 뇌전이 환자에 대한 2차 시장은 확실하게 먹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ORR과 T790M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들 하는데, 애초에 10mg과 20mg의 데이터는 내약성 평가를 위해서 거친 용량인데, 이게 포함됨으로써 ORR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마지막 치료라고 생각할 수 있을정도의 환자들, 온갖 항암치료를 사전에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되면서, 이 환자들은 종양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였고,
이것을 안정병변 상태로만 유지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항암 효과를 증명하는 거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도, 실제로는 의미있는 용량인 40mg 이상을 투여한 8명의 환자 중에서는, 강한 항암 효과를 통해서 2건의 PR을 보여주었고, 그 8명 모두가 안정병변 이상의 상태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160mg 환자 2명은 약효를 확인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인 1 cycle만이 지났음에도, 안정병변 상태를 보여준거고, 이후 cycle이 진행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높은 ORR을 보여주는 타임상의 환자군들은 EGFR TKI를 한번도 받지않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는데, 보로노이가 이와 같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였다면,
압도적으로 높은 ORR와 긴 PFS를 보여주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부작용은 압도적으로 적은 걸 보여주었구요.

T790M에 대해서는,
어제 간단히 설명하였는데,
애초에 대부분의 EGFR mutations가 Del19와 L858R변이에서 시작되는데, 이 변이들을 확실하게 치료한다면, T790M 자체가 생기는 빈도가 확 줄어들게됩니다.
이건 여노래 위원님 레포트에도 비슷하게 설명되어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본게임인 Del19와 L858R을 잘 잡으면 당연히 1차치료제가 되는거고, VRN11로 1차 치료를 한 이후에 T790M이 발생한다면, 해당 변이에 효과가 있는 다른 약물을 2차치료로 해도 됩니다.
게다가, 부작용이 없다고 보면 될 정도라, T790M 변이에 효과가 있는 다른 치료제와 병용투여를 해도됩니다.
메인 종목을 잘 하는데, 번외 경기를 못 한다고 1차 치료제가 될 수 없다는 논리는, 그냥 안티를 위한 안티로밖에 보이지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이미 데이터가 보여준 효과만으로도, 보로노이가 1차로 타깃으로 하는 2차치료제 시장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C797S와 뇌전이는 현재 치료제가 없습니다.
다른거 다 됐고, 이 시장만 가져온다고 생각해도 5조는 되는 시장인데,
C797S는 단 한명밖에 없었음에도 바로 저용량에서도 PR이 나왔고,
뇌전이도 85.7%의 DCR을 보여주면서, 8명의 환자 중에서 7명의 환자에서 충분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보수적인 점유율을 가정해서, 2조 매출만 한다고해도, 신약 마진율이 보통 70%가 넘으니, 1.4조의 이익이 기대됩니다.
뇌전이까지도 됐고, C797S만 인정한다고해도, C797S의 시장만 연간 1조원 수준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연간 7,000억의 이익이 기대됩니다.

다음 데이터 공개때는 더 많은 C797S 환자들과 뇌전이 환자들에 대한 데이터를 보여줄텐데, 이때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데이터를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차, 포 다 떼줄 필요도 없는데, 다 떼주고 생각해봐도, 연간 7,000억 이익은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 데이터로도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미니멈 시총을 5조라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이번 결과로 최소 시총을 10조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수많은 가정과, 기대치가 반영된 숫자니,
제 글은 절대 투자에는 참조하지마시고,
각자 숫자도, 시장도, 효능도, 경쟁 약물도 모두 직접 스터디 해보시고, 판단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티를 위해 또 안티를 하고싶으시면, 그냥 그 생각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제가 분석하고 판단한 저의 생각이니까요.
세일즈요? 세일즈 할 생각도 없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애초에 추천이 아니라고 따라하지말라고도 계속 해왔고, 3배가 넘게 올라있는데, 지금 제 탓을 하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보로노이는 시총 7,000억때부터 설명을 해서, 지금까지, 힘들때도 좋을때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왔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시총은 한참 남았습니다.


한번 더 강조드립니다. 제 생각 참고도 하지마시고,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만 보시고, 100% 온전히 스스로 스터디 후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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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CNN방송과 중국 차이징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메모리칩을 제외한 미국산 반도체 8종에 대한 125% 추가 관세 철회 조치를 내렸다.

이미 납부한 관세도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수입 대행업체가 통관 과정 중 이러한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같은 조치가 당국의 공식 발표 없이 조용히 이뤄졌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2884?sid=10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한국가스공사(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1Q25 Pre: 올해가 진짜 중요하다
(원문 링크: https://buly.kr/EonnZDh )

◇신한생각: 방어주로의 회귀를 위한 한해가 되기 위한 조건들
◇1Q25 Pre: 연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하며 무난한 실적 달성 전망
◇Valuation & Risk: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시그널이 할인율 제거할 전망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EnergyBibim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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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4월 28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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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 (950160): 기대보다 더 좋았던 TG-C 장기 추적 결과

보고서:
https://vo.la/maHlAO

국제골관절염학회에 다녀왔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TG-C 장기 추적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1) TG-C 투여군 암 발생 위험성은 일반 미국인 대비 절반 수준이며, 2) 총인공관절술 환자 비율도 일반 미국 골관절염 환자 대비 55% 감소(15.5% vs 7.0%)했습니다. 수술 시점도 지연된 것이 특징입니다. 즉 현재까지 추적 결과를 바탕으로 TG-C는 암 발생 원인이 아니며, 골관절염 진행을 늦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TG-C는 FDA 승인에 필요한 데이터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27년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 연말 승인 목표 중입니다. Base 시나리오 가정인 OA 신약 승인 가능성 100%, DMOAD 가능성 90% 유지하기에 충분한 상황이라 판단해 목표주가 10만원 유지합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애브비(ABBV US): 신약 매출 강화의 정석

보고서:
https://vo.la/rSsDCa

1Q25 매출과 조정 EPS 모두 컨센서스를 3% 상회했습니다. 매출은 133억달러(+8% YoY)를 기록했는데 면역학(+17%), 뇌과학(+16%), 종양학(+6%) 사업부 성장 덕분입니다. 특히 면역학 신약 스카이리지(+71%)와 린보크(+57%) 매출이 좋았습니다.

실적 발표 후 주가는 3.15% 상승 마감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를 597억달러(+6%)로 7억달러 상향했고, 미국 제조 역량 강화 계획을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긍정 의견 유지합니다. 밸류에이션 좋고, 배당 수익률은 3.5%로 높아졌는데, 면역학 사업부 덕분에 2030년까지 실적 성장 가시성도 높습니다. 스카이리지와 린보크의 처방 근거를 직접 비교 임상 결과로 보여주고 있고, 병용 전략 시도하며 매출 강화 준비 중입니다.
일론머스크 로봇 수술 관련 내용 언급

로봇은 앞으로 몇 년 안에 뛰어난 인간 외과의사들을 능가하게 될 것이며,

약 5년 이내에는 최고의 인간 외과의사들도 넘어설 것입니다.

Neuralink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전극 삽입을 위해 로봇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손으로는 필요한 속도와 정밀도를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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