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미국 LNG 프로젝트 또 승인
# 총 36척 LNG선 필요 추정
# 전량 한국 조선소 수주 기대
# 한국 조선소 LNG선 캐파 증설 필요
Feed 전 단계인 Proposed 단계였던 프로젝트인데 투자 승인 났습니다 2029년 가동 예상이고, 16.5mtpa(5.5짜리 3개)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oodside-energy-commits-175-billion-louisiana-lng-project-2025-04-28/
# 총 36척 LNG선 필요 추정
# 전량 한국 조선소 수주 기대
# 한국 조선소 LNG선 캐파 증설 필요
Feed 전 단계인 Proposed 단계였던 프로젝트인데 투자 승인 났습니다 2029년 가동 예상이고, 16.5mtpa(5.5짜리 3개)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oodside-energy-commits-175-billion-louisiana-lng-project-2025-04-28/
Reuters
Woodside approves $17.5 billion US LNG project, targets 2029 start
Australia's Woodside Energy gave final approval to build a $17.5 billion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in Louisiana, confident a pro-fossil fuel U.S. administration and strong demand will give it competitive returns.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차, 포 다 떼고 계산해도 왕까지 그냥 내놓아야한다는 소리를 해서,
안티하시는 분들의 논리가 다 맞다는 가정하에 글을 써봅니다.
사실 그 주장들을 반박하자면, 할 말이 많고,
반대로 안티를 하자면 끝없이 할 수 있겠으나,
어차피 다 같은 한국 바이오회사이고, 같이 잘 되는게 좋은건데,
굳이 저까지 같은 사람이 되고싶지는 않아서,
그들의 논리가 다 맞다는 가정하에 계산해드리겠습니다.
제 생각과는 다르지만,
안티의 근거가 되는 C797S 시장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이 1차 치료제로 시장을 먹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얀센이 목표로 하는 2030년 점유율이 50%인데, 이마저도, 얀센의 주장을 무시하고, 유한양행을 좋아하시는 분의 타깃점유율 87%, 그거까지 다 달성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애초에 Del19와 L858R에서 T변이와 C변이가 시작되는거라 말씀드렸고,
T변이 치료여부는 1차치료제 가능여부와 상관이 없다고했으나,
그리고 D와 L변이를 충분히 억제하면,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에서 C797S의 발생빈도가 줄어든 것처럼,
애초에 T790m의 발생빈도가 줄어들어서 전혀 상관 없는데,
어차피 들으실 생각이 없으실테니, 굳이 더 설명하지않겠습니다.
그래서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을 투여했을때, 타그리소 대비 C797S가 80% 감소한다고 치겠습니다.
이건 임상결과 그대로입니다.
그럼 아미반타맙 병용이 87% 점유하고, 나머지 시장이 그대로라고 가정하면, C797S 시장이 현재의 30% 수준이겠죠.
87%의 시장이 80% 감소할테니까요. 그럼 C797S의 시장은 연간 3,000억이 됩니다.
발생하지않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가정의 가정을 다 넣었으니, 충분히 만족하시겠죠?
아무리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이 좋아도, 아예 C797S가 발생하지않는건 아니라는건 이미 임상 결과로 나온거니까요.
C797S 시장만 먹는다고 가정을 해도, 보통 신약의 마진율를 70%로 가정을 하니까 연간 2,100억의 이익이 나겠네요.
치료제가 전혀 없어서, C797S를 타깃으로 가속승인을 받는건데, 이것도 뭐라고 하지는 않으시겠죠? 해당 돌연변이 환자들도 치료는 받아야하잖아요. 그렇죠?
"2026년 가속승인 승인을 위한 임상 2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빠르게 가속승인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42816501146203
뭐 신약이니 20배씩 받아야한다, 이런 계산도 굳이 안 하겠습니다.
그냥 10배 줘도 2.1조입니다.
내년 내후년이면 매출 발생이 가능하구요.
타그리소에서도 1상에서 보여주지못했던 뇌병변 완전관해도 빼고,
이번 임상에서 보여주었던 D와 L변이에 대한 효과도 무시했습니다.
여기에 이미 효과를 보여준 VRN07의 가치를, 여노래 위원보다 더 보수적으로 2,000억만 반영을 해도,
시총 2.3조입니다.
제 생각과는 완전히 다르지만, 안티를 하시는 분들의 논리대로, 계산해봤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가정과, 보로노이의 강점을 다 빼고 계산해도,
2.3조가 미니멈 밸류라고 생각되는데,
글쎄요, 여기서 이번에 확실히 효과를 보여준 뇌전이에 대한 2차 치료제 시장만 먹어도,
기존에 생각했던 5조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만,
저는 제가 생각했던대로 투자를 할거고,
제 생각과 맞지않는 안티분들의 생각을 굳이 욕하지않겠습니다.
어차피 증명될테니까요.
그리고, 뭐 본인들 생각과 다르다고 상스러운 말을 하시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게 본인 인성과 수준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본인들이 본인들 말이 맞다고 주장하듯이,
저도 제가 스터디 한 내용을 공유하는건데,
그런 수준낮은 태도로 본인들 인생을 사시는게 딱히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러시겠다면,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안티하시는 분들의 논리가 다 맞다는 가정하에 글을 써봅니다.
사실 그 주장들을 반박하자면, 할 말이 많고,
반대로 안티를 하자면 끝없이 할 수 있겠으나,
어차피 다 같은 한국 바이오회사이고, 같이 잘 되는게 좋은건데,
굳이 저까지 같은 사람이 되고싶지는 않아서,
그들의 논리가 다 맞다는 가정하에 계산해드리겠습니다.
제 생각과는 다르지만,
안티의 근거가 되는 C797S 시장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이 1차 치료제로 시장을 먹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얀센이 목표로 하는 2030년 점유율이 50%인데, 이마저도, 얀센의 주장을 무시하고, 유한양행을 좋아하시는 분의 타깃점유율 87%, 그거까지 다 달성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애초에 Del19와 L858R에서 T변이와 C변이가 시작되는거라 말씀드렸고,
T변이 치료여부는 1차치료제 가능여부와 상관이 없다고했으나,
그리고 D와 L변이를 충분히 억제하면,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에서 C797S의 발생빈도가 줄어든 것처럼,
애초에 T790m의 발생빈도가 줄어들어서 전혀 상관 없는데,
어차피 들으실 생각이 없으실테니, 굳이 더 설명하지않겠습니다.
그래서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을 투여했을때, 타그리소 대비 C797S가 80% 감소한다고 치겠습니다.
이건 임상결과 그대로입니다.
그럼 아미반타맙 병용이 87% 점유하고, 나머지 시장이 그대로라고 가정하면, C797S 시장이 현재의 30% 수준이겠죠.
87%의 시장이 80% 감소할테니까요. 그럼 C797S의 시장은 연간 3,000억이 됩니다.
발생하지않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가정의 가정을 다 넣었으니, 충분히 만족하시겠죠?
아무리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이 좋아도, 아예 C797S가 발생하지않는건 아니라는건 이미 임상 결과로 나온거니까요.
C797S 시장만 먹는다고 가정을 해도, 보통 신약의 마진율를 70%로 가정을 하니까 연간 2,100억의 이익이 나겠네요.
치료제가 전혀 없어서, C797S를 타깃으로 가속승인을 받는건데, 이것도 뭐라고 하지는 않으시겠죠? 해당 돌연변이 환자들도 치료는 받아야하잖아요. 그렇죠?
"2026년 가속승인 승인을 위한 임상 2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빠르게 가속승인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42816501146203
뭐 신약이니 20배씩 받아야한다, 이런 계산도 굳이 안 하겠습니다.
그냥 10배 줘도 2.1조입니다.
내년 내후년이면 매출 발생이 가능하구요.
타그리소에서도 1상에서 보여주지못했던 뇌병변 완전관해도 빼고,
이번 임상에서 보여주었던 D와 L변이에 대한 효과도 무시했습니다.
여기에 이미 효과를 보여준 VRN07의 가치를, 여노래 위원보다 더 보수적으로 2,000억만 반영을 해도,
시총 2.3조입니다.
제 생각과는 완전히 다르지만, 안티를 하시는 분들의 논리대로, 계산해봤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가정과, 보로노이의 강점을 다 빼고 계산해도,
2.3조가 미니멈 밸류라고 생각되는데,
글쎄요, 여기서 이번에 확실히 효과를 보여준 뇌전이에 대한 2차 치료제 시장만 먹어도,
기존에 생각했던 5조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만,
저는 제가 생각했던대로 투자를 할거고,
제 생각과 맞지않는 안티분들의 생각을 굳이 욕하지않겠습니다.
어차피 증명될테니까요.
그리고, 뭐 본인들 생각과 다르다고 상스러운 말을 하시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게 본인 인성과 수준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본인들이 본인들 말이 맞다고 주장하듯이,
저도 제가 스터디 한 내용을 공유하는건데,
그런 수준낮은 태도로 본인들 인생을 사시는게 딱히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러시겠다면,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아시아경제
보로노이, 'VRN11' 저용량서 EGFR C797S 뇌전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효능 입증
보로노이는 미국암학회(AACR2025)에서 공개한 EGFR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의 임상 초기 데이터를 통해 EGFR C797S 돌연변이 환자 대상으로 효능을 입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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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올릭스
올릭스가 일라이릴리에 이어 또 다른 빅파마와 추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힌트는 피부 및 모발 재생, 그리고 연구비를 지원받는 공동연구입니다.
올릭스는 앞으로 체결한 새로운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시점을 명확히 제시할 수 없지만, 계약 작업이 끝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른 시일 내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 '올릭스 2025년 상반기 R&D DAY'에서 "시장에 약속한 리보핵산(RNA) 간섭 모발 재생 연구와 관련된 협상은 어떠한 문제없이 마무리 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스탠스는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켈리 올릭스 사업개발 이사는 딜과 관련한 내용을 더욱 구체화 했습니다. 김 이사는 "협상을 진행 중인 빅파마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기업"이라며 "최근 다른 바이오기업 지분 인수 등을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많은 스크리닝을 거친 후 올릭스를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딜의 협의점은 단순한 공동개발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포괄적 협력을 이어가는 가운데 단계적인 연구개발비 지원도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20
올릭스가 일라이릴리에 이어 또 다른 빅파마와 추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힌트는 피부 및 모발 재생, 그리고 연구비를 지원받는 공동연구입니다.
올릭스는 앞으로 체결한 새로운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시점을 명확히 제시할 수 없지만, 계약 작업이 끝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른 시일 내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 '올릭스 2025년 상반기 R&D DAY'에서 "시장에 약속한 리보핵산(RNA) 간섭 모발 재생 연구와 관련된 협상은 어떠한 문제없이 마무리 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스탠스는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켈리 올릭스 사업개발 이사는 딜과 관련한 내용을 더욱 구체화 했습니다. 김 이사는 "협상을 진행 중인 빅파마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기업"이라며 "최근 다른 바이오기업 지분 인수 등을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많은 스크리닝을 거친 후 올릭스를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딜의 협의점은 단순한 공동개발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포괄적 협력을 이어가는 가운데 단계적인 연구개발비 지원도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20
더바이오
이동기 올릭스 대표, 빅파마와 추가 '딜' 힌트 남겼다…"전략적 파트너십"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올릭스가 일라이릴리에 이어 또 다른 빅파마와 추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힌트는 피부 및 모발 재생, 그리고 연구비를 지원받는 공동연구다. 올릭스는 앞으로 체결한 새로운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시점을 명확히 제시할 수 없지만, 계약 작업이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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