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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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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美정부, 北 대화재개 대비해 전문가 협의"<악시오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 내부 회의 및 전문가와의 협의를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 정치 전문매체 악시오스가 27일(현지 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전 종전협상이 교착국면에 부닥치고 가자전쟁도 재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접촉으로 관심을 돌릴지 이목이 쏠린다.

악시오스는 "당장 아무것도 임박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안보팀은 그런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4년간 많은 것이 변했다"며 "우리는 평가하고 진단하며 관여(engagement)를 포함해 잠재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기관을 소집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다른 전직 미국 고위 관리는,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을 끄는 데 김정은의 '화려한 편지' 한 통만 있으면 되고 그다음에는 바로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계획'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국의 이익대표 역할을 하는 주북한 스웨덴 대사가 지난주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협의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이번 방문과 관련 "그것은 주로 평양에 대한 관여 가능성에 대한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국무부 관계자들은 외부의 북한 전문가들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고 있는데 논의 주제 가운데 하나는 북미 대화 재개 시 북한 측 대화 상대자가 누가될지에 대한 것이었다고 악시오스는 보도했다.

https://naver.me/FeXK1sGU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본격 가속…내년 생산량 10배 확대 목표
– 협력사로 맹립(盟立), 허다(和大) 등 수혜 기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5월부터 트럼프 정부 산하 '효율성 부서' 직무에서 물러나 테슬라 경영에 집중한다고 밝히면서, 테슬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봇 부문 인력 대규모 채용 공고를 내걸었다. 머스크의 경영 복귀에 맞춰 테슬라는 로봇 제국 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을 올해 대비 10배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협력업체인 맹립(2464), 허다(1536)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머스크는 로봇 사업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1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는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 내에 구축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시범 생산라인을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했다. 머스크는 올해 말까지 수천 대의 옵티머스를 테슬라 공장 내에서 실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후 수백만 대 연간 양산 체제를 구축할 목표를 세웠다.

이에 맞춰 대만 공급망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허다는 테슬라의 인력형 로봇 사업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 '로봇 사업부' 신설을 발표했다. 허다그룹의 션궈룽(沈國榮) 회장은 현재 테슬라에 관절용 핵심 부품인 '유성감속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축(骨骼) 부품 생산에도 뛰어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다는 이미 테슬라로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유성감속기 생산 초청을 받았으며, 샘플 제공을 완료한 상태다. 오는 6월 말까지 테스트를 마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에 공식 합류하게 된다. 현재 테슬라는 올해 옵티머스 약 1만~1만2천 대 생산이 가능한 부품을 확보했으나, AI 기능과 고급 응용 기술이 추가되면서 올해 목표를 5천 대로 설정했다. 내년에는 생산량을 5만 대로 확대하고, 향후 몇 년 내에 연 100만 대 이상 양산 체제로 나아갈 계획이다.

머스크는 미중 갈등에 따른 희토류 공급 차질을 대비해, 중국 본토와 협력하여 옵티머스 생산에 필요한 희토류 영구자석 사용 허가를 확보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부품 조달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테슬라는 로봇 분야에 대한 야심을 드러내며, 홈페이지에 무려 78개 직무의 채용 공고를 올렸다. 옵티머스 AI 책임자인 아시시 쿠마르(Ashish Kumar)와 옵티머스 AI 시니어 매니저인 줄리안 이바르즈(Julian Ibarz)도 X(옛 트위터)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인재 채용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테슬라는 2026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을 지금의 10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맹립이 35년 넘게 산업용 로봇 시장을 꾸준히 개척해왔고, 2023년에는 엔비디아 'Omniverse' 기술 플랫폼 파트너로 합류했다. 자회사 맹잉(盟英)을 통해 감속기 제품을 양산 출하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맹립의 쑨홍(孫弘) 회장은 "회사는 이미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응용 제품 개발과 산업 전략적 제휴를 시작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702464?from=edn_subcatelist_cate
2025.04.28 09:07:23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94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5,619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8-01-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7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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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주말간 모든 바이오 전사들이 보로노이에 대해 격렬하게 논쟁을 벌였지만
모든 바이오가 파란색으로 대동단결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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